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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1 주일대예배 너희몸을거룩한산제물로드리라(롬12:1~2)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10-08 10:45:53 , 112.170.132.200 ,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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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주일대예배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롬12:1~2)

◆서론
· 명절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고향에 대한 향수가 많습니다. 가장 기억에 나는 게 잘 먹지도 못하고 잘 입지도 못했기 때문에 명절 때 옷을 사주시고 하셔서 그 때가 기억이 납니다. 요새 40대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에서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보면 자연에 들어가서 살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많은 철학공부도 하고 책 많이 읽던 사람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완전히 거지가 돼서 돌아왔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인생을 사니까 아내도 이혼하자고 해서 떠났습니다. 세상이라는 것이 자기 인생을 망치는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산에 들어간 것입니다. 산에 들어가면 경쟁할 일도 없어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연에서 몸도 회복되고 마음도 회복됐다고 합니다. 그 부인이 이혼안했다면 세상에서 아직도 살고 있을 텐데 오히려 이혼한 아내에게 고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본인은 여기서 계속 살 게 아니고 10년 목표를 갖고 왔다고 합니다. 5년쯤 됐는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데 자연 속에서 공부하니 너무 좋다고 합니다. 5년 후에는 대형버스를 하나 사서 이동하는 한방병원을 몰고 다니면서 낙후된 가난한 지역에 치료하며 남은 인생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망한 것도, 아내가 떠난 것도, 다 과거 지나간 일들이 고맙다고 합니다. 
· 명절 때면 항상 찾아오는 장로님이 계시는데 이분은 하체가 무너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데 차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차를 봤을 때는 바꿔야 될 것처럼 보여서 바꿔야 되지 않냐고 했는데, 이분은 차를 새로 사면 카센터를 갈 일이 없는데, 이 차 때문에 카센터를 가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리는 일들이 있어서, 이 차는 보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휠체어가 뒤에 있다 보니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데, 그 사람들을 포함해서 많은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기도 하지만 그 감사함으로 살리고 있습니다. 
· 우리는 자꾸 편리한 인생을 살려고 하는데 남에게 보답할 수 있는 삶이 참 행복하다고 이 사람들은 고백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이 은혜 속에 들어가니 마음이 참 기쁘고 걱정이 없고, 믿어졌습니다. 계속 은혜가 오니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은혜속에 계속 들어가니 내 안에 하나님이 성령으로 가르치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봤습니다. 이런 사랑을 느끼니 하나님이 안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도움을 조금만 받아도 좋습니다. 그 부모의 사람의 은혜와는 비교가 안 되잖아요?
· 그리고 우리는 복음을 받았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의 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모든 축복을 생각해보면 너무 감사합니다. 더 이상 받을 축복이 없습니다. 저는 사람가운데서도 복음의 결론이 나니 이런 인생을 살아도 되는지 싶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집사람에게 감사할 것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 처음 목회할 때 아침기도와 구시기도 했던 것처럼 지금도 성도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정말 은혜로 구원받고 성령을 통해서 여러분을 도와주면서 여러분의 인생은 끝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완전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우리를 위해 살 필요가 있겠습니까? 너를 위해 살지 마라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분이 여러분의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인생을 살아야 되면 힘들어서 못 삽니다. 그러나 주님이 인생을 사시면 하나도 힘들 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위해 살지 말고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자는 것입니다. 저는 아침저녁으로 기도하고 은혜 속으로 들어가니 성령께서 다 가르쳐주시고 밥도 주시고 다 주시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하나님 자녀기 때문에 이방인들이나 구하는 세상 것을 구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존재가 아니라 주님이 주 안에서 다 주신 것을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교회중심으로, 나라를 위해,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할 일이 있으면 앞장서서 하고, 뭔가 나로 하여금 이때까지 살던 인생의 정 반대로 살게 됐습니다. 1년 만에 구역장 하고 2년 반 만에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 그래서 상당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 안에서 롬10장에서 말한 것처럼 전도자의 발입니다. 가족 중에 얼마나 병든 사람이 많습니까? 가정 살리고 가문 살려야 됩니다. 얼마나 우리가 주의 은혜를 많이 입었습니까? 그렇다면 더 이상 나를 위해 살 일이 없잖아요. 이것이 여러분의 남은 인생에서 가장 멋있는 인생으로 가는 것입니다. 
· 롬13장에 보면 국가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저는 나라가 늘 걱정입니다. 정치하는 분들이 잘 해주면 평안하겠는데, 자기의 입지를 세우기 위한 정치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저 북한이 늘 전쟁위기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담았습니다. 
· 롬14장에는 믿음이 약한 자들이 교회에 있습니다. 이 분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그래서 명절에서 예수 믿는다고 놔두지 마시고 하나님 만나는 분들에게 증인으로써 도와줘야 합니다. 교회 안에도 교회 와있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도와줘야 합니다. 
· 그러면서 롬15장에 선교를 해야 합니다. 서바나까지 가야 합니다.
· 롬16장에 시대살리는 인물들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은혜를 입으면 더 이상 나를 위해 살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전도자의 삶을 산다는 것은 이것보다 기쁜 일이 없는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니 어려울 게 없습니다.

