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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1 주일대예배 사람 살리는 일(요10:10)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7-01 15:56:30 , 221.153.129.239 ,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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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07월 01일)    김동권 목사
사람 살리는 일(요10:10)

◈ 서 론 : 창3:15(요19:30), 히12:22~24, 요14:10~12(빌2:13)
· 우리가 고생 아닌 고생을 합니다. 그것을 느낍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모르고 살 때는 죽을 것 같았습니다. 더 이상 살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가정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신바람이 났다. 믿을수록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신앙생활이 어렵지 않고 신앙 생활 자체가 재미났습니다. 그리고 주의 일을 하는데 얼마나 은혜를 주시는지요. 내가 믿음이 더 자라고, 신앙생활을 잘하면,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면, 돈이 많으면 다 거짓말이고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적이고 세상적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참 행복합니다.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70세면 은퇴합니다. 65세 정도면 목회 그만 두려고 준비합니다. 왜 그런가하면, 사람에게 시달리기 때문이다. 교회 오는자는 다 무너지고 당할 때로 당해서 상처투성이기에 이런 자들을 안고 간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께서 구역장으로 헌신할 때 얼마나 신이 나는지요. 구역원들도 다 좋아했습니다. 심지어 불신자남편도 구역예배를 나왔습니다. 무언가 하나님 은헤을 베풀었습니다. 신앙생활 2년 3개월 가지고 목회 못합니다. 더군다나 다 무너진 사람들을 수용 못합니다. 그렇지 않았습니다. 목회할 때 내가 아닌 주님께서 다 하고 계셨습니다. 심부름할 때 능력 없으면 능력주고, 지혜 없으면 지혜를 주시고, 돈이 없으면 돈도 주셨습니다.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무엇이 힘듭니까? 힘든 것이 없었습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아직도 내가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 것으로 사는 인생을 말합니다. 얼마나 행복하고 쉽습니까? 이렇게 은헤를 줘서 당신의 일, 세계정복을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일이 어렵습니까? 아닙니다. 주님의 일입니다. 그 일 시켜놓고 네가 해보라고가 아닙니다. 모자라는 우리에게 그 일을 감당할 은혜와 능력을 다 주십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속히면 자꾸 내 껏을 챙기다가 끝납니다. 나는 없습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입니다. 내안에 계신 주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고 엮어 가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며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내가 살아가려고 하는 것입니까? 왜 내 껏을 챙기려고 합니까? 챙겨집니까? 우리는 언약 속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턴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예전의 것은 아닙니다. 신앙생활만큼 좋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 창3:15 복음 속에서 정확한 언약, 예수는 그리스도 요19:30 여자의 후손을 통해 내 인생의 모든 문제가 다 끝냈습니다. 죄, 사단, 세상하고 상관없습니다. 주님이 다 끝내셨습니다. 인생의 과저, 현재, 미래도 다 끝내셨습니다. 살아가는 길에 어떤 사건, 문제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이 결론이 안 되면 계속 걸려듭니다. 자꾸 내가 해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우리 인생의 결론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언약 속에 있는 우리에게 창12:1~3에 복의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를 통해 근원적 축복이 흘러가게 합니다. 나로 인해 가정, 사업, 만나는 모든 자가 복을 받게 됩니다. 예전에는 창3:17에 저주의 근원으로 나를 만나는 자들이 다 망가집니다.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이 이 언약 깨달았습니다. 바로 복의 근원입니다. 누가 손을 못 댑니까? 손을 못 댑니다. 손을 대면 당하는 겁니다. 내 가정, 지역, 민족만 이 아니라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복의 근원입니다. 그렇다면 복의 근원은 어떤 축복을 받습니까? 히12:22~24 복의 근원은 보좌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 보좌로부터 이 복의 근원의 축복이 흘러옵니다.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는 군대, 천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이루어가시고 원수를 다 꺽어 버립니다. 