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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6 주일대예배 반석위에 지은 집(마7:24-2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5-06 17:38:57 , 211.48.84.17 ,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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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주일대예배

반석위에 지은 집

(마7:24-27)


◈서론

어제 은혜 속에서 운동회를 마치었습니다. 이 운동회는 유일한 운동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 이 운동회는 복음의 축제입니다 태아부터 노년까지 전성도가 복음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20년 동안 복음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복음에 사실화된 많은 성도들이 있어 더욱 풍성하지요, 혹시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둘러봤었는데 없었습니다. 이 운동회는 캠프 운동회입니다.  복음이 있는 운동회는 반드시 캠프가 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본인들도 알 것입니다. 늘 핸드폰만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핸드폰을 손에서 놓고 뛰어놀고 있는 것들을 보면서 치유의 역사속에 들어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의 칠천, 그들을 사역할 사역자요 중직자, 렘넌트들이 이 일의 주역입니다.
 이번 운동회에 유일교회, 지교회들, 여수에서도 오는 것을 보고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회에서 우리 안양의 교역자들이나 우리 성도들이 다른 지역 참여자보다 먼저 앞서지 않고 다른 지교회들이 힘을 얻게 만드는 것을 보고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안산이 새벽에 발인예배를 드렸음에도 운동회에 왔었는데, 와서 함께 축구도 하면서 다시 힘을 얻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토록 중요한 자리인데 누군가는 이 운동회를 안 온다? 늘 교회 행사에 안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적인 사정이야 몇번 있을 수 있지만 항상 안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정상영역으로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체육대회를 앞두고 계속 주님께 기도를하면서 미세먼지에 많은 이들이 민감한데 그날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운동화가 있기 이틀 전부터 비가오더니 미세먼지 없는 상쾌한 공기와 덥지 않은 날씨가 만들어짐을 보았습니다. 이 운동회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운동회 인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주 안에서 동부의 흐름을 놓치면 안되고 그 안으로 들어와야합니다. 생각을 다시 해 보아야 합니다. 작은 생각의 변화로  달라지게됩니다.

 우리는 모래위에 집을 지어서는 안됩니다. 다락방에서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거기에 성경적 훈련과 시스템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반석이 단단하지 않다면, 비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 좀 불었다하면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초창기에 다락방에 전도운동의 바람이 굉장히 크게 일어났었습니다. 대단했었고 사역자들도 많이 일어서고 몇백개의 시스템이 일어났지만 결국은 남지 않고 다 무너졌다. 사탄이 이 생명운동과 영적 전쟁을 가만히 둘리가 없습니다. 싹다 공격받은 것입니다.
 다락방이 안된다? 아직 복음이 뿌리 되지 않은 사람들이 사람과 환경에 불평하고 흔들려서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이 내 인생을 살고 있으신 것인데 흔들릴 이유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믿음이 약하니까 시험에 들고 넘어지고 엎어지고를 반복합니다. 이것을 언제까지 반복할 겁니까? 저 또한 시작 할 때에 목회도, 가정도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시작을 했는데, 이상하게 사건, 문제, 사람 앞에서 가끔 주저 않는 것입니다. 길지 않은 순간들이었지만 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내 목회도 아니고 내 인생도 아닌데 왜 넘어지고 못넘어 서야 하는 것인가? 대충 예수 믿으려면 이정도도 괜찮았겠지만 완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인생에 자존심이 너무 상했습니다. 그러다가 양수리 수양관에서 주님이 다 끝내셨다는 복음을 들은 것입니다. 그래, 나를 구원하시고 모든 문제를 끝낸 주님이 내게 부족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기도많이하고 주인으로 모시고 노력해도 안되었지 않았나? 이제 더 이상 다른 것 할 필요 없이 성도 300명 다 내려놓고 다시 출발이다!’ 그렇게 복음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 오직 복음 집중의 20년을 지나오면서 일하지 말고, 복음과 훈련속에 먼저 들어가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으로 결론 나기 전에 일하면 안된다! 결국 결론 없이 열심히는 내 손해만 되는 것이다!’하고 계속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시험들었다? 강단에 은혜를 받지 못한다? 이는 사실 그리스도로 ‘반석’이 되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복음안으로 들어가 딱 반석이 되어버리니, 이제 사람도 사건도 내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을 제가 보았습니다.

