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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0 주일대예배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9-14 11:17:55 , 118.223.126.41 ,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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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강단메시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17)

◈서론
· 세상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고 삽니다. 우리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는 것과 같이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이 없으면 시체입니다.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닌다고 하여도 사실적인 믿음이 없으면 그냥 교회를 다니는 것이지 삶 속에서 전혀 하나님의 응답과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 지금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입니다. 루터가 롬1:17의 말씀을 붙들고 종교개혁을 한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사실은 이것을 천주교가 다 망쳐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믿으면 되는 것인데 사람의 말에 엉켜서 신앙생활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이 땅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이것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전쟁, 이러한 일들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와서 교회가 성령충만하고 믿음충만 할 때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교인들이 믿음이 떨어지고 배가 부르니 교회를 멀리하면서 우리들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 나라에 일어나는 일들이 참 무섭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면 되는 것인데 천주교는 어떻습니까? 계속 사람의 말로 엉켜서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의 말을 계속 듣게 되면 신앙이 계속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결국에 다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말씀에 인도를 받는 삶입니다.
· 구원을 받은 우리를 의인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입니다. 성도들이 믿음이 없으면 한발짝도 앞으로 못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왜 우리들이 자꾸 사람에 엉키고 자꾸 사람을 통해서 흩어지는가 하면 이것은 말씀 앞에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론
1. 말씀 앞에서지
·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이 말씀 앞에서 서야합니다. 교회가 계속 세속화가 되는 것은 자꾸 사람 말을 들어서 그렇기 때문입니다. 쓸데없이 이상한 소리를 하니 교회가 자꾸 변질이 되는 것입니다. 롬3:1에 보면 유대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⑴유대인, 말씀(롬3:2)
· 하나님께서 이 유대인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선택한 선민이라면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변질이 된 것입니다. 
①참되시다
· 롬3:4에 보면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사람들은 거짓되지만 하나님께서만 참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말씀이 100%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도 있고 사탄이 쓴 말도 있고 사람이 쓴 말도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표준이고, 모든 기준인 것입니다.
②판단(롬3:4)
· 롬3:4에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지고 판단을 하십니까? 판단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준이고 말씀이 기준입니다. 자기의 기준과 사람의 기준을 가지고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보고 듣게 되면 우리들은 말씀 속에 엮여져가는 언약의 백성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말씀 속에서 흘러가도록 인도를 해주십니다. 또 하나님께서 무엇을 선언하셨습니까? 롬3:9에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③선언(롬3:9)
· 하나님께서 무엇을 선언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무엇을 백성들 앞에서 선언하셨습니까? 그 선언이 무엇입니까? 그 선언을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롬3:9입니다.
⑵선언(롬3:9)
· 롬3:10에 선언에 대하여 나와 있습니다.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하였습니다. 
①의인X(롬3:10)
· 결국에 이 땅에는 의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 죄인 이라고 하였습니다. 의인은 하나도 없고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왜 없습니까? 이 땅의 인간들은 모두 아담의 후손들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담으로 인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예외가 없습니다. 
②하나님 떠남(롬3:11)
· 그리고 롬3:11에 다 하나님을 떠나있습니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떠났는데 하나님을 찾을 일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죄 때문에 결국에 창3장의 문제 속에서 하나님을 떠난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에게는 영적인 문제가 들어닥치게 됩니다.
③영적문제(롬3:13-18)
· 이것은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절에 보시면 ‘ 그들의 목구명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14절),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15절),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16),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17절),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영적인 문제로 죽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별 수 없습니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고 사단의 지배를 받으면서 인간은 온갖 영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 로마서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 속에 저희들을 진단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④원인 - 한사람(롬5:12)
· 이러한 일들이 왜 이루어 졌느냐, 한 사람을 통하여서 일어난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이냐,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롬5:12에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일어난 결과인 것입니다. 참 억울한 것입니다. 선악과를 만지지도 않았는데 아담의 원죄가 저희들에게까지 전가가 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조상의 탓을 합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왜 이러한 인생들을 엮어가는 것인지 왜 저주가 오고 심판을 받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분명하게 예수를 오래 믿은 사람들도 알아야 합니다. 왜 인간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인지 그 원인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또 로마서에도 하나님께서 분명히 밝히고 계십니다. 아담의 원죄가 전가되어서 아담의 모든 후손들은 전부 다 죄인인 것입니다. 그 죄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녕 죽는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창2:17). 영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을 떠난 것을 말합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떠나가면 살수 없습니다. 그러니 바로 영적인 문제가 들이닥치는 것입니다.
· 저는 예수를 처음 믿을 적에 잘 한 것이 있다면 사람 간에 구별을 두었습니다. 인생을 두 번 실패 할 수 없기 때문에 불신자들과는 같이 일하고 같이 웃어도 절대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신앙과 말들, 부정적이고 불평적인 것들이 제 자신에게 흘러들어오지 않도록 막았습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주의 종들도 있고 장로들도 있지만 그들이 다 예수를 믿는 줄 알았습니다. 가만히 보는데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저 사람은 하나님을 안 믿는구나, 이러한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당시 저는 막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그 세계 속에서 복음이 너무 좋으니, 이 좋은 예수님을 정말로 때가 묻지 않고 순수하고 깨끗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속에서 가기 위해 제 자신을 보호한 것입니다.