영의 세계입니다. 보좌 우편의 그리스도가 선지자로서 우리에게 계속 메시지, 미션을 주십니다. 그 미션이 우리에게 되어질 일,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제가 이 복음운동 속에 30년 정도만 올인 하면 아브라함 과 모세같이 또, 모세 같은 사역을 하지 않겠는가해서 결정하고 올인한 것이 27년입니다.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3년 더 해야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깨닫기 위해 힘쓰지 않았습니다. 계속 복음을 듣고 이 복음 속에서 변화, 역사와 이 복음의 축복을 본 것입니다. 바로 보좌의 축복입니다. 사람에게서 오지 않습니다. 사람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다 변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이 축복 속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요14:10~12에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4복음서의 일입니다. 예수님 공생애 3년 동안 현장에서 사람 살리고, 병든 자 치유하고, 귀신 쫒아내고, 양육하고, 제자세우는 일만 하셨습니다. 주의 종은 다른 일이 아닌 이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보좌와 복의 근원의 축복을 왜 주시겠습니까? 이런 일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당신의 성령으로 오셔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빌2:13에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있는데 너를 통해서 4복음서의 일을 이루신다고 하셨습니다. 지난 주 메시지입니다. 공생애 3년 동안의 일을 우리를 통해 입니다.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자기가 해보려고 하기 때문이고 동기를 가져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 결과가 없습니다. 우리 인간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하나님이 엮어주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것 없습니다. 바로 사람 살리는 일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죄와 허물로 사람들이 다 죽어있습니다.

◈ 본 론
·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죄와 허물로 사람들이 다 죽어있습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애기하자면 도둑이 온 것은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왔으나 예수님이 오신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생명 얻은 것을 더 풍성히 얻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이 사명이 굉장한 축복입니다.
1. 사람 - 보는 눈
1) 창1:1~31(창1:27,28),창2:17(선악과),창3:1~6,16~20,요1:1~5,요8:44
· 그래서 사람을 보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창1:1~31(창1:27, 28) 하나님이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유일하게 인간은 툭별한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습니다. 여기다가 하나님께서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한 복 정도가 아니라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것으로 살고 하나님의 함께 하는 은혜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만물으리 정복하는 존재였습니다. 지금 인간의 모습이 한심합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만든 인간이 저런 모습이 되었을까? 하고 목회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기는 모습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나 사단에 잡혀서 그렇습니다. 창2:17 이 에덴의 축복, 하나님 형상의 축복을 누리면 되는데 이 선악과를 손대면 안되는데 선악과에 손을 댐으로 물 떠난 고기와 땅에서 뿌리 뽑힌 나무처럼 되었습니다. 결국 지옥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의 유혹으로 먹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단의 역사입니다. 창3;1~6. 인간 존재 차제가 죽었습니다. 창3:16~2 하나님을 떠나므로 죄로 인해 저주가 왔습니다. 이 때부터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저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가만히 안 있습니다. 현장의 사람을 보고 그냥 안 있습니다. 이 복음을 통해 내가 살았다면 이런 자들을 살리는 것이 일순위입니다. 손을 대는 것마다 재수가 없습니다.
요1:1~5 그런데 하나님이 이 땅에 빛을 비쳤습니다. 흑암이 덮혀서 깨닫지 못했습니다. 생명이고 빛이고 말씀이 오셨는데도 믿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요8:44 안 믿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하나님 떠난 인간을 사단이 장악했습니다. 사람을 이간시킵니다. 사람과 주의 종의 관계를 연결시켜야 하는데 이간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안 열리면 많이 속힙니다. 이런 자들이 제주도에 가득합니다. 내버려두면 다 지옥가게 됩니다.
