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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8 주일대예배 복음 묵상속의 5가지 축복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4-08 15:01:55 , 223.38.8.229 ,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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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4월 8일) 김동권 목사
복음 묵상속의 5가지 복(갈1:13-17)


◈성경본문
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14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체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때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서론
· 여러분은 어떤 전쟁하고 있습니까? 지금 기도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교에서는 기도가 철저합니다. 모슬렘도 가는 곳곳마다 정시기도를 합니다. 이 기도가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 합니다. 또, 명상운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불교 이 영향을 크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린 기도로 살아야 하는데, 내 인생의 주인 되시며,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데, 기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기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사라지고 교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거짓된 것 흑암이 판을 치고 있는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 회복을 해야 합니다. 저는 새벽으로 구시로 기도하는 것이 평생에 마음에 담겼습니다. 엡1:3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의 만 가지 은혜로 신령한 복으로 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실제적인 사실입니다. 응답이고 실제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은혜의 사람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만들 적에 복음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전진이 안됩니다. 복음의 영광은 기도를 통해 비춰집니다. 기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기도가 어렵습니까? 내속에 성령의 탄식하며 기도하게 하십니다.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말씀을 볼 수 있게 끌어주셨습니다. 그것이 내속에 성령이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손해입니다. 저는 기도의 힘으로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저는 영적관리가 철저합니다. 해외로 국내로 상당히 힘든 일정 중에 틈틈이 운동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보는 영적행위를 하니 되어졌습니다. 힘을 얻습니다. 우리는 이제 다른 것이 없습니다. 복음 훈련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 기도회복만 되면 됩니다. 사단이 이것을 막고 있습니다. 거의 다 결론이 났습니다. 성경적인 전도운동, 본부훈련 얼마나 받았습니까? 우리는 기도만 시작하면 됩니다. 저는 순회 캠프 속에서 이것을 보았습니다. 영적인 환경이 조성된다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른 중심가지고 방향 맞춘다면 은혜 주십니다. 삶속에서도 기도의 사람으로 올인 해야 합니다. 저는 초신자 때 내가 자녀인 것, 구하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도의 약속입니다. TV를 보고 카톡 앞에 있으면 당연히  마음이 흐려져 사람 속에 문화 속에 엉켜 있으니 복잡해서 기도가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하시는 중요한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복음 묵상 속에서 5가지 복입니다. 묵상은 바로 기도입니다. 갈라디아서에 우리를 정돈하는 유익한 이야기를 많이 해줍니다. 모델이 바로 바울입니다. 예루살렘으로 바로 가지 않고 조용히 아라비아로 가서 자기를 돌아보았습니다. 굉장한 율법과 성경지식과 학문을 대단한 사람이, 이것을 먼저 내려야 했기 때문에 아라비아에 간 것입니다.


◈본론

1. 예루살렘
· 예루살렘은 어떤 곳 이었습니까? 여론이 판을 치고 분위기가 판을 치는 사람에게서 난 것으로 엉켜있는 곳이었습니다.
1) 사람에게서 난 것 - 인격
· 성전이 있고 전도 운동이 일어나고 있었지만, 여러 가지 여론이 엉켜있는 곳 이었습니다. 갈라디아서를 보겠습니다. ⓵갈1:10 사람을 좋게 하고 기쁘게 하는 것, ②갈1:11 사람의 뜻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저희 형님이 공부를 잘했었습니다. 아버지가 욕심으로 형님에게 법대에 가서 판사가 되라했습니다. 그런데 법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형님은 공대에서 다른 것을 배우고 싶어 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형님의 앞길을 망쳤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뜻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부모가 자식의 길을 망칩니다. 사람 소리가 무섭습니다. 또 ③갈1:12 보십시오. 사람에게 받고 배운것이 나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부모에게서 받은 것으로 삽니다. 이것이 인격으로 자리 잡혀서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자기에게 잘해주고 관심 가져주는 것을 사람의 뜻을 따라가게 됩니다. 이것을 잘 살펴 주의해야 합니다.
2) 유력한자 - 난 것
· 유력한자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유력한자를 통해 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⓵율법의 행위 입니다. 그들이 완전한 복음이 아닐 때 주의  해야 합니다. 할례와 음식에 묶여 복음 아닌 다른 것으로 혼란스럽게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남을 율법으로 남을 판단하기 시작합니다. 갈3:1-6 우리는 이제 성령으로 시작했습니다. 갈3:2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유력한 사람이 율법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그런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대단하고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②갈4:1-7 우리는 자꾸 초등학문가지고 대단한 것처럼 합니다. 세상의 혼란이 바로 이 초등학문에서 나옵니다. 저는 많이 알고 많이 행하는 사람들이 아주 복잡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정신 사나워 집니다. 예수를 믿으면 아주 단순해집니다. 또 어떤 사람은 책을 많이 강조하며 이것이 대단하며 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저는 책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 것이 복음이 된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봅니다. 책이 복음 위에 있으면 안됩니다. ③갈5:1 그러면서 자꾸 자유를 방종합니다. 복음이면 다 끝났기 때문에 방종하면 안됩니다. 그것 때문에 복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갈라디아서 말씀을 소화시켜야 합니다. 이것을 믿고 깨달을 때 말씀 속에 확 바뀌어야 합니다.
3) 나에게서 난 것 (갈6:3-7)
· 그러면서 나에게서 난 것이 있습니다. 갈6:3-7 스스로 속입니다. 자신을 대단하게 봅니다. 자신의 환경과 수준 배경을 과대평가하며 스스로 속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냉정해야 합니다. 착각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자기 기준으로 하나님 일을 막으면 안됩니다. 사단이 이 부분에 착각하고 속이게 만듭니다. 그런 영향에 끌려가고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 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우리는 바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사무엘과 같은 7000영적 지도자를 복음 속에서 깨끗하게 키워야 합니다. 여러 가지 다른 것을 붙여 키우면 나중에 다 버리게 됩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본 것입니다.

