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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0527 주일대예배 일꾼회복(행16:15)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5-27 17:21:15 , 223.62.173.213 , 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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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5월 27일) 김동권 목사
일꾼 회복(행16:15)

◈ 서 론
우리교회, 여러분 가정, 자신,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겁니다. 하나님 만나기 전에는 주변과 하는 일이 잘되고 가정이 잘되고 관계가 잘되는, 밖의 일이 잘 되어야 내가 잘되고 행복하니까 밖의 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예수 믿고 나서는 내가 바뀌었습니다. 주변이 아니고 내가 변화되고 하나님을 잘 믿어야 한다. 내 믿음이 성장해야 한다. 주님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실 것이니까. 관심이 내 자신을 어떻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내 자신을 바꾸는 일에 초점 맞춰졌습니다. 하나님 만나고 좋아서 그 세계에 빠졌을 때 감사한 것은 성경과 은혜(기도) 속에 들어가니 내 마음이 오직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역사 인도 얼마나 행복한지요. 관심이 다른 데 없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다. 그리고 내가 목회하려고 발버둥 치지도 않았습니다. 해보니까 나만 무너졌던 것이 아니라 현장 가보니 다 무너져있는 겁니다. 지난주에 경기 도지사가 와서 차 한잔하는데, 부부 관계가 너무 안 좋았다는 것입니다. 정치에 빠지니 가정도 없고 와이프 없이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와이프가 끊임없이 이혼해달라고 계속 끊임없이 말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에서 떨어지면 이혼 안하고 당선되면 그 때 이혼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지사에 되어버린 겁니다. 도지사가 되고서는 이혼했다고 했습니다. 가정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저는 신앙생활에서 내 자신의 변화를 계속 봅니다. 이 복음 만나기 전에도 할 만큼 했습니다. 주님이 인생을 엮어 가는 것을 보고 감사하고 하는데도 2%가 부족했습니다. 그러다가 전도자 만나서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을 만나면서 복음에 올인해 들어갔습니다. 5년이 딱 되니까 흔들리지 않고 시험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넘어서고 사건 문제가 아니게 되는 겁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27년 복음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30년을 딱 복음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어 질까? 내 가정도, 우리 자녀, 손자들에게 이 순수하고 완전한 복음이 가문을 통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이 많습니다. 2대째는 목사가 되었지요. 이제 손자 손녀들에게 아브라함 가문 같이 이 복음이 끊어지면 안된다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면 교회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의 성도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 큰 것 바라지 않습니다. 대단한 교회, 대통령 같은 대단한 사람이 와서 예베하는거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교회가 무엇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것이요, 살릴 사람을 치유하고, 양육하여 한 시대 살릴 전도자로 세우는 것이 교회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마음속에 이 교회를 마음에 담고 복음 속에 올인 하니까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이 복음으로 많이 달라졌습니다. 우리 교구, 계층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행복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면 행복한 걸로 되겠습니까? 전도자로 불렀다면 이 한사람이 치유되었다면 다른 사람을 치유해야 되고 한사람을 제자로 만들었다면 또 그 제자가 다른 제자를 세워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마음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순회캠프 속에서 가보니까 이 일들이 시작되어지고 여러 진위여부가 보여 지는 겁니다. 이번 필리핀 가서 느꼈습니다. 우리 동부교회만 가지고 세상을 뒤집겠구나 말입니다.
 집을 모래위에 지으면 비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불면 그냥 무너집니다. 우리가 사람 살리는 5시스템이 있잖아요? 5가지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다락방은 내가 사는 것이요, 내가 살면 다른 사람 살리는 만남의 축복(팀사역), 미션홈을 통해 삶을 누리도록 제자화 시키는 것입니다. 사실은 마16:13-20의 복음이 아니면 안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오실 메시야입니다. 우리 인간의 해결되지 않는 죄 문제가 당신이 오셔서 십자가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죄에 깨긋게 된 제사장입니다. 하나님 떠나서 불행이 왔는데 하나님 만나는 길 되는 선지자십니다. 우리 하나님 떠나자마자 악한 영에 잡혀 원치 않는 인생의 길을 갑니다. 이상한 생각하고 악한짓을 합니다. 그런데 당신께서 원수의 손에서 운명과 팔자에서 해방시킨 그리스도 왕되셨다는 말입니다. 이 고백이 된 사람은 다릅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다음에 이런 고백이 됩니다. 요14:16-17 임마누엘입니다. 하나님 어디계십니까? 하늘이라 하는 사람들은 아닌겁니다. 아들이 있는자 에게 생명이 있고 없는자 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확실하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이 내 안에 오십니다. 만물을 조성하신 하나님께서 내 안에 오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고 내 인생을 엮기 시작했다는 것, 이것이 갈2:20입니다. 숨 쉬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물 떠난 고기인 겁니다. 내 인생도 살고 내 안에서 당신일도 하십니다. 적어도 우리가 확실한 언약속에 반석이 되어야 5기초(다락방 미션홈..)가 당연히 되어지는 것이겠지요. 이 언약이 반석이 안되면 안되어집니다. 우리 동부교회 수준은 5기초가 펼쳐지는 수준에 왔습니다. 여러분 인생 두 번사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 자신을 잘 살펴야 합니다.
