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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9 주일대예배 깨닫지못하는현장과렘넌트(사6:1-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11-19 18:52:25 , 175.223.18.23 ,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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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주일대예배


깨닫지 못하는 현장과 렘넌트(사6:1-13)


◈서론

· 금년을 돌아보면 우리나라가 상당히 위급하고, 전쟁의 바람, 겉잡을 수 없는 일들이 파도쳤습니다. 돌아보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나 바깥에서 볼 때에는 대한민국이 전쟁 중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전혀 요동치지 않습니다.

· 한해를 지나면서 성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목회라는 차원에서 많은 성도, 어려운 성도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는 성도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암에 걸린 성도도 괜찮다고 하고 그 정도로 믿음으로 뛰어 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보면 목사들이 성도들의 문제에 같이 휩쓸려서 목사들이 불신앙에 빠지고 감당을 못하는 것입니다. 지난1년동안 어떠한 성도들이 찾아와서 목사님 못살겠다하는 성도들이 없고 문제가 와도 문제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장로들도 많은데 거의 장로들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 속에서 올인을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교회 속에서 강단을 통해서 오는 복음의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 한해를 돌아보면서 - 감사

· 1년을 지나면서 저희들이 생각해 볼 것이 감사입니다.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감사가 없다면 안되는 것입니다.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는 처음에 하나님을 만나 은혜 속에서 엮어갈 때에 감사했습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니 내 안에 오신 주님께서 내 안에서 다 엮어간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감사했습니다. 또 한 가지 더 감사한 것은 도대체 대책이 없던 인간, 가정에서도 가장 구실을 하지 못하고 애비 구실도 하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의 나라 일을, 주님을 위해 주님 나라 일을 위해 써주신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입니까, 복음 속에 들어가서 또 감사한 것은 복음이 인생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인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문제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동부교회 강단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 복음 속에서 최고로 받은 축복이 일꾼입니다. 옛적에는 그러한 개념이 없었습니다. 복음 속에 들어와 보니 하나님께서 일꾼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꾼들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교회가 설 수 없는 지역과 나라가 많은데 칠천전문지도자를 세워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전문인들을 키워 전세계를 살리라고 이 엄청난 미션을 주셨습니다.

2. 칠천미션과 순회 - 복음, 훈련(현장), 역사

· 저희 교회는 칠천미션을 주셨고 이것을 위해서 순회의 축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일꾼을 키우라 말씀을 주셔서 계속 기도를 통해 만나게 된 사람들이, 교역자들이 시간을 많이 주었는데 기도도 못하고 왜 이리 복음 속에 들어가면 다 끝난 것인데 잘 인도 받는 교역자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교역자들도 있었습니다. 자꾸만 다른 생각으로 엮어가는 것입니다. 복음 속에 들어가 현장에서 순회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이 순회를 하면서 일꾼이 보이는 것입니다. 순회캠프를 들어가보니 이 사람이 일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그 사람이 많이 전도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복음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3가지가 보였는데 그 사람의 복음이 보입니다. 그 사람 복음의 수준이 보였습니다. 현장 순회 속에서 그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복음 속에서의 훈련 정도가 보여 졌습니다. 훈련이 보이니 그 사람이 현장을 보는 눈이 얼마나 열려있는지 보였습니다. 그 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강단 속에서 복음을 듣는 것과 현장에서 복음이 들어가는 것이 엄청 차이가 납니다. 이 3가지가 너무 선명하게 순회캠프를 통해서 칠천제자들 찾는 이 일들이 진행된다고 생각할 때에 너무나도 감사하였습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고 경험이 많다고 하여도 이것은 거짓으로 할 수 없습니다. 또 저희들은 교회 속에서 있는 전도자를 찾기 위해서 전체캠프를 합니다.

