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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3 주일대예배 광야40일(눅4:1-2)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7-12-03 16:06:27 , 211.48.84.17 ,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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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주일대예배


광야40일(눅4:1-2)


◆ 서론
· 여러분들의 기도 속에서 미국 RCA 잘 다녀왔습니다. RCA미국 렘넌트대회 잔치가 벌어지는데 가야됐습니다. 한 1300명 목회자와 렘넌트들이 모였는데 애들이 굉장히 마음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1세대는 한국의 것들이 너무 많은데, 2세대들은 많이 세계화됐습니다.
· 우리는 나름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돌아보는 것입니다. 우리 송년회, 신년회는 무엇 때문에 합니까? 1년 동안 강단에서 말씀주신 것이 얼마나 내게 응답되고 업 되게 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금년 본부의 흐름 속에 있다 보니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 주 전에 순회캠프를 통해서 새로 시작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처음 복음운동 시작할 때 한 30년 집중해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겠나 생각했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 모세는 80년 만에 이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30년 정도 되면 더 사실적인 목회가 되지 않겠나 싶었습니다. 날짜 계산해보니 80살 되면 30년 동안 복음에 올인하는 것입니다. 지금 26년째 줄기차게 복음과 훈련 속에 들어가니까 해마다 이 증거가 큽니다. 순회캠프를 하면서 굉장한 응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목회생활, 신앙생활을 이제 시작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양을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인 제가 안 되면 강대상에서 아무래도 지식 전달이 쉽고, 배운 것 전달하게 되지, 내게 사실적인 전도의 증거를 전달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전달해야 살아납니다.
· 그리고 2018년에 주실 새로운 응답에 기대됩니다. 실제로 케냐라든지, 필리핀이라던지, 순회 전도자들이 훈련할 수 있는 예비 현장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제 안양 테두리, 국내 테두리에서 더 훈련된 전도자들이 세계현장으로 발을 디딜 때, 기대가 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인도하셨는지 감사하게 됩니다.
1)광야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했습니다. 이 광야는 인본주의가 통하지 않습니다. 여긴 농사지을 수 없습니다. 우물도 팔 수 없습니다. 햇빛을 막을 수 없습니다. 옷을 길쌈할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 내몰아서 실제적으로 하나님으로 사는 것을 훈련시키는 곳이 광야입니다. 성도들은 착각할 수 있습니다. 구원 받으면 해방됐는데, 이제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되는데, 아직도 세상의 환경 때문에 착각하고 있습니다. 광야는 엄밀히 따지면 세상을 딱 끊어야 합니다. 저는 복음만나고 세상 사람들과 끊고 하나님에 집중했습니다. 영적 세계 속에서 양다리 걸쳐서 세상 의지하다가 교회 오게 되면 참 힘들 것 같습니다. 거의 성도들이 그래서 이중생활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세상방식대로 하니, 이게 신앙생활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 그래서 유월절 이후에 오순절이 무슨 말을 의미합니까?
2)성령충만
 오직 성령충만을 얘기합니다. 성령충만이 믿음충만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통해서 실제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를 오래 다녀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세계를 실제로 체험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참 응답이 옵니다.
3)참 응답
· 그럼 신앙생활이 재밌습니다. 제 목회가 재밌는 것이 응답 속에 있으니 그렇습니다. 제 나이와 생각과 상관없이 주 안에 있는 저를 계속 응답 속으로 인도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구원받으면 첫째로 영향 받는 곳이 가정입니다. 복음 속에 있는 가정은 참 행복합니다. 서로 도와서 가정을 잘 가꾸자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의 주인은 주님 아닙니까? 모든 것을 주님이 책임지시고 이끄십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행복하니 할 일은 이제 주님께서 내 안에 오셔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정복입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전도나 선교를 모른다는 것은 별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기도할 때 아무나 오게 하지 말고 칠천사역을 하며 전도할 사람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자기 인생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해야 행복한데 혼자서 이 행복을 찾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에덴에서도 농사 안 지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만나면 광야로 몰아내십니다. 광야는 여러분들이 수고해서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 준비해놓으신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모님도 자녀들을 챙기시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가 우리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살게 하시려고 광야로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 그렇습니다. 그 말은 그 말이고 나는 월세도 내야 되고 밥도 먹어야 되고 공부도 시켜야 되고 하는 것은, 아직 그 분들이 영적 세계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 신앙생활이 굉장히 재밌는데 어떤 사람들은 갈등합니다.

