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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 주일대예배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20)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6-24 15:20:06 , 221.153.129.239 ,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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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6월 24일)    김동권 목사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20)

◈ 서 론
· 복음을 계속 듣고 영적생활을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면 갈수록
강하게 턴하고 깨닫게 하는 역사를 펼칩니다. 사실은 우리가 잘못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 형상을 바로 회복합니다. 그 이후 하는 것이 바로 세상을 정복하게 됩니다. 주의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것에 각인되어 하나님 만나고 더 한판 벌이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 만나는 순간 바로 주의 일입니다. 고후5:15 이제는 너희의 일을 하지 말라. 너희를 살리신 그리스도의 일을 하라 했습니다. 저는 이제 복음 속에 27년입니다. 다른 생각 하지 않습니다. 성경적 전도 방법으로 이 복음을 어떻게 펼쳐가고, 시간표에 순회캠프와 모든 방향 주인 되신 주님께서 미션을 주십니다. 저의 고민은 성도들의 일 순위 고민인 먹고 사는 것 돈 버는 것인데, 너무 많이 속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를 돌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 오셔서 내 인생을 책임지고 엮어 가십니다. 창조주이시며 만물의 소유주이시며 전능자 전지한자 이십니다. 엄청난 말씀의 사실이 있는데도 우리는 이것에 관심이 없고, 너무 많이 속히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제가 하나님을 잘 믿게 된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참 좋았습니다. 그 분이 어떤 분이신지 자꾸 알고 싶었습니다. 그 분을 알기 위해서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니, 하나님의 존재, 나와의 관계, 신분 등이 성경을 통해 알아갔습니다. 하나님이 좋으니 교회가 좋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만민이 기도하는 곳이 교회였습니다. 교회를 관리인처럼 섬겼습니다. 이 은혜가 너무 크니까 현장이 보였습니다. 예수 믿으니 우리가정과 저 현장 다 보였고 전도하러 가보니 다 무너져 있고 심지어 귀신들려 있었습니다. 또, 이제는 기도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서 올인 하게 하셨습니다. 이게 내가 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일이 무엇입니까? 질문했습니다. 그 일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부터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고 방주 안에 들어왔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현장, 세상 살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집나간 아이를 위해 부모가 모든 것 준비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챙기는 것도 이러한데, 우리가 하나님 품에 들어가면 어떻겠습니까? 피 바른 백성이 광야에서 나올 때 우물파고 햇빛가릴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구원 받은 자의 삶입니다. 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늘 생각이 세상에 가 있고 돈, 사람에 엉키고, 그 도움을 받기위에 역어 갑니다. 우리의 뿌리고 각인이고 체질입니다. 집나간 자식이 집 들어오면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 형상 회복입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고 하나님 은혜로 하나님 것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더 이상 나를 챙길 필요 없습니다. 오래 믿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만나는 순간 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능력 가지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 채우십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 동부 교회를 복음 속에서 사실적으로 깊이 깨닫게 하시는 줄 아십니까? 우리를 칠천으로 부르시고, 우리 성도 한명, 한명 모두 하나님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교역자는 사무엘 같이 칠천전문분야의 영적 지도자로, 모든 중직자와 성도들은 오바댜와 롬16장 인물들같이 사도행전의 사람들과 같이 주의 종과 같이 생을 걸고 세계 살리고 칠천 사역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렘넌트들은 모두 미래 칠천지도자입니다. 이제 글로벌 시대요, 세계는 한 동네입니다. 무슬림과 3단체 같이 교회가 세워질 수 없는 곳에, 칠천전문 지도자를 세워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생각을 턴하지 못하면, 잘못된 생각 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나의 삶을 자식들이 그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 주신 말씀, 예수님이 어떤 말 하셨습니까?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했습니다. 사실 이 사역이 바로 예수님 공생애 사역입니다. 머리 둘 곳도 없이 현장에서 귀신 쫓고 제자 찾고 양육하는 일이였습니다. 이제 예수님 같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완전히 턴하고 올인 한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얼마나 강한 권능과 파워인지요, 주님께서 그 마음에 굉장한 은혜와 능력 힘을 주십니다. 그러나 세상 쳐다보고 바벨탑 쌓는다면 하나님 절대 일하시지 않습니다.

◈ 본 론
· 요14:10-12 아버지께서 내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돌아보니, 저도 제가 한일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십니다. 4복음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기에 중요합니다. 하나님 일을 하려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봐야 합니다. 성경을 안 보면 방향이 틀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1. 사람 살리는 일 - 요한복음
·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사람 살리는 일을 하셨습니다.
