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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1 주일대예배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3-11 14:15:41 , 211.48.84.17 ,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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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3월 11일) 김동권 목사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
(딤후1:3-9)


◈서론
· 여러분이 기도 많이 해주셔서 제주도30차 잘 다녀왔습니다. 4년차 되니 온 교회가 전도선교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한 권사님이 나에게 와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이런 성도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나는 정말 행복하다 했습니다. 그 권사님이 말하시길 자기 숙소에 5사람이 있는데 그 중 4사람이 잠자기 한 시간 전에 각지 테이프를 귀에 꼽고 메시지를 듣더니 끝나니까 딱 뽑고 잠에 드는 걸 봤다고 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 메시지를 두 번 테이프로 듣습니다. 그리고 운동 끝나고 돌아오면 주일 강단 메시지를 꼭 듣습니다. 그리고 순회 가있는 아침에는 선포된 순회 메시지를 다시 듣습니다. 그리고는 현장 다녀와서 포럼의 때에 이 말씀의 성취가 확인됨을 봅니다.
 새벽기도 나온 사람들이나 구시기도 나온 사람들을 바라보면 아주 은혜가 됩니다. 충성되고 사랑스러운 디모데를 바라보는 바울처럼 말입니다.
복음의 증언 – 하나님이 부르심.
이 복음의 증인으로 부르셨을 때 너도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1)부르심 – 네 눈물을 보고 부른 것이 아니다. 현장을 향한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는 그 눈물 때문이 아니란 말이다.(1:4)  
2)믿음 – 네 외조모(할머니), 네 어머니 속에도 있는 믿음이 네게도 있구나, 그 3대째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이 디모데를 부른 것이냐? 그 때문도 아니다.(1:5)
3)행위 – 영원 전부터 부르심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의 예정대로 부르신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영혼을 향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도 아니고, 대대로 내려오는 믿음을 보고도 아니오,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시는 그분의 뜻대로 부르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입었을 때는 창세전에 하나님의 계획 속에 행위 아닌 영원 전 은혜로 계획된 줄을 믿습니다. 많은 교회가 너 은혜 좀 받으니까 목회해라, 부모님이 장로고 하니 목회하라, 신학교가서 목회할 사람 손들어라 이런 식으로 안수해버립니다. 공부가 안되니 신학교가라? 이런 것들은 다 거룩한 불신입니다. 우리 자신들도 보기에 목사가 좋다 되고 싶다! 이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종은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부르신 줄 믿습니다. 때문에 귀하고 하나님이 영세 전에 부르신 종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우린 꼭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본론
· 우리를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 (딤후1:3-9)
우리는 자식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를 부르시고 키우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전도자로 키우고 있으신 것입니다.
 
1. 복음 – 화평케 하는 복음(롬5:1)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 복음은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평케 하는 복음입니다. 피조물 주제에 하나님의 뜻과 은혜로 살아야 하는데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간하는 자들이 되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가장 악한 자가 이 안에 들어와 주의 종과의 관계를 이간하고 사람 간에 이간하는 자 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됨은 말할 것도 없이 사단이 하고 있는 일입니다. 자신의 손 안에 들어온 자들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몰아갑니다. 로마서 5장에서 나오는 인간입니다.그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우리라고 했습니다. 그런 피조물을 하나님과 화평케 하시려고 하신다고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 할 때 진짜 하나님과 화평하면 내가 달라고 안해도 하나님께서 축복을 밀어 넣어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인간으로의 부모와 자식관계 수준과는 다릅니다. 부모는 자신이 가진 것 안에서 자식에게 다 주지만 하나님께선 무한하신 축복을 자녀에게 값없이 다 주시는 것입니다. · 로마서 5:12-14 – 한사람이 범죄함으로, 아담입니다. 한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 · 롬16:20 – 하나님과 화목하면 하나님을 닮아 가고 그 안에서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가장 복된 자로 바뀌는 것인데, 한사람 아담이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 롬3:4-18 – 의인은 한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또한 다 떠나고 하나님 찾는 자도 없다고 합니다. 죄인의 상태를 잘 표현한 것입니다. 로마서에서 우리는 창3장을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다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도 하나도 없고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입술에는 독사의 혀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상태입니다. 사람들 말하는 말들만 들어만 봐도 입술에 독사의 독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의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기에 온갖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발은 또 피 흘리는 것에 빠르다고 했습니다. 