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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주일대예배 보좌의 축복(히12:22~24)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6-17 16:55:51 , 223.62.8.190 ,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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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6월 17일)    김동권 목사
보좌의 축복(히12:22-24)

◈ 서 론
· 신앙생활은 참 매력적입니다. 영에 세계 속에 하나님의 끊임없는 역사가 펼쳐집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도전과 변화를 이어갑니다. 1년 만에 구역장 2년3개월 만에 목회, 그 속에서 굉장한 역사를 보았습니다. 사람 수준으로 엮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 일이였습니다. 복음이 엄청 나구나 발견했습니다. 갈2:20을 사는, 옛날 수준하고는 또 달랐습니다. 또 다른 수준에서 세상의 문화와 시대적 흐름이 또 복음의 능력이 보였습니다.
- 애굽배경 – 출26:1 성막
· 애굽이라는 세상배경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바로가 통치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복음과 미션에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힘으로는 바로 왕, 애굽 군대를 상대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 최강국 애굽이었지만, 모세는 이것보다 더 큰 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정령 너와 함께하리라 하셨습니다. 10가지 신을 가는 발걸음 마다 부셨습니다. 애굽이 귀신의 힘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세를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상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한 것입니다. 피의 비밀을 아니 홍해 앞에서도 겁내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광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사지어야 하고 우물을 내야 하는데, 그리 하지 않아도 200만명을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자꾸 이 애굽의 문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3단체가 문화가, 패권국가가 대단해 보입니까? 모세는 이것이 별것 아닌 것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출26:1 모세가 발견한 성막입니다. 하나님 임재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손안에 있습니다. 바로도 애굽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 결국은 별것 아니라는 것 알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세상을 좌지우시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이 믿음이 없으면, 두려워하며 세상에 겁에 질려서 주눅이 들어 살지 못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로봇이 일자리를 다 빼앗습니다. 로봇 시대가 오면, 로봇 하나가 사람 수 십만 명의 일을 대체합니다. 곧 도래할 시대입니다. 새벽기도 오는 사람들을 강하게 도전 시킵니다. 이런 세상에 겁에 질리거나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부분에서 담대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가 많은 것과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갈수록 힘을 받습니다. 기술과 세상의 문화 사단의 권세 넘어서는 성막입니다.
- 바벨론 배경 – 한 방울, 티끌, 먼지
· 바벨론 배경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한 방울의 물과 같고 티끌과 같고 먼지와 같다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배경의 우상 국가인 바벨론이 이사야 선지자가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저는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등 패권 국가를 위시해서 모든 것을 보며 별것 아닌 것이 보입니다. 적어도 우리만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이것을 두려워하면 안 됨을 믿습니다. 로마 패권국가 다 무너졌습니다.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우리 동부교회는 7000제자를 찾아 237개 나라를 살릴 교회인 줄 믿습니다.
- 아람 배경 – 왕하6:17
· 아람배경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볼 적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저들과 함께 한자 보다 우리와 함께 한자가 더 많다. 엘리사 주변의 불 말과 불 병거가 다 보였습니다. 성을 둘러싼 병사들의 눈이 다 어두워 졌습니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을 믿는다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을 알았습니다. 상대가 되지 않는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엘리사를 통해서 하시는 일을 보십시오. 왕하 6:17입니다.