· 신앙생활이 참 중요합니다. 교회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사람을 만나는 것과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세상과도 구별되어야 되는 줄을 믿습니다.
⑶길(롬3:21-22)
· 하나님께서 여기서 빠져나오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한 사람을 통하여서 저희들이 망하게 되었는데,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다시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롬3:21에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맏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22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23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저희들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 죄인들이 되었는데,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이 된 것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저희들이 의인에 길에 서게 된 것입니다. 
· 그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창3:15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사7:14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반드시 희생 출3:18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참 중요합니다.
· 여러분 우리 언약의 백성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면 자기 자신이 어디로 가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2. 복음
· 우리들은 복음을 믿는 믿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만물을 조성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다른 것들은 어떻게 보면 사람을 위해서 존재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존재이며, 영원한 존재이며, 하나님의 성품을 닮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차이는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시며 인간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과 함께 해야지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  속에서 살아야지만 정상적일 수 있듯이 인간은 돈벌어놓고 지식을 가지고 나름대로 성공을 해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존재 자체는 하나님께서 만드실 적에 창조원리가 하나님으로 함께하는 삶을 살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하도록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에게 당신이 만든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도록, 정복하도록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원래 인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의 것으로 살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복음화입니다(창1:27-28).
· 그러면서 하나님의 형상의 축복을 영원토록 누리려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선악과에만 손을 대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창2:17). 그런데 이것을 사단이 이간질 하였습니다.
· 결국에 인간의 최고 불행은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창3:1-6) 왜 떠난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했던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롬3:23) 이것이 누구의 짓입니까? 계12:9에 옛뱀, 사단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불행하게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가 된 것입니다. 분리가 되면서 요8:44에 완전히 마귀가 지배하는 인생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인간을 귀신을 섬기도록 한 것입니다(출20:4-5). 이제 귀신에 들리고 정신문제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마11:28). 육신적으로 되는 일도 없지만 온갖 질병이 들이닥치게 됩니다(행8:4-8). 결국에는 내세에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눅16:19-31). 또 자신만으로 끝나면 모르나 자신의 후대에 대물림이 됩니다(고전10:20).
· 사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야 하는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일로 결국에 인간은 근본적인 3가지 문제 속에서 인생을 엮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인간은 살아가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종교를 만들고 선행을 하고 철학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빠져나오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이 예수님이신줄을 믿습니다. 예수님깨서 무엇을 하시려고 오셨습니까?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서, 인간의 불행이 하나님을 떠나서 온것이기에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 선지자 되신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또 죄의 문제입니다. 아담의 원죄와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위해 피를 흘리심으로써 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모든 죄의 문제가 끝난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요19:30에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를 다 끝내셨습니다. 우리들이 이 사실을 믿고 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을 하면 그 순간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시는 것입니다. 요3:16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참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것을 전하도록 아무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 갈급한 자를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십니다.
· 언제입니까? 지금입니다. 내일은 우리들의 날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 동안에도 저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3. 믿음(롬4장)
· 실제로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롬4장 믿음의 장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⑴아브라함 - 구원
①롬4:2 자랑할 것X
· 아브라함은 이러한 표현을 하였습니다. 롬4:2에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바 되었느니라’. 아브라함은 일한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②롬4:6 일한 것X
· 또 아브라함은 일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6절에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③롬4:3 믿음(구원)
· 우리들은 예수를 믿으면서 자꾸 행위를 가지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는줄을 믿습니다. 롬4:3에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바 되었느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입니다. 
⑵창12:1-3 복의근원
· 사실 아브라함은 자신이 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는데에 25년이 걸렸습니다. 자신 하나 때문에 천하만민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저주의 근원이여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상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을 압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서로 엉키는 사람들을 보면 똑같은 것입니다. 저희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세워지고 복의 근원된 축복을 서로 받도록 도와주어야지 서로에게 혼란을 주면 안됩니다.
· 창22:1-18에 이삭이 한번의 예배로 큰 역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창28:10-15에 천사가 오락가락 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창37:1-11에 해와 달과 별이 복종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세계가 요셉으로 인해 다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⑶롬4:15-17 
· 결국에는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랬습니다. 죽은자가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이삭을 하나님께 바칠적에 이삭이 다시 살아날 것을 믿었습니다. 또 사래의 태가 닫혀있는데도 아브라함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믿음이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신 것을 능히 이루실 것을 믿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의로 여겨진 것입니다.
①발랄 수 없는중에 바라는 것이 믿음의 신앙입니다.
②없는 가운데 다 있다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③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주실 것을 믿은 것입니다.

· 결국은 믿음의 행진입니다. 제가 느끼는 믿음은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인지 모를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또 복음을 들을 때에 믿음을 주십니다. 이 혜택을 저는 많이 누립니다. 여기서 이해 할 수 없는 힘을 주십니다. 이렇게 올인하시며 한주간도 도전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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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한 마디의 글이 글을 쓴 사람에게 고통을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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