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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5 주일대예배 주님이 가르치신기도(마6:7~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4-15 15:48:51 , 223.62.219.49 ,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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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4월 15일)    김동권 목사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마6:7-13)

◈ 서 론 :
· 신앙생활은 그냥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면 할수록 응답과 증거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하나님 만나고 말씀이 좋고 기도가 좋아 계속 들어가다 보니까,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품에 있는 것과 같이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람 만나지 않고 엉키지 않고 혼자서 계속 말씀 기도 속에 은혜 속에 들어가니 행복했습니다. 세상과 교회는 말할 수 없이 위험하고 어렵지만 나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목회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오산에서부터 시작하셔서 저의 그릇을 자꾸 키워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사가 사람에게 걸려들면 목회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사람만 변화하면 없으면 교회가 될 것 같은데 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사단에 걸려든 것입니다. 사단이 내 생각 속에 틈을 탑니다. 이것이 혼란을 가져옵니다. 주님의 심부름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습니다. 주님이 다 하시는 것입니다. 능력과 메시지 하나님이 모두 주셨습니다. 27년 목회속에 사람들이 왜 사람에 걸려드는지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서 나의 그릇을 업 시켜가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보았습니다. 이후에 전도자를 만나면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모든 문제가 끝났다, 성경 66권의 핵심이 그리스도인 것을 보는데, 내가 조금 다르고 비슷한 복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은혜랄지 능력이랄지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다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전부이며 끝이라는 것을 3일동안 울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직 순수한 복음에 그리스도에 올인 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중심을 아시니 인도 하실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 결론을 가지고 주님의 목회를 하실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300명 교인을 내려놓고 올인 했습니다. 그것이 저의 아라비아였습니다. 복음 속으로 끊임없이 올인 했습니다. 저의 가슴을 치며 놀라운 역사를 이어갔던 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복음 이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 속에 5년 지나니 반석이 되었습니다. 사람하고 사단하고 세상하고 이제 상관없었습니다. 하나님 만나면서 그 은혜 속에서 주님과 함께 살면서 완전히 구별된 인생이었습니다. 제가 일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마음에 결정을 했습니다. 30년 복음 올 인해야 겠다 목회 30년 후부터 시작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저는 적은나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눈꼽 만큼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걱정한다면 하나님 앞에 불신앙 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 않으니 편합니다. 벌써 올해 5번 해외에 다녀왔습니다. 상반기 해외 일정이 9번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역사를 이어갑니다. 지치지 않습니다. 사람관계는 이미 모두 정돈 되었습니다. 양들도 내양이 아니고 주님의 양이고, 목회도 가정도 나도 내가 아니라 주님입니다. 27년 줄기차게 복음 속으로 들어간 결과 입니다. 얼마나 행복한지요. 신기하게 늙지 않고 힘을 가집니다. 하나님 일을 하니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지치지 않을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뛰라는 힘을 주십니다.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뭐하다 사시겠습니까? 사람에게 엉켜서 모자라서 책보고 인본주의하고 하시겠습니까? 다 허상입니다. 적어도 우리 동부교회만이라도 우리 교역자만이라도 멋있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저 한사람으로 잘못 엮어 놓는다면 많은 사람이 무너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입니다. 신앙생활은 제대로 들어가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극과 극 입니다. 이전의 우리는 세상에 사람에 사단에 엉켜 힘들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이러한 배경에서 사단에서 지옥에서 저주재앙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디에 삽니까? 세상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빠져 나와 방주 안에 주안에 있는 것입니다. 속히지 마십시오. 눈앞에 세상이 있으니 세상에 빠져들어 갑니다. 이것에 속히면 안됩니다. 내 인생 한평생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르면 성령께서 자꾸 깨닫게 해주십니다. 도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짓 잘못하면 우리의 인생을 잘못 엮어가게 됩니다. 나만 망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다 망치고 가게 됩니다.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당신의 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이 교회로 불렀습니다. 우리 가정챙기라고 교회에 부른 것이 아닙니다. 당신 일을 하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과 기도입니다. 이것을 주기도문이라고 합니다.

