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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5 주일대예배 농부와 건축가(고전3:5-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3-05 15:45:56 , 211.48.84.59 ,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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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735) 김동권 목사

 

농부와 건축가(고전3:5-13)

 

◈서론

•오늘 강단 말씀은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보고 밭에 씨를 뿌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건축가와 같이 집을 잘 지으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늘 듣던 말씀으로 들으면 안됩니다. 또 말씀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주는 말씀이라고 받으면 안됩니다. 오늘 말씀은 내게 성취될 말씀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강단에 설 때 저는 하나님 말씀을 대신 전하는 대언자이고 심부름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강단을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달합니다. 만약 저를 사람으로 보면 제게 시험이 들었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 선포된 말씀은 복음이기 때문에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순간에 뒤집어집니다. 그 많은 상처, 갈등이 말씀 안에서 깨집니다. 사단의 역사는 복음 안에서 꺾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을 들을 때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깁니다. 말씀을 들을 때 미션이 옵니다. 그러면 사실적인 임마누엘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집-사역자, 동역자. 하나님의 밭.

•바울. 밭-씨. 집-터. 현장을 말합니다. 우리는 밭에다 말씀의 씨를 뿌리는 사역자요, 같이 일하는 동역자입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바울은 밭에다 많은 씨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불신자가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전도자를 만나 하나님이 그 마음을 열게 하시고 구원을 하십니다. 사실 밭에 씨를 뿌리게 하는 것도 전도자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순회팀이 순회를 하면서 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씨를 뿌려야 생명이 살아납니다. 씨가 뿌려지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자나라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씨를 심으면 물을 줘야 합니다. 우리는 물을 주지만 결국 자라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에서 은혜를 받아도 그 신앙이 자라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씨가 심어지고 터를 닦으면 다른 곳으로 갑니다. 다른 사람에게 물주게 하고 다른 곳으로 갑니다. 건축자와 같이 집을 짓기도 하지만 그 일만 하면 인생이 다 지나갑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전도문을 향해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건축자와 같이 집을 짓게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역할을 모르고 집도 짓고, 물도 주려고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자라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이 회복 되어야합니다. 신앙생활도 같습니다. 복음의 중심 속에 들어가면 씨받은 사람들은 자라나게 되어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자라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나를 자라게 하신 분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었습니다. 제게 누구도 와서 성경보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한 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복음 속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래서 제 믿음을 하나님이 키웠습니다. 사실 저는 물을 준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제 믿음이 자라났습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제가 신년 예배, 연말 모임에 가면 성도들에게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행복하십니까?” 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성도들은 행복하다 하고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성장한 것입니다. 병들어 있으면 기쁨이 없습니다. 늘 불신앙과 염려가 내 심령을 어둡게 하기 때문입니다. 가족 간에도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지옥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그 현장이 지옥입니다. 아무리 돈 많고, 성공을 해도 소용없습니다. 인간은 피조물입니다. 스스로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결혼은 돕는 베필입니다. 둘이 도와 세계복음화 하라고 가정을 준 것이지 행복하라고 가정을 준 것이 아닙니다. 어느 통계를 보니까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 청년들이 42%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가정을 이루는 것이 싫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것이 부담이 되니까 낳지 않습니다. 지금 가정이 무너지는 정도가 아닙니다. 아이를 낳지 않으니까 가정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다른 태도로 세상을 바라봐야합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왔으면 이 안에 생명의 씨가 있다면 자라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있어야 자녀들의 신앙이 자라납니다. 자녀의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입니다.


1. 교회 문제.

(1)4파-아볼로파, 바울파, 베드로파, 그리스도파

•고린도 교회가 분열이 되어 갈등이 많았습니다. 성도들이 빨리 자라나야하는데 교회의 갈등 때문에 분열이 되어있습니다. 내 사역, 내가 최고다 이러면서 착각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자신 메시지를 합니다. 그래서 주의 종이 바로 서야합니다. 주의 종이 바로 서야지 그렇지 않으면 분열됩니다. 동기 없이 내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달해야합니다.

(2)육체자랑(고전1:20-29). 

①고전1:26-31. 잘못된 메시지 흐름도 있지만 자꾸 자랑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육체의 자랑입니다.

②고전2:1. 말과 지혜에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들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③고전2:9.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처음 예수 믿었을 때 부흥사 말씀을 들으면서 이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안에는 자기를 자랑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강단은 증인입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가 증인으로 서는 곳이지 자랑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이 복음을 심었다면 빨리 넘겨야지 계속 붙잡고 있으면 자라나지 못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계속 부모가 붙잡고 있다고 더 잘하지 않습니다. 진짜 공부 잘하는 아이는 스스로 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자꾸 집어주면 잘 자라나지 않습니다. 우리교회는 자활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강단만 듣고도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육체자랑을 하지 않고 중심이 깨끗하게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렇지만 잘못 엉켜있으면  방황합니다. 그리고 절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문을 닫기 때문입니다. 두 번 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참 복음을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 해봐야합니다. 저는 교역자를 놓고 먼저 교역자들이 증인으로 세워지도록 많은 기도를 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끊임없이 말씀 속에, 복음 속에, 훈련 속에 있습니다. 저도 자라나야하기 때문입니다.