◈본론
 칠천사역을 위해서 반석위에 지은 집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아니면 칠천사역이 안됩니다. 제가 냉정한 부분이 무엇이냐, 성도가 시험들었다? 그러니 찾아가야 한다? 전 안찾아갑니다. 안 찾아 가도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로써 우리르 훈련시키실 때에 직접 시키십니다. 그런데 찾아가 도와주면 그 사람은 사람에게 고마워서 졸졸 따라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뒤에서 살살 조용히 그 사람을 주님이 세우시도록 기도로 간구하는 겁니다.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서지 않는다면 무너질때마다 “또 무너졌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사람한태 가서 물어보고 계속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자식키우지만 냉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자고 새벽 3시에 일어나져서 메시지를 틀어놓고 들으려 하면은 아내가 ‘여보 소리 좀 낮춰, 애 듣고 깨잖아요.’ 합니다. ‘괜찮아 이정도로 안들려’. 또 새벽기도 준비한다고 새벽에 살살 돌아다니면 아내가 말합니다. ‘조용히 다니세요 애들 깨잖아요.’ 저는 또 말합니다. ‘같이 살 때에, 생을 걸고 애들 바꿔주어야 해, 평생 늦잠자고 그러고 살면 안되지 않느냐.’
 제 아내가 제게 말합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하고 살고 있다고. 그렇습니다. 보통사람이 보면 이해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실 진짜 제대로 예수 믿는 신앙인들은 신들린 자들입니다. 여호와의 신에 충만한 자들! 아십니까? 신에 감동되어 있다보니 보통사람이 볼 때 이해가 안됩니다. 그들의 기준의 ‘정상’은 매너 좀 있고 교양 좀 갖춰서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그리스도의 신에 신들린 사람을 그들의 보통의 기준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보통 쉽게 말하는 ‘정상’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세상처럼 적당히 다른 것에 메여있는 그런 것이 아닌겁니다. 그렇게 살기 때문에 영적 생활에서 아직도 흔들리기를 반복합니다. 이와 같다면 여전히 여러분은 아직 복음에 뿌리내리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람이 불든, 창수가 나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동부교회는 이런 사람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지지 않는다면 절대 칠천제자 되어지지 못합니다.
 반석위에 선 사람이 성경적 전도 전략속에 들어가, 정말 생명의 시스템을 세우게 된다면 한사람이 가도 딱 흑암이 꺾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만나고 직장을 다니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지금 왕따같은 내가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 내가 다니는 이 직장 사람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회사까지와서 불만 불평 품고 살면서 하나님 모르고 사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감동시키셔서 그들이 예수를 믿게 되어지고 이 회사에 역사하는 사단의 역사를 꺾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있지 않아 나를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점점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왜냐? 다른 생각 일절 안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에만 집중하기 시작하니까 점점 일을 잘하게 되진 겁니다. 그러니 최고참인 여자 상사가 제게 와서 난 김선생이 참 좋은데, 그 김선생이 믿고 있는 예수를 믿고 싶다고 한 겁니다. 그렇게 교회에 다니게 되어지고 주변 또 다른 사람들이 한사람씩 나를 보고 예수를 믿겠다고 오는 겁니다.
 매번 적당히 하다가 흔들리기만 하면서 칠천사역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맨날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했다가 왔다갔다. 생각 속에 자꾸만 흔들립니다. 진정한 반석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가 진정한 반석입니다. 적당히 섞은 다른 것이 우리의 반석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1. 반석 되신 그리스도
 그리도의 반석이 뿌리내리고 근본이 되어버린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겁니다.
 마16:13-20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가 이 반석위에 네 교회를 세우겠다. 목회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런데 모든 것의 반석인 그리스도가 안 들어온 목회자는 다 흔들거리게 되는 겁니다. 한국 교회가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
1)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 (마16:13-20)
 하나님은 아무나 안쓰십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자를 쓰십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 이심을 믿는 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방법대로 하게 됩니다.
 (1) 많은 사람이 예수를 틀리게 알고 있습니다. - 그 중에 예수를 제대로 믿지 않는 사역자는 성도를 골병들게 합니다.
 (2)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에 결론난 자 - 하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셔서 인도하시고 죄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사단의 권세를 이기신 분이로구나! 이렇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3) 근본문제가 해결된다. - 요14:6 이 길로만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은 없다고 했습니다. 원수가 이로써만 꺾인다고 했습니다. 주의 종이 이에 대해 사실화 되지 않으면 양때는 골병드는 것입니다. 자꾸 다른 말하고 지식으로 안되는데 다른 것 하게 되는 겁니다.
2) 그리스도가 체험되어야 한다. - 사실적으로 와 닿아야 합니다.
 (1)행1:1-11 이 언약이 내게 먼저 사실로 믿어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 올려져 가신 사실을 제자들이 보게 되고 예수님께 먼저 받은 언약이 그때에 사실화 되어진 것 처럼, 내가 사실로 믿어 체험되어 질 때에 그들처럼 이 언약이 나를 끌고 가게 됩니다.
 (2)행1:13-14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 언약은 반드시 성취되어질 것이기에 이를 붙잡고 정말 믿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3)행2:1-47 전도운동, 생명운동이 따라와 일어나는 것입니다. 언약된 그대로 말입니다.
 골2:2-3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 다 있음을 알고 진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있고 너 같은 질그릇이 이곳에 와서 들을수록 새롭게 하시는 그리스도로 반석이 되야 하는 겁니다. 목사들도 이것에 반석도지 못하면 계속 흔들리고 자신의 기준을 내세우는 겁니다. 그 기준이 정말 맞습니까?