1) 골방 - 은밀
· 그래서 마6:6에 골방에서 은밀한 가운데서 기도하라 했습니다.. 사람에게 보여주는 기도가 아니라 은밀하게 듣는 하나님이 듣는 기도 입니다.
2) 중언부언 - 말 (육신)
· 그러면서 기도할 때에 중언부언하지 말라 했습니다. 육신의 것이 중언부언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마다 육신적인 기도를 많이 하게 됩니다. 가정 사업 장사 아이들 보호해 달라는 것 이런 것들이 하나님 앞에서는 중언부언한 기도입니다. 이것을 구하지 말라하셨습니다.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다른 것은 모두 부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기도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3) 기도 - 자녀
· 그러면서 우리는 자녀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며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일을 우릴 통해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면서 요1:12 내가 하나님 자녀라는 것을 바로 깨달았습니다. 만물의 소유주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니, 이것이 곧 나의 것임을 알았습니다. 저는 유업 이을 자이며 상속자라는 것을 말씀으로 계속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자녀라는 것 하나만 가지고 굉장히 많은 기도의 지경을 넓혀갔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기도를 해야겠습니까?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아주 중요합니다.

◈ 본 론 :

1. 이름 - 거룩


· 요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주님의 이름이 거룩해지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만큼 아름답고 거룩한 것이 이 땅엔 없습니다.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적에 최고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축복과 안식과 정복하고 누리는 축복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창2:17 이 축복을 위해서 언약을 주셨습니다. 만약 이 언약을 어기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한다면 서론도 안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억울하게도 사단에 속혀서 이것을 어겼습니다.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창3:1-6 약속을 어겨 영적으로 죽어버렸습니다. 창3:16-20 그러니 바로 저주와 재앙이 들어닥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원래는 하나님의 형상이었는데,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창4:1-15 그래서 가인이 예배를 드렸지만, 피언약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받지 않았습니다. 피 제사를 받는 것입니다. 창6:1-8 사람들이 모두 네피림에 빠져 전부 우상숭배하고 귀신섬기고 있습니다. 사단에 속혀서 안되니까 우상 숭배하는 것입니다. 창11:1-9 또 사람들이 안되니까 바벨탑을 만듭니다. 패거리 만들어서 한판 하려합니다. 교회에 나와서 종교생활만하면 예배만 드리면 됩니까. 창3:15 그래서 하나님께서 직접 아담에게 찾아오셔서 여자의 후손을 예비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너를 그렇게 만든 뱀 사단을 꺾고, 하나님만나는 길을 열어주시고, 너도 모르는 원죄와 지은 죄를 해결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창12:1 그래서 이 사실을 아브라함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지시할 땅입니다. 오실 메시아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하고 갔지만, 마침내 지시할 땅 메시야가 오실 가나안땅을 예비하셨습니다. 창22:17 네 씨에서 메시야가 올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에서 메시야가 나올 것을 이야기 합니다. 창13:18 그러면서 아브라함은 이 사실을 알고 단을 쌓았습니다. 피 제사를 드린 것 입니다. 확실한 구원의 역사 속에 들어가니까, 자기의 신분이 복의 근원 인 것을 알았습니다. 창22:17 이 언약을 잇는 이삭에게는 대적의 문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흑암이 막 꺾여 들어갑니다. 창28:10-15 야곱에게는 천사의 역사입니다. 네피림 속에 하나님 떠난 사람들에게는 흑암과 귀신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약 속에 구원받은 사람들 곁에는 천사가 역사하는 것입니다. 창37:1-11 어린 요셉이지만 만물이 정복할 세계복음화를 보았습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영의 세계는 명확합니다. 세상과 하나님나라는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이 길을 명확히 보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믿는다면, 아브라함의 축복 속에 엮어가게 되어버립니다.


