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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15일핵심메세지   :: 분류 : 알림  
  :: 곽명석 2005-10-16 22:06:49 , 203.90.47.11 , 조회 :3984  
" [빌립보서(빌)의 3장] 서울핵심 / 세계 살릴 발판을 만듭시다(빌3:20) "

[2005년 10월 15일 / 서울핵심요원메시지 / 서울예원교회 / 류광수 목사]

< 세계 살릴 발판을 만듭시다(빌3:20) >

@ 서론: 빌3:20절에 보면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고 했다. 이번 주간에 김동권 목사와 정은주 목사를 모시고 평양을 다녀왔다. 아리랑 공연이라는 공연을 보고 왔다. 15만이 참석하는 공연장이다. 학생들이 2만 명이 앉아 카드색션으로 그림을 그릴 정도로 잘 하더라. 10만명 가량이 나와서 공연을 했다. 일단은 숫자에 압도가 된다. 그 크기에 벌써 15만명이 참석하니 얼마나 대단한가? 그래서 무엇을 하는가 하고 보았다. 김일성 수령의 시작부터 역사를 만들었다. 결국 21세기는 자기 군대들이 적들을 다 죽이고 낙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제가 기도를 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한국의 중요한 분들이 많이 참석했는데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박수를 많이 치더라. 지금 많은 학교의 선생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무엇인가? 공산주의도 아닌 주체사상을 가지고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주체사상은 망경대에서 시작됐기에 여기서 출발을 해서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 서기 2005년인데 그곳은 주체 94년이다. 그래서 그곳의 사람들에게 물었다. 주체 94년의 기준이 무엇인가 물었더니 김일성이 태어난 지 94년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정도면 대충 이해가 될 것이다. 이것이 잘하고 있는 것인지 살펴보았다. 한 군데도 빠짐없이 건물마다 ‘김일성 어버이 동지는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라고 써 있더라. 그리고 방마다 사진을 붙여 놓았다. 그리고 실제로 60년대로 표어가 되어 있더라. 이것을 보면서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지금 미국에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 되는 것이 구원이라고 하면서 뉴에이지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로 하여금 귀신 들리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설득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전부 문화로 가지고 하는 것이다. 노래, 춤, 연극의 문화를 가지고 설득하는 것이다. 이때 한국의 교회들은 완전히 손을 든 것이다. 이때 우리는 공동체 훈련장을 만들려고 한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 세계 살릴 발판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도저히 복음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도 없다. 복음이 아니고는 도저히 바꿀 수도 없다. 그래서 망경대 정신을 계승해서 남북을 통일하자는데 무엇으로 이 사상을 바꾸겠는가? 정말 내가 말해주고 싶었는데 이틀 동안 참는다고 병이 났다. 정말 우리가 6․25때 전쟁을 일으키고 김일성이 훌륭하다고 해도 그 이름으로 통일이 가능한가? 과학적으로 그 이름으로 통일이 가능한가? 다 틀렸지만 다 맞다고 할지라도 가능한가? 묻고 싶은데 묻지를 못하겠더라. 그러니 얼마나 답답한가? 더 문제는 우리 팀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같이 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묻고 싶더라. 그 신청한 교수 한 분에게 묻고 싶었다. 정말 세계가 망경대 정신으로 통일이 될 수 있는가? 나는 그 분에게 묻고 싶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거기에 우리 많은 기독교인이 동참하고 있다. 큰일이다. 그래서 방법은 없다. 오직 복음으로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안 그래도 다짐했는데 정말 이번에 다짐했다. 옆에 있는 어른들에게 우리는 정말 렘넌트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큰 소리로는 못하고 그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게 살살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정은주 목사는 들릴까 싶어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곳에는 북한, 남한이라고 하면 안 되고 북쪽, 남쪽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정은주 목사가 계속 북한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기도를 했다. 집에 못 올까 싶어서. 이틀 동안 그렇게 하고 나니 사람이 몸이 아프더라. 그리고 기다리는 것이 2시간이더라. 잠깐만 기다리는 것도 2시간이다. 안타까웠다. 그래도 제가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그래도 평양에도 코스모스가 피어 있네요. 코스모스가 피어 한들한들 하더라. 그래서 우리 진짜 렘넌트 운동 제대로 해야겠다.