2.세상 불신자를 보는 눈  (엡2:1-3)
  좋은 차, 집, 돈만 있으면 됩니까? 불신자 왜 망하는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잘못된 삶을 엮었구나, 성령으로 깨닫게 하는 길, 다른 길이 없습니다. 바로 유일성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구원받았으면 끝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신자에게 주신 축복을 누려야 하는데 먼저 믿은 자들이 오히려 불평하고 흔들거리고 있으니까 성도들 앞을 막는 것입니다.
1)근본문제
 (1)창3:16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2)아담의 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3)이간하는 자, 마귀의 자녀로 끌려가는 겁니다.
2)마귀자녀
 우상숭배 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관계 냉정해야 합니다. 사람 관계 내가 잘못해 버리고 괜히 섞이고 건드려버리면 그 사람도, 나도 망치는 겁니다. 딱 내 수준 되는 겁니다. 자녀들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내가 맡기면 내 수준으로 키우게 되는데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의 수준으로 그를 키우시는 겁니다. 아프고 안쓰러워서 내가 손 대고 하면 오히려 더 안되는 겁니다. 저는 냉정합니다. 하나님의 양이니까 하나님이 손 대는 것이라는 사실에 말입니다. 시험들은 자 찾아가서 위로해준답시고 힘준다고 찾아가면 오히려 합리적으로 불신앙을 토로하는 사람의 말에 섞여들어가 속아 오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엡2:2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고, 공중권세 잡은 자로 혼란한 세상 (2)출24:4-9 귀신 섬기는 자 (3)고전10:20 세상, 문화가 마귀판이 된 것입니다.
3)말씀 앞에 냉정해 져야 한다.
 불신자들이 암에 걸리면 다른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암에 걸린 사람에게 ‘너 암이구나 이제 죽겠다.’ 말하면 그 말대로 정말 죽는 겁니다. 저는 당돌한 것이 있습니다. 목사님 부흥회가고 없을 때 장로님이 뒤에서 앞장서서 불신앙하고 목사님 비난할 때 직접 가서 말씀드렸습니다. 바르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턴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합니다. 교회에서 목사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단의 놀이감이 되는 자입니다.
 마음과 정신이 잡혀버리면 끝나버리는 겁니다. 이로 끝나지 않고 육신도 무너져 삶도 안되고 옷 갖 병에 계속 괴롭힘 당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자연에 왜 들어갑니까? 자연이 좋아서? 아닙니다. 사람과 떨어지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면 안됩니다.
 이렇게 살다가 반드시 내세와 심판이 있습니다.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을 알게됩니다. 목회를 오래하다 보니 목사를 보면 그의 성도들을 알수 있습니다. 목사가 말이 많다면 그 교회는 쑥대밭이 됩니다. 아무리 장로들이 뭐라고 해도 목사가 입을 닫으면 교회는 조용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한 교회에서 어찌 함부로 말하겠습니까? 그렇게 사단에게 붙잡혀 살면 나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손까지 그 저주가 내려감을 보게 되는 겁니다.

