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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8 주일대예배 다른교훈을 버리고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라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2-18 13:09:24 , 211.48.84.17 , 조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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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2월 18일)김동권 목사


다른교훈을 버리고

영광의 복음을 따라가라

(딤전1:3-11)



3.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4.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5.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6.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만 쓰면 선한 것임을 우리는 아노라
9.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10.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11.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름이니라


◈서론
 사람이 생각이 참 무습니다. 항상 좁은 공간 안의 비행기에 타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한번은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중간 즈음 가다가 뒤로 비행기 사무장을 불렀습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를 20년간 일로써 타니 미칠 것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곳이 내 삶의 주어진 현장이 아닌가? 하면서 생각을 바꾸니 그때부터 비행기 안이 즐거워 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그 말을 듣고 힘든 비행기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이 시간을 성경을 보며 복음에 집중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바꾸니 즐거워지게 되었습니다. 생각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생각 하나가 참 무섭습니다. 하나님 만나고 나니 집사람에 대한 생각, 나에 대한 생각도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전과의 인생과 극과 극이었습니다. 바이블 자체가 나에게 힘이고 위로가 되면서 사람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왜냐 직장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 열고 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들의 불신앙과 불평이 나에게 그대로 흘러들어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교회에 갔는데 교회 안에서도 중직자들이 목사님 이야기와 온갖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덜컥 겁이 나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제 신앙이 자라서 그들의 말을 넘어 설 때까지 제 신앙을 보호해 달라고 말입니다. 30년 동안 그런 것에 얽혀 살다가 새 인생으로 다시 출발하여 영적인 세계 속에서 바른 생각으로 바꾸기 위해 이를 끊어내고 집중한 것입니다. 그렇게 신앙 초신자때에 나와서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목회를 심부름하는 가운데에 교회 안에는 모델이 되는 성도들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이 되고 도움이 되는 모델되는 성도가 있어야하고 돈 있는 자들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생각을 하나가 하나님께 된통 혼이 났습니다. 이 목회 니가 하나? 사실 내가 구색을 맞추려고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고 나서 남을 비판하고 부정적이었던 생각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바꾸심을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이 동부교회에도 남의 말 하고 다니고 하면은 안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를 통해 본인이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게 됩니다. 스스로 병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새가족에게 나는 자랑합니다. 우리 동부교회에는 남의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이 사람들 우리교회 오기 전까지는 너무 남의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다가 왔는데 그 생각을 바꾸어 주기 위함입니다.
 목회를 하다 보면 지금도 가끔 ‘저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빨리 깨닫고 생각을 바꿉니다. 내가 목회하는 것도 아닌데 하면서 말입니다. 주의 종, 목사의 입에서 나간 말로 성도들이 잘못 믿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주 안에서 혹시 나쁜 생각 좋지 않은 생각들과, 불신자 때 하던 생각들이 가끔 나쁜 상황에서 떠오르곤 합니다. 그때 다시 내가 주인이 아님을 생각하고 정신차려야 하는 것입니다.

1) 치유
 금년의 원단이 치유입니다. 모든 문제의 치유는 말씀인줄 믿습니다. 즉 복음인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면서 계속 말씀을 보게 되었고 목사님을 통해서 내게 말씀을 주시니까 준비기도 하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전도사, 평신도가 강대상에 서던 누가 서던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받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2) 영적인 힘
 우리는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영적인 힘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며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상도 살리고 넘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이 힘을 기도를 통해 가지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3) RT(칠천)
 복음과 영적인 갑절의 영감이 묘실에 묻혀버리면 안되지 않습니까, 때문에 렘넌트 운동, 칠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더 경건의 연단에 들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참 충성된 자들을 찾고 복음을 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때문에 거룩한 손을 들어서 기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1순위가 영혼구원입니다. 계속 이렇게 복음에 젖어 들어가도록 하여야합니다.

◈본론
 1. 다른 복음, 다른 교훈 (변질)
디모데전서의 ‘다른 교훈’은 다른 복음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변질 되게 하는 것이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말할게 많고 책도 많습니까. 2,30년간 계속 복음만 말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교회는 이 순수한 복음 속에 다 들어 있는 것을 알고 이 복음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1) 신비주의 (딤전1:4)
  (1)신화 - 내가 처음 섬긴 교회에서 실제로 창세기를 신화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빨리 떠나야겠다! 하는 생각에 다른 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성도들울 다 죽이는 것입니다.
  (2)족보 - 헛된 신들의 족보를 말합니다.
  (3)체험 - 많은 한국교회가 신비주의입니다. 다른 복음이면 변질되기 때문에 이처럼 많이 알고 참고하려 하면 성경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이 됩니다. 성경이 전부입니다. 다른 것에 시간 낭비 하지 말아야합니다.
 2) 율법주의
  (1) 율법-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인데, 이것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님에도 자꾸 율법을 내세웁니다.
  (2) 행위- 자신도 행하지 못하면서 남을 함부로 비난 하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3) 인본주의
 어떤 교단은 하나님 절반, 사람 절반이라고 주장하는 교단도 있습니다. 이는 신성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실제 오산에 전도사일 때 그런 교회가 있었습니다. 이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일 뿐인 것이다. 목회를 하는데 사람들이 안따라 오니까, 신비로 따라오게 하고 율법으로 쳐서 덜덜 떨게 하고 인본주의로 끌어 당기는 것입니다. 한 아버지아래 3명의 아들들이 있다고 해 봅시다. 첫째가 아버지 말씀은 절대적이야! 라고 말하는데, 둘째는 나도 내 인생이 있잖아요, 때에 때라서 하는 것이지! 셋째는 시대가 어느때인데! 이렇게 자식들도 한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 다르잖아요, *그러나 복음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목자와 교단의 배경에 따라 성도들은 그대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신비주의 하면 여러분도 신비 할 사람 남고 따라오게 됩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다른 교훈에 치우쳐서 무너지면 안될 줄 믿습니다.

