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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6 주일대예배 시대마다 피흘리기까지 싸운 증인들(히12:1-8)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5-16 16:20:32 , 211.48.84.59 ,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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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7년 05월 14일)


                                                                                                                         김동권 목사님


                                         시대마다 피흘리기까지 싸운 증인들(히12:1-8)



서론

· 가정의 달 어떻게 보면 부담이 될 수도 있고, 기쁘고 감사가 되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효도가 자녀가 예수를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으면 부모를 위해 기도하게 되어있습니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부모에게 마음이 가있고, 마음이 가있으면 살피게 되어있습니다. 만약에 부모가 예수를 안믿는다거나, 건강을 위해서 살피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자식 된 도리로 돕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성경 속에 하나님을 만나서 부모의 귀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부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생활을 하게 되면 부인의 영적상태, 남편의 영적상태가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으면 기도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음이 가면 살피게 되어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있으면 도와주게 됩니다. 신앙생활 속에서 가장 축복이 우리의 영적상태에 따라 부모에게 효도를 하고 자식을 잘 키우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을 잘 키운다는 것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영적인 상태가 보이게 되어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자녀에게 명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신앙생활을 위해서 자녀가 하나님 중심으로, 교회중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말 자식을 사랑하면 자식 앞에 모델이 됩니다. 자식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신이 모델이되어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식을 잘 키우는 것입니다.

· 우리들이 가정의 달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으로 산다면 자신의 가정은 자신 때문에 가정이 달라집니다. 부모의 마음에는 자신보다 자녀들의 믿음이 더욱 괜찮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영적인 차원에서 부모를 공경하는 일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일하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면 모르지만 우리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엮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모를 대하는 것, 자녀를 대하는 것, 부부관계 대하는 것, 형제 속에 대하는 것 최고의 효도 최고의 현장 위에 하나님 일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이 교회에서 은혜를 정말 받는다면 서로를 형제로, 또 자매로 부를 수 있습니다. 왜냐, 서로가 너무 귀한 것입니다. 한 교회에 나와서 나와 같이 생을 걸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너무 귀하니 다른 이상한 소리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이상한 소리를 한다는 것은 내 기준과 내 판단에 무엇인가 속으며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잘되면 모든 것이 잘 되고 내가 안되면 다 안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주 안에서 가정의 달을 생각하면서 자신들이 더 깊게 가정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며 성도분들의 모든 가정들이 모델 되는 가정이 되기를 축원하여드립니다.

#3가지 - 중요한 것

· 3가지가 믿음의 사람으로서 중요합니다.

⑴말씀(복음) - 성령, 강단

· 첫 번째는 말씀입니다. 살리는 말씀 속에 복음이 있습니다. 복음은 모든 것을 다 회복합니다. 우리들이 성경을 볼 수 있다면 참 좋습니다. 성경 속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을 완벽히 만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스스로 이 말씀이 중요한 것인지, 강단의 말씀이 얼마나 우리의 삶 속에서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저희들의 삶 속에서 성취될 말씀이니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또 본부훈련 속에서 전도자가 현장에서 선포하는 말씀이 현장에서 성취되는 것입니다. 강단의 말씀은 성도분들에게 성취될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줄 믿습니다.

· 지난주 디도를 향해서 바울이 그레데가 사는 동네는 사람사는 동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현장에 장로를 세워 그 현장을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순회를 2년하면서 전도자들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 현장을 가면 순회를 하면서 성령께서 예민하게 인도하시는 것을 봅니다. 교회에서 훈련을 받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그 현장에는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현장의 흑암을 꺾어주시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있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받기로 작정된 자들을 만나도록 허락해주시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현장은 흑암이 완전히 덮고 있으며, 사단이 완전히 다 장악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강한 역사가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 우리 강단의 메시지는 평생을 두고 성취될 말씀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시는 것입니다. 언약은 반드시 하나님의 약속이니 신실하게 하나님께서 성취시키시는 줄 믿습니다.

· 교회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목사와의 관계, 교역자와의 관계가 최고 중요합니다. 교인가운데 한사람도 원수를 맺으면 안된다. 원수를 맺으면 그 교역자가 그 성도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강단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좋으면 말씀이 듣고 싶고 사모하게 되는데 목사가 싫으면 교회에 가기 싫은 것이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를 통해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⑵ 기도 - 정시, 무시, 집중

· 기도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과 속삭이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드러내 놓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안되는 것은 큰일인 것입니다. 기도 중에서 정시기도, 아침을 시작할 때 조용하게, 하루를 마치고 저녁에는 잠에 들기 전에, 하나님과 깊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삶의 현장이 흑암이 덮여있고 세상사람들과 세상문화 속에 엉켜 살아가는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로는 우리들은 집중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말씀을 알아도 기도를 안하면 안됩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 기도가 없다는 것 자체는 우리들이 사생아인 것입니다.