 
◈ 본 론
이번 주는 일꾼회복입니다. 제일 중요한 부준으로 내가 살면 나 같은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여러분이요
1. 개인 회복입니다.(다락방)
 1) 말씀을 들을 적에 이제 왔던 상관없습니다. 사람 따라가지 마세요. 누구든 사람 말을 듣지 마세요. 그러면 또 무너집니다. 우리에게는‘언약’입니다. 목회하면서 사람 끼리끼리 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걸로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언약) 따라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언약이 깨달아집니다.
 (1) 마16:13~20 - (요19:30) : 이것이 전부입니다. 여기서 끝난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 죄 문제, 세상 문제, 사단 문제 다 끝난 겁니다.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것에도전하고 결론을 낸 겁니다. 지금도 계속 듣습니다. 이 언약이 사실적으로 나타나게 해달라고 또 듣는 겁니다.
 (2) 엡2:1-3 : 왜 불신자가 망합니까? 죄와 허물로 죽었잖아요. 아담의 원죄로 하나님을 떠났잖아요. 피조물입니다. 물 떠난 고기가 살아있어 보입니까?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도 땅에서 떠나면 사는게 아닙니다. 인간은 발버둥 치며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우상 섬기니까 영적 문제가 들어오는 겁니다. 중요합니다. 불신자는 그 하나님을 떠나 결국 문제 온 겁니다.
 (3) 행4:12 : 이것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길이라고 하셨습니다(요14:6). 다른 길이 없다고 했습니다. 내가 선행을 해서 되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 만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4) 고전3:16 :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이 와 계십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을 누가 손대겠습니까? 내 안에 하나님이 오셨기에 내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또, 언약을 붙잡을 것이 무엇입니까?
 (5) 롬8:14-17 : 이제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자녀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것의 상속자입니다. 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네가 참새보다 못하느냐? 들풀도 내가 입히는데 하물며 너 일까보냐? 여러분 우리는 모든 걸 내가 책임지려고 하면서 엉터리로 예수 믿잖아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난도질을 당하는 겁니다. 요즘 성도들이 교회가면 재미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교회가면 복 받으라고 하니까 복 받으러, 병 고치러 문제 해결 받으려고 갔습니다. 요새 잘 사는데 이런 것으로 기도 합니까? 한국 교회가 배가 불러버리니 교회 우습게 여기고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교회를 막 떠납니다. 영적세계에 대해 사실적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고 믿음이 오고 막 도전하고 싶은 그런 것은교회에 안보이고 제대로 기도하는 사람도 안 보이고, 믿는 사람도 안보이고 그러니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 잘해야 합니다. 그런 걸로 행복하지 않잖아요. 또, 있습니다.
 (6) 마26:16-20 : 이 정도 되면 가정 돌아보지 말고 세계 살려야 되지 않겠는가? 세계가 다 죽어가고 있는데 안양만 살려서 되겠는가? 어디에 마음을 다 빼앗기고 있냐는 것인가? 지금 모슬렘이 장난이 아닙니다. 무섭습니다. 이번에 필리핀 갔는데, 대한민국만한 땅인데 모슬렘이 이 땅 우리에게 줘라 한 겁니다. 다른 지역은 계엄을 선포 안했는데 이 지역은 계엄을 대통령이 선포했습니다. 모슬렘이 나라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렇게 다 빼앗기고 있는 겁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계를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할 일 많은데 이런 것들이((1) ~ (6)) 안보입니다. 교회만 다녔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모르고 불신자가 예수 안 믿으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 모르고 구원의 길도 모르고 내 속에 하나님 계신 것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세계 복음화도 생각조차 없습니다. 이런 것을 모르니 교회 나가도 제미가 없는 겁니다. 안타깝습니다.