◆ 본론
· 오늘 공생애를 통해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대로 사역 나가시기 전에 집중해서 40일 동안 훈련받았습니다. 광야생활과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1. 애굽
· 우리는 세상에 살 때 주로 육신적인 것을 생각합니다.(빵)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받을 때 돌로 떡덩이를 만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배고프시니 가장 필요했던 것은 빵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돈으로 인생을 준비해야 된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세계 속에서 다른 것을 보여줍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이끌고 천하만국을 보여주고 내가 영광을 보여줄 테니 내게 절하라고 했습니다. 이 영광을 줄 테니 내게 절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상을 말합니다. 떡은 육신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육신적인 것으로 살 수 없으니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면 뛰어내려보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살아갈 때, 제일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육신이고 안 되니 우상 섬기는데 그 위에는 사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가짜응답에 속고 있습니다. 온통 사람들은 육신생각밖에 없고, 세상영광을 차지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사실은 참 응답은 뭡니까?

· 인간의 참 응답은 뭡니까? 원래 인간은 그런 수고 없이 하나님을 누리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를 모르고 사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 존재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습니다. 굉장히 거룩한 존재입니다. 그러면서 반드시 피조물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살게 돼 있습니다. 인간을 만들 때 하나님의 축복으로 살게 돼 있습니다. 생육, 번성, 충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아니다,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했습니다. 아담 하와가 부족한 게 뭐 있습니까? 본인이 농사하거나 몸부림치는 게 아닌데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먹게 됩니다. 이 죄가 무서운 죕니다. 롬3:23에 원죄입니다. 우리는 먹지도 않았는데 그 죄가 전가된 것입니다. 태어나면서 이 죄를 갖고 태어납니다. 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인간은 만들 때부터 물떠난 고기와 똑같습니다.
 창3:1~20에 하나님을 완전히 떠났습니다. 떠나니까 요8:44에 마귀의 자녀가 됐습니다. 악한 사단이 인간을 장악한 것입니다. 오늘 제일 무서운 게 사람입니다. 짐승은 항상 똑같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자녀가 부모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입니다. 보험금 타려고 자녀가 아버지를 죽이고, 이 사단에게 지배를 받으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이간시키고, 사단이 장난칩니다. 또 사람들을 그대로 안 두고 우상숭배하게 됩니다.(출20:4~5) 마11:28에 정신문제 오게 됩니다. 거의 다 정신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육신도 안 되고 온갖 병이 옵니다.(행8:4~8) 하나님 떠난 자의 병은 죽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결국 죽으면 사단이 갇히는 지옥으로 갑니다.(눅16:19~31) 우리의 영혼은 영원합니다.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후손까지 내려갑니다.(고전10:20) 불신자들은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집에 있는지 몰라서 운명 팔자를 찾습니다. 맞습니다. 이게 운명입니다. 저는 전도자를 만나서 이 복음을 깨닫고 나니 이게 맞다는것을 봤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창3:15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희생제물입니다.(출3:18) 여자의 후손이 희생제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사7:14)
· 요1:14 죄 없으신 분이 오셔서 이 죄를 담당하셔야 합니다. 능력 있는 자가 와야 사단을 꺾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돼서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서 피 흘리시고 부활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오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이 원수를 꺾어서 왕 그리스도 되셨고,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선지자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것은 굉장한 축복입니다.
· 그래서 요3:16에 믿으라고 했습니다. 이걸 듣는 가운데, 성령으로 믿음을 주십니다. 그 때 이분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영접할 때 그분이 우리와 함께 사십니다. 요14:16~17에 우리 인생을 인도한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자꾸 속습니다. 나도 속는데, 자식들도 속고 살게 됩니다. 교회를 수십 년 다녀도 모릅니다. 그냥 교회만 다니면 하나님이 보호하고 축복하는 줄 압니다. 이게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이중생활 합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이 참 응답 받고 나면 우리는 어떤 축복을 누립니까?

