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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8 주일대예배 충성된 자(딤후2: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2-04 13:21:34 , 211.48.84.17 , 조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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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주일대예배


충성된 자(딤후2:1-7)



[본문]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서론
 배후의 기도와 팀들의 중보로 케냐에 잘 다녀왔습니다. 케냐는 중요한 현장이었습니다. 아프리카 54개국 현장 살릴 일꾼을 찾는 게임 이였습니다. 출발 전에 사단의 방해와 장난은 문제없었습니다. 주님이 시작하신일 주님께서 종국에 마무리 할 것 알았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여러분에 기도가 큰 배경이 됩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가만히 계시느냐 묻습니다.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주님이 시작하신일 이루어 가실 것이기 때문에 흔들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주님 손에 있다는 것, 주님이 하실 것이라는 것 확인했습니다. 선교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음을 담고 오는 선교사님들이 은혜와 미션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묻습니다. 목사님은 가만히 있으시기만 하셔서 신기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시작 한일 주님이 끝내신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목회이기에 결국 주님이 하셔야하는 것입니다.
 선교대회는 남 일이 아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이 대회를 앞두고 굉장히 마음을 담고 선교사들이 미션 받고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1) 충성된 자
 디모데에게 바울이 ‘내 아들아,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2) 그리스도의 군사
 ‘너는 좋은 병사로 나와함께 고난을 받되 군사로 복무하는 자가 자신의 생활로 고통 받는 자가 없습니다.’ 군사로 부르심 받은 충성된 자들은 ‘나’가 있으면 안됩니다. 내가 살아 있으면 내 욕심 챙기고 합니다. 군대는 모집되면 다 책임지는데 자신이 챙기려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충성된 자는 경기하는 자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경기는 룰대로 해야 합니다. 룰을 지키기 않는다면 1등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농부는 한결 같은 지속입니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이런 사람이 충성된 자입니다.
3) 모든 범사에 총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충성 된 자에게 범사에 총명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이런 받은 은혜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충성된 자 인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다 전도를 위해 부르셨습니다.

◈본론
 1. 어디에 충성되어 있는가?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람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사람들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충성된 자라는 것이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 다와 같습니다. 교역자뿐만 아니라 성도는 전부 주의 선지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이 불신자 상태에서 죽어가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났으나 다른 이들은 죽어 있습니다. 사람은 3종류가 있습니다. 서론도 안 된 예수님 못 만난 인생, 예수님을 만나고 헌신하는 성도의 삶을 사는 서론 인생, 인생의 주인을 예수님께 맡긴 본론 인생. 이렇게 충성된 자가 불신자들을 살리는 일을 하여야하는데
 ①요8:44 – 완전히 흑암에 잡혀있습니다. 너희 아비 마귀.
 ②출20:4 – 우상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
 ③마11:28 – 그러면 병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서 귀신 섬기니까 귀신들리고 정신과 육신에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④행8:4-8 – 되는 일도 안되고 결국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⑤눅16:19-31 - 한번 죽음은 정해져 있습니다. 부자가 허랑방탕한 생황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거지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그런데 죽고 눈을 떠 보니 부자는 불구덩이에서 눈을 뜨고 거지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있는 것입니다.
 ⑥고전10:20 – 이미 떠났기 때문에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계속 고통 받는 것입니다.
분명히 충성된 자들은 있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옮겨져 살았는데, 불신자는 절대 혼자 살아볼래야 살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옮겨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생이 군대간다고 인사를 왔던 적이 있습니다. 밤새도록 영적 세계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아무것도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못알아 들을 수 밖에 없는 동생을 보았습니다. 여기에서 빠져나오는 길은 그리스도 입니다.
 2) 그리스도 – 여기에서 떠나게 된 것입니다.
  ①창3:1-6, 롬3,23 하나님을 떠나고 요8:44 너희 아비 마귀, 사단을 섬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인생이 불행한 것입니다.
  ②그리스도 (요14:6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이, 롬8:2 죄에서 해방하시고, 요일3:8 건지신 그리스도이시다) 이제 우리는 이 말을 해주고 전파하여 살려내야 하는 것입니다.
  ③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면 영접할 적에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인생답지 않은 인생을 살았구나! 내 진실 된 모습과 고백이 보이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를 정말 믿는 다면 우리가 그 앞에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동기를 부리고 숨길 때 마음이 불편한 것입니다. 이는 내 안에 예수님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3)구원 받은 신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집나간 자녀가 부모 품에 돌아오면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서 생고생 하고 인생도 아닌 인생을 살게 됩니다.
  ①요1:12 천지를 만드신 이가 내 아버지 이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이 나이기 때문에 천지가 내 것 인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만나고 이 사실을 알았다? 세상에 머리 박고 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것이 다 내 것인데, 이 사실을 깨닫고나서 내 안에 실제가 되었습니다.
  ②요14:16-17 - 구원받은 그 순간 성령이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세밀하게 인도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속에 들어갈 때 영이 맑아져서 이 사실이 보였습니다.
  ③마16:19 - 예수이름으로 구하라! 이는 주신 천국의 열쇠입니다.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④눅10:19 - 악한 사단을 결박하고 귀신을 쫓고 흑암세력을 꺾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가정을 분리시키고 사람 사이를 이간하는 이 모든 것이 사단의 장난질입니다.
  ⑤히1:14
  ⑥빌3:20 - 천국의 시민권인 것입니다.  
  ⑦마18:16-20
 충성된 자가 또 충성된 자를 가르친다. 불신자 상태에서 나왔다면,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하여 알려주고 모델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믿는데 맨날 고생만하고 변하지도 않으면 자녀들도 부모 보면서 교회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교회 떠나는 것입니다.
 32년간 불신자 상태 속에서 살아가는 내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도 말 같지 않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역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말과 좋은 일만 하고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사람을 짓밟고 뭉개는 일 더 이상 하기 싫었습니다.