 2) 다락방 - 기도(오로지. 전혀)
 복음을 깨달으면 이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내가 있는 현장에서부터 복음, 말씀과 기도의 은혜를 깨달으면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것이 기도입니다. 예전에는 하나님 만나고 말씀보고 기도 속에 살았는데도 잘 몰랐는데 이 사실을 알고부터는 달라졌습니다. 바로 다락방을 시작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깨달은 자들이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오로지 기도했습니다. 전혀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3) 내가있는 현장 -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 홀로 다락방을 참 많이 합니다. 내가 있는 현장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행2:1-47에 역사가 일어나잖아요.
 (1) 행2:1~4 : 당장 그 현장에 불과 바람의 능력이 임한 것입니다. 사람이 능력과 힘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해외를 5개월 동안 8번 갔는데도 오는 힘이 여기에서 납니다. 이 힘이 없다면 감당이 안되는 겁니다. 내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역사, 인도하심이, 미션이 나에게 힘을 더하는 겁니다. 원래 이것이 인간의 수분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려면 내가 있는 그 현장에 말씀운동, 다락방 운동이 펼쳐져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되면 달라집니다.
 (2) 행2:9~11 : 그 때부터 역사가 시작됩니다. 15개 나라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여셔야 됩니다. 이제 하나님이 보니까 말씀중심, 기도중심, 능력을 입어서 감당할 수 있으니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때 문(장사, 정치, 사업, 결혼)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복음 운동, 말씀 운동, 기도 운동이 얼마나 무서운가?
 (3) 행2:14-21 : 이것이 하나님 약속의 성취구나. 예루살렘 떠나지 말라 기다리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말씀의 성취다. 언약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자녀의 축복은 성취됩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데, 자녀의 인생을 살고, 책임지시겠다고 하는데 왜 우리가 책임지려 하는 겁니까?
 (4) 행2:41 : 그 정도가 아니라 이때부터는 이사람의 관심이 그 와같은 제자를 찾고 세우는 것이 가는 겁니다. 내가 제자가 되어야 참 제자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제자를 세워야지 내 제자를 세우면 안됩니다.
 (5) 행2;46-47 : 날마다 집에서, 현장에서, 교회에서 생명운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불신자까지도 그들을 칭송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 언약을 붙들고 기도했더니 축복의 문을 여시는 겁니다. 내가 개인화 안되면 소용이 없습니다.

2. 만남 회복(팀사역)
 1번이 되어 지면 이 사람에게는 다음 코스로 만남이 되어 지게 됩니다, 자신이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 다른 사람을 살리시는 겁니다. 만남의 축복을 주시는데 이것을 ‘팀사역’ 이라 합니다. 누구를 만나는 가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틀립니다. 참 중요합니다. 내가 살면 오는 사람 다 살립니다.
1) 일꾼 세우는 만남(행11:21-26) - 팀사역
 내가 개인화가 되면 모든 만남이 일꾼을 세우고 살리고 치유하는 만남이 되는 겁니다. 이것이 개인화 된 일꾼입니다. 내가 세워지면 일꾼 세우는 만남이 되는 것입니다. 이 팀이 중요합니다. 이런 팀을 찾고 있습니다.
 (1) 팀구성
 팀 구성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팀 구성이 안되면 큰 사역을 못합니다. 처음에 전문 목사들과 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되니 그게 아니고 팀이 아니란 것을 알았습니다. 한 교회에서 강단을 통해 말씀흐름을 타면서 생을 걸고 원네스 되는 사람을 ‘팀’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말고 생을 걸고 사역할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를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칠천 사역은 다른 사역과 틀리게 팀 구성입니다.
 (2) 안디옥교회
 그래서 바나바와 바울이 만나서 한 것은 안디옥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전도운동은 중직자가 했는데 교회를 세운 것은 바나바가 갔고 바울과 함께 시대적인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나바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바나바가 가르치고 세웠고 다소에서 바울을 데려왔잖아요. 그래서 두 사람이 안디옥 교회를 세웠습니다. 
 (3) 사명자
 그래서 안디옥 교회는 일꾼이 많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일꾼입니다. 이곳에 와서 어린이집을 세우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시대의 미래  지도자, 전도자’키워라 이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지금은 일꾼 게임이다. 추수할 것은 일꾼, 추수꾼이 없지 않느냐며 하나님이 일꾼을 키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교회 가지고 안된다. 공산권, 모슬렘, 3단체, 불교 지역에 어떻게 교회를 세우겠는가? 그래서 우리교회에 일꾼을 키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제자를 찾는 만남
 (1) 지역 : 지역에 있기에 그래서 바울이 순회를 했습니다.