1) 개인
· 예수님의 관심은 개인에게 있습니다. 요1:9 사람들이 다 흑암에 잡혀있습니다. 하나님 떠나 사단에 장악되어 저주가운데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요12:1-11 가정이 무너집니다. 개인도 가정도 모자란 것 투성이 입니다. 요2:1-16 자꾸 안 되니까 종교생활 합니다. 니고데모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거듭남, 구원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종교생활로는 안됩니다. 요4장 사마리아 우상숭배의 결과 5장 병자들 6장 기복주의를 따르는 사람들 7장 지식적인유대인들 8장 간음입니다. 문화가 참 무섭습니다. 지금 음란의 태풍이 불고 있습니다. 9장 자녀문제 입니다. 이것이 모두 흑암에 덮인 개인들의 사건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0장 강도와 도적, 삯꾼 같은 목자들입니다. 교회에서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11장 사람은 결국은 죽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 오신분이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답이 없어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 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 만나야 정상입니다. 요한복음에서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이 사람 살리러 오신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났으면 우리 또한 예수님과 같이, 성령으로 함께하시며, 나를 통해서 당신 일을 하십니다. 우리가 생명 살리고 사람들을 치유하고 세워가는 것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그분이 오셔서 당신의 일을 엮어가고 계신 것입니다. 빌2:13 그 분의 소원을 두셨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2) 요1:1-5 - 말씀, 빛, 생명
· 예수님에 대해서 애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 빛, 생명으로 오셨습니다. 요1:29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희생 제물로 오셨습니다. 흑암에 빠져 죽을 우리를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십자가 사건입니다. 요19:30 십자가 사건에서 예수님이 다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죄 문제, 사단문제, 하나님 떠난 문제 완전히 끝났습니다. 제가 이전의 모습을 보았을 때 조금 억울한 것이 있습니다. 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서, 왜 문제 사건에 사람에 자꾸 주저앉아야 하는가? 굉장히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전도자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 이 언약이 전부라는 것 알고 나니, 이제 사람으로 넘어지고 문제에 속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자꾸 다른 것을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안됩니다. 엡1:3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있는 모든 신령한 복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면 그리스도로 다 끝난 것입니다. 이 언약 속에 엮어가는 것입니다. 요1:12 자녀의 축복입니다. 성경을 한번 보십시오. 자녀를 손 댈자가 없습니다. 복의 근원입니다. 장합니다. 우리의 삶속에 생명이 창조의 능력이 역사 합니다.
3) 자녀 - 권세
· 이 자녀의 신분과 권세 엄청납니다. 기도하면 흑암이 꺾이고 천사가 동원되고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굉장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언약 속에서 사실을 믿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 언약 외에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건 속에 굉장한 턴을 줍니다. 사건 하나하나 생각에 멈춰있지 않습니다. 사건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턴을 위해 주신 계기입니다.
2. 지역 살리는 일 - 마태복음
· 마태복음은 지역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지역에 흑암이 엎여 있으면 안 됩니다.
1) 마4:1-11 - 음부의 권세
· 그 지역에 흑암이 덮고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참 중요합니다. 감히 예수님께 돌로 빵을 만들라 했습니다. 또 뛰어내리라 했습니다. 명예입니다. 네가 내게 절하면 세상의 영광을 주겠다 했습니다. 감히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사탄이 이런 일을 합니다. 그러면서 영혼을 빼앗아 갑니다. 사람들은 온통 이 음부의 권세에 온통 세상의 명예와 영광 물질에 속혀 있습니다. 우상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음부의 권세를 꺾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2) 마16:13-20
· 마16:13-20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 하셨습니다. 지역에 음부의 권세를 꺾는 것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교회가 참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천국열쇠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등한이 여기거나 교회중심, 예배중심이 되지 않는다면 사실 실패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역을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대한민국에 우리 동부교회가 없다면, 칠천을 통해 전 세계를 살릴 동부교회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음부의 권세를 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순회하면서 그 나라에 현지인 목사를 세워 그 나라 살리는 지교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기도가 또 얼마나 중요합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면 흑암이 꺾입니다. 여기서 하는 24시 기도가 모든 지역으로 민족으로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24기도입니다. 만민의 집에서 기도하면 온 땅의 흑암을 꺾습니다. 기도는 무섭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를 등한이 여기며 예배 나오지 않습니다. TV앞에 앉아 있습니까? 교회 중심 되지 않은 사람은 혼자서 예배보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애들이 엄마 아빠의 신앙을 보고 배웁니다. 나중에 그 아이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3) 마28:16-20
· 그러면서 이정도가 아니라, 마28:16-20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것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우리교회가 단순히 안양에서 교회하나 키우는 정도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또, 저는 사람들 많이 모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칠천제자 중심으로 엮어져서, 우리 안양만 아니고 전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 교회로 부르신 것입니다. 정말 단 한명이라도 안디옥 교회와 같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 하셨습니다. 마10:1-15 가보면 합당한자가 있습니다. 그 동네에 또 민족에 가보면 합당한자가 있습니다. 마16:13-20 그 사람은 이 고백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자는 다른 말을 해주면 안됩니다. 복음만 말하면 됩니다. 자꾸 사람을 도와주면 버리는 것입니다. 오직 복음으로 현장 보는 눈을 열어주고, 성경적인 전도 훈련으로 방향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순회 속에 칠천제자 찾는 것입니다. 요즘 모세의 기도를 통해서 24시 기도를 이어갑니다. 순회 캠프 속에서 칠천 사무엘 같은 그 나라 살릴 영적 전문 지도자, 또 오바댜 같이 롬16장 인물 같이 사도행전에 생명 건 중직자, 산업인들 그 나라에 분명히 있다는 것 기도로 이어갑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 하셨습니다. 그 나라의 미래 두고 하나님께서 미래 살릴 7명 렘넌트를 분명히 예비해 두셨습니다. 여러분 24시 기도를 이어가야 합니다. 237개 나라 두고 나부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애굽 우상 앞에서 모세가 미디안에서 40년, 24시 기도 한 것과 같이 기도를 이어갑니다. 24시 기도가 자연히 됩니다. 이미 우리에게 이러한 인물들이 와 있습니다. 와 있는 자들을 세워라, 대형 집회 장소에 다 와 있다. 만나는 모든 사람을 두고 캠프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세의 기도를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역사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3. 치유 하는 일 – 마가복음