3. 18년도 새 일을 생각 - 감사

· 다가오는 18년도에 새롭게 펼쳐질 것을 생각하면 감사한 것입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새 일에 대하여 생각을 하면 굉장이 감사합니다. 캐냐순회캠프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준비를 하느냐 이 순회캠프팀이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순회를 가면 사람들이 보입니다. 제대로 순회를 준비하고 들어온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일절 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 관심이 없고 오직 현장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자세히 보는가하면 그 가운데 장로도 하고 교역자도 세워야 하는데 이 순회캠프에서 그 일꾼들이 다 나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한번 순회캠프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양때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는 것이 순회입니다. 장로들도 우리 교회에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어떠한 장로는 자신의 사업현장에서 전도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렇게 준비가 되어지면서, 결국에는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오늘 말씀의 제목은 ‘깨닫지 못하는 현장과 렘넌트’입니다. 참 이사야서가 중요합니다. 저희 교회는 렘넌트를 키우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떠내려가게 되있습니다. 동부교회가 렘넌트를 키우고 있느냐, 정말 렘넌트를 위해 기도하고 있느냐, 저희들이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대가 무너질 때에 렘넌트를 통해서 이 시대를 살리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론

1. 깨닫지 못하는 현장

· 깨닫지 못하는 현장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주님께서 이 현장에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무엇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가?

⑴창3장, 6장, 11장

· 창3장을 깨닫지 못하고 6장을 깨닫지 못하고 11장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①창3장 - 자기중심

· 창3장이 무엇입니까? 자기중심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자신이 살아가야 하니 나 중심인 것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책임지고 먹고살아야 되니 나 중심, 자기중심입니다. 이 사람은 자기의 중심으로 인생을 엮어가고 있구나, 이러한 것이 다 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영적인 문제가 찾아와 하나님을 떠나서 죄와 저주 속에 살아보려하니 자기중심인 것입니다.

②창6장 - 물질중심(우상숭배)

· 6장이 무엇입니까? 물질중심입니다. 안되니까 우상숭배를 하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살아보려고 하니 번성하는 길은 우상숭배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③창11장 - 성공중심

·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창11장의 성공중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성공을 하려고 바벨탑을 쌓는 것입니다. 사람을 자꾸 엮는 사람들은 바벨탑을 쌓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자꾸 패거리를 만들고 끼리를 만들고 그러한 사람들의 앞은 뻔합니다. 교회 속에서 무슨 성공이 필요합니까? 하나님만을 바라보면되는데 왜 패거리를 만듭니까? 이러한 것들 때문에 오늘날 세상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⑵행13장, 16장, 19장

· 행13,16,19입니다. 무속, 우상현장입니다. 지금 세상들이 몰라서 그렇지만 이 문화에 빠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현장을 보여주셨습니다. 사6:9-10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 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그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자신들이 이러한 세상에 빠져 있으니 자신들이 살길은 세상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문화가 우상문화입니다.

⑶복음을 배척

· 그러니 세상이 복음을 배척합니다. 복음을 전하면 큰일이 납니다.

①애굽 - 노예

· 그래서 세상은 애굽과 같이 사람들을 노예로 만듭니다.

②바벨론 - 포로

· 바벨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포로로 만듭니다.

③로마 - 속국

· 로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지금 깨닫지 못하는 현장입니다.

· 누가 모르는가 하면 여기에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주와 재앙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오히려 반대편에서 예수를 믿는 자들을 핍박을 하고 복음을 박해합니다. 이것을 누가 모르고 있습니까? 종교지도자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자꾸 기복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큰일이 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러한 것들을 모르고 휩쓸려버리면 자녀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신앙생활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복음 속에서 말씀의 정확한 것으로 인도를 받아야 하는데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도 자기 중심으로 가고 있습니다.

2. 낙심하지 말것 - 렘넌트(Remnant)

·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렘넌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6:13에 그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페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지금 이러한 현장을 안되는 것을 이사야에게 알려주었고 이사야가 그것을 알고 도전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라 렘넌트가 있다, 그루터기가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교회도 그러합니다. 교회의 어린이 사역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어릴 적에 복음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어린이집을 한 것입니다. 태영아부터 청년부까지 여기에 전문인들이 서야합니다. 밑바닥을 바꾸는 것은 어린이 집으로 시작해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학교문화가 다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회가 자꾸 무너지게 만들고 심지어 가정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도를 계속 하던 도중에 국제학교를 만들어야겠다, 세상에 아이들을 둘 수 없다, 미래의 칠천지도자로 하나님께서 맡기셨다면 우리들이 키워야 겠다, 그리하여 저희 교회에서 초등학교도 만들고, 이 아이들을 세상학교에 내보내어 병들게 만들면 안되는 것입니다. 현재 교육팀을 만들어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문화에 휩쓸리어 선생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들이 어디에 가서 사람교육을 받습니까? 가정 교육을 받습니까?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동부교회에 여러분들이 오셨다는 것은 그냥 와서 예배나 드리고 축복 받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바꿀 시대적인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는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부르셨습니다.

