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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3 주일대예배 성령이 거하시는 집 (고전3:16)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9-03 12:40:01 , 121.190.187.103 ,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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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일 주일메시지

성령이 거하시는 집 (고전3:16)

◆서론
· 지난주에는 그릇에 관해 말씀이 나왔고 오늘은 집입니다. 본문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 것과 하나님의 성전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냐 했습니다. 고전6:19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냐 했습니다. 
· 우리에게는 인격이 있습니다. 지, 정, 의를 갖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영을 담은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2)영을 담은 그릇
· 질그릇인 우리에게 보배 되신 그리스도가 담겨있다고 했습니다.
3)영이 거하는 집
·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서 인간이 누군지도 모르고 잘 살고 성공하면 되는 줄 알았지 않습니까? 그건 불신자세계속에서 엮어가는 인생을 말합니다. 하나님 만나고부터는 하나님 것으로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사는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성령이 거하는 집입니다. 우리의 몸은 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계시는 집입니다. 
· 그래서 우리의 존재는 대단한 존재입니다. 예전에 우리는 자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게 없으니까 본인이 밉지 않습니까? 내가 인격이 좋았으면 더 사람대접 받았을 텐데 등등 본인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창세기부터 오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셨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본론
· 천지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 앞에서 말씀의 언약을 담고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 돼야 합니다. 구원받은 백성이 살아가는 유일한 길이 말씀을 통해서인데, 우리는 불신자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만들었습니다. 당신의 형상을 인간에게 주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선악과 먹지 말라는 말씀 속에 있으면 에덴의 축복을 영원히 누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고, 필요한 것을 모두 줄 것이고, 세상을 정복하게 될 것인데 그러려면 선악과에 손대지 말라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들은 사탄이 뱀 속에 들어가서 속이기 시작했습니다. 네가 만약 선악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피조물인 존재가 하나님이랑 살면 됐지, 하나님처럼 되려고 해서 먹었습니다. 
· 그래서 창3:1~6에 물 떠난 고기처럼 된 것입니다. 피조물인데, 창조주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처럼 되려고 해서 선택 하나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떠나니까 문제가 왔습니다.
· 창3:16~24에 농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저주의 근원이 됐습니다. 축복의 근원이 돼야하는데 저주의 근원이 돼버렸습니다. · 창4:1~15 가인이 제사를 드리려고 할 때 하나님은 안 받으셨습니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하고 남을 위해 죽어준다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 창6:1~8 결국 네피림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사단에게 붙잡혀서 속으며 살게 됩니다.
· 창11:1~8 결국 성공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불행입니다. 어떻게든 바벨탑을 세우려고 열심히 살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런 인생을 살게 됩니다. 때문에 저주와 재앙이 오고 죽으면 영원한 지옥에 갑니다. 
· 기가 막히는 것은 대학도 그렇게 많고 박사도 그렇게 많지만 세상의 지식으로는 절대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 갖고는 사람이 누군지도 제대로 모릅니다.


· 그런데 아담에게 창3:15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재앙에서 빠져나오는 답을 주셨는데,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재앙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 창12:1 에 아브라함이 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창22장에 보면 네 씨에서 메시야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그래서 아브라함은 창13:18에 희생제물을 드렸습니다. 피제사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합니까? 갈대아우르를 떠나서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했습니다. 그래서 오실 메시야를 믿으라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 사실을 믿으니 복의 근원이 됐습니다. 
·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잘 믿었더니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더니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난 순간 복의 근원적 축복이 온 줄 믿습니다. 잘못하면 우리가 잘못생각해서 제대로 살아서 복 받아야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복의 근원인줄 믿습니다.
· 창22:11~18 이삭은 양 대신 본인이 제물로 바쳐졌었습니다. 이 때 예수그리스도는 나를 위해 죽으실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복의 근원적인 축복을 받아서 농사도 잘 돼고 거부가 됐습니다.
· 창28:1~15 야곱도 벧엘에서 깨달았습니다. 야곱의 머리 위에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지키겠다고 했고 아브라함에게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겠다고 했습니다. 천사의 손길이 함께 있어서 양떼가 불어났습니다. 지팡이 하나 들고 삼촌 집에 밥먹으러갔었는데 돌아올 때는 거부가 돼서 돌아왔습니다.


