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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3 주일대예배 개인 회복 (행1:12-14)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5-13 15:55:06 , 211.48.84.17 ,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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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5월 13일) 
김동권 목사

"개인 회복"
(행1:12-14)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서론  지금 우리 교회는 어느 때 보다도 강한 턴을 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적 훈련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도단성 운동에 더불어 필리핀 순회캠프에 들어가지요. 우리 교역자, 중직자, 렘넌트들이 묘실에 묻히지 앉게끔 강력하게 턴하게 하고 있지요. 사실 교역자들에게 더 욕심이 납니다. 왜냐, 양때를 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양때가 영향을 받습니다. 저는 사실 저희 자녀들에게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안주고 기다립니다. 우리 경아가 2학년때에 아이들을 다 앉혀놓고 ‘이제는 좀 해야겠다.’ 생각되어서 회초리를 처음 대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자녀도 손대지 않았습니다. 오산에서도 사람을 기다려주고 배려해주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교역자들을 향해 강하게 마음을 주십니다. 계층은 렘넌트를 키워야하고 지역은 성도를, 전문은 전문인들을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너무 중요하다보니까 더 신경이 쓰이고 손을 쓰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직접 하는 것이 사실 손해 보고 있는 일이라는 것 알면서도 키우는 입장에서 자꾸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놔 두면 되는데! 결국 하나님께서 다 키우시고 한나 같이 기도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요즘 다시 부쩍 듭니다.
 저는 모세에대한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 결국 우리가 반석위에 지은 집에 되어야하는데, ‘집’이 무엇입니까? 집을 모래위에 말고 반석위에 세워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집은 곧 사람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세웁니까? 사람을 통로로 세울 수 있게 됩니다. 가령 엄마, 아빠가 복음 잘 누려나가는 부모로 서있다면 자녀들도 그들의 삶을 보고 배우며 예수를 잘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데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배경이 바로 이 ‘가정’입니다. 이 환경속에서 복음의 반석위에 서면 큰 일을 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회, 세상에 나가게 되는데 그곳은 세상문화에 영향을 받고 세상 신이 좌지우지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하나님 만난 사람들이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워 질 수 있도록 하는 멋진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는 멋진 인생들이 세워나가십니다.
 구원받았다고 해서 세상으로부터 격리된 방주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닙니다. 내가 진짜 복음 가지고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을 위해 산다면 현장에 정말 중요한 자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된다면 많은 사람이 주변에 나와 같은 수준정도의 사람으로 만드는 영향을 주게 됩니다.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 수준으로 설 수 있도록 돕는 주의 종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겁니다.

<개인화>
 ‘그래! 교회가 중요한 것 아니다 이 300명에게 결론 안나고 증인으로 안서면 이 사람들을 내가 또 이상한 사람들로 만들어가게 된다. 그래 내가 이 복음에 올인 한다면 하나님께서 이 일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 그렇게 복음에 올인 했습니다. 많은 세상의 것들이 개인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빨리 복음으로 개인화되고 미션을 받고 결론 나서 은혜속에 있어야합니다. 그렇게 되었기에 바로도, 보디발도 요셉에게 손대지 못했던 겁니다. ‘복음, 미션, 은혜’가 바로 개인화입니다. 은혜도 안되는데 계속 일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흐름도 안맞고 본부 흐름도 안맞고. 그런 사람들은 이 개인화가 안되어 있어서 그렇게 됩니다. 특히 여러분이 현장에서 개인화가 되어있지 않으면 여러분을 만나는 현장이 더욱 나쁘게 되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개인화가 되어지면 현장 사람들에게 답주고 다 살릴 수 있게 됩니다. 가정에 복음 제대로 누리는 단 한사람만 있어도 그 가정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이 간다는 말입니다.