하루종이 남 죽이는 일에 빠른 창3장의 인간들의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배후에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직장에 가보니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이 말들이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 피조물을 더 좋아합니다. 그걸 넘어 우상화를 시키다보니 귀신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음욕이 불일 듯 일어나는 것은 일반인 것입니다. 벌써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상실한 마음 중에 계속 두니 이런 일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만난 인간은 이것에서 빠져 나오는데 그렇지 못한 자들을 보면 볼 수 있는 당연한 상태입니다. 한주간 강단 메시지를 들으면서 말세의 고통을 이기는 교육, 이것을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알아들을까? 이런 문화, 시대, 지진, 전쟁, 기근이 들이닥치는데 이를 어떻게 넘어 설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때문에 지난번 메시지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그분은 처녀 때 자살을 하려 했다고 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못살 것 같았답니다. 그때 우연히 동부교회 교역자를 만났고 그를통해 동부교회 메시지를 듣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좋고 참 행복했다는 것입니다. 우울증도 완전 치유되고 말입니다. 영상으로 보고 듣다가 실제로는 처음 만나 뵙는데 아버지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과 같은 상태의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김동권 목사님의 테이프를 주었다는 겁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그 테이프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바로 복음이기 때문이라고 말 했습니다.  근본적인 치유는 복음에서 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 좋아하고 돈, 성공, 사람 좋아하다가 안되니 귀신, 우상 섬기다 저주와 제앙이 들이 닥치는 것이 인생입니다. 때문에 빠져나오려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 몸부림을 선행으로, 행위로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서3:25에 보니, ‘이 예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제물로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건을 말합니다. 이것이 화목제가 되었다고 하신 겁니다. · 롬4:1-8 –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입니다.· 롬4:13 – 아브라함이나 그의 후손에게 하신 말씀을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라고 했습니다. 그가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를 믿음의 조상이라 하였는데 이는 세계복음화를 그를 통하여 하시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롬8:38-39 – 사망이나 생명이나 현제일이나 미래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캠프 끝날 때 메시지를 잠깐 했습니다. 먼저는 서론도 안되는 인생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는 하나님 떠나서 재앙과 저주 속에서 살다가 멸망 받고 후손도 고통을 받게 되는 인생입니다. 오늘날 눈에 보이는 성공자들이 자살도하고 감옥에도 가고 병에 드러누워있고, 성공한 인생인 듯 해도 서론도 안되는 곳에 머무르면 결국 이렇게 갑니다. 그 다음은 서론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이는 하나님 만나고 그와 함께하고 예배하며 헌신도 하는 겁니다. 그러다 천국도 갑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계속 영향을 받으면서 맨날 시험 들고 엎어지고 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이 부분에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내가 내 인생 사는 것 아니고 내 목회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 하나 못 넘어서고 걸려 넘어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본론의 인생, 이는 행2:1-47에 복음의 결론이 나고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의 행1,3,8로 들어가서 복음의 결론, 도단성운동, 갑절의 영감까지 가는 인생입니다. 정말 우리는 이 복음 속에서 계속 복음을 듣는 정도가 아니라 성경적인 세상을 넘어서고 살리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정도 되면 다락방도 되고 전도가 되어져야 하는 것인데, 그 안에서 생명운동은 안일어 나는 겁니다. 왜 그럴까? 이 현장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역사가 안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순회를 가보니가 이곳에 와 이는 사람들도 왔다갔다 흔들렸던 사람들이었는데, 본론 인생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을 봤습니다. 강한 은혜가 있는 순회의 현장에 와서 치유가 되고 은혜를 받고 오직 집중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루만 집중해도 치유가 되는데 3일 동안 깊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 현장에는 100% 성령으로 일어나야 하나님의 역사와 생명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다른 생각 안하고 집중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동기 없이 순회 5년만 딱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은 본론인생을 살고 바울 팀이 되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양들을 끌어안고 교역자들을 끌어안고 있다 보니 도대체 언제즈음 되겠나? 하는 순간에, 순회캠프가 들어온 겁니다. 이 사람들 중에 전도제자를 찾고, 이들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번 필리핀 순회 또한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오직 올인 하여 제자를 찾는 캠프로 역어 가실 줄 믿습니다.