        

· 그런데 이 엄청난 복음이 400년 끊어졌습니다. 복음이 끊어지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흑암에 완전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 10 가지신을 섬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왕궁을 위시해서 모든 분야가 10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것에 휩쓸려서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러면서 그곳에 재앙과 저주가 임하게 된 것입니다. 세상 속에 세상임금 따라 노예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복음 놓치니 나타나 것입니다. 참 무섭습니다. 중직자 들이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주의 종은 떠납니다. 이 교회에 복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음 속에 서 있다면 이곳에서 함부로 장난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 순수한 복음을 사수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손 대대로 복음 속에 확실하게 중직자들이 지켜나가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중심을 아시고 진짜 복음이 되어있는 주의 종을 보내주십니다. 한국 교회가 지금 아수라장입니다. 하나님이교역자이건 중직자이건, 아무나 이 교회에 보내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문설주에 피를 발라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갈 것이다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다시 회복의 길을 열기 위해서 예비하셨습니다. 이것이 유월절입니다. 어린양의 피 예수 십자가 사건입니다. 참 귀한 말씀입니다. 이 양의 피를 바를 때에 재앙이 물러가고, 사단이 꺾이고, 애굽 이란 세상에서 나옵니다. 원수에 손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것입니다. 재앙이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메시야요 그리스도입니다. 이 이름을 부르라는 것입니다. 요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예수 이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예수 이름입니다. 이제 더 이상 육신 적인 것 자신의 취향을 따라서 기도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이제 예수 이름의 거룩하심을 먼저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2. 나라 - 임제


· 그러면서 우리는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실 동시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라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피 바른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막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말씀과 등잔과 떡 상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모형 성막입니다. 이후에 참 장막 참 성전이 왔습니다. 사실은 요1:1-14에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분은 말씀이요 빛이요 생명입니다. 하늘나라 모형이 실제로 온 것입니다. 요2:19 당신이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하늘나라가 온 것입니다. 요2:21 당신의 육체가 하나님 세우신 성전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19절에서는 모형을 무너뜨리라 했습니다. 성전을 3일 만에 다시 회복했습니다. 그래서 놀랍게도 참 성전 되신 예수그리스도 말씀이요 빛이요 생명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내속에 생명이, 빛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안에서 우리의 몸이 성전이 되었고, 오직 주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 때에 예배하라 했습니다. 예배할 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이것을 어렵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굉장한 역사가 임합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께 이제 우리가 경배하면 됩니다. 세상의 모든 천사가 왕 되신 그리스도께 경배하고 그때 일하기 시작합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사역자 입니다. 그때 흑암이 어둠의 세력이 꺾입니다. 그러면서 만물이 복종합니다. 우리는 이 선지자를 통해서 장래의 일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참 선지자 이신 그리스도께서 알게 하십니다. 일꾼 놓고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순회캠프와 세계 순회센터를 두고 인도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머리 쓰고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주인 되신 주님께서 미션을 주신 것을 따라갈 뿐입니다.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께서 미래를 다 보여 주십니다. 우리는 보좌에 들어갑니다.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따라가며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다른 모든 것, 책의 내용, 나의 방법 소용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뜻 - 성취 (땅)
·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배 잘 지키고 십일조 된다고 됩니까? 복의 근원의 언약이 축복이 내 가정으로 가문으로 막 흘러 들어갑니다. 단순히 구원 차원이 아닙니다. 저는 이 축복을 압니다. 제가 부활절 메시지를 여러 번 보았습니다. 보면 볼 때마다 이것이 전부인데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말씀 여러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기도할 때에 다른 기도 하지 말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기도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약속된 땅에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호수아 1:1-8 약속의 땅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과 민족입니다. 내 개인과 가정이 살고 나면 이 지역과 나라 민족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내가 역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만민에게 땅 끝까지 가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관심은 복음과 전도에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오늘 하루가 잘못된 생각 속에 엉켜간다면 여러분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나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주의 종이 바로서지 못한다면 어떻게 양들이 따라가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말씀 따라 현장 속으로 인도 받고 있습니다. 쓸 떼 없는 중언부언 하지 마십시오. 오늘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주님의 기도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이 땅에 성취되는 축복으로 인도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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