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oo.tv
:: Home > 열린마당 > 자료실
교회소식
기관소식
교회행사갤러리
자료실
자유게시판
질문과 답변
사이트맵
관련사이트 링크

자료실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 검색하는 습관은 인터넷의 기본입니다.
  :: 20170917 주일대예배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5:1-5)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09-18 09:30:05 , 121.190.187.103 , 조회 :67  
  :: File download   [hwp : 369 KB  Download: 125]
20170917 주일대예배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5:1-5)

◈서론
· 오늘 말씀을 보니,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만드시고, 우리 인간을 고생시키고, 욕보이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만드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화평과 행복을 누리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좋은 것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누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 롬5:3에 보시면 ‘다만 이뿐만 아니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니~’ 이 환난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환난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저희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것들은 감사하고 누릴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환란은 곧 많은 문제를 말합니다. 이 문제를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왜 즐거워 할 수 있습니까? 그 이유들이 몇 가지 있다면, 환란 중에 인내가 나오고, 인내가 오면 연단도 받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저희는 스트레스를 받고 싫어합니다. 예수를 믿는데 왜 안좋은 일이 일어나냐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환란과 인내, 연단을 즐거워 해야 합니다.
·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이 참 마음고생도 많이하고 갈등 많이 하고 늘 마음에 사느냐 죽느냐를 고민하다가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니 마음에 안식과 평안과 기쁨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 가운데 좋은 것들이 다 왔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좋은 것인지 신앙생활이 참 재미있고 좋다 하였는데, 어느 단계가 지나니 저에게 환난이 오는 것입니다. 연단과 시험이 들이닥치는 것입니다. 이 시험이 작은 것도 아니고, 이러한 일 저러한 일들에 걸려들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껏 고생한 것을 모르시나?, 예수님을 믿는 나에게 좋은 것만 주시지 왜 나에게 이러한 것들을 주실까?’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나보니 그러한 환난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를 세워가시는 것입니다. 저에게 환난이 와도 참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하나님의 세계를 알고,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시라는 것, 영적인 세계를 바로 보았고, 주님 밖에 없다는 것, 이러한 것들을 보았기 때문에 환난 같은 시험이 와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보면 그 사건들을 통해서 제 믿음이 자란 것입니다.
·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것도 수없는 연단, 시험, 온갖 사람, 온갖 문제, 사면초가, 위기, 다 넘어섰습니다. 이제 환난이 오면 그냥 웃는 것이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어떠한 큰 축복을 주시려고 하실까? 지나가보면 그러합니다. 만약에 신앙생활이 계속 좋은 것만을 누리게 되면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게 됩니다. 항상 주님이 그렇게 해주시는 줄 알고,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한 번씩 문제에 걸려들어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아, 결국에 나라는 존재는 내가 가진 것도 있고 연조도 있고 내가 내 나름대로 신앙생활도 해보았지만 그것으로는 역부족이구나, 결국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나는 주님밖에 없구나’ 이렇게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을 도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도 큰 믿음의 도전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슬렘권에도 선교를 하러 가야하고, 생명을 거두어 가는 곳으로도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한 것들에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결국은 저희들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미워서 환난을 주고 문제를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그 그릇을 가지고서는, 그 믿음을 가지고서는 앞으로 세상을 이길 수 없고 앞으로 다가 올 세상과 대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오늘 말씀을 받으시면서 여러분들 앞에 다가올 환난과 문제들에 대해 겁을 먹지 말고 오히려 더 감사하게 받으면 여러분들의 믿음이 더욱이 세워지고 자라날 줄을 믿습니다.
·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입니다. 강단의 메시지가 여러분들을 복음 속에서 사실적으로 인도를 합니다. 오늘 말씀에 로마서는 복음서로서 창세기 3장의 문제를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로마서 4장에서는 아브라함이 어떻게 그러한 믿음이 생겼는가에 대해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아브라함과 같이이 믿음의 도전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아 나는 복의 근원이다.’ 이러한 수준이 아니라 복의 근원이 되기까지 아브라함이 25년동안 시험과 연단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자식까지도 제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실적으로 믿음의 도전을 한 것입니다. 저희들이 신앙생활을 자칫 잘못하면 사람에게 엉켜들어가게 됩니다.