2. 전도의 미련한 것(고전1:18-25)

•하나님이 창조주로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물론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중에 인간만이 하나님 형상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성품을 닮은 존재입니다. 너무 귀한 존재입니다(창1:27-28). 이런 인간에게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언약을 주었습니다(창2:17).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을 확인 시켜주었습니다. 먹으면 절대 죽는다고 했습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떠나면 죽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사단이 그런 인간을 유혹했습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의 권위를 탐한 것입니다. 결국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약속을 어기면 죽는 줄 알면서도 유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 죄가 원죄입니다(롬3:23).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 한 죄입니다. 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아십니까? 그 결과가 결국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창조의 원리에 의하면 물고기는 물속에, 나무는 땅에 뿌리내릴 때 행복합니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 안에 있을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저주의 존재가 되었습니다(창3:1-6). 자신만 아니라 자신이 다스리던 땅까지 저주를 받았습니다(창3:16-20). 영적 존재가 하나님을 떠나니까 악한 영, 즉 사단에게 잡혔습니다(요8:44). 사단은 인간을 속여 하나님을 떠나게 하고 인간을 잡아 주인 노릇을 합니다. 마귀와 함께 한 인생으로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방황하다 결국 인간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기에 우상을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출20:4-5). 귀신을 섬기면 결국 정신문제에 시달립니다(마11:28). 왜 그렇습니까? 사람은 하나님 형상으로 마음에 안식이 있어야하는데 하나님을 떠나니 마음에 안식이 없고, 늘 불안과 불신앙으로 괴로워 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는 그렇게 살더라도 우리는 참 안식을 누려야합니다. 불신자는 마음의 병, 정신문제로 괴로워하고 방황하다 결국 육체의 병을 피할 수 없습니다(행8:4-8). 불신자는 병이 들면 죽음으로 갑니다. 그렇지만 믿는 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결국 죽으면 그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은 영원한 지옥으로 갑니다(눅16:19-31). 그런데 이 문제가 자녀들에게도 그대로 갑니다(고전10:20).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창3:15, ‘여자의 후손’ 언약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임마누엘의 약속을 하셨습니다(사7:14). 그분이 약속대로 오셨습니다(마1:18). 그분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출3:18).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직접 오신 것입니다. 처녀 몸에 성령으로 잉태해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십니다.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신 참 선지자입니다. 사단의 권세를 꺾으신 참 왕이십니다. 이 일을 하신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철학으로도 종교생활로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 사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사실을 잘 모르면 여전히 불신자 상태에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요5:24에 내가 보낸 자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구원의 기적이 일어납니다(요1:12). 죄 없으신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사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분이 참 구세주임을 믿고 영접할 때 내 안에 하나님이 오십니다(요14:16-17). 그분이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내 몸이 성전입니다. 내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성도들이 드리는 중심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이전에는 세상, 성공, 돈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믿는 순간 하나님이 전부가 되었습니다. 롬8:12-17에 하나님 자녀의 축복은 자녀이면 상속자가 된 것입니다. 사실 다 끝났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 사실을 믿을 때 하나님 형상이 회복되는 축복을 누립니다. 구원만 받아놓고 교회만 다니는 성도가 있습니다. 교회에 오지만 은혜가 없습니다. 세상 문화가 더 좋습니다. 두 번째 성도가 있습니다. 정말 은혜 입은 자입니다. 하나님이 좋고, 예배를 사모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은혜 속에 헌신을 합니다. 그런 성도를 통해 교회가 유지 됩니다. 우리는 새 생명을 얻는 것이 어떤 댓가 없이 은혜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살아야겠습니까? 오늘 다시 영접하시고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이 고백을 할 때 믿음이 더 자라납니다.

#영접기도: 주님, 용서해주세요.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을 잘 모르고 많은 고통을 당하며 살았습니다.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내 마음 속에 영접합니다. 예수님 내 마음에 오셔서 내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원수의 손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 만나는 축복을 이 시간 주신 줄 믿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고백합니다. 주 예수님 늘 함께하시고, 평강을 주시고 인도해 주세요. 날 구원해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복음 안에서 잘 자라나시길 바랍니다.


3. 씨-터(고전2:10-12)

(1)체험(고전2:10). 

•신앙이 자라기 위해서는 사실적인 은혜의 체험이 있어야합니다. 제가 일찍 신앙이 자라난 것은 말씀과 은혜 속에 있으니까 하나님의 인도를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①통달. 하나님의 세계를 통달합니다. 육의 세계에 있을 때는 몰랐던 세계입니다.

②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계획, 일을 알게 하십니다.

③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하십니다.

(2)지식적인 신앙.

•지식적인 신앙으로는 안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복음이 아닌 다른 것을 주기 때문입니다. 

(3)성령의 나타남-고전2:4, 2:13(십자가)

•정말 성령의 나타남을 통해 신앙이 자라나야합니다. 그래야 인도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의 나타남을 어떻게 체험 할 수 있습니까? 날마다 십자가를 생각해야합니다. 그때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합니다.


•이 교회는 오바댜 같이 갈렙같은 성도들로 세워질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각자 맡겨진 현장에서 좋은 씨를 뿌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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