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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0 주일대예배 만남의 축복 (행11:25-2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5-21 15:01:02 , 211.48.84.17 ,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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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5월 20일) 김동권 목사

"만남의 회복"
(행11:25-27)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사람이 살아갈 적에 너무 중요한 부분이 무업니까? 사람관계입니다. 이 사람관계가 아마 모든 것이죠. 어떤 부모를 만났느냐, 어떤 아내, 남편을 만났느냐 같은 예를 들 수 있지요. 저도 사실 사람만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가 대학을 진학 할 적에 외교관이 되겠다고 했던 것은, 다른 나라 사람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우리나라를 이해시키고 좋은 관계를 맺는 그 일이 좋아서 였습니다. 물론 되어지지 못했지만 참 감사한 것은, 대학 입시 공부를 학적에 부산에 있는 매형이 저를 보고 ‘두 세시간만 처남과 같이 있으면 다른 사들도 처남한태 뭔지 모르게 빠진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하니까 처남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말을 참 잘 들어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왕창 망했지요. 결국 사모한태도 잘하지 못했으니까요. 뭐 인생이 무너지면서 망가졌잖아요. 그래서 사람관계라는 것에 관심이 참 많아서 책을 많이 봤었습니다. 지도자 책도 많이 보고요. 그러다가 예수만나고 성경에서 말하는 사람관계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야, 이 내용이 한수 위 인겁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차원이 틀리구나. 사람관계 참 중요한데 전도 차원에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겁니다. 생명을 바라볼 때에 상대자가 참 불쌍한 겁니다. 이해가 되어지고. 그 차원에서 사람을 보면 달리보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하다보니까 이 사람들의 영적 상태가 보이잖아요. 이런 영적상태이기 때문에 나에게 그럴 수밖에 없구나! 그러니까 기다려 줄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잘못하고 미운짓을 해도 아직 하나님을 못만났거나, 제대로 하나님을 몰라서 잘못 형성된 인격을 가지게 됬구나 하고 이해가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만남의 회복입니다. 주인공 바나바가 세계 순회를 하여야하니까 다소에가서 바울을 찾아 왔습니다. 이 둘이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한 겁니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만남 중 불신자를 만나는 만남이 있습니다.

1. 사람을 살리는 만남
 이것이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 모르고 살 때에는 많은 상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한 목사가 상처가 참 많은지 사람 믿지 말라고 하면서 양때를 믿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 선배에게 ‘저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하고 물으니 너는 믿으라는 겁니다. 지난주에 교회에 등록한 사람과 자가용을 타고가는데 그러는 겁니다. 목사님 참 신기해요. 저번주에 이 교회 등록하고 오늘 우연찮게 목사님과 같이 차를 타게 되었는데, 목사님을 만나고 느낀게 하나 있습니다. 목사님은 참 편하게 대해주시는 것이 있지만, 저를 신뢰해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다는 겁니다. 당연히 믿지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양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든 만남을 생명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만남이 하나님 앞에서 귀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그 상대자는 여러분이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의원이 저번에 저에게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이 전교인 이후로 우리교회 나오더니 승승장구 하더니 경기도 의원까지 되 버렸습니다. 전화 와서 하는 말이, 이번에 시 의원에 나오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아주 똑똑한 친구이니 목사님께 데려가면 먼저 하나님 만나게해 주십시오. 그렇게 데리고 와서 만나보니 아주 잘생겼어요. 복음을 말하려고 하니 의원이 그 친구를 제 앞에 앉도록 자리를 옮겨주어서 복음을 말해주는데 아주 잘 듣는 겁니다. 보니 사람이 아주 깨끗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우리교회를 중심해서 안양에 일을 하는 큰 일꾼이 될 줄 믿습니다.