2. 영광의 복음을 따라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 형상대로 지으시고 그 형상에게 하나님의 만가지 은혜와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은 혼자서 못 삽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며 축복과 은혜, 하나님 것으로 사는 존재로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그의 것들을 다스리라고 맡기신 것입니다. 이 만물을 다스리게 지음 받은 존재가 하나님과의 언약속에 있었는데 이 안에 있었을 때가 가장 멋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사단이 꿰어냄으로 하나님을 떠나 버렸습니다. 하나님 떠나서 인간이 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서론인생, 서론도 안된 인생, 본론인생을 말하였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하나님 떠난 모든 아담의 후손은 사람도 안되는 서론인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 형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그 축복 누리며 살지 못하면 서론도 안되는 인생인 것입니다. 평창에서 아무리 금메달 따고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하나님 만나서 구원받지 못하면 서론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서론은 시작된 것입니다. 본론의 사람은 마가다락방에 성령 받고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 사람들처럼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 되신 진짜 삶이 시작되는 본론을 살게 되는 인생입니다. 한번 태어났으면 본론을 살다 가야할 것 아닙니까. 내가 하루를 살면서 돌아보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했는지 죽이는 말을 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는 본론인생인 사람이라면 내가 하려고 하지 말고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 떠난 모든 인간은 수고의 모든 짐을 지고 있습니다. 사단의 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육신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짐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정하진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 있다고들 합니다. 여러분의 삶속에서 일어난 열매를 보고 우리의 구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악과를 먹은 것도 아니지만 아담의 후손이라 이렇게 죄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벗어나기 위해 철학, 선행, 종교생활, 다른 이름으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하지만, 행위로도 몸부림 쳐 보지만, 결국에 인간은 이곳에서 빠져나올 길이 없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래서 이에 빠져 나올 수 있는 길로 여자의 후손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완전 포로가 되어있을 때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이 예수님이 오셔서 정말 죄 없으신 이 하나님이,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피 흘리심으로 다 이루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를 지식으로만 가지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마음에 각인뿌리 된다면 여러분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저를 믿는 자마다 구원하시려 하신다했습니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그 분을 영접할 때, 내가 죄인임이 시인되어 질 때, 그 죄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 되는 줄 믿습니다. 지금 나온 분들도 여러분의 오른손을 가슴에 대고 다시 고백합시다.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에서 죄도 짓고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시고 이 시간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내 마음속에 영접합니다. 주 예수님, 이 시간 내 마음에 오셔서 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원수의 손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 만나는 축복을 주신 줄 믿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주 예수님 늘 함께하여주시고 지켜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복음누림
복음을 만나고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1)구원 - 과거 현제 미래의 모든 문제에서 구원 받은 것입니다. 나사로가 거지생활을 하였으나 죽어서 천국에 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동부교회에 온 성도들은 이 구원에 확신을 가지고 과거 현제 미래 상관없이 축복 받아 나아가는 것입니다.
  (1)고전3:16- 구원받는 순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 (요14:16-17)
  (2)요19:30- 확신, 다 이루었다. 다 끝났다 할 적에 이 말씀이 내 마음을 쳤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시험도 문제도 문제 없다! 매일 같이 이 복음 안에 집중해서 들어가니, 5년만에 반석이 되게 되었습니다. 전도자 만나 이것만 해도 축복 받은 것입니다. 13년 정도 되니 주님께서 내 인생을 엮어 가시고 있고 동부교회를 주님이 엮어 가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가정에 어느 덧 주님께서 엮어 가심도 보았고 성도들도 엮어 가심을 보게 되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2)신분, 권세
  (1)자녀 -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임을 알게 되면서, 천지 만물의 주인이신 아버지가 내 아버지라니! 이 모든 것이 내 것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밥도 주고 돈도 주고 하시는 것입니다. 롬8:14-17
  (2)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내가 머리쓰고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다! 아침에 기도하게 하신 기도가 직장 현장과 모든 삶속에서 엮어져 감을 보게 되었습니다.
  (3)기도(마16:19) - 기도라는 천국 열쇠를 주셨습니다. 힘이 무섭습니다. 오산에서 목회할 때 이 중보기도의 힘을 보았습니다. 이로써 엮어 가심을 본 것입니다.
  (4)권세- 이 주신 권세가 대단합니다. 주신 권세로 기도할 때 사단을 꺽고, 천사가 동원되고, 또 천국 시민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를통해 세계복음화를 하는 권세를 누립니다.
 3)말씀 운동 - 내가 있는 현장에서 다른 것 아닌 말씀운동 하는 것입니다.

◈결론
 유일교회에 호주에서 온 선교사가 세계대회가 끝나고 교회를 중심으로 계속 캠프를 하니 주변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 목사가 순회도 좋지만 교회를 중심해서 대학에 계속 들어가고 매일 현장으로 들어가니 그들의 본 현장인 호주에서도 다민족이 자꾸 걸려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를 듣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도 우리가 있는 삶의 현장에서 막 건져내고 해야 합니다. 우리도 이제 순회만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전도자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흑암이 꺾이고 이 현장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 곳에 반드시 현장 살릴 제자들이 있고 말씀 운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또 사람이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주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광의 하나님을 따라 사는 것이다. 설에도 가보았지 않습니다. 그들을 보고 금년에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생명을 주워 담는, 그런 전도운동 다락방 운동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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