⑶ 전도 - 마24:14, 행1:8, 벧1:9

· 우리의 삶 속에서 중요한 것이 전도입니다. 말씀과 기도가 되어지면 전도는 당연히 되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전도가 안된다면 성도로서의 구실을 놓치고 사는 것입니다. 마24:14에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적에 끝이옵니다. 행1:8에 성령의 충만함 속에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너희를 통해 생명을 살리겠다 하셨습니다. 믿음의 결론은 영혼구원입니다. 벧전1:9에 다른 것이 아니라 영혼구원입니다.

#복음, 훈련, 미션

· 우리 동부교회는 계속 복음 속으로 들어갑니다. 전도자를 통해서 계속 훈련을 받으며 어떻게 성경적인 방법으로 전도훈련을 받는 것인지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통한 하나님께서 이루실 미션입니다. 우리 동부교회는 7천입니다. 제가 목회자로써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적에 복음으로 계속 깊숙하게 들어가라, 복음이 뿌리내려지지 않으면 말씀이 사실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훈련 속으로 들어가라,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기도를 드릴 때에 아무나 보내시지 마시고 생을 걸고 같이 7천 사역을 할 제자들을 보내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복음과 훈련 미션 속에 행1:8의 성령충만이 없다면 한발도 디딜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보여주시기 위해 순회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순회캠프를 가보니 성령충만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사람들이 살아나고, 그때에 영접운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영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이어져 만나는 사람들에게 팀사역을 해주어 살리며 세우는 것입니다. 또 이 다음 단계는 현장을 살릴 전도제자를 찾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또 팀 속에서 전도제자가 있는 것입니다. 포럼을 통해서 팀이 보이고 이 훈련을 5년만 한다면 다음에는 해외 쪽으로 순회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닌 그 나라를 살릴 제자를 찾는 것입니다.

· 갑절의 영감을 받으면 끝난 것입니다. 제가 9시기도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전 교역자들이 갑절의 영감속으로 들어가려 한다면 제가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9시기도를 하면서 한사람한사람의 이름을 적어서 계속 기도하기로하였습니다. 제가 초신자 때 성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던 그때와 같이 하여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우리교회 전 교역자들과 중직자들 렘넌트들까지 갑절의 영감 속으로 들어가야 할 줄을 믿습니다. 제가 각오를 했습니다. 다 준비를 하고 기도만하면 되는 것인데, 저희 교회에 온 사람들은 모두 원네스를 이루어야 하는 줄 믿습니다.

본론

· “시대마다 피흘리기 까지 싸운 증인들”입니다. 오늘 메시지의 제목입니다.(히12:1-8) 이제 이러한 때가 왔습니다. 우리들이 이래도 되겠는가, 절대 아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을 세상이 끌고 가고, 문화가 끌고 가며, 이단이 끌고 가는데 그래서 교회가 텅텅비고 있습니다.

1. 등한히X - 깊은 생각(히12:1-3, 히2:1)

·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등한히 해서는 안됩니다. 복음 속에 깊은 생각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절대 대충해서는 안됩니다. 나중에 그 미치는 영향이 자녀에게까지 가며 내 삶과 내 가정 속에 파도와 같이 불어칩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못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의 문화입니다. 왜냐, 사람 때문에 이상한 소리를 들어서 안되게 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과 환경이 못하게 만듭니다. 이 속에 파뭍혀 살다보면 기도생활하기가 어려워 집니다. 은혜 속으로 들어가기 원한다면 내려놓을 것을 내려놓고, 이렇게 하다 간다면 억울한 일인 것입니다.

· 오늘 히2장에도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등한히 여기지 마라 1절-3절에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함이 마땅하니라 천사들을 통해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할 수 있겠는가...” 이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되는 것입니다. 또 3장1절부터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구원을 등한시 여기면 안됩니다. 히2:1에 이것이 전부입니다.

히1:8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혼을 들고 계신 분이시다,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이것은 왕권을 말합니다.

⑴규를 든 왕되신 그리스도(히1:8)

· 규를 든 왕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왕권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며,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이 왕권을 가지고 보좌우편에서 천만천사를 움직이시고 일을 하고 계십니다.