 1)불신자와 만남(창3:1-6,롬3:@3,요8:44)  (1)우상,정신,육신,내세,후손
 사람 살리는 만남, 제일 중요한 만남은 불신자와 만나는 만남입니다. 이것이 사람 살리는 만남 아닙니까? 죄와 저주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만납니다. 불신자는 물 떠난 물고기와 같은 자입니다. 그 죄 때문에 계속 저주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딱 떠나면 악한 영이 지배하여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고 짓밟게 하는 겁니다. 이것이 운명과 팔자라고 합니다. 필리핀 가니 천주교가 필리핀을 덮어버렸습니다. 얼마나 필리핀이 가난합니까? 온갖 걱정과 무거운 짐을 다 지고 눌려있는 겁니다. 정신에도 문제가 오고 육신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리고는 지옥에 가야 하는 겁니다. 뿐만아니라 후손까지 저주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얼마나 무서운 결과입니까? 우리가 필리핀 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금 케냐에 아프리카 54개국을 순회하면서 전도자들이 그 나라 살릴 제자 찾기 위해 준비해 나가고 있잖아요. 전도자와 장로님들이 필리핀에 딱 가니까 너무 선교현장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고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이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어떻게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며 살리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나에서 비행기 타고 돌아올 때 그런 생각이 났습니다. ‘필리핀 가서 먼저 훈련을 해야겠다.’ 우리가 지금 국내 훈련을 하잖아요. 제주 동부교회와 여수 동부를 포함한 전 지역에 100명씩 순회 돌며 훈련하는 것이 어느 한곳 부흥시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제는 동부교회 상관 없이, 세계로 나가서 전도하기 위함입니다. 필리핀에 아는 친구 선교사가 건물도 있고 하니까 훈련하게 필리핀 가자! 그러고 연락하니까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그런 팀이 와서 생명 살리고 하면 너무 좋은 일 아니냐는 겁니다. 그렇게 기획팀이 사전에 먼저 가서 현장보고 호텔까지 예약하고, 그러다가 필리핀을 더 알고 싶은 생각에 내가 알고 있는 필리핀이 맞는가? 모르는 것이 있을까? 해서 필리핀 가이드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모르는 필리핀 정치이야기, 안보, 사회이야기 등 다양하게 많이 알고 있는 겁니다. 제가 그 이야기들을 듣고 나서 기도했습니다. 모세의 기도입니다. 모세는 40년 미디안 광야에서 계속 애굽을 두고 기도했는데, 그 마음처럼 선교현장을 두고 계속 기도가 되어지는 겁니다. 237개나라의 지도자 중직자 칠천렘넌트 계속 모세 기도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필리핀이 마음에 담겨 한주 내내 필리핀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이번에 가니까 국내캠프랑 또 다른 겁니다. 30명이 갔는데 완전 미쳐버린 겁니다. 언어도 안되고 거리도 있고 해서 걱정했는데 제일 더울 때에 가서 날씨와 상관없이 전도자들이 현장에 미쳐버린 겁니다. 그 안에 할렘가가 있는데 좁은 골목과 고여 있는 물들이 썩어서 나는 악취와 40도의 날씨가 상관없이 누비고 다니는 겁니다. 교역자 절반 평신도 절반씩이 간 캠프팀 이였는데, 그들에게 믿음과 역사를 주시는 겁니다. 한 5~600명 가량 영접했을 겁니다. 천주교에 처절하게 무너진 나라에 동부교회가 가서 생명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2)답 - 그리스도 (창3:15,출3:18,사7:14,마16:16 - 요9:30, 요14:16-19)
  운명 사주팔자에서 벗어나는 일이 ‘그리스도’입니다. 양의 피 바를 적에 저주에서 우상에서 나오잖아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인데 이분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이십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이 오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 지시고 부활하셔서 완전히 해방하신 줄 믿습니다.
 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면 반드시 죄 문제 그리스도로 끝납니다. 과거 현제 미래 다 끝납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이 오시는 겁니다. 한번 영접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확인하고 영접하고, 이번에도 가서 계속 초대하고 복음 주고 영접하고 한 겁니다.
 2) 신자와의 만남
 현장에 가 보면 교회 다니는 것으로 종교생활 하고 있는 겁니다. 저들은 구원받으면 완전 구원 받은 것인줄 모르고 유업을 이을 자녀가 된지 모르는 겁니다. 때문에 우리는 깨끗하게 하나님 바라보는 겁니다. 과거 교회에서 한 남자가 들어온 겁니다. 멀끔하고 잘생기고, 믿음 좋아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장로감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자네는 이 교회의 미래 장로감 같은데?’ 그렇게 이야기 하고 난지 얼마 안되서 그 사람이 교회 안나오는 겁니다. 아 내가 사람 육신보고 기대할까봐 작업하셧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 구원 받은 자의 산분 권세가 어마 어마 합니다. 아침 새벽 기도 때에 말했습니다. 밥상 다 차려놓았는데, 먹을 능력이 없는 겁니다. 마치 성도들이 그렇습니다. 이는 사실적인 믿음과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서 밥도 주시고 돈도 주시고 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 자신을 세운 겁니다. 내가 바르게 서야 바르게 가르치고, 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되어야 증인으로 서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바르게 서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을 다른 길로 가게 합니다.
 현장 가보면 신자들이 구원의 확신 없습니다. 그냥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1)구원의 확신을 심어 줍니다.(하나님 믿을 적에 너는 자녀가 되지 않았냐, 그리고 네 안에 성령께서 오셔서 기도하면 흑암이 꺾이고 너를 인도하시지 않냐, 그리고 너와 함께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주시지 않았냐.)
 3)제자 (마16:13-20, 마18:16-20)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자에게 내 교회, 반석 같은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것이지요. 그로부터 현장 살리는 제자 되게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모릅니다. 그 가운데 결국 현장에서 생명 운동할 제자를 만나게 하신다는 겁니다.