2) 개인 - 요1:9,요2:1~11,요3장,5장,6장,7장,8장,9장,10장,11장
· 그래서 중요한 것이 개인을, 사람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가정의 자녀를 보세요. 내 마음대로 됩니까? 부부간에도 뜻얼 맞추고 양보하고 살아가야 하는데 됩니까? 사람의 배후에 사단이 장난을 쳐서 그렇습니다. 요1:9 빛이 비치는데도 흑암에 덮혀서 이 빛을 못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프하고 제주에 가는 것은 빛을 밝히러 가는 겁니다. 이 빛을 받을 때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요2:1~11에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말 큰일 났습니다.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져 개인주의가 되면 부모와 선생님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들의 교육 속에 사람답게 자라나게 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가정, 부모, 형제가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자라면 아이들이 괴물이 됩니다. 그나마 교회 나가면 교회에서 가정과 부모와 하나님에 대해 말하므로 교육이 됩니다. 학교에서도 교회에서 받은 은혜로 넘어서게 합니다. 지금 제일 힘든 것이 자녀 교육입니다. 그래서 자녀를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면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 안에서 가정 문제가 심각함을 알아야 합니다. 요3장의 니고데모를 보세요., 대단한 사람이나 종교생활을 합니다. 종교가지고는 안됩니다. 지금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 종교생활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 허상입니다. 요4장 바로 인간이 무너지게 하는 우상입니다. 사마리아의 여자가 우상숭배로 자기 인생이 무너지게 되고 남편을 5명을 바꾸게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 현장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요5장 사람이 무너집니다. 각색 병에 다 걸립니다. 병동입니다. 베데스다 연못에 들어가면 병이 낫을 줄 일고 모였습니다. 요6장 먹고사는 문제,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해 갈급합니다. 오병이어의 역사로 인해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경제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심각하고 사람들이 묶여있습니다. 요7장 지식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복음이 안 들어간 상태에서 책을 주면 복음이 안 들어갑니다. 엘리트와 성공자들이 하나님을 잘 믿지 않습니다. 책의 매력에 빠지면 하나님이 필요 없고 내가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집니다. 예수 잘 믿었던 사람들이 쓴 책은 원본이 아닙니다. 원본은 성경입니다. 요8장 음란입니다. 간음하다가 붙잡힌 여자입니다. 요9장 자녀문제입니다.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제일 힘든 문제입니다. 내가 복음을 누리고 정상적 궤도를 달리면서 하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 때의 이야기는 나 같은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전도자로 왔습니다. 결혼은 돕는 배필로 같이 도와서 세계복음화라고 하는 것이지 가정을 이루한 것이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가정, 내 자식, 내 남편 아닙니다. 청지기로 맡기신 것입니다. 요10장 갈급해서 목자를 찾았는데 목자가 아닌 강도인 것입니다. 날 강도요, 도적인 것입니다. 삯군입니다. 자기 이익을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현장으로 이 현장을 살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요11장 나사로의 죽음입니다. 결국은 죽는데 결국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땅의 고통은 고통도 아닙니다. 우리 영혼이 버림받으면 어떻겠습니까? 우리의 일 순위는 사람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현장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2. 예수 생명
· 결국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 생명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1) 요1:1~5 - 말씀, 빛, 생명
· 예수님이 말씀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실제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빛이며 생명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 빛, 생명으로 오셨습니다.
2) 요1:29(어린양)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빛을 받도록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셨습니다. 선지자, 제사장, 왕적 일을 하러 오셨습니다. 그 세 가지 문제의 일을 하러 오신것입니다. 잠시 천사보다 못한 자리에서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인간들은 참 무섭습니다.
· 죄로 인해 계속 저주를 받고 하나님을 떠나 완전히 사단에 장악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남으로 물 떠난 물고기 같은 신세입니다. 살길이 없습니다. 돈과 성공해가지고 되겠습니까? 근본 뿌리인데요. 인간은 이 세 가지 문제로 인해 처절한 삶인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 문제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마에 부활하셔서 제사장으로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해방하셨습니다(롬8:2).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사 마귀의 일을 다 멸하셨습니다(요일3:8),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요14:6)이 되셨습니다. 이 세 가지 근본문제, 제사장, 선지자, 왕 되신 그분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여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최고의 치유는 그리스도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어떻게 하면 내가 해방되겠는가? 사실은 요3:16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사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창3장에 있다왔습니다. 그러면서 요4:12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나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게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때, 요1:12 우리가 이 선물을 받아야 합니다. 선물을 받는 것이 바로 영접입니다. 이 영접을 통해 모든 것이 다 끝나고, 인생이 바뀌고, 신분이 바뀌고, 내 안에 하나님이 안에 계시고 인도 하시는 것입니다. 영접이 끝입니다. 요14:16~27 우리 안에 하나님이 오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인생을,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올무와 틀에 묶여있으면 안됩니다.