2. 3년 - 묵상의 시간
· 바울은 이것을 보면서 아라비아에서 3년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묵상의 시간이 바울이 바울 되게 한 시간이 아니었는가 생각합니다. 바울만큼 모델로 십자가를 깊이 깨달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다른 것을 배제하고 버릴 건 버리고 낮출 건 낮추고 시작했습니다. 바울은 바로 예루살렘으로 가서 초대교회의 역사를 배우러 가지 않습니다. 조용히 아라비아로 가서 다메섹에 가서 3년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조용한곳에 갔습니다. 여러분도 나의 아라비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1) 아라비아-3년(갈1:17)
· 저는 예수 믿고 나서 바로 하나님께서 나의 아라비아를 찾아 주셨습니다. 예수 믿고 보니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 완전히 각인 된 채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만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하나님 만나서 은혜 속에 들어오니 눈이 열려서 불신자들이 아니라는 것 알았습니다. 불신자 뿐 아니라 교회 가서 성도를 보니 신자도 아니라는 것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람관계를 끊었습니다. 그것이 나의 아라비아였습니다. 사람 만나지 않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성경을 보며 조용히 집중하니 행복했습니다. 저는 생각해봅니다. 아무것도 없는 제가, 다른 것이 엮이지 않은 제가, 완전히 새롭게 뒤집어지면서 오직 말씀과 기도 은혜 속에 1년간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감사했습니다. 그곳이 바로 시내산(호렙산) 입니다.
2) 시내산(호렙산) - 아라비아(갈4:5)
· 조용히 이곳에 가서 자기가 잘못된 것을 내렸습니다.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 율법의 선생, 대단한 학문을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것을 내리러 갔습니다. ⓵모세도 바로 이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미션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모세는 40년광야에서 양을 치며 복음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②엘리야는 어떻습니까. 아합왕이 죽이려하니 3년 이상을 숨어다녔습니다. 하나님께서 호렙산에 부르시기전에 조용히 자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 아세라선지자 불의 역사를 보고 비를 내리게 하고 대단한 자신의 모습에 착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안됩니다. ③바울이 3년동안 아라비아속에서 본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정돈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인물들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잘못된것을 내릴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잘못된 것을 내리는 곳이 바로 아라비아 입니다. 우리 전도자들은 이것에 뿌리를 빼야 합니다. 모세 엘리야 바울은 시내산 호렙산에서 정돈이 되어지니 하나님이 확실한 미션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확실한 미션을 받아야 합니다.
3) 아라비야 - 광야 묵상
· 그래서 우리는 생각해 볼 때에 아라비아에 광야에 조용히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아라비아에서 3가지를 확실히 했습니다. ⓵갈2:20 나는 죽었다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한 것이 십자가에 못박은 것입니다. 문제는 나로부터 옵니다. 원인은 나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태어나서 나를 위해서 엮어가던 나는 이제 십자가에 못박은 것입니다. ②갈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우리는 유혹에 대해서 못박아야 합니다. 사람의 유혹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③갈6:14 세상의 유혹입니다. 세상에서 오는 것이 얼마나 심합니까? 카톡 휴대폰 세상에 문화를 통해서 오는 유혹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바울이 참 깊이 깨달았습니다.