◈본론
1. 말씀 - 마음(읽고, 듣고, 생각) 기록
·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안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담아야 합니까?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다른 것을 담으면 절대 안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다른 사람을 마음을 담습니다. 자신에게 잘 해주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담아야합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부터는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듣고,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말씀을 많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무엇을 기록해야 합니까? 마음에 말씀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살 길입니다. 저희들은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언약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언약의 백성이 언약을 모르고, 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약속대로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 가고 계시는데 그것을 모르고 무엇을 믿습니까?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다, 기도 좀 드렸다 그것 가지고서는 안됩니다. 저희들이 정확하게 강단을 통해서 우리 7천 제자들을 한 시대적인 전도자들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실 적에 그냥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간표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잘 들어야합니다.
· 저는 참 감사한 것이 복음을 듣는데 너무 좋은 것입니다. 복음을 들을 때에 너무 좋아서 그것을 녹음을 하고 따로 또 들었습니다. 특히 아침 새벽에 새벽기도 할 때보다 새벽기도 이후에 영적인 상태가 더 좋은 것입니다. 그 때 조용히 산 속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없는 곳에 자연 속에서 복음을 듣는 데 얼마나 좋은 것인지, 저는 변함이 없이 항상 복음을 들을 적에, 복음은 무엇입니까? 복음은 모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이 영광을 즐거워하면서 복음으로 결론이 나면 어떠한 환난도 즐거워하게 됩니다. 어떠한 문제도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의 존재를 만들 적에 특별한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롬5:1에 ‘화평을 누리자’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존재로 하나님과 늘 화평을 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람관계가 불편하다, 부부관계가 불편하다 이것은 힘들어서 참 못살 것입니다. 특별히 이렇게 사람관계도 힘든데 하물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불편하다면 이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간은 만들적에 하나님의 것으로 살게 창조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준비한 것으로 살게 되도록, 하나님을 위해서 살도록 만들어 놓았는데, 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롬3:23에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사람입니다. 롬5:12-14에 한 사람 아담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조상 아담이 선악과에 손을 댄 것입니다. 결국에 인간은 별 수 없이 하나님을 떠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정녕 죽는다고 하신 것은 영적으로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스스로 존재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여러분, 생사는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죽는 것입니다. 영적을 말해서 ‘죽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고서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바울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을 잘 엮어놨습니다. 롬3:10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절에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절에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절에 ‘그들의 목구명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이 혀가 자꾸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떠난 영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입술에 독사의 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사람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잘 표현해 놓았습니다. 사람의 입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입에 악독과 저주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눈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눈은 하나님을 절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그러한 짓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15절에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못되고 악한 짓을 하는데에 빠르다는 것입니다.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 하였습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가장 선한 존재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사단의 지배를 받으니 영안으로 보면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모릅니다. 교회 와서도 예수 잘 못 믿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의 영향권에서 같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는데 사람들은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위대로 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다 착각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도록 하는 것일 뿐입니다. 철학을 한다, 선행을 한다,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빠져 나오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롬3:21에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다시 말하자면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예언된 그 아들이 누구 입니까? 창3:15에 ‘여자의 후손’입니다. 사7:14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하리라’ 반드시 희생을 하여야 한다, 출3:18입니다. 이 한 아들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들을 통해서 큰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인생에 3가지 근본 문제, 특별히 롬3:25에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결국에 롬3:25에 희생제물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희생제물,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선지자되시고 제사장되시고 왕되신 그리스도를 어떻게 하면 우리들이 믿을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도 롬3:27에 ‘그런즉 자랑할 떼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믿음의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인생이 이러한 저주 속에서, 파멸에서 살아난 줄을 믿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는 믿음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롬8:2에 너희가 그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는데 그 믿음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것입니다. 복음을 듣다보면 깨달아지고 믿게 됩니다.
· 롬4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제까지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하나님 앞에 자랑 할 것도 없고 일한 것도 없이 오직 믿음의 법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아난 줄을 믿습니다. 저희들이 살아나고 보니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창12:1-3 자신이 복의 근원이라는 것, 자신이 근근히 하나님을 잘 믿어서, 열심히해서 밥을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 복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저주의 근원 속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인줄을 믿습니다. 믿으면 저희들의 신분이 복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안해도 나를 통해서 이 축복이 흘러갑니다. 창22장에 이삭이 제사 한번을 잘 드렸더니 대적의 문을 차지하라, 흑암이 벌벌 떠는 것입니다. 사단이 발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야곱은 도망을 하다가 벧엘에서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창37:1-11에 해와 달과 별이 곧 만물이 복종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엉켜 있던 것들을 깨끗하게 내려놓고 복음 속으로 올인하여 여러분들이 이러한 삶을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힘을 주고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롬4:17-22에 아브라함의 믿음이 나옵니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없는 가운데 있게 하시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그러면서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되리라 하신 것입니다.

