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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5 주일대예배 치유하는 일(막2: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7-15 14:36:11 , 222.121.148.145 ,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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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07월 15일)    김동권 목사
치유하는 일(막2:17)

◈ 서 론 : 요19:30, 창12:1~3, 히12:22~24, 요14:1~12, 
· 세상에 살아갈 때 일들이 많습니다. 신앙생활의 일들은 적당히 해서 안 됩니다. 확실히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 사단이 자꾸 건드립니다. 또, 신앙생활을 남의 도움을 받으면 그 신앙이 깊지 못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가르치고 인도하셔서 신앙생활을 깊이 있게 하십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서 계속 올인을 했는데, 말씀과 기도 속에,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니 영적 세계의 영안이 열려서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갈2;20까지 왔습니다. 어느 날 보니 내가 주인이 아니고 주님이 다 엮어 가시고 가르치시고 역사하시고 당신이 책임 다지고 먹이고 입히고 내가 손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게 1년 반 만에 결론이 왔습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니 나에 대해서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목회도 주님이 주인 되셨고 저는 심부름만 했습니다. 오산에서 목회 하면서 목사, 목회의 이면 계약이었습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계심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이 목회하신다고 수종만, 심부름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정을 맡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가정을 맡기고 나니 가정이 주님이 엮어가셨습니다. 저는 인생을 살면서 책임질 것, 걱정할 것도 없고 내 인생을 주님이 사시고 목회도 주님이, 가정도 주님이 엮어 가심을 보고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제 믿음의 도전 속에 성경의 약속을 봤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못 넘어서고, 문제와 사건 앞에 주저앉았습니다.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주님 밖에 없고 주님만 바라봤는데, 처음에는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사람 관계도 연구도 했는데 하나님 만나고 이 속에 올인 하니 이런 것이 도움이 안 됨을 알고 더 올인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시험이 와서 자존심이 많이 상할 그 때에 감사하게 전도자를 만나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 요19:30 - 52세 - 30년
· 요19:30 다 끝났다고 하는 겁니다. 결론, 목회의 결론, 인생의 결론, 가정의 결론, 내 인생 질병의 결론, 돈의 결론이 부딪쳐왔습니다. 처음에는 멍했는데 성령께서 내게 저 말씀이 맞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것은 다 알게 하셨는데 이 부분, 인생의 결론이요 끝이라는 것을 왜 안 알려주셨을까? 그러다가 마음을 정돈했습니다. 목회도 해봤고 신앙생활도 내려놓고 올인 하겠다 하고 올인 했습니다. 그 때가 52세였습니다. 사실 저는 32세에 예수를 믿었습니다. 전도자 만나기 전에 20년, 목회를 17년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부러워했습니다. 오산서도 전도사로 목회하니 목사들이 부러워했습니다.  안양에서의 목회도 행복했습니다. 문제는 걸려드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깨닫고 결단했습니다. 정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인생의 결론이고 끝이라면 끝을 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전도자요, 목회자이기에 사단의 공격이 많고 주의 종을 흔들어 놓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목사가 흔들리면 교회가 흔들립니다. 특히 우리는 참 복음을 전도자이기에 제가 마음에 결단했습니다. 30년만 이 복음 속에 들어가면 그 이후에 목회하겠다. 그러면서 계속 복음을 듣는 데에 마음을 썼습니다. 진짜 미쳤습니다. 밤에 시간이 아까워 테이프를 꼽고 잤습니다. 전도자 앞에서 3~4일 동안 메시지를 들으면서도 그것을 녹음해서 하루에 5시간씩 들었습니다. 왜? 끝장을 안 보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여기에 결론 안나고 목회하면 시험이 들 수 있고, 그런 목회하면 안되잖아요? 담임 목사가 넘어지고 엎어지는데 양은 어떨까요? 성도들이 당연하게 생각할 것 아닙니까? 저는 그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올인 했습니다. 5년 만에 반석이 되었습니다. 또, 자꾸 복음을 들으니 주님이 엮어 가시고 갈2:20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 창12:1~3 - 존재
· 그러면서 옛날에도 알았지만 창12:1~3이 사실적으로 왔습니다. 내가 복의 근원이라는 것, 나는 복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복의 근원이 된다는 것, 나로 말미암아 나와 관계된 모든 것이 복을 받는 다는 것, 내가 힘과 애를 써서 된 것이 아니라 이 창3:15의 언약을 깨달으면, 그 속에 들어가면 신분이 복의 근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네게 손을 대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 혹시 누가 너를 축복하면 내가 축복하겠다. 무서운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목사를 오해하고 메시지 속에서 뭔가 시험이 들 때 목사에 대해 나쁜 감정과 함부로 말하지 않도록 많이 기도했습니다.