- 로마 배경 – 히12:22-24
· 로마 배경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바울 앞에서는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로마복음화의 주역이 아닙니까? 바울이 보았던 것이 무엇입니까? 보좌를 보았습니다. 보좌에 어마어마한 하늘 군대를 보았습니다. 이 힘과 능력은 누가 사람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믿고 하나님 뜻대로 헌신하고 기도하고 전도했다. 그래서 복을 받았다. 이런 응답도 좋지만, 실제는 그것보다 더 큰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 동부 교회를 부르신 하나님의 이유를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에 믿음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배가 부르니 아쉬운 것도 없고, 잘 사니까 하나님 떠납니다. 한 때 영국과 미국이 대단했지만, 인본주의의 극치를 달리며 적그리스도의 일을 합니다. 내 안에 그분이 와 계십니다. 내안에 하나님 사십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시며 만물의 소유주이며 전능자이시며 그분이 내 인생을 엮어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분을 내안에 모셔놓고 옛날에 내 살던 수준으로 살면 되겠습니까? 온통 흑암이 세상을 덮고 있는 이 시대에 그의 일을 하시기 위해 우리 안에 오신 것입니다. 온통 사람을 사단이 장악된 세상에 그분의 일을 하시기 위해 우리를 이어가시는 겁니다. 성경 속에 흐름과 지금 시대의 흐름을 보아야 합니다.
· 복의 근원 아브라함의 축복이 어디서 왔습니까? 보좌에서 왔습니다. 오늘의 제목 보좌의 축복입니다. 보좌의 축복을 안다면 흑암 문화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보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오는 재미나는 일은 조금 지나면 실증을 느낍니다. 그런데 영적 세계는 다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알면 알수록, 발을 딛으면 딛을수록 새로워집니다. 우리는 정말 복의 근원으로써, 보좌로부터 오는 사실적인 능력, 사실적인 축복을 가지고, 우리의 근원적인 축복이 결국은 한 시대와 세상을 바꾸게 될 줄 믿습니다.

◈ 본 론
1. 잠시 천사(x) – 그리스도
· 예수님은 잠시 천사보다 못한 존재로 오셨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고난의 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선지자의 일을 하기 위해서 또 제사장, 왕의 일을 하려 오셨습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신 것 입니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죄 없으신 하나님이 나의 죄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원수의 마귀에 빠져나올 수 없는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건지셨습니다. 하나님 떠나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던 우리를 위해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것입니다.
1) 히12:2 하나님을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 원래 우리는 운명팔자를 따라 세상의 종노릇하다가 귀신섬기다가 가야할 존재입니다. 아담의 원죄 때문입니다. 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잠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2) 히2:14 그러면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러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일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우리 조상의 때부터 후대까지 원죄 속에 하나님 떠나 저주 재앙에 있는데, 이 악한 사단을 꺾을 수 있도록,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것 입니다.
3) 히2:17 그분은 대제사장으로써 백성의 죄를 속량했습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원죄를 주님이 대속하셔서 끝내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뜻대로 죄 짓지 않고 전도하고 헌금하고 율법으로 행위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천사(x) , 천사수준(x),  천사보다 뛰어남 - 그리스도
· 그분은 천사보다 못한 것이 아닙니다. 천사 수준도 아닙니다. 천사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잘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중요합니다. 주의 종 자리가 중요합니다. 내가 진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속에서 세상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을 엮어 간다면, 아이들이 그것을 압니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도전해 나가야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체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규를 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왕권을 말합니다. 왕권을 가지고 보좌 우편에서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고 있습니다. 이 왕권을 가지고 당신의 백성에게 천사 불과 바람을 보냅니다. 또 선지자 이십니다. 우리에게 장래의 일을 보여줍니다. 신앙생활이 참 재미있습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빈 껍데기였습니다. 하나님이 장래의 일을 인도해가십니다. 일꾼과 전문 7000을 찾는 모든 방향도 하나님이 인도해가십니다. 저의 미래는 주님이 다 엮어 가신 것입니다. 너무 쉬운 인생입니다. 지금까지 엮어 오신 것처럼 앞으로 미래도 그분이 엮어 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보좌에서 죄를 정결케 하십니다. 제사장 역할을 하신 그리스도입니다.
· 지금도 보좌 우편에서 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실제 이 복의 근원의 축복이 어디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보좌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의 근원인 우리를 손댈 수 없습니다. 하늘군대를 동원하시며 미래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며 복의 근원의 역사가 펼쳐지도록 인도해 가십니다. 그러니까 불구덩이가 겁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불구덩이에 있을지라도 건져낼 것이고, 그리 아니할 지라도, 아무것도 아닌 믿음입니다. 다니엘 세친구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 모세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 실제 우리에게도 동일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의 하실 일들을 이루고 계십니다.