 (2) 지역 살릴 제자 : 바울과 바나바는 순회하면서 그 지역 살릴 제자를 찾았습니다.
 (3) 갈급한자 : 이런 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루디아’,‘야손’,‘브리스길라’입니다. 팀 구성해서 먼저 교회부터 세우고 교회가 안정되고 힘을 모으고 행13장의 팀이 움직이며 지역 속에 제자 있음을 알고 하나님 준비한 갈급한 사람을 찾았던 것입니다. 앞으로 동부교회에는 이런 팀이 계속 나올 겁니다. 이게 그림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미션을 주었습니다. 이렇게만 끝나는게 아닙니다.
 3) 전도 시스템을 세우는
 이제는 전도 해서 갈급한 자를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전도 지속 시스템을 구축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현장 순회 팀사역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1) 이런 사람 찾아서 계속 그 나라에서 전도운동을 지속하게 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2) 그 지역에 계속 말씀 운동할 장소를 확정하는 겁니다. 갈 곳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한 지역에 또 옵니까? 그래서 지속할 시스템을 세운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3) 계속 생명 운동, 치유 운동, 양육이 이뤄지고 제자가 일어나잖아요. 동부교회는 벌써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야 합니다. 한곳에 계속 들어가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3. 삶회복 (미션홈)
1) 미션홈 - 삶 회복입니다(행16:15). 여러분 이것이 참 중요합니다. 내 집에 유하라고 했습니다. 와서 내 식구들도 살리고 말씀운동 하라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그래서
 (1) 말씀의 삶으로
 (2) 기도의 삶으로
 (3) 방향으로 전도다.  삶이 전도가 되어야 한다. 이 세 가지가 되야 정상적 사람입니다. 제자 키울 때 잘해야 한다. 이것이 안되면 안됩니다. 이런 삶을 이제 회복해줘야 합니다.
2) 전문 - 전문교회(행18:1~4)
 일이 있지 않습니까? 전문교회를 중심으로 제대로 할수 있도록 해주는 겁니다. 방향이 맞아야 합니다
 (1) 방향이 맞은 겁니다. (브리스가 부부 - 산업 통해 세계복음화 하는 방향이 맞은 것입니다. )
 (2) 생명 : 이 사역이 너무 중요하니 여자가 자신의 생명을 내놓아 버렸잖아요.
 (3) 전문성 : 위의 것이 맞았다면 이제는 현장은 일터입니다.
3) 지역 - 지교회(행19:8~20)
 그러면서 지역입니다. 이제 지역은 제대로 지교회가 세워져 지역 전체를 살려야 합니다.
 (1) 계속 복음 듣도록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면
 (2) 그곳에 흑암이 꺾이는 됩니다.
 (3) 두란노에서 2년 동안 말씀운동이 계속된 끝에 아시아의 모든 사람이 복음을 다 들었습니다.
 여러분 엉터리 예수 믿지 말고, 우리를 이 시대에 선택하신 줄 믿습니다. 이런 사람으로 살았으면 다른데 마음 두지 말고 만남의 축복을 받아라. 저는 교역자들 만났잖아요. 생을 걸고 함께하는 자들이잖아요. 이런 교역자들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저는 지금 재미난 기도가 있습니다. 모세가 미디안에서 애굽을 40년 동안 보고 했던 기도했습니다. 그냥 호렙산에 불렀던 것이 아니다. 애굽에서 얼마나 고통당하는 지를 알고 미디안에서 기도를 시킨 것이다. 저는 지금 237개 나라에 여기에 칠천제자, 사무엘같은 전문 영적 지도자, 오바댜나 사도행전, 롬16장의 중직자들 같은 팀, 미래 칠천 요셉과 디모데 같은 후대를 두고 계속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은혜를 주시는지요. 저는 이제 미국 아틀란타를 또 가게 됩니다. 이제 마음이 다릅니다. 이제는 캠프 준비 하는 마음으로 그 나라 갈때에 나는 이제 그 나라 살릴 칠천 제자 찾으러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가는 겁니다.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금식기도는 한끼씩 하되, 정말 올인하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무엘, 오바댜 같은 중직자, 미래 칠천 렘넌트 세우기 위한 기도만 해라. 이런 사람 찾으러 가는 순회 캠프 기도만 하라. 이렇게 우리 모두가 하루 종일 마음 담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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