· 저는 제게 주신 은혜도 크고 목회도 해봤지만 이 복음 속에서 더 큰 은혜를 봤습니다. 모세가 볼 때 애굽이 참 대단해보였습니다. 거기서 도망 나왔어도 자기의 형제가 애굽에 있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이 민족이 하나님의 언약을 놓치고 우상을 섬기고 재앙과 저주 속에 노예 생활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 모세가 미다안에서 40년 동안 기도했습니다. 바로를 알고 그 나라 우상과 그 군대를 알기에 자신은 역부족임을 알기에 계속 기도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하나님께서 호렙산 으로 부르셔서 완전 창3:15의 언약을 깨닫고 복의 근원임을 알게 하시고 내 백성을 구하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갑절의 영감이고 임마누엘입니다. 이 약속을 가지고 갔던 모세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10우상을 깨 부시고 피 바를 때 바로가 손을 들었습니다. 이런 믿음으로 가야 합니다.
3. 예수 능력
·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 능력입니다. 살렸다면 확실하게 살려야 합니다. 이제 생명을 얻었으면 이제는 예수 능력의 인생을 역어가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사실 저는 복음 속에서 큰 축복을 받았음을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1) 큰 축복(권세) - 요19:30, 창12:1~3, 세족노
· 이 복음 속에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너무 큰 축복을 받았고 큰 권세를 받았습니다. 요19:30 다 끝났습니다.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안 됩니다. 주님이 다 감당하십니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인 되시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창12:1~3 세상에서 누가 나에게 손을 되겠습니까? 천하 만민이 나로 인해 복을 받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를 만나는 사람이 행복해지고, 복을 받고 살아나가야 힘을 얻게 됩니다. 불신앙하지 마세요. 불신앙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12:22~24 이제는 다른 것 바라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축복은 보좌로부터입니다. 사람이 아닌 보좌에 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받은 복이 크기에 세족노 입니다. 종 중에서도 제일 밑에 있는 종입니다. 예수님인 친히 제자들의 발 씻기며 섬기라고 했습니다. 이런 자세로 섬겨야 합니다.
2) 축복 -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은 우리가 받은 축복이 크다는 것입니다. 말도 못합니다.
 (1) 요1:12 - 자녀라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했는데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우리 부모는 죽으나 하나님은 한결 같으십니다. 한결같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2) 요14:16~27 - 그러면서 내 인생을 내가 엮지 않고 내 안에 오신 주님이 엮어가십니다.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3) 요14:14 - 기도할 때 마다 실행하십니다. 기도가 얼마나 행복한지요. 지금 24시로 237개 나라에 사무엘 같은 칠천 제자, 오바댜 같은 중직자, 미래의 렘넌트가 있기에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에 칠천이 보이고 교회의 교역자, 장로님, 렘넌트들 그리고 렘넌트 대회의 칠천제자를 향해 구체적으로 담기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4) 요1:51 - 우리에게도 천사가 있어서 천사의 도우심과 역사속에 있으면 누가 우리를 손을 대겠는가?
 (5) 요17:2~3 -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만민이 예수 앞에 무릎을 꿇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6) 요14:1~3 -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습니다.
 (5) 요21:`15~18 - 마지막 부탁으로 어린양을 먹이라고 하셨는데 세계복음화입니다.

◈ 결 론
· 메시지를 들을 때 메시지에 걸려들면 거부하지 말고 올인하고 턴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다 내 생각에 잡혀있습니다. 턴이 될 때에는 강하게 턴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 자신이 사탄의 장난에 당하게 됩니다. 초심을 가지고 정말 사람을 살리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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