1. 렘넌트: 우리는 렘넌트를 위해 어떤 발판을 만들어야 하는가? 5군데부터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⑴ 가정 - 감사(렘넌트): 우리 렘넌트들은 가정에서부터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렘넌트 7명을 자세히 보라. 꼭 놓치지 마라. 가정에서 받았던 상처가 있다면 전부 최고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참된 감사가 나올 정도로 정말 이것을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을 우리가 해 주어야 한다. 이미 아이들이 가정에 상처 받은 것이 전 세계적이기에 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일찍이 렘넌트 7명을 대표로 뽑은 것이다. 이들이 전부 가정을 발판으로 삼았다. 어려운 과거를 전부 발판으로 삼았다. 여러분이 기억해야 한다. 이것을 최고의 기회로 삼지 않으면 여러분은 상처에 진다.
⑵ 교회 - 상황: 우리 렘넌트들에게 교회가 발판이 되게 해야 한다. 세상 나가서 어떤 상황 속에 있어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교회가 신앙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그런데 교회에서 이것이 안 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렘넌트 훈련장에서 정말 발판이 되어 주어야 한다.
⑶ 학교 - 미래: 렘넌트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학교를 발판으로 삼아라. 학교가 무엇인가? 지금 현재 공부하고 있는 곳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미래를 살릴 발판을 학교에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을 가르쳐야 한다. 정말로 민족과 세계와 국가를 살리려면 그렇게 해 주어야 한다. 굉장히 사명이 없는 목자라도 강조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방법이다. 지금 주로 우리나라가 가르치는 것이 우리 민족이다. 북한에 가니 붉은 피를 흘리며 우리 민족이라고 하고 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다. 성경은 온 세계가 한 가족이고 같이 도와주며 살게 되어 있다. 우리 집, 우리 민족이 아니다. 우리 민족에게 주는 사명이 있지만 그것으로 다른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성경은 ‘자주’가 아닌 ‘oneness’이다. 자주로 사는 것이 아닌 같이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이 땅에 전쟁이 그치지 않는다. 정말 틀린 생각들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 미래의 발판을 만들도록 학생들을 훈련시켜야 한다.
⑷ 사회 - 엘리트(롬16:23): 우리 렘넌트는 사회에 나가 무엇을 해야 하나? 올바른 엘리트를 만들고 만나고 찾아내야 한다. 이것만이 길이다.
⑸ 제자: 그래서 이들에게 올바른 복음을 알게 해서 제자를 만들어야 한다. 이 5가지 발판은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위기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2. 발판을 만든 사람들: 이 운동을 한 사람들은 전부 어떻게 되었는가? 잘 보라. 발판을 만든 사람들이다. 성경에 있다.
⑴ 창22:1-20: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이다. 알아들을 때까지 고생했다. 아브라함이 알아들었을 때 하나님은 비로소 뭐라고 말했는가? 너로 창대케 하겠다. 대적의 문을 얻을 것이다. 열방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중요한 말씀을 했다. 이때 진짜로 말했다. 축복을 발판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⑵ 100년, 샘의 근원: 이 언약을 붙잡은 이삭에게 하나님은 100년의 축복을 주셨다. 전에는 샘만 주셨지만 샘의 근원을 얻게 하신 것이다. 왜 그런가? 100년을 얻어야 나머지로 세계복음화 할 것이고 샘의 근원을 얻어야 발판을 놓기 때문이다. 성경을 잘 보라.