2. 누림X
· 왜 누림이 안됩니까? 결론이 나왔다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같이 우리들도 누려야 하는데 누림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⑴한사람 - 결론
· 한 사람 아담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결론이 났습니다. 결론이 났는데 참 안타깝게도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먹은 그 영향을 아직도 받고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끝냈는데 왜 아직 영향을 받느냐라는 것입니다. 죄에서 끝났고 사단과의 관계에서 끝났고 다 끝났는데 왜 아직도 영향을 받느냐는 것입니다.
⑵십자가 - 죽음
· 저희들은 십자가를 통해서 살아났는데, 이 십자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①나X(롬6:6-8)
· 예수와 내가 같이 죽었다. 내가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롬6장에 6-8절에 반드시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생각이 바뀌고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선한 일을 위해 지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롬6장에 나의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생명으로 거듭나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②죄X(롬6:2)
· 죄에 대하여서는 죽은 자입니다.  은혜 속에 있으면 죄를 짓고 싶어도 못짓게 되어있습니다. 은혜가 떨어지고 믿음이 떨어지면 휩쓸려 떠내려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 때에 사단이 틈을 타 죄가운데로 끌고 들어가려 합니다.
③사단X(롬7:1-4)
· 사단에 대하여 이미 우리는 끝났습니다.
⑶곤고한 사람(롬7:18-25)
· 롬7장 18-25절에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ㄷ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완전 복음이 안되고 인생에 복음으로 결론이 안되면 자꾸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하루의 발자취, 내가 오늘 어떠한 발자취를 남길 것인가? 내가 오늘 만난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고 그들을 세워 나갈 것인지, 주님께서 나를 통해서 가장 선한일을 행하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들은 곤고한 사람이 아닙니다. 반드시 복음에 결론이 나야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분명하게 거듭났으며, 우리 안에 두가지 법 곧 하나는 하나님을 향해서 또 한 법은 세상을 향해서 우리를 자꾸 유혹하는 것입니다.

3. 누림 - 성령의 법
· 우리가 오래된 연조 속에서 누리는 것이 아니며, 성령의 법으로 누려야 합니다.
⑴자녀(롬8:12-17) - 자녀, 양자(상속자)
· 우리들은 진정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면 롬8:12-17에 ‘자녀’입니다. 양자의 영을 받아서 아바 아버지입니다. 그정도뿐만 아니라 저희들은 상속자입니다. 전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를 하신 것입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또 약속이 되있습니다. 
⑵연약 - 성령(롬8:26-28)
· 롬8:28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령께서 우리들의 연약함을 도우실 줄을 믿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약한자들을 도우십니다. 마태복음에서도 약한자를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신 주님이십니다. 병도 주님께서 지시는 것입니다. 나의 주인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그 병도 주님의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⑶기도응답(롬8:31-32)
·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신 것과 같이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응답입니다. 아들도 주신 하나님께서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라는 것입니다.
⑷환란(롬8:35-37) - 넉넉
· 그러면서 환란, 곤고, 박해, 모든 것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롬8:35-37에 보시면 환란, 곤고, 박해, 기근, 모든 것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넉넉하게 이긴다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⑸사랑 - 능력
· 롬8:38에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은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정말 하나님께서 사랑 때문에 그러한 모든 것들을 감당하고도 남을 줄을 믿습니다.
· 오늘 말씀 속에 여러분들 께서 방향을 잡고 기도제목을 잡고 도전하시기를 축원하여 드립니다. 그냥 교회와서 예배보러 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깊은 내면을 진단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바로 깨닫는다면 확 달라지게 됩니다. 우리들이 복음의 영광을 누리면서 복음의 영광을 비추는 근원적인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 Comment는 위의 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도구입니다.
내가 쓰는 한 마디의 글이 글을 쓴 사람에게 고통을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Comment ▼ Name:    Pwd:    Secret Code:
목록보기     
관리자 로그인   1213
번호 분류 제    목 작성자 파일 등록일 조회
1213 자료 20171119 주일대예배 깨닫지못하는현장과렘... 운영자 50 KB 2017.11.19 13
1212 자료 20171112 주일대예배 그리스도로 만물을 복... 운영자 48 KB 2017.11.14 17
1211 자료 20171105 주일대예배 그리스도의 삼직을 ... 운영자 1341 KB 2017.11.05 40
1210 자료 20171029 주일대예배 큰대제사장으로 말미... admin 50 KB 2017.10.29 40
1209 자료 20171015 주일대예배 규를든예수그리스도(... 운영자 64 KB 2017.10.15 59
1208 자료 20171008 주일대예배 배운교훈에순종하여사... 운영자 108 KB 2017.10.08 43
1207 자료 20171001 주일대예배 너희몸을거룩한산제물... 운영자 100 KB 2017.10.08 23
1206 자료 20170924 주일대예배 아름답도다좋은소식을... 운영자 1685 KB 2017.10.08 18
1205 자료 20170917 주일대예배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 운영자 369 KB 2017.09.18 67
1204 자료 20170910 주일대예배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운영자 1347 KB 2017.09.14 36
페이지상단
| 처음화면 | 설교방송 | 교회안내 | 교회기관 | 담임목사님 | 캠프 | 선교 | 전문사역 | 열린마당 | 사이트맵 |
운영자메일
처음화면 공지사항 운영자메일 설교방송 산업선교 사이트맵 질문과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