 언약의 사람들이 마가다락방을 통해서 기도할 때 굉장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 속에 있었던 곳이 바로 마가다락방입니다. 이것은 초자연적인 힘입니다. 위에서 지혜가 오고 파워가 오고 나의 수준과 상관없이 하나님 수준으로 해나가는 것입니다. 내 수준가지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내 자식이나 현장 다 망치게 됩니다. 때문에 제목이 ‘개인 회복’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는 체크해야 합니다. 오순절의 역사가 사도행전부터 시작이 되는 겁니다. 너희는 다른 것이 없다.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것이다. 이 약속을 믿고 기도하며 기다렸잖아요.
 
 
◈본론
1. 언약(행1:1-11)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언약 중의 언약이 무엇입니까? 행 1:1-11입니다.
 1) 세상이 망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여기에서 답이 다 나옵니다. 저는 32살까지 내 가정이 왜 망하는지 몰랐습니다. 왜 이렇게 빗더미에 앉고 사람 관계가 안되고. 이 이유를 예수를 믿고서야 알았습니다. 부모가 재수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근본문제를 알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 떠난 고기는 살지 못하는 겁니다(창3:1-6,롬3:23,요8:44)
 사단이 속이고 하나님 떠나게한 겁니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 겁니다. 인간은 스스로 숨 쉬고 싶어도 숨 쉬는 것 조차도 마음대로 못하는 겁니다.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사단에게 끌려가서 인간답지 못한 삶을 살도록 되는 겁니다.
  (1)우상(출2:4-5)
  (2)정신(마11:23) - 여러분의 마음이 복잡하다는 것은 다른 동기가 있어서 그럽니다. 돈이 있고 없고 상관없고 정말 믿는 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에 참 평안해 집니다. 동기를 자꾸 찾으면 다른 길로 또 가는 겁니다.
  (3)육신(행8:4-8) - 삶도 안되고, 병까지 들이 닥치는 겁니다.
  (4)내세 - 내세가 반드시 있습니다.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지옥갑니다. 한 권사님이 천국이 안믿어 진다는 겁니다. 그것을 보는 목사는 미치는 겁니다. 일만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5)후대(고전10:20) - 조상이 귀신 섬겼는데, 이 재앙이 자녀들에게 가는 겁니다.
  불신자들이 이 상태에 엮여서 당하고 있다는 것을 예수 믿고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믿고 모태신앙 이어도 잘 모르는 겁니다. 이것을 모르고 신앙생활하면 자꾸 무너집니다.
 2)그리스도
  (1)예언(창3:15,출3:8,사7:14) - 여자의 후손을 통해, 피바를 때 해방되고, 영원히 함께하리라.
  (2)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신 겁니다. 그래서 ‘나는 길이오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겁니다. - 예수(마16:16)
  (3)요14:6 - 하나님 우리는 죄 때문에 못만나는데 그 죄를 씻으시고 해방하신 겁니다.(롬8:2) 그리고는 사단의 권세를 꺾으셨습니다.(요일3:8) 이 분이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4)영접 - 요19:30 어떤 문제도 다 끝난 겁니다. 이 복음을 계속 이야가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언약 속에 들어가도 구원은 받지만 지식으로만 이 복음을 가지고만 있고, 개인화가 되어지지 않는다면, 사는 동안 계속 헤매는 겁니다.
 3)신자의 7가지 축복
  (1)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롬8:14-19) - 자녀의 신분은 너무 중요합니다. 자녀는 부모가 다 책임집니다. 모자라는 자식도 부모가 다 책임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소유하신분인 겁니다!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구나! 그분께서 돈도 주고 밥도 준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저는 초신자때 완전 하나님의 것으로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 자녀 속에 성령이 오시는 겁니다. ‘내가 네 마음을 두드리노니 네가 마음을 열고 나를 영접하면 이라고 했습니다.’ 그 마음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주인 되어주십니다.