⑶ 마음, 차별: 위기 가운데 있기에 발판을 잘 만들어야 한다. 창37장을 보면 요셉의 꿈을 야곱은 마음에 두었더라. 야곱이 자녀들을 차별했다. 그래야만 발판을 만들기 때문이다. 요셉에게 특별히 잘 해 주었다. 아버지가 그럴 수 있는가? 라고 형들이 생각했다. 그래야만 이 발판을 만들 수 있다. 하나님은 야곱을 축복했다.
⑷ 요게벳: 출2장을 보면 비록 요게벳이 여자지만 남자 천명이 못하는 것을 한 것이다. 무엇 때문에 위기를 무릅쓰고 이렇게 하는가? 발판이다. 왜 아들을 그렇게 했는가? 왜 왕궁에 들어가게 하고 유모로 갔는가? 발판이다. 이것이 애굽을 뒤집을 줄은 애굽 사람들은 몰랐을 것이다. 이것이 애굽의 모든 우상을 꺾을 것이라는 것을 애굽 사람들은 몰랐던 것이다. 우리는 이 발판을 놓는 것이다. 여러분이 조금만 성의를 보이는데 이것이 흑암을 꺾을 줄은 하나님만이 아시는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참고 말을 자제하고 있는 것이다.
⑸ 한나: 이 분도 여자다. 지구상에 이만큼 중요한 일을 한 사람이 없다. 한나이다. 그렇게 눈물 흘리며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가 응답이 왔다. 이스라엘을 살리는 발판을 만들었다. 여기서 나온 인물이 사무엘이다.
⑹ 다윗: 하나님이 왜 다윗을 축복하고 다윗의 후대를 실패시켰는가? 빨리 감을 잡아야 한다. 왜 다윗이 응답을 받았는가? 다윗의 후대는 왜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했는가? 다윗에게는 신앙의 발판이 있었고 다윗의 후대에는 신앙의 발판이 없었다. 건물은 있었지만 발판이 없었다. 하나하나 메시지에서는 언약을 잡아야 한다. 이 언약을 정말 붙잡고 시작해야 한다.
⑺ 엘리야, 엘리사: 왕상19:1-20, 왕하2:1-10, 왕하6:8-24 누구인지 아는가? 왜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계속 고난을 주셨는가? 왜 하나님에게 엘리야에게 최고의 축복을 주셨는가? 왜 850명의 거짓 선지자를 이겼는데도 고난을 주시고 왜 엘리야를 호렙산으로 인도했는가? 그리고 하나님이 엘리사를 붙인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왜 엘리사에게 불 말과 불 병거를 보내셨는가? 왜 엘리사 한 사람 때문에 나라가 살아났는가? 렘넌트 축복의 발판을 준비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얼마나 축복 받았는지 모른다.
⑻ 멸망 - 회복: 지금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불러 한 마디를 했다. 왜 멸망을 받았나? 어떻게 하면 회복이 되나? 렘넌트의 발판을 깔아라. 사6장. 복음의 발판을 깔아라. 사7장. 그때부터 말씀의 발판이 깔리는 것이다. 사40장. 그때부터 회복이 되는 것이다. 사43장. 그때부터 세계가 살아나는 것이다. 사60-62장. 우리는 이 발판을 만드는 것이다.
⑼ 바울: 이 일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바울이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라고 한 것이다. 바울이 이 말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다. 내 아들아 이 말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라. 그러면 또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 있으리라. 이 말을 알아들으면 범사에 총명을 얻으리라.
저는 사람을 쉽게 가까이 하지 못한다. 또 가까이 한 사람은 오래 간다. 장점이 되고 단점이 된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형님, 누나, 오빠하자는 것을 해 보지 못했다. 그러다 기분이 틀어지면 싸우는 것이다. 주로 그런 놈들이 나쁜 놈들이다. 기분 좋으면 의형제, 나쁘면 돌아서는 것이다. 원래 바울도 그런 짓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바울이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 라고 하는 것이다. 자칫하면 남의 과부 아들에게 내 아들아 하기 때문에 오해하기 쉽다. 그것을 무릅쓰고 내 아들아 라고 한 것이다. 네가 많은 증인 앞에 들은 것을 충성된 사람에게 그대로 위탁하라. 왜 하나님이 바울을 썼는가? 복음의 발판을 깐 사람이다.
⑽ 롬16장: :1-27: 왜 로마서 16장의 인물들이 중요한가? 발판을 깐 인물들이다.