3. 묵상의 축복 - 5가지
· 그래서 우리는 묵상의 축복 다섯 가지가 참 중요합니다. 갈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리스도를 사실로 묵상했습니다.
1) 그리스도(십자가) - 묵상 / 계시(방향)
· 그래서 바울은 다른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이야기 한것입니다. 저는 복음을 알고 완전히 다시출발 했습니다. 교인 300명 완전 내려놓고 요19:30 모든 것이 완전히 끝났느냐 올인 했습니다.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로 말미암아 였습니다. 말씀이 내게 약속입니다. 다른것 쳐다볼 필요 있습니까? 이것은 나에게 주신것입니다. 말씀이 전부 입니다. 그래서 깊이 묵상하다 보면 보입니다.
2) 갈 2:20
·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구나 알았습니다. 내안에 하나님이 사십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사시고 인도하시고 가르치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착각합니까? 그리스도가 모자랍니까? 아닙니다. 완전하십니다. 아직도 모자라 책이 필요합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그대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모든 문에 해결자 그리스도 입니다. 그분이 내안에 사신 것입니다. 은혜가 곧 믿음이었습니다. 내안에 성령을 통해서 성경이 깨달아 진 것이 보였습니다. 가만히 보니 이 성령이 나와 함께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루의 삶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참 감사했습니다. 저는 매일 체크합니다. 아침부터 마무리까지 그분이 사시는것 보았습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십니다. 전능자이시며 만물의 소유주이며 전지하신 분입니다. 그것이 성경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분이 내 인생이라면 모든것 끝난 것을 알았습니다. 경제문제 병의 문제 상관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을 말씀 속에서 은혜 속에서 엮어가니 알았습니다. 오산 목회에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신학교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목회합니까? 그러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인생 하나도 못 엮어가는 너에게 교회를 맡기겠느냐? 교회의 주인은 나다. 너는 심부름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도 은혜도 필요에 맞게 하나님께서 주시며,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동부교회를 세우시며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인 것을 알았습니다. 주인 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인도하고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참 복 받았습니다. 내가 대단하게 은혜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심부름꾼입니다. 이 동부교회 절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인인 교회입니다. 그래서 동부교회가 견고하게 서 있습니다. 저는 장로님들께 이야기 합니다. 이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주의 종은 하나님 불러 가시면 갑니다. 그러나 자손 대대로 섬길 교회를 장로님들이 지켜야 합니다. 다른 이야기가 들어오지 않게 지켜야 합니다.
3) 갈3:1-6 - 성령의 역사
· 그러면서 묵상하다보면 성령의 깊은 것이 보입니다. 성령으로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것은 무서운 역사 입니다. 내안에 사는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당신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그렇게 기쁩니까? 말씀의 능력이 응답이 가장 기쁩니다. 성경의 말씀이 나에게 주신 약속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에게 성취되며 응답하실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령의 인도와 역사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어려분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영의 사람입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성령이 인도하시고 모든 것에 역사하십니다.
4) 갈4:1-7 - 모든 것에 주인
· 그러면서 우리는 초등학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런 것에 연연해서 인생을 엮어가는 수준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유업 이을자 입니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릅니다.
5) 갈5:1 - 자유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자유를 방종하면 안됩니다. 갈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제가 하나님 만나고 산에서 내려올 때 묶인 것에 완전히 해방된 것을 알았습니다. 평안과 안식과 더불어 완전한 해방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자유를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다 끝났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참 평안과 여유를 알아야 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이 영적생활을 인도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 오직 주인이 주님 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전도할 수 있는 기도를 시작해야 합니다. 잠자고 TV에 빠져있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그냥 교회가 아닙니다. 나이가 많던 적던 우리 모두는 7000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갑절의 영감을 가지고 세상을 뒤집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주간에 메시지는 바로 기도 회복입니다. 복음 다 되어 있고, 훈련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현장을 가야 하는데, 이 힘이 바로 기도입니다. 어릴 적부터 요셉같이 다윗같이 어릴 적부터 기도의 바람을 타야 합니다. 이제 말씀 속에 자신을 비추고 우리의 아라비아를 찾아야 합니다. 복음 속에서 묵상 속에서 5가지 축복을 회복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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