2. 제자 찾는 만남
 저는 우리교회 많은 숫자 불리는 것 말고, 사무엘 같은 사역 할 수 있는 교역자 보내달라고, 롬16장 중직자 같이 시대 살리는 중직자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교회는 미래 칠천지도자 렘넌트를 키우기 위해 어린이집부터 하고 있잖아요. 그 계획 안에서 여러분 모두가 와 있는 줄 믿습니다. 지나보면 압니다.
 1)갈급한자(행16:15)
  (1)빌립보지역
  (2)루디아 - 갈급한자
  (3)내 집에 유하라
  이번에도 전도하러 갔는데 갈급한 자들이 너무 많잖아요. 한 부부가 가보니 있었습니다. 남자 70여세, 그런데 여자는 30여세 인 겁니다. 거기에 여자는 암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복음을 주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거 있죠. 얼마나 갈급했겠습니까? 제 심중에 저사람 살아나면 이 지역에 큰 일꾼이 되겠구나! 생각이 되는 겁니다.
 2)충성된자(행17:5)
 (1)데살로니까 지역에 가니까
 (2)하나님이 준비한 야손이 있었습니다.
 (3)바울 팀이 복음 전하니까 깡패로 막으려는 다른 사람들을 야손이 막았잖아요. 정말로 참 복음을 전할 적에 사단이 온갖 방법으로 막습니다. 이때 중직자가 이 역할을 하는 겁니다.
 3)사명자 (행18:1-4)
 (1)고린도에 갔더니
 (2)브리스가 부부가 있는 겁니다. 사업하는 이들을 통해서 바울을 전적으로 도운겁니다. 모든 사업의 돈을 바울이 복음 전하는 일에 목까지 내놓고 제정적 지원을 다하고 바울의 사역에 힘을 주었습니다. 우리도 가서 영접운동 하고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 우리 이후에 지속적으로 말씀 운동 할 수 있는 제자 찾는 것, 이 일을 이번에 아주 잘 했습니다. 계속 살릴 제자 중에 제자를 찾아내고 교회화 시킨단 말입니다. 그러니 선교사가 놀라잖아요. 우리가 매일 밤 또 영접한 사람들 데리고 와서 복음 주고 영접하고 계속하니까 살아나는 겁니다.

3. 지역 살리는 만남
 이 만남이 루디아를 통해서 일어 났잖아요.
 1) 일꾼준비 - 답을 주고 계속 세워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잖아요. 이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캠프가 문제가 아니고 이후에 이 사역을 감당하고 지역을 감당 할 수 있는 제자가 세워져야 할 줄 믿습니다. - 말씀운동(사역자)
 네가 당신 교회 부흥시키러 온 것도 아니고 우리가 훈련하러 왔다. 여기 교회 세우려는 것 아니다. 실제적인 성경적 전도운동도 많이 받고 현장 훈련도 많이 받았는데 이제 세계 순회 하면서 바울 팀과 같이 그 나라 살릴 현지인 제자를 찾아 복음운동 하려는 것이다.
 2) 지역 살릴 제자 찾는 운동
 사건은 만남입니다. 만일 그 여자가 암이 아니었다면 만날 수 있었겠습니까?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복음 잘 받았으니 지역 살릴 큰 제자가 되게 해달라고. 그래서 우리 이 만남이 너무 중요합니다. 때로는 사건이라던지 하는 상황을 통해서 만나게 하십니다. 칠천제자, 렘넌트대회 하잖아요. 덕평신학교도 있잖아요. 이 신학교는 제자 세우는 신학교다! 이렇게 제자 세우는 모든 일에 우리가 마음 담고 있는 겁니다.
 3)지역을 챙기는 다락방
  이 제자들이 지속해서 지역의 생명을 살리고 흑암을 꺾는 완전 살리는 다락방입니다.
*빌립보에서 다락방이 세워지고 -> 결국 교회로
*데살로니가에서 다락방 세워지고 -> 교회로
*고린도에서 다락방 -> 교회로 세워진 겁니다.
이들의 집에서 하던 것이 교회가 되어 진 겁니다.
이제는 우리도 생을 걸고 세계 가서 일꾼 찾고 살리는 일에 우리가 도와주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마음 담고 또 헌금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걸로 함께 갔던 주의 종들의 비행기 삯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하지요. 우리가 계속 들어가고 준비하는데 이제는 언어도 문제도 아니고 문화 문제도 아니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으로 되어지는 줄 믿습니다. 여기에 수원팀을 두고도 기도했습니다. 마음 담아 헌금하여 함께한 성도들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다음 돌아오는 주일이 ‘전교인 순회캠프’입니다. 캠프 가봐야 정말 엉터리로 예수 믿고 있는 현장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 제자가 있음이 보이게 됩니다. 모두가 주 안에서 이 복음 속에, 성령의 역사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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