①창28:10-14 - 벧엘에서 야곱이 천사를 보았습니다.

출14:9 - 모세도 마찬가지로 앞서 천사가 모든 일을 하였습니다. 천사가 홍해를 가르고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역사했습니다.

왕하6:17 - 도단성에서 엘리사와 함께한 불말과 불병거의 하늘군대 입니다.

시103:20-22 - 다윗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말씀 이루는 천군이라고 하였습니다.

단6:10-20 - 다니엘도 사자굴에 들어갔을때에 사자의 입을 천사가 막았습니다.

왕하19:35 - 히스기야왕입니다. 앗수르군대가 처들어오는데 기도를 하였더니 천사 한명이 18만5천을 한번에 휩쓸어버렸습니다.

히1:14 - 우리들을 섬기도록 천사들을 보내주셨습니다.

② 불, 바람, 사역자(히1:7)

· 이 천사는 어떠한 존재이냐, 불과 바람같은 존재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역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군대를 가지고 일하신다하였습니다.

③ 이름(히1:14, 6, 13)

· 이 천사를 움직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 이름이 예수입니다. 이 이름에 만물이 복종하고, 예수 이름이 선포될 적에 흑암이 꺾이고, 천사가 동원되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납니다.

⑵말씀의 검을 든 그리스도

· 말씀의 검을 든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은 무서운 것입니다. 말씀이 심령과 골수를 쪼갠다고 하였습니다.

① 창12:1-3, 창6:14, 창37:1-11, 출3:6-12

· 아브라함은 창3:15을 믿을 때에 자기자신이 복의 근원이라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나아갔습니다.(창12:1-3) 예수를 믿으면 복의 근원입니다. 노아도 마찬가지입니다.(창6:14) 요셉의 인생가운데 꿈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늙은 모세에게도 역사하셨습니다.(출3:6-12)

②마음상태(히3:7-14)

· 이 말씀을 들을 적에는 지식입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우리 마음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우리들의 마음 상태가 좋지 않으면 말씀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③지식 - 믿음

· 들을 적에 지식으로 듣지만 그 말씀을 마음으로 믿을 적에 우리들에게 유익이 있습니다. 바이블 속에서 전체 신구약속에 말씀을 보면서 세워 나가야하는 것입니다.

⑶온전한 피를 뿌리신 그리스도

· 온전한 피를 뿌린 그리스도,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①아벨이 피에 대해서 피제사를 드리다 순교를 당했습니다.

②아브라함이 창13:18에 단을 쌓았습니다.

③출3:18에 피제사를 드릴 때에 해방되었습니다. 이 피가 온전한 피인줄 믿습니다.(히10-11)

· 우리들이 등한히 여기면 안되는 3가지입니니다. 우리 인생가운데 오셔서 근본문제를 해결하여주시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주셨습니다.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인생을 엮어가시는 주인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다 끝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이 지금은 보좌우편에 계시면서 지금 왕권의 축복을 주십니다. 우리를 통해서 세상을 바꾸어 나가시면서 우리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왕적인 축복을 누리고 있는 줄 믿습니다. 구원을 받고 등한히 여기면 안되는 것이 선지자되신 그리스도, 우리들의 필요를 알고 채워주시는 제사장되신 그리스도를 알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입니다.

2. 시대 살릴 증거

· 시대 살릴 증거가 많습니다. 히11장은 믿음의 장입니다. 허다한 증인들이 많습니다.

3. 증인

· 이 시대에 우리들이 증인입니다. 히11장은 구약의 사도행전입니다. 이 시대에는 저희들이 증인으로 서야합니다.

⑴히12:1-2 - 증인

·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울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들은 증인의 자리에 서야하는 줄 믿습니다. 우리들이 이 시대에 증인입니다.

⑵피흘리기까지 - 대항

· 증인으로써 피흘리기까지 대항하여야 합니다. 우리선진들도 끝까지 그렇게 하였습니다. 피흘리기 까지 원수들과 영적싸움을 해야합니다.

· 히11:36-40

· 신앙생활은 자신의 기준과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를 위해 우리를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영적인 전쟁,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않고는 할 수 없습니다.

⑶징계(히12:5-6) - 꾸지람, 채찍

·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히12:5-9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시대에 피흘리기까지 싸워서 승리하려한다면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히12:5-6에 꾸지람, 때로는 채찍도 필요한 것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를 축원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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