  (2)성령(요14:16-17) - 내 안에 성령이 오셔서 나의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있구나! 이것이 믿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오늘은 주의 성령이 나를 어떻게 인도하셨는가를 돌아보니까 너무 놀라운 겁니다. 그래서 갈2:20에 결론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고 나서 여러 지도자 책을 많이 보는데 웃음만 납니다. 이 성령의 인도에는 어떠한 사람도 비할 바가 못되는 겁니다.
 (3)기도(요14:14,마16:19) - 천국 열쇠를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기도할 때 우리에게 응답할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4)권세(히1:14) - 자녀이기에 그 아버지로 오는 권세입니다.
  (5)사단(눅10:19) - 사단, 게임이 안되는 겁니다.
  (6)시민권(빌2:20)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게 됬습니다.
  (7)제자 (마28:16-20) - 우리는 필리핀에 제자 삼으러 가는 겁니다. ‘내가 이런 존제였는데 하나님 떠나 안되게 하던 세상에서 빠져나오게 된것이구나!’ 알게되는 겁니다.

2. 기도 (행1:12-14)
 예수 믿을 적에 세상적 관심이 없어지고 하나님이 계속 궁금한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자꾸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는 겁니다.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을 안다면 성령에 대해서 밝히 알아야 하는데 이를 밝히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는 겁니다.
1)오로지
 오로지 기도밖에 없습니다. 우리 언약의 백성이 언약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 언약을 오로지 믿음으로 붙잡고 있다면 성취는 이루시는 겁니다. 때문에 오늘 하루, 세상사람 만나기 전에, 사단이 우글거리는 세상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침시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겁니다. 새벽기도에 가면 이 은혜를 주십니다.
  (1)정시기도 - 아침에 기도하고 좋았는데 점심 즈음 또 힘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점심에 근처 교회로 가서 30분 기도하고 힘 얻어 왔습니다. 회사 가까이에 큰 교회가 있어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하다가 퇴근할 때 즈음 오늘 어떻게 나를 인도하시고 살피셨는지 교회로 가서 정시기도를 하니까 다시 힘이 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정시기도가 하루 3번 지속하는 것이 잘 안되는 겁니다. 그때 ‘이러면서 네가 하나님 제대로 믿는다고 할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달력을 보니, 24시간을 하나님이 내게 주셨는데, 왜 그 많은 시간 중에 자꾸 점심 기도를 빼먹느냐는 말이야, 그래, 넌 밥 먹을 자격도 없다! 하고 내 잘못에 대해 스스로에게 지키지 못할 때 마다 벌을 준겁니다. 그러니 몇 달 안되서 바로 체질이 되었습니다.
 (2)무시기도 - 현장에 가려니까 이 기도 안하면 안됩니다. 24시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기도(엡6:18) 왜 필리핀 가기전에 기도를 하느냐? 언어도 모르고 문화도 안맞고 그러니 하나님께 구하는 겁니다. 24시 무시로 계속 생각하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렇게 시간들이고 돈 드리고 기도 드리며 준비한 이 순회를 그냥 두시겠습니까? 은혜주실 수밖에 없는 겁니다.
 (3)깊은기도(고후13:1-12) - 바울이 3번 자신의 병을 놓고 깊이 간구했습니다. 그때 너 병 고치려고 하지 말아라, 약할 때 내 능력이 더욱 거함을 알지 못하느냐? 말씀하시는 겁니다.
 과거, 봄 대심방을 두고 기도하는데,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가야하는데 하나님께서 새벽기도에 은혜를 안주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내 심방을 모르시나?’주의 종이 성도들에게 나아가는데 목사가 불신앙 가지고있고 성령 충만 없이 그냥 가면, 그 말씀은 성경 주석에 불과하게 되어버립니다. 내가 시험들고 강단에 서면 성도들에게 불신앙 계속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대 심방을 다 취소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나아가면 성도에게 안좋은 영향만 끼치는 겁니다. 그렇게 가면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까?
