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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7 주일대예배 자녀의 신분과 권세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6-27 10:11:33 , 119.207.161.75 ,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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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7일

제목 : 자녀의 신분과 권세
본문 : 요14:10-17

설교 : 김동권 목사




◈서론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빛으로 오셨는데, 오셔서 3년동안에 예수님께서 현장 속에서 머리 잠깐 둘 곳도 없이 사람을 살리고, 치유하며 사역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복음서입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올라가시 전 40일 동안 집중을 해서 복음과 하늘나라와 오직 성령의 역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받고 기도할 때에 초대교회의 역사, 마가다락방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초대교회 - 성령

· 초대교회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함께하시는 것도 대단하지만, 초대교회는 성령을 통해서 강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개인의 영접운동이 굉장하게 활발히 일어났습니다.

⑴영접운동, 능력운동(요한복음)

· 사람을 살리는 운동이 굉장하였습니다. 그 일을 누가 하시는가 하면, 제자들이 아닙니다, 바로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또 성령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니 능력의 운동이 활발했습니다. 이것이 요한복음입니다.

⑵제자운동 - 지역(마태복음)

· 성령을 통해서 하신 일들이 제자운동으로 나타나 시작되었습니다. 사실은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사역 가운데 열매로 남기신 것이 제자입니다. 초대교회의 많은 사람들도 살렸지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제자운동을 하신 것입니다. 전도자를 찾고 전도자를 세우셨습니다. 지역의 현장에 이들을 통해서 지교회를 담당하는 지교회 운동도 일어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승천하셨지만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제자들을 통해서 이러한 일들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 예수님께서 친히 행하신 제자운동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⑶마음, 정신, 육신(마가복음)

·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며 이상한 종교생활을 하니 영적인 문제가 오게 되어, 마음들이 고통을 당하고, 정신의 문제가 와있습니다. 육신의 질병은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우리 제자들을 통하여 치유의 운동을 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마가복음에 나와 있습니다.

⑷성공자 - 말씀

· 성공한 사람들, 자신 나름대로 열심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성공한 사람들이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 하고 중요한 일들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업에 성공을 하였겠지만, 이들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안되고 이들에게 정확한 복음의 말씀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 오늘날 시대도 보더라도 문제인 대통령이 인기가 대단합니다. 하나님을 못만나고 자신의 배운 것 경험한 것을 가지고 엮어가는 인간은 제대로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배후에 사단이 역사하여 정사와 권위를 가진자들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입니다.

#신분과 권세(요14:10-17)

· 오늘 중요한 것은 신분과 권세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신분이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자녀라는 것은 대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예수를 잘 믿게 된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계속 성경을 보는데 제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자녀라고 하더라도, 모자라는 부모도 자신의 자식을 완전히 챙기려하는데, 하물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고 능력의 한계가 없으신 만물의 소유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시라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자녀의 인생을 살아보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 제가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제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는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죽어서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하시니 하나님 자녀의 축복이 굉장하다는 것이 제 가슴을 강하게 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유업을 이을 자, 하나님 것의 상속자라고 하십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저는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 신분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예수를 믿고 계속해서 성경을 보는 가운데에 성령이 깨닫게 하셔서 믿게 되었습니다. 자녀의 권세입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자녀로써 이 땅에서 자신의 일을 하시면서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바깥에서는 살 길이 없고 말라죽게 되어있습니다. 물을 떠난 고기는 바깥에서 영양을 하나도 얻을 수 없습니다. 이 물고기가 완전히 물 속으로 들어가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물 속에는 물고기가 먹어야 할 영향이 다 있습니다. 물고기가 그 안에서 막 살기위해 발버둥치지 않습니다.

· 우리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날 적에 하나님을 떠나서 비참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는 짐승과는 비교할 수 없이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가운데 유일한 인간은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존재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고, 하나님과 같이 영원한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인간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반드시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 은혜 속에서 살아가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하도록 복을 부어주셨습니다. 왜 그러하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기 위해서, 정복하기 위하여 복을 주신 것입니다.