3. 축복: 여러분은 이 앞으로 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가 아닌 축복을 이미 받았다. 이제 누리는 것만 남았다. 이 축복은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다.
⑴ 준비, 당대, 후대 - 삼대: 어떤 축복인가? 삼세대의 축복이다. 렘넌트 운동의 발판을 까는 것은 준비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렘넌트 당대가 축복을 받고 렘넌트의 후대들이 제대로 열매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삼대가 축복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렘넌트 운동이다. 완전히 흑암에 빠진 공산주의를 살려내는 것이니 얼마나 축복을 받겠는가?
저는 큰 일 났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대통령과 앞의 대통령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보기로는 전쟁 준비밖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래서 앞의 대통령들이 도와주었다는 것을 알았다. 제가 볼 때 너무 걱정이 되는 것이다. 미국은 또 어떤가? 얼마나 영적 문제가 많은 곳인가?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올바른 렘넌트 운동의 발판을 까는 것이다. 삼대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받을 수밖에 없다. 진짜 언약으로 잡기 바란다.
⑵ 한 세기: 우리 교회와 여러분의 교회는 달라고 하지 않아도 한 세기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한 세기의 축복을 허락하사 증거를 보게 할 것이다.
⑶ 100년의 축복: 이삭에게 주님이 직접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100년의 축복을 개인이 받게 될 것이다. 그것도 한 해에 100년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이다.
① 한해: 농사를 지었는데 한 해에 100년의 축복이 쏟아지는 것이다.
② 사건: 핍박을 당했는데 모든 사건마다 100배의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왜 이래야 하는가? 이래야만 렘넌트의 발판을 까는 것이고 흑암을 꺾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우리끼리 모여 잘 살자는 것이 아닌 모든 민족에게로 가라는 것이다. 일찍 성경을 알았더라면 싸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우리끼리 잘 살고 다른 나라는 죽이자고 가르치지 않았다. 모든 세계와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⑴ 모든 민족: 우리끼리 잘 살고 내 민족은 잘 살고 네 민족은 죽으라. 그런 마귀 같은 가르침이 아니다. 모든 민족이 잘 살아라.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러니 얼마나 대단한가? 우리는 이것을 하기 위해 100배의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정확한가?
⑵ 모든 후대: 그러니 우리는 사건마다 100배의 축복, 한 해에 100년의 축복을 받아야 모든 민족을 살리고 모든 후대를 살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한 것이다. 언약을 진짜 잡아라.
* spirit: 우리는 spirit가 있다. 이것이 와야 한다. 그렇다. 이것은 내가 받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셔서 당연히 하게 하시는 것이다. 아예 이것이 여러분의 사상이 되어야 한다. 우리 사상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계를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단의 세력을 꺾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사상이다. 이 축복을 받아라. 여러분 자신과 렘넌트인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이 축복이 올 것이다.