3)실천- 체크
 장사하면서 기도하고, 밥먹으면서 기도하고. 기도는 곧 호흡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양식은 밥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영의 양식은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보는 그것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각인된 세상과 삶에 계속 걸려드는 겁니다. 예수로 다 끝난겁니다! 끝난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 신분자가 되어버렸잖아요. 그런데 기도안하면! 모르고 계속 헛소리만 하는 겁니다. 이것에 계속 각인 뿌리 되어지는 것이 바로 기도인줄 압니다. 사람 처다 보면 이제 저는 기도가 되어집니다. 40명 교역자가 있지 않습니까? 교회중심인지, 기도중심인지, 사역중심인지 이것이 다 보이는 겁니다. 불러가지고 ‘대체 왜 그래?’ 한다고 고쳐졌다면 천번 만번 했을 것인데 안됩니다. 안 바뀝니다. 그래서 안하는 겁니다. 교역자 회의하고 하면서 계속 말하고 터치했는데 이것으로는 사실 스트레스 받게 되는 겁니다.

3. 성령능력(역사) (행2:1-4)
 1) 불, 바람 - 능력
  세상과 비교도 안되는 능력입니다. 다니엘과 세친구가 불을 두려와 하지 않는 비교도 안되는 파워입니다. 20년 복음에 들어가니 계속 힘이 옵니다. 그러나 계속 강하게 할 수 없어서 새벽기도때 집중적으로 쏟습니다. 그때 오는 사람들은 이것들이 감당되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정녕 너와 함께하시겠다는 겁니다. 그 성령의 능력을 받는 것입니다.
 2) 세계복음화의 문이 열리다. (행2:9-11)
  이때부터 문이 열리는 겁니다. 1년 동안 많은 현장을 보고 체험하는데 1년반만에 목회 문을 여시고 신학교를 보내시는 겁니다.
 3)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는 것입니다. (행2:14-21)
  순회가면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는 겁니다. 얻는 축복이 한둘이 아닌겁니다.
 4) 말씀의 성취 - 제자가 일어납니다. ( 행2:41)
  3000제자가 일어 나는 겁니다. 이 순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필리핀 문을 열고 말씀의 성취를 하실 겁니다. 우리는 그러면 제자를 만나게 되는 겁니다.
 5) 현장에 변화가 옵니다.(행2:47)
 -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마가다락방에 성령과 은혜를 받은 이 들은 불신자에게도 칭송 받게 하시고 날마다 사람을 더하는 굉장한 일이 있게 하셧습니다. (행2:26-27)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속에 함께하면 같이 가면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여러분 자신들이 이 속에 들어가야 하는 줄 믿습니다. 순회를 가면 잠이 안왔습니다. 어떻게 내가 이런 목회를 하게 됬습니까?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5월인데 벌써 7번 해외를 다녀왔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힘 주시는 겁니다. 필리핀을 가기 전에 필리핀 현장에 대해 알아야겠다. 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가서 주욱 들었습니다. 아! 이것을 순회팀에게 전달해야겠다.
 한 목사에게 제가 말했습니다. 나는 52살에 시작했어, 시작할 적에 갈2:20로 살았지만 그것으로 안되더라. 나는 앞으로 30년간 복음속으로 줄기차게 들어갈 것이야. 30년만 들어가면 모세같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저번에 난 당신하고 못살겠어! 사모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저는 밤낮이 없습니다. 해외를 다니고 하다보니까 틈만 나면 메시지를 틀고 작게 소리를 해놓고 새벽에도 듣다보니까 잠을 못자겠다고 하는겁니다.
 좋은 말과 좋은 일만 해도 시간이 아까운데, 별거 아니고 시덥지않은 일들에 얽히고 힘쓰고 싶지 않은 겁니다. 이와 같은 집중 속에서 개인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한 시대를 바꿀 칠천사역자로 세워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주님이 계획하신 일, 주님이 세워 가실 줄 믿습니다. 이제 길갈, 벧엘, 여리고에 머물지 말고 시대를 바꾸어 나갈 수 있는 큰 틀에 머물 수 있는 자들 되게 하여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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