- 규를 든 그리스도(히1장 ~ 2장)
· 히12:22-24 보좌에 천만천사입니다. 세상의 군대와는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히1:4 천사가 움직일 수 있는 이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이 이름을 선포할 적에 모든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히1:6 그 이름을 부를 적에 모든 천사들이 경배합니다. 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히1:7 이 천사는 능력이고 불과 바람과 같습니다. 이 능력을 가진 사역자입니다. 군인들의 무기의 수준이 아닙니다. 굉장한 불과 바람과 같은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씀으로 뜻을 이루는 천사입니다. 그러니 다윗이 전쟁터에 갈 때마다 백전백승 이었습니다. 다윗의 믿음이 대단합니다. 큰 것보다 더 큰 것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생활에서 이런 부분을 모르면 안 됩니다. 문화와 흑암이 덮힌 시대상을 보며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 어제 산업선교에서 다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3기업 다민족 선교적 기업을 세워야겠다. 우리 교회 산업인들도 제대로 인도받아야 겠다. 제대로 복음 가진 기업을 세워야 한다. 기도하였습니다. 앞으로 산업인 순회를 통해 산업의 이유가 전도 때문임을, 전도 중심의 사업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하실 것임을 유일성의 축복을 주실 것임을 확인해야겠다 말했습니다. 산업인 들에게 순회하면서 산업의 목적이 전도라는 것, 선교라는 것을 확실히 심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 전문 현장, 무슬림 회교도, 각 분야 마다 우리가 순회하면서 제자 찾아 놓고, 복음 때문에 세운 선교적 기업을 통해 하나님께서 축복을 쏟아 주실 것 방향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축복을 붇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업을 하는 것과는 또 다른 세계 현장입니다. 단순히 경제적 논리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닌,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케냐 어린이집 팀 순회정도로 생각했지만, 어제 산업 선교 메시지를 통해 다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장래의 일입니다. 앞으로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 직장이 없어지고 무너져도, 우리 복음 가진 산업인들의 모든 현장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축복할 것입니다. 그 산업을 통해 직장을 통해 복음의 영광을 비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민족이 살아나는 장래의 일은 하나님이 인도해 가십니다.
- 장래 일을 보여주는 그리스도(히3장 ~ 4장)
· 그래서 히3:1 정말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 했습니다. 단순히 일이 잘되어지고 안 되고 하는 것들은 지나갑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 복음을 깊이 묵상하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렇게 행복한 인생을 엮어 갑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하여 복음을 듣습니다.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복음을 들으면서 우리 교회와 성도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히3:5 이분은 미래의 일을 가르쳐 주는 참 선지자입니다. 사람이 살아갈 적에 미래의 분명한 방향이 없으면 불안합니다. 저는 미래가 보입니다. 제 목회에 힘이 있는 이유는 미래를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드디어 세계 순회를 통해서 237개 나라에 사무엘 오바댜 브리스길라 같은 렘넌트를 제자를 찾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얼마나 하나님 계획이 크십니까? 모세가 애굽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애굽의 문화와 고통을 알고, 40년 동안 다른 생각 없이 안타까움으로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하다 보니 때가 되어서 모세를 불러 호렙산에서 복음의 결론과 미션의 결론과 임마누엘의 결론을 주고, 네가 내려가서 나의 백성을 건져라, 내가 너와 함께할거야, 내가 너를 바로의 신으로 만들 거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애굽의 우상문화가 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참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앞으로의 일을 다 보여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도 말씀과 기도와 은혜 속에 들어가면 성령의 역사를 보게되고, 기도 속에 성령께서 기도제목을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미션이고 그것이 하나님 계획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히3:8 성령의 인도받고 말씀을 알려면, 광야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광야로 보내십니다. 광야는 농사지을 필요도 우물 팔 필요도 햇빛가릴 필요 없습니다. 100% 하나님이 다 책임지십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자는 다 끝난 것입니다. 그곳이 광야 합니다. 하나님 음성 들으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히3:7-14 그런데 광야에서 불신앙합니다. 광야에서 마음상태가 미혹 받고 유혹받고 마음이 완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 소리를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망가집니다.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오직 깨끗하고 순수하고 아름답게 엮어주어야 합니다. 