2. 영적인 힘
 영적 존재로 태어났다면 그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엘리야가 청년의 눈을 열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이 힘을 보아야 이기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은혜도 힘이지만, 보좌에서 어마어마한 하늘 군대를 동원할 배경이 있으신 이를 힘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1) 현장 – 흑암문화
 하나님 만나고 나니 발을 딛을 곳이 없었습니다. 믿고서 있을 곳이 교회인데, 교회에서 발을 딛을 수도, 직장에서도 딛을 곳이 없었습니다. 가정에도 사단이 역사하고 곳곳이 흑암이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사람 안만나고 혼자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 시간 혼자 성경보고 기도하고. 나는 사람으로 역어가는 여러 사람들의 마음이 정상이 아님을 보았습니다. 말을 많이 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잘못 역어가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자신만 그렇게 사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끌고 가는 것도 말입니다. 새가족에게 나는 우리 교회 자랑을 합니다. 남의 말 하지 않고 늦게 왔다고 이상한 말 하는 그런 곳 아니라고.
 TV를 딱 한 시간만 보아도 성경이 안보입니다. 영적인 상태가 흐려지는 것입니다.
  ① 애굽 – 10신
  ② 바벨론 – 우상
  ③ 로마 – 영적전쟁
 지금 교사들이 집중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장의 사람들이 선생 못하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무시하고 욕하고, 이건 선생도 아니고 교육부에서도 아이들 인권 운운하며 선생들을 우습게 만들고 있다고 말입니다. 선생을 통해서 아이들이 사람으로 세워져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애들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핸드폰과 문화에 다 이렇게 역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아이들은 다릅니다. 5일 동안 학교에서, 세상에서 역어져 있는 아이들을 주일날 교사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학교 현장도 한명씩 방문해 보고 그 현장을 보며 흑암을 꺾어주고 말려들지 않도록 돕고 가정에서도 부모님들이 도와주고 하는 것입니다.
 중등부 목사에게 솔직하게 말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동부교회 중등부 출석하는 아이들 중 정말 예수를 제대로 믿는 아이들이 얼마나 되나? 그러니 10%라고 했습니다. 교사선생님들이 아이들 안 잡아주면 애들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영적 힘을 가지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왕하16:17 아람군대가 왔는데 천군의 불말불병거가 가득한 것을 청년이 본 것입니다. 출14:19 모세 앞뒤로 하늘 군대가 인도한 것입니다. 이것 모르고 이것 없으면 영적 싸움 안되는 것입니다.
다니엘로 6장에 10-23절에 보면 천사가 사자의 입을 봉한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앗수르 군사 18만5천을 송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천사를 통해서 주인 되신 주님이 일하십니다. 이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실제 영의 세계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장의 무속인들도 이런 영의 세계로 능력을 발휘하니 사람들이 보고 굉장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3)왕하2:9 – 엘리사가 청년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다른 것에 마음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이것 알려 주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는 힘이 없습니다. 속는 것입니다.

3. 예배 회복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1) 아브라함 ①창3:18 단을 쌓았다고 합니다. 예배 중심 있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하나님 은혜를 받고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② 창22:1-17 자기가 모리아산의 제물로 올라간 이삭, 그러나 하나님께서 대신 준비하신 숫양을 본 것입니다. ③창28:10-15 야곱은 꿈속에서도 기도하며 예배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내가 너를 지키겠다, 인도하겠다 언약을 이루기까지 떠나지 않겠다 했습니다. 요셉은 예배중에 하나님의 비전과 미션을 보았습니다. ④창37:1-11 아브라함의 예배 중에 너를 통해 세계복음화 하겠다는 언약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요예배, 금요철야, 주일 예배, 예배 전 찬양. 이것들 안에 중요한 것들을 다 준비해 놓으셨는데 쉽게 놓치고 있습니다.
 2)구약의 증인
  ①모세 – 성막중심
  ②다윗 – 성전중심
  ③다니엘 – 포로였으나 하루 3번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부모가 예배시간에 집에 앉아있고 주일만 가고 한다면 아이들이 ‘주일만 가면 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수요예배, 구시기도, 금요철야를 거쳐도 주일 날 하나님께 집중될까 말까인데, 이 중요한 예배를 놓치고 있습니다.
 3)예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보좌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히4:16)
  ①이 은혜를 주신 것이 ‘새벽예배’입니다. - 만일 못나갔다면 나는 혼자서 찬양하고 성경을 펴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②정시예배 – 하루에 3번, 다니엘은 하루 세번 예배하는 예배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③주일예배 - 주일이 왔으니 하는 수 없이 간다?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제물입니다. 하나님 앞에 헌금을 준비하고, 헌금을 보면 그 사람 중심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주일 오후 예배까지 드리고
  ④현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 그래야만 사람과 환경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면서 충성된 자로써 그리스도를 전하길 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내가 캠프가서 포럼하는 전도자들의 포럼을 들어보면 영적전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청지기로써 남이 먼저 성공하기 전에 내가 예배 성공하여 이로부터 도단성운동과 모든 것이 회복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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