· 창37:1~11 요셉은 해, 달, 별의 꿈을 꿨습니다. 요셉은 족장 중에서 가장 빨리 깨달았습니다. 어린 요셉을 통해서 노예로 살게 하시고 감옥 가게 하신 다음 총리가 되게 하셔서 쌀장사를 통해서 세계복음화를 했습니다. 
· 요셉은 영적 서밋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셉 이후에 또 언약이 희미해졌습니다. 사단이 세상을 좌지우지했습니다. 그래서 10가지 신을 만들었습니다. 10 신을 통해서 정사와 권세를 장악했습니다. 또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 10신을 섬겨야 했습니다. 결국 애굽전체가 우상을 섬겼습니다. 결국 인간은 노예가 됐습니다. 이런 인생이 각인, 뿌리, 체질이 돼버렸습니다. 사단이 계속 언약을 희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단이 요셉 죽은 이후에 언약이 희미해지니 다시 이 세상에 빠지게 속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완전히 사단의 세상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그냥 계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셔서 10신에 빠지고 재앙에 빠져 세상의 시스템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 언약을 전달케 하셔서 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하셨습니다. 피를 바르는 날에 끝나는 것입니다. 
· 그 때 요14:6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롬8:2죄에서 해방되는 것이고,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 창세기는 예언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언약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언약을 통해서 완전히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죄 문제 완전히 끝나고 원수의 손에서 완전히 끝났습니다. 
· 그다음에 홍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 바로왕이 잡으러 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입장에서는 앞에는 홍해 바다고 뒤에서는 쫓아오고 있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했습니다. 애굽 군대가 오는 것은 불기둥으로 오지 못하게 막으셨습니다. 앞에는 홍해 바다를 갈라서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이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40년 훈련시키셨습니다.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 안에 성소가 있습니다. 언약궤(말씀)가 있고 떡상(생명)이 있고 촛대(빛)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모형입니다. 그리고 성막을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성막을 통해서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말씀이고 생명이고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 성막 이후에는 성전을 지으라 하셨습니다. 성전 안에 이 성소를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성전을 무너트리고 3일 만에 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얘기합니다. 실제가 오시기 때문에 모형인 성전은 허물고 실제 성소가 오신 것입니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래서 요1:1~5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그 분이 말씀이고 생명이고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말씀되시고 생명 되시고 빛 되신 주님이 계시는 줄 믿습니다. 성소의 실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줄 믿습니다. 
· 그래서 성소가 거하는 집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집의 문설주에 피를 바르면 재앙이 넘어간다 했을까요? 이것은 성막안의 성소를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 히2:7~9에 보면 만물이 그리스도 앞에 복종한다고 했습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만물을 복종시키는 역사들이 히11에 쌍이 감당하지 못한 인물들입니다. 그럼 우리 안에 오신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신 분입니다. 이제는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 끝내셨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속에 계신 주님께서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게끔 하시는 줄 믿습니다. 
· 저주의 근원인 우리가 이 속에 들어가니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창12:1~3) 헌신하고 봉사하고 헌금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줄 믿습니다. 봉사가 그냥 됩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열심히 해야 되는 줄 압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사람 때문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을 딱 보면 영적상태가 다 보입니다.
·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말씀에서 네가 저주하면 하나님이 저주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남의 말을 하다가 이게 체질화되면 나중에 가정이 다 망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저주의 근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저주의 근원 같은 역할을 하면 안 됩니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은 비판하는 사람은 자기가 올라서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 저는 하나님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저도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바꾸셔서 그렇게 살지 않게 하셨습니다. 남을 헤아리고 남을 헐뜯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마7장에 보면서 놀랐습니다. 만약 네가 남을 헤아리면 나 여호와가 너를 헤아리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구원받았다면 다 복의 근원입니다. 여기에 손을 대면 저주받습니다. 오래 살지 않을 인생 왜 그렇게 하십니까? 제가 면목중앙교회 갔을 때 입만열면 불평하는 장로가 있었습니다. 제가 듣다가 장로님께 한번 만나자 했습니다. 저는 초신자고 내 구역의 장로님이셨는데 장로님께 장로님이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시고 보호하셔야지 그러시면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 장로님을 본받아서 다른 사람들도 영향 받아서 교회가 술렁였습니다. 
· 이제 요14:16~27에 보면 성령이 내 안에 오셔서 주인 되시고 내 갈 길을 인도하시지 않습니까? 갈2:20에 보면 나는 죽었지 않습니까? 옛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영의 사람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이젠 내가 아니고 내 안에 계신 그 분이 내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다 주님이 끝내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은 전도와 세계복음화입니다. 다 병들어있으니 치료하는 것입니다. 다 죽어가니 말씀을 주고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 그래서 후대를 위해서라도 남을 험담하지 마시고 정말 기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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