· 그러한 인간은 창3장이후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 하나님을 떠나고, 그 죄로 인하여 저주의 인생을 가야하고, 사단의 통치 가운데에 사단의 종노릇을 하여 온갖 부정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고기가 물을 떠난 것과 같이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엡1:3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들은 살아가는 존재인 것입니다. 피조물인 존재가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떠나 어떻게 살아갑니까? 사람의 호흡을 누가 주장하십니까? 내가 살고 있는 이 생사화복이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하여 오래 사는 것이 아니고, 내가 돈이 있다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피조물인 인간의 모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한번 생각을 해보면, 인간들은 모르고 자신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데 성공을 향해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데, 나중에 결과가 뜻처럼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속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사 하나님께서 직접오셔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시고, 운명과 팔자 곧 원수의 손에서 건지시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이 예수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 하시고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문제를 해결하신 제사장이시며, 하나님을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길되신 선지자이시고, 우리들을 원수의 손에서 건지신 왕되신 그리스도이신 줄을 믿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의 구세주 이신 줄을 믿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을 적에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본론

1. 영접운동

· 지금 현재 사람들은 다 생명이 없이 죽어 있습니다.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영접운동입니다. 살아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죽은 인생을 엮어가는 것입니다.

⑴요1장 - 개인

· 요1장에 무엇을 말합니까? 말씀이 생명으로 빛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영적문제로 죽어가면서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들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 조차도 불신자들과 다름없는 인생을 엮어가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말씀이시오, 생명이시고, 빛이신 주를 받기만 하면 완전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정말 자신이 그 빛을 받고 생명을 얻고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실적인 삶을 산다면 우리들은 그러한 사람들을 가만히 보고 둘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들 스스로 안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순회캠프를 하는 것입니다. 순회캠프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날 자를 만나 복음을 선포하면 생명을 얻게 됩니다.

⑵요2장 - 가정(주인)

· 요2장에 지금 가정이 엉망진창입니다.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의 가정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아담 자신의 갈빗대를 뽑아서 아담을 돕는 베필을 지어주신 것입니다. 가정에 주인으로 주님을 모시지 못하면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게 됩니다. 가정이 제대로 복음을 누리면 너무 행복한 것인데, 복음이 확실치 않을 적에는 갈등이 이만저만 아니게 됩니다. 사단이 그 가정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성격도 맞지 않고, 자라온 가정배경과 문화도 맞지 않고 하나도 맞는 것이 없습니다. 사단이 그러한 것을 이용해 가정을 찢으려 합니다. 그러한 가정을 가만히 나두면 안됩니다.

⑶요3장 - 종교

· 니고데모입니다. 종교지도자인데, 열심히 충성을 다하고 헌신을 하여도 안됩니다. 잘못하면 속기 쉽습니다.

⑷요4장 - 우상

· 요4장에 되는 일이 없이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에 재앙과 저주가 오는 것입니다. 살려야합니다.

⑸요5장 - 육신

· 요5장에 베데스다 연못가인데, 물이 동하면 병이 치유받는다는 것을 듣고 병자들이 주변에 몰려드는 것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육신의 질병으로 인해 얼마나 시달리는지 모릅니다. 병만 낳으려 애씁니다. 하지만 병이 낳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치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⑹요6장 - 경제(기복신앙)

· 요6장입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난리가 났는데, 무리들이 많은데 무엇으로 먹이냐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병이어로 축사를 하셔서 오천명이 먹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주가 아니십니까? 굶주린 백성들이 예수님이 먹을 것을 채워주니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자꾸만 복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⑺요7장 - 지식

· 요7장에서 나사렛에 선한 것이 있겠는가, 예수님을 우습게 여겼습니다. 세상의 지식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착각입니다. 세상의 지식을 가지고서는 우리들이 절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⑻요8장 - 간음(율법)

· 요8장에 간음한 여인입니다. 다들 이 여인을 돌로 쳐 죽이려고 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에게 나는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전부 사람들이 율법적인 것입니다.