◆본론
· 예수님께서 화목제물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네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하셨습니다. 한 몸이 얼마나 귀합니까?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둘째 아담 한분이 희생제물로 드림으로써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고향현장을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는 복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받은 사랑을 알아야 하고, 은혜를 입은 자로써 은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복음이 전분데 이 복음을 깨닫고 사랑을 입은 자가 할 일은 전도입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창조주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사는 인생입니다.(롬5:1)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스스로 존재할 수도없고 호흡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100% 하나님의 손길 아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고기가 물속에 들어가야 살지 물 떠나면 발버둥 치다가 죽습니다. 창조 원리입니다. 반드시 물고기는 물속에, 나무는 땅 속에 사는 것이 창조의 원리입니다. 인간도 다른 것이 아닙니다. 피조물로써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으로 살도록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억울하게도 인간은 인격적인 인물이라 선택권이 있는데 사단이 그것을 알고 유혹했습니다. 너도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하셨습니다.(창2:17) 피조물 존재가 부족할게 없었는데, 사단이 속여서 하나님 되게 하는 욕심을 줬습니다. 인간이 정녕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 롬5:10~14에 아담 한 사람이 사단에게 속음으로써 하나님을 떠나게 됐습니다. 
· 그러면서 롬3:9~15에 하나님이 이들에게 선언을 했습니다. 결국 모든 인간은 죄인이 됐습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선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는 영적 문제가 온 것입니다.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라고 했는데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혀는 자꾸 속이고 거짓말합니다. 입술은 독사의 독이 있다고 했습니다. 독사에 물리면 죽습니다. 입은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얘기를 들어보면 무섭습니다. 이 모든 말들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파멸이 있고 안식도 없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아담의 후손으로써 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주셨는데 행위로 하려고 합니다. 율법은 행위가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롬3:20에 계속 행위로 하려고 합니다. 이게 운명입니다. 우리 고향에 가면 이런 인생을 살고 있는데 이분들의 입에서 나오는 얘기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으면 우리 입에서도 불신앙과 불평, 불만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건 사단에게 속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 하면 모르겠는데 사람들 앞에서 하면 그 사람도 그렇게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믿고 다 끝났습니다. 이제 의인입니다.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 만나고 영적문제도 해결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갑니다. 이 말씀들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예전에 살던 인생대로 살게 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둘째 아담인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화목제물이 되기 위해 오셨습니다. 롬3:27에 믿음의 법으로 우리는 구원받은 것입니다. 십자가 사건을 들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믿음의 조상이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잘 설명해주십니다. 아브라함이 구원 받은 것은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오실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다른 게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그가 믿음으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창12:1~3의 축복이 온 것입니다. 또 이삭도 창22:17에 응답받았고, 야곱도 창28:10~15에 천사가 도왔고, 요셉도 창37:11에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받았습니다. 제가 아브라함의 축복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알고 제 신앙이 엄청 성장했습니다. 이렇게 해달라고 할 게 아니라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복음의 축복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나도 복의 근원 되게 해주시고 천사 동원시켜주시고 만물 정복하게 해달라고 할 필요 없이 예수 믿는 순간 다 되는 줄 믿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어디 있습니까?

2.사랑-성령의 법칙
· 결국 말씀의 성취가 성령을 통해서 됩니다. 하나님이 직접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컨트롤 하시며 인도 역사 다 하십니다. 
1)롬8:14~17에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주셔서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가 손을 댑니까? 상속자요 주인입니다. 굉장한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2)롬8:26~28우리의 연약함을 성령이 도우십니다. 우리는 얼마나 질그릇처럼 연약합니까? 모든 것을 인도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3)롬8:31~32에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처음부터 하나님께 돈을 바치는 훈련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릴수록 하나님이 더 주시는데 나중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어느 장로님께서, 돈이 생기면 하나님이 드리라고 주신 것이라고 알고 더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4)롬8:35~37에 우리에게 환난도 옵니다. 그런 일들 속에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5)롬8:38~39에 죽음이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조금만 마음담고 기도하면 이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3.은혜입은자-칠천인
1)롬9:1~2에 바울이 큰 근심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그치지않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자기 민족에 대한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전도자로서 쓰임받을 수 있었던 것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 지라도 민족이 구원받았으면 하는 영혼을 향한 애통함이 있었습니다. 
2)롬10:13~15 여러분 죽은 자를 살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습니까? 예수를 믿지만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에게 이 축복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습니까? 
· 제가 어제 그 장로님을 뵈면서 몸도 불편한데 사람들을 만나면서 복음의 영광을 비추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볼 때는 하체도 못 쓰고 불편해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있는 것입니다.
3)롬11:1~6 엘리야는 혼자서 살아남고 선지자들이 다 죽었을 때 하나님은 7000명을 남겨두었고 전도는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 명절에 그동안 고향놓고 기도 하시지 않았습니까? 이젠 응답받으러 가야 합니다. 추석 연휴가 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냥 만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또 만나지 못하면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전도자의 발걸음 속에 여러분이 하려고 하지 마시고 기도하면서 인도받으면 하나님이 만나게 하셔서 여러분을 통해서 살리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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