· 그러면서 이제는 치유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님 공생애 사역 중 치유하는 일이 마가복음입니다. 다 병들어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개인을 살리고 개인이 살리는 음부의 권세를 꺾는 교회를 세웁니다. 어떤 장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허리가 아파 순회를 못하다가 3개월 만에 순회를 참여 했는데, 그동안 모든 전도자들이 특공대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장로님이 70이 넘은 나이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순회캠프로 도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번에 제주 캠프도 참여하십니다. 제 기도의 1호 제목이 교회를 혼란케 하고 남의 말 하고 성도를 이간시키는 자입니다. 저는 중보기도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진짜 복음 깨닫고 돌아오라고 기도합니다. 자꾸 주변에 찾아와 혼란을 주는 말을 한다면, 듣지 말고 그 자리에서 꺾어 주어야 합니다. 혼란이 오면 신앙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안가지고 점점 멀어집니다. 목사와 교회와의 관계를 단절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사단의 장난에 속히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고 이제 평생의 나쁜 말, 나쁜 생각, 나쁜 행동 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습니다. 여러분 가정은 여러분이 보호해야 합니다. 부모의 불신앙이 자식들에게 흘러들어갑니다. 영적생활은 예민합니다. 그 사람의 표정만 봐도, 그 사람의 말만 들어도, 보입니다. 영적 세계입니다. 우리는 치유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기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고통, 시달림, 각종 병, 귀신들린 자
· 사람들이 모두 고통당합니다. 영, 육간에 시달립니다. 각종 병에 시달리고 귀신에 시달립니다. 영적인 병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말도 못하고 있다.
2) 막2:17 - 구원 치유
· 그러면서 막2:17 내가 온 것은 의인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닌, 죄인을 위해서 오셨다고 했습니다. 마치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와 같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구원하고 치유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것에 이전 것에 병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막3:13-15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한다 하셨습니다. 사람이 복음 속에서 은혜 속에서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 되야, 현장이 사람이 보입니다. 제가 영적 생활을 해보니, 주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 사실화되니 현장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그렇지 않으면 현장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막9:29
· 그러면서 막9:29에서 제자들이 왜 귀신이 쫓아지지 않는가 물어보니, 예수님께서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할 수 없다 하십니다. 자기 능력으로 됩니까? 내안에 주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은 100%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나의 연조, 경험으로 되어 지지 않습니다. 내가 하면 될 것 같지만 절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 되지 않습니다.
4. 성공자의 답 – 누가복음
1) 성공자 – 전1:2 , 답
· 그러면서 이제는 누가복음입니다. 성공자를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성공자에게 답을 주어야 합니다. 이 땅에 성공자들 대단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솔로몬이 쓴 전도서 보십시오. 어려서부터 왕이 되어 평생 왕이 였던 성공자 솔로몬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사업을 크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잠언을 썼고, 얼마나 여유가 있었으면 쾌락에 대해서도 연구했던 그자가 말합니다. 다 헛되고 헛되다 합니다. 성공자들이 가진 모든 것이 답이 되어 지지 않습니다. 저는 참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우리 동부교회의 주인을 주님으로 모시지 않았다면, 벌써 포기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사역 속에 저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로 세우셨다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저는 기다립니다. 주님이 주인이시고 알고 계십니다. 제가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시간표가 된다면, 당신이 역사하실 것을 알았습니다. 이 영의 세계는 치유를 통해 성공자를 세워 가고 있는 것입니다.
2) 관심(정보)
·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관심이 다른 사람들 보다 많습니다. 성공을 했기 때문에 정보가 참 빠릅니다. 이 사람들을 여사로 보지 않습니다.
3) 붓 – 눅1:1-4 , 행1:1-8
· 그 사람에게 붓을 든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가입니다. 누가가 참 대단합니다. 눅1:1-4 무엇을 말했습니까? 이들에게 복음을 준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이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복음의 증거를 주었습니다. 행1:1-8의 사실적인 증거를 주었습니다. 누가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서 성공자에게 답을 준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마음이 정말 복음 속에 있으면, 바울과 같이 굉장한 역사를 이어갈 것입니다.

◈ 결 론
· 이제는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의 근원이라고 했을까? 왜 지난주에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을 이야기 했을까? 무엇 때문입니까? 주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일도 결국 예수님이 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이일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실 것입니다. 모자란 우리가 주의 일을 하면 하나님께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은혜를 주고 믿음을 주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의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사실적인 도전할 수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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