⑼요9장 - 자녀(소경)

· 요9장은 자녀의 문제입니다. 자녀가 소경으로 태어나는 것이 누구의 잘못입니까? 자녀의 눈만 열어서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⑽요10장 - 목자(도적, 강도, 삯군)

· 요10장에 앞서서 이러한 문제들이 너무 많으니까 누가 답을 줄 수 있을까 목자를 찾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것이 목자가 아닌 도적이고, 강도이고 삯군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도구로 밥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양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것입니다. 가슴이 아픈 일입니다.

⑾요11장 - 교리 → 요19:30 → 요1:12

· 요11장에 예수님께서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하시니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는 나는 삽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장은 온통 이러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생명이요 빛이신 말씀만 받으면 다 사는 것인데, 사람들은 단순하게 자신들의 문제만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끝냈다 하셨습니다(요19:30). 무엇을 끝냈습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요14:6). 우리들이 이미 출생을 할 적에 아담의 원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난 상태인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은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신 것입니다(롬8:2).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들을 죄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함이라(요일3:8). 그 운명과 팔자 원수의 손에서 우리들을 건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인생에 근본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신 줄 믿습니다.

· 교회를 아무리 많이 다녀도 그 현장이 안보이면 전도를 하러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기 때문에입니다.

· 영접을 할 때에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영접을 하고 믿으면 근본문제 가운데 빠져나오는 줄을 믿습니다.

· 제가 한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 시대를 살릴 전도자요, 목회자를 세우지 못하면 안됩니다. 우리들의 자녀들이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데, 만약에 소경이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신분과 권세

· 우리들의 신분과 권세입니다.

⑴자녀(인생)

· 우리들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누가 손을 댑니까? 주님의 손에서 빼앗아 올 수 없고 감히누가 손을 댈 수 없습니다.

①요1:12 신분

· 신분의 자체가 어마어마 합니다. 남이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것을 사실적으로 알아야합니다.

②요14:16-17 축복, 요14:26-27, 창12:1-3, 7천 제자

· 자녀 속에 하나님께서 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부모는 병들어 죽어서 없어지지만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에 들어와 함께하고 계십니다(요14:16-17). 그러면서 나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십니다(요14:26-27).

· 창12:1-3 이 시대의 네가 아브라함이고 복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축복할 것이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 7천 각 분야에 그 지도자 한 사람으로 인해 모두가 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신분의 축복입니다.

③요14:14, 15:7, 16:24 기도

·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기도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십니다(요14:14).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반드시 열매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요15:7). 여태까지 구하지 않았으니 구하라는 것입니다(요16:24).

⑵권세

· 권세입니다. 굉장한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①요1:51 - 천사

· 하늘의 천사입니다. 천사를 당할 자가 없습니다.

②요17:2 - 다스리는 권세

·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③요14:1-6 거처(처소)

· 우리에게는 지금 천국에 가진 않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처소가 있습니다. 내 아버지꼐서 우리가 거할 곳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④요21: 15-18

·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다른 것 하지말고 네 양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요21: 15-18입니다. 우리들의 양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세계복음화, 렘넌트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3. 누림(시1:1-6, 수1:8)

· 우리는 사역이든지 우리들의 삶이라든지 누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누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누리는 각인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다(시1:1-6), 수1:8에도 보면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⑴말씀 - 각인

·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말씀각인입니다. 말씀이 각인되어야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며 언약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⑵기도 - 뿌리

· 기도입니다. 이 기도가 뿌리내려져야 합니다. 언약이 자신에게 사실화 되는 것이 기도입니다. 새벽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한 사람의 기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 엎드리면 기도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아침의 기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기도해야할 제목이 보이는 것입니다. 진짜 마음을 담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움직이시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⑶전도 - 체질

· 전도를 체질화 해야합니다. 이 일 밖에 없습니다.

①3오늘

· 오늘 나에게 주신말씀과 기도 이 속에서 자신이 누구에게 전도를 할 것이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②명단

· 마견하게 생각하지 말고, 친구나 친척, 명단을 만들어 보라는 것입니다. 작은 일 같지만 이를 통해서 마음에 담기는 것입니다.

· 이 교회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여러분들을 부르셨을 적에는 여러분들을 통해서 오바댜와 같은 축복과 엘리사와 같은 축복을 받아서 여러분들이 살아난다면 모든 것이 살아날 줄을 믿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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