⑴이사야

· 누가 갈 것인가, 이사야가 내가 가겠습니다 고백하였습니다. 사6:8에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①부름받아

·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아무나 부르시지 않습니다.

②복음을 거부하는 현장

· 이 이사야를 하나님께서 복음을 거부하는 잘 되지 않는 현장으로 보내셨습니다. 아예 되지 않는 현장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가보아라 이 현장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대적할 것이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⑵엘리야

· 이러한 현장에 또 누구를 보내셨습니까? 엘리야를 보내셨습니다.

①핍박

· 이 엘리야가 얼마나 핍박이 심한 것인지 다 죽고 자신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핍박이 너무 심한 것입니다.

②열심X - 복음

· 엘리야는 열심히 특심이였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로뎀나무 아래 하나님께 자신의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온갖 방법과 수단도 되지 않습니다. 그 때에 엘리야는 깨달았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

⑶바울 - 은혜로 남은자(롬11:1-6)

· 바울입니다. 바울도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부르셨습니다. 바울도 로마를 복음화 하려하는데, 일꾼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 시대를 말씀하시며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천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로마 복음화를 할 은혜로 남은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롬11:1-6입니다. 하나님께서 7천을 말씀하시면서 이 것이 마음에 담겨졌습니다. 바울을 통하여 로마복음화를 하려 할 때에 7천이 있다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미래에 은혜로 남은 7천지도자를 하나님께서 남겨두셨구나 하는 것입니다.

3. 누구에게 렘넌트(Remnant) - 붙이시는가?

·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중요한 렘넌트를 붙이싶니까? 하나님께서는 주역된 렘넌트를 누구에게 붙이시는줄 아십니까?

⑴복음 가진 자

·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복음을 가진 자에게 붙이십니다.

말씀에 결론이 나고 사실화 된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아니면 안됩니다. 참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중심에 복음을 얼마나 담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사역과 삶이라든지 가정이라든지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회복되며 축복이 오게 됩니다.

①엘리야 - 깨달음

· 결국은 엘리야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구나 깨달았습니다. 깨닫고나니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붙이셨습니다. 아무나 붙이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7천사역을 할 엘리사를 붙이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서 엘리야를 호렙산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②이사야 - 사7:14

· 사7:14입니다. 이사야가 깨달았습니다. 그 이사야에게 렘넌트를 하나님께서 붙이신 것입니다. 자신이 열심히 엮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깨달은 사람에게 붙이십니다.

③바울 - 롬1:16

또 누가 깨달았습니까? 바울입니다. 롬1:16에 바울이 복음을 깨달으니 디모데를 비롯하여 한 시대의 제자들을 하나님께서 다 붙이신 것입니다. 제자 한사람이 붙으면 그 한사람의 영향이 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동부교회가 복음에 사실화가 된다면 틀림없이 이러한 렘넌트들을 붙이실 줄을 믿습니다.

⑵영감을 가진 자 - 기도

· 또 어떠한 자에게 붙이십니까? 영감을 가진 자에게 붙이시는데 이것은 사실은 기도하는 자에게 붙이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입니까?

①엘리사

· 그것이 엘리사입니다. 7천사역을 하려고 하는데 자신의 수준가지고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 사실 생각이 많은 사람, 책을 많이 본 사람들은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엉켜서 결국은 자기의 중심으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신앙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②사6:1-5에 이사야가 보좌에 계신 주님을 보았습니다. 보좌에 역사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이사야는 사실적인 영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③바울

· 바울이 고후12:1-10에 바울은 굉장합니다. 병을 고치려다 깊은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 교회 안에 렘넌트 문화를 형성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교회가 내 인생이요 내 삶이요 내 현장이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 추수 감사를 생각하시면서 우리 교회가 이렇게 엮어가는 것을 알고 기도하면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한 시대를 바꾸는 도전하시기를 축원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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