2.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 – 사실화 되는 것 (고전1:26-37)옛날에는 복음의 능력이 언약 붙들고 말씀 붙들었을 때 오는 ‘은혜’였다고 한다면, 지금 말하는 복음의 능력은 말씀을 통해 미션 속에서 더 깊이 들어가지는 것입니다. 미션 받은 우리는 복음의 능력 속에서 더욱 집중되고 깊어져가는 것입니다. 1) 부르심  고린도후서에 부르신 자들을 1:26에서 보면,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않다.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하고 강한자를 부끄럽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미련하고 가진 것도 없고, 약한 자, 천한 자, 멸시 받는 자, 하나님이 이런 사람 불렀다는 것입니다. 목회해 보니까 하나님이 진짜 모자라고 부족하고 가진 것 없는 자를 불러주셔야 이것이 은혜가 되는 것이로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2) 육체의 자만 대단한 지혜 있는 척 하는 자, 강한 자, 있는 자, 문벌 좋은 자. 이런 사람들은 세상이 볼 때 대단한데,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를 불러 주안에서 자랑하게 하신 겁니다.3) 성령이 주신 지혜 성령이 주신 지혜안에 들어가면 고전2:10-12에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까지 통달 하느니라, 하나님의 영 외에는 이를 알 수 없다. 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준 것들을 알게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는데 나를 쓰시겠나? 착각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이런 자들을 부르시고, 성령을 통해 오는 지혜와 역사로 모든 것을 통달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세상 책 들여다보고 연구한 자들과는 다른 영역인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공부해 보세요. 완전 다른 것입니다.  36살 때 오히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갔을 때에, 대학 때 못했던 도전까지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넘침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이런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수준 정도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4) 그리스도에 집중하라고전2:2에 보면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 외에는 알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울을 고백이었습니다. 올인팀에 들어가 순회를 들어가며 20년간 복음 들었던 우리들이 조금 더 집중해 들어간다면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는 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도 스스로 용쓰고 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론
3. 복음에 집중하라1) 사람에게서 난 것 예수 믿는 사람도 사람을 믿고 엉켜 갈라고 자꾸만 그럽니다. 때문에 카톡을 자주 보지 말아라, 누구와 지금 교제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교제하는 그 사람대로 우리가 가고 있단 말입니다. 왜입니까? 모든 사람에게 난 것은 결국 사단의 배경 속에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유력한자 – 교회안에도 있는 자입니다. 세상에 유력하고 기둥 같은 자입니다. 이런 자에게 줄서는 겁니다. 교회 안에서도 티나게 자신의 대단함을 들어내고 이를 흘리고 다니다가 결국은 안되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교회를 자꾸 망칩니다.3) 스스로 속이는 자들 – 교만한 자대단한 사울이 다메섹에서 하나님 만나고 아라비아로 들어가 사람 만나지 않고 3년간 올인 했던 것입니다. 목사가 섞이면 성도를 버리는 것입니다. 때문에 저도 300명 내려놓고 복음에 올인했습니다. 일주일에 3번 전도자와 같이 다녔던 것입니다.  토요일에 주의 종들이 핵심 나오고 강사단 메시지 듣는 자들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많지 않아요. 산업선교, 핵심(전체를 보는 눈)을 놓치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신앙 잘해서 부르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부르신 줄 믿습니다. 이 사망 중에 거하는 이 땅의 사람들에게 예수를 만나고 복음의 능력 속에 들어가라고 말입니다.  없을수록 좋은 것인데 이것도 없고, 배경도 없고 계속 그런 말을 합니다. 왜 그것이 안 좋은 것입니까?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에는 없을수록 좋은 겁니다! 쓸데없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성령의 역사 속에 집중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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