사람소리에 휩쓸려 갑니다. 미혹당하고 유혹당해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 갈렙 이외에 모든 사람을 하나님이 다 죽이셨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미혹에 당하면 안됩니다. 쓸데없는 TV 보지 않고 사람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히4:2 주신 말씀을 믿을 적에 유익합니다. 이것을 사실로 믿을 적에 사실적으로 성취됩니다. 지금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화합할 적에 유익이 있습니다. 히4:3 그때에 내 마음에 참 안식이 옵니다. 엡1:3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엮어갑니다. 그러면서 히4:12 그때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막 치유가 일어나고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은 상대가 되지 않는 하늘 군대가 있습니다.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미래 장래의 일을 하나님이 다 엮어가십니다. 예배를 통해서 내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참고해봐야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우리가 제대로 하나님 믿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죄를 정결케 – 그리스도(히5장 ~10장)
· 그분은 온전한 대 제사장 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옛날에는 불안한 성소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온전한 성소입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짐승의 피었지만,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이 지금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우리에게 왕적인 축복 선지자적인 축복과 제사상적인 축복을 주시고 계십니다. 이 복의 근원의 축복이 어디서부터 옵니까? 보좌로부터 모든 축복과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좌 우편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축복과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4:16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속에 사는 것입니다. 보좌 우편에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저는 성경을 자꾸 보면서, 복음을 들으면서, 이제는 하나님의 큰 사역을 이룰 시간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 우상국가와 무슬렘 문화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권이 바뀌고 사상 노예 된 북한과의 일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권력자를 세우셨으니, 백성을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3. 만물복종 - 그리스도
· 그러면서 우리는 만물을 복종시킵니다. 만물을 복종키시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물이 천사들이 미래가 모든 필요를 채우고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됩니다.
1) 히12:1-2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왕권을 누리고, 미래를 인도받고, 보좌의 축복을 가지고, 땅에 재앙과 저주를 물리치며 하늘의 은혜로 세상을 뒤집은 히12장에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2) 히11:1-38 그들에게는 증거가 있습니다. 다 주의 손에 있습니다. 
3) 히11:1-3 믿음은 바라는 것에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수준으로 패권국가 이길 수 있겠습니까? 전교인이 똘똘 뭉쳐서 되는 일입니까? 보좌에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왕적인 축복과 우리의 미래의 장래의 일과 그리스도의 피 이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단순히 산업인들의 순회정도가 아닙니다. 중동으로 무슬림 권으로 인도로 선교적 기업을 펼쳐나가야 합니다. 순회하는 전도팀과 더불어 그 나라 지킬 산업인, 엘리야 엘리사와 더불어 오바댜처럼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슴을 치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사단에게 속으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왜 40년 동안 광야에 내몰았습니까? 다 손놔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러한 사실 적인 축복을 보고 이 시대를 바꿀 것이라는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⓵ 히2:1-3 이 말씀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됩니다. 복음 속에 올인 하여 깊이 들어가 사실적인 응답 속에 증인으로 서야 합니다. 정말 복음 속에 올인 해야 하는 것이 구나 생각했습니다. ⓶ 히3:1 이제 우리는 다른 것 생각하지 않고 예수를 깊이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내안에 사실화 됩니다. ⓷ 히11:1-3 그러면서 이러한 증거를 가지고 증인으로 설줄 믿습니다. 막연하게 복의 근원을 인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보좌에서 오는 복의 근원의 축복입니다. 세상을 주관하고 계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세상의 것을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7000사역을 통해서 전 세계 237개 나라에 여러분이 주역으로 쓰임받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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