3.하나님 만나는 길 - 유일성(행4:12)
  인간은 하나님같이 영원하고 그의 사랑과 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가진자였습니다. 그런 인간에게 수고할 것 없다. 내가 생육 번성하는 모든 축복을 너희에게 더하겠다고 하시고 주셨습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 형상이였습니다. 저는 운동회 와서 용돈도주고 다민족 아이들도 다 챙깁니다. 살필건 살피고 돕는 겁니다. 내가 돈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위해 주님이 주시는 겁니다.
 인간이 하나님 대적하고 선악과 먹는 순간 떠나게 되었습니다. 돈 때문에 떠난 것도 아니고 내 지식 때문에 떠난 것도 아닙니다. 이 죄 때문에 떠나게 된 것입니다 떠나고 나니까 악한 영, 마귀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우상, 정신, 육신문제 오고 내세의 심판을 그대로 당하는 겁니다. 동부교회 오래된 권사를 한명 봤습니다. 며느리도 괴롭히고 가족들도 괴롭히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 사람이 한 악한 행위를 다 아시는데도 계속 그렇게 살다가, 마지막에 엄청나게 고통을 주시는 겁니다. 병에 걸렸는데 매일 찢어지는 아픔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그 권사를 위해서 말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관계 다시 생각해보고 회개하고 하라고 말했습니다. 신앙생활 잘해야 합니다. 자식들이 보고 따라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살지 않음으로 자식을 그대로 망치는 겁니다. 이런 인간에게 예수를 그리스도로 보내셔서 죄와 사망에서 건지신 겁니다. 남의 눈에 눈물 보이게 하고 고통 주는 자리에서 떠나게 된 겁니다. 선한 일을 위해서 지음 받은 겁니다. 다 끝난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와서 내가 수고할 것이 아니라 다 끝내 놓으신 겁니다.

4. 신자의 축복 누림 (롬8:14-17)
 - 주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1) 구원의 문제 끝났습니다.
 문제될 것이 없어요. 완전 끝났습니다. 과거문제 끝났고 어떤 문제도 문제 안되게 끝내신 겁니다. 그로부터 나의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서 하나님을 모시고 선한 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엮어가시기 시작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신 겁니다.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게 된 겁니다. 
2) 구원 받은 자의 축복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천사도 우리를 돕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먹고 사는 겁니다. 자녀의 축복을 누리며 기도의 축복속에 있으면서 성령의 인도 역사속에서 사단이 꺾임으로 우리를 통해서 세계복음화 속에 있게 되는 겁니다.
3) 세상 살리는 방법 (마28:16-20)
 때문에 나가는 겁니다. 우리가 곧 필리핀으로 갑니다. 여기에 주저앉아 있지 않고 이일을 할 수 있는 일꾼을 자꾸 찾고 바울팀처럼 세계를 순회할 일꾼일 찾고 세우면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겁니다. 도단성 운동의 주인공으로 제발 시험들지 말고 사람 넘어서기 바랍니다. 문제, 사건 전부 넘어서 주님의 품안에서 하나님 누리면서 살기 원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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