2. 광야
· 예수님은 광야 40일이지만, 피 바르고 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했습니다. 여기에 빠져있는 우리가, 빠져나오는 길이 십자가인 줄 믿습니다. 우리를 영적 서밋으로 만드셨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는 순간, 원수에서 나오고 세상에서 나오는 순간 우리의 존재는 이제 아무 문제없습니다.(요19:30) 우리의 근본문제도 해결됐지만, 어떤 문제도 없습니다. 양수리 수양관에서 이 복음을 들을 때, 요19:30 다 끝났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이제 문제 앞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젠 옛 사람이 아닙니다(고후5:17) 세상에 몸부림치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예수 믿는 순간 거듭나서 새로운 피조물이고,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 됐습니다. 이젠 선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했다면 확실히 바뀝니다. 집에 와보니 제가 변해있었습니다. 생각, 마음, 삶도 다 바뀌었습니다. 예수 믿으니 이제 술 안 먹어야지 이게 아닙니다. 그냥 내 자신이 자연스럽게 달라졌습니다. 제가 먼저 제게 놀랐습니다. 32년 동안 엮어 온 제 인생을 알지 않습니까? 제가 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영안이 열려서 현장을 보니 제가 다른 사람이 돼 있었습니다. 얼마나 확신이 있었으면 제가 와이프에게 이전의 내가 아니라 나는 새로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세상중심이 아니라 보좌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란 것을 얘기했습니다. 이정도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누가 손  댑니까? 필요한 것을 다 채워주십니다.(롬1:12) 그래서 상속자고 유업 이을 잡니다. 그래서 주인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아버지 것이니 주인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초신자 때 하나님께 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실감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창12:1~3에 복의 근원입니다. 우리 때문에 천하만민이 복 받게 됩니다. 제가 구역을 맡을 때 제가 잘한 것도 없는데, 저 때문에 구역원들이 복 받게 되는 것을 봤습니다. 오산에 가서 목회하는데 가정들이 회복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가만보니 제가 복의 근원입니다. 옛날에는 저주의 근원이라 제가 머무는 곳마다 그 곳이 더러워지는 것 같은 느낌 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분이 제 안에 오셔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시고 계십니다.(요14:26~27) 제가 머리 쓰고 연구해야 되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이 가르치고 인도하십니다. 저녁에 하루를 돌아봐도 이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갈2:20에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분이 나의 주인이고 가정의 주인, 목회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분은 전지하시고 전능한 창조자이시기에 그분을 모시면 다 끝입니다. 빌2:13에 내가 뭘 하려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이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를 잘 믿었더니 문제가 없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열심히 하나님 바라봐서 이렇게 됐으니 여러분도 이렇게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축복이 예수 믿는 순간 동시에 온 것인 줄 믿습니다. 그러니 우린 영적 서밋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도 이 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구원은 당연한 것이고 이 모든 축복이 동시에 온 것입니다.
· 광야에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성소에 말씀과 생명의 떡과 등대의 빛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막의 실체가 오셨습니다.(요1:1~3) 그리고 요2:21에 내가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결국은 이 성소가 우리와 함께 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고전3:16에 우리 몸을 성전 삼으십니다. 그래서 구원받는 축복도 알아야 되지만, 광야는 만만한 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광야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 그리스도는 규를 갖고 있습니다. 이건 왕권입니다. 히12:22에 보좌에서 천만천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천만천사는 예수님의 사역자들입니다. 불과 바람 같은 능력 가진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이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왕권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 왕권을 갖고 히2:7~9에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귀신을 쫓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왕권 때문에 애굽이 모세 한명을 못 이겼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불만 하는데 모세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장래의 일을 알게 하시는데, 히2:1에 참선지자로 우리에게 미션을 주십니다(히3:5) 동부교회가 그냥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반드시 미션을 주셔서 할 일을 주십니다. 그래서 장래 일을 보좌 우편을 통해서 말씀하실 때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히4:2,12)
· 광야생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왕권으로 사단을 이기고, 참 선지자로 장래 일을 따라 가야 됩니다. 그리고 보좌 우편에 계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십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가 지금도 우리 안에서 3직을 행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생활이 어려울 게 없습니다. 저는 동부교회 안에서 끊임없이 이 얘기를 했습니다. 피 바른 백성들이 계속 불신앙하니 다 죽이고 이 언약을 믿은 여호수아 갈렙과 2세대만 요단을 넘게 하셨습니다.

3. 정복
· 예수님도 40일 훈련받으시고 공생애 일로 들어가셨습니다. 여리고가 무너졌습니다. 갈렙이 가서 아낙자손을 이겼습니다. 우리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너무 오랫동안 이전의 세상에 묶여있어서 왕, 선지자, 제사장의 축복을 누리며 영적 전쟁을 하며 미션을 받고 해야 되는데, 이 모든 축복을 받고도 아직도 세상에 속고 있는데, 억울하지 않으십니까? 왜 광야 40년을 돌리신 줄 아십니까?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을 바꿔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가 현장에서 사람 살리고 흑암 꺾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때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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