@ 빌3:20(세 시민권): 그래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제 아들이 미국으로 갈 때 제가 이런 말을 했다. 바울은 세가지 시민권이 있었다. 이것을 언약으로 잡아라.
⑴ 고향(고국): 바울 때문에 길리기아 다소가 이름이 났다. 다윗 때문에 베들레헴이 유명해졌다. 엘리야 때문에 길르앗이 유명해 졌다. 엘리사 때문에 아벨므홀라가 유명해지고 예수님의 제자 때문에 갈릴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 고향, 여기도 축복이 되게 하라. 그러니 우리나라만이 아닌 우리나라도 축복이 되게 하는 것이다. 저는 우리나라만 잘 되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 때문에 다른 나라도 살리는 축복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믿는다.
⑵ 실력: 로마 시민권을 바울이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로마에 살고 있지 않으면서도 가지고 있는 것은 실력이라는 것이다. 언약으로 잡아라. 당대의 로마를 살려라. 그 지역에도 로마가 있는데 이것을 살려내라. 어디를 가도 영적인 로마가 있는데 이것을 살려야 한다. 시골에 가서도 로마가 있는데 이것을 살려내라. 이 시대의 로마인 미국에 기도의 역사를 일으키라.
⑶ 보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아야 할 것은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바울이 얼마나 이 언약을 누렸는지 모른다. 로마 시민권이 중요하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바울의 고향이 길리기아 다소이다. 바울 때문에 유명해지고 바울 때문에 그 땅이 축복을 받는 것이다. 반드시 렘넌트를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의 자녀 때문에 여러분의 가문이, 여러분의 고향이 축복을 받기 바란다. 여러분의 자녀 때문에 이 시대의 로마가 살아나기 바란다. 손톱만큼도 걱정하지 말 것은 보좌의 축복이 우리를 보증하고 있다. 제가 지난번에 목사님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 조그마한 사람이 하나 나도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옛날 일본이 우리나라를 어렵게 할 때 조선일보사에서 많은 사람이 죽으니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역 시민 시 짓기를 한 것이다. 전국에서 1등을 한 것이 목포에서 나왔는데 그것이 목포의 눈물이다. 이것을 노래로 짓게 해서 부른 것이 목포의 눈물이다. 그래서 18살짜리 예쁜 여학생에게 부르게 했는데 그 가수가 이난영이다. 그러니 이난영 때문에 전국이 목포의 눈물을 지금까지 부르고 있는 것이다. 북한에 가서 보니 거기서도 목포의 눈물이 나오더라. 미국에서도 나오더라. 그 노래 속에 보면 유달산 삼학도가 나오는데 유달산은 작은 산이더라. 삼학도는 이제 작은 섬과 연결되어 길이 았으니 볼 것이 없다. 노래 하나 잘 불러도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이번에 최홍만이가 이기는 바람에 제주도가 난리가 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국가도 살리고 세계도 살리고 전 영적으로도 승리하는 것이다. 이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쳐나기를 바란다. 이것을 마음으로 옆의 사람에게 축복해야 한다. 우리의 자녀가 살아나야 하기에 옆의 사람에게 ‘우리는 지금 시대적 발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 응답이 시작되기를 축복합니다’라고 마음으로 축복하라.


- 요 약 -

< 세계 살릴 발판을 만듭시다(빌3:20) >

1. 렘넌트를 위한 발판
⑴ 가정(과거)
① 7명의 Remnant
② 최고의 기회
⑵ 교회
① 행2:1-47
② 행11:19-30
③ 롬16:1-27
⑶ 학교
① 행1:1
② 요삼1:2
⑷ 사회(롬16:23)
⑸ 제자(빌3:20)

2. 발판을 만든 사람들
⑴ 창22:1-20
⑵ 창26:12-25
⑶ 창37:11
⑷ 출2:1-10
⑸ 삼상1:1-11, 삼상2:1-10
⑹ 삼상16:13, 삼상16:23
⑺ 왕상19:1-20, 왕하2:1-10, 왕하6:8-24
⑻ 사6:13, 사43:18-21, 사60:1-22, 사62:6-12
⑼ 딤후2:1-7
⑽ 롬16:1-27

3. 아무도 막지 못하는 축복
⑴ 삼 사대의 축복
① 삼상1:1-11, 삼상3:1-18, 삼상16:13
② 행9:1-15, 롬16:1-27, 250년의 후대
⑵ 한 세기의 축복
⑶ 100년의 축복
① 창26:12
② 막10:29-30

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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