- 히12:22~24 - 보좌
이 정도가 아니라 실재로 히12:22~24 복의 근원이 받는 축복이 어디로부터 옵니까? 보좌로부터 옵니다. 내 존재가 어마어마한 것 있지요. 나는 축복이 전부 보좌로부터 오고 현장에 말씀 성취를 위해 눈에 안 보이는 천사가 동원됩니다. 세계 복음화 때문입니다. 이 정도 되니까, 제 마음속에 3년 더 갈 것이 무엇인가? 모세 같은 목회를 해야겠다. 아브라함 같은 근원적 축복의 영광을 펼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커지게 됩니다. 천하 만민의 흑암을 꺽고 뒤집을 수 있는 힘이 보좌에 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부교회가 칠천 때문에 주의 종들을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로, 중직자와 성도는 오바댜 같이 롬 16장의 인물들, 사도행전의 중직자, 산업인 같이 주의 종과 생명을 걸고 세계 복음화 하고, 우리 밑바닥의 렘넌트들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 강대상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며 집중적으로 10년을 애기했습니다. 보좌에 대해서, 축복의 근원이 어디서 오는가? 보좌에서 옵니다
- 요14:1~12 - 공생애 - 요한: 개인, 마태: 지역, 마가: 질병, 누가: 답
· 그래서 우리는 요14:1~12 예수님께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배우고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너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할 것이고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면 너의 안에서 내 일을 할 것이다. 기가 막힌 소리입니다. 이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을 우리가 못합니다. 심부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지난주에 약간 자랑을 했습니다. 부산에 내려가면 택시 운전사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그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가기 전에 기도를 많이 하고 갑니다. 부산에 내려가면 택시를 탑니다. 아무나 안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작정된 자, 갈급한 자, 문제 있는자 붙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것을 매주 체험하고 살았습니다. 실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고 내 입술을 통해 복음을 전할 때 흑암의 결박 속에 그 마음이 열려서 성령을 통해 예수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공생애의 일을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할 일이 이것입니다. 주님은 공생애 3년 동안 머리 둘 곳이 없었습니다. 사람 살리고, 귀신 쫓아내고, 병든 자 치유하고, 제자 찾고 세우는 이 일을 현장에서 하셨습니다. 그 분이 내 안에서 지금 당신이 하신 일들을 하실 줄 믿습니다. 요한복음이 무엇인가요? 개인이 다 무너져 있습니다. 마태복음이 무엇입니까? 이 살고 있는 지역이 음부의 권세가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불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현직 교사가 교실에서 자살을 했습니다. 또 ,어린이 집 원장이 자살했습니다. 지금 학교가 무서운 현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부 교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내 보내면 안 되겠다 해서 어린이집에서 자란 미래 칠천지도자들을 우리가 키워야겠다 해서 대안학교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사람 등이 다 병들어 있습니다. 온갖 고통,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병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성공했다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은 안하지만 고통이 많습니다. 이들에게 정확하게 답을 줘야 합니다. 이러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영적인 전쟁입니다. 흑암이 덮힌 인간을, 가정을 살려내는 것, 묶여있는 사단에게서 꺼내는 것은 전쟁입니다. 복음의 결론 안 나면 못합니다. 복음에 결론 난 사람이 공생애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주님같이 다른 생각 없이 주님 같이 3년 같이 머리 둘 곳 없이 현장의 사람들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턴을 해야 합니다. 지금 인간은 온갖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치유하는 일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 본 론
· 지금 인간은 온갖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치유하는 일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제가요 주일 메시지 이후에 집에 가서 메시지를 들으면 아!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세워서 당신이 말씀하셨구나. 이렇게 깨달아지고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요. 그러면서 이 말씀을 내게도 주셨지만 우리 성도에게 주신 것이구나 하고 성도를 위해 기도하며 매일 듣습니다. 들으면서 이 말씀이 중요하게 이 시간표에 이 주간에 주셨는지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다운받아서 듣습니다. 신바람 납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듣습니다. 제가 말씀과 기도 속에 은혜 받는 것보다 복음을 듣는 가운데 받는 은혜와 믿음 더 큽니다. 이것이 언약 아닙니까? 언약 속에 하나님이 엮어주십니다. 우리는 언약의 여정이기에 강단의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1. 고통
·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들이닥치는 가정의 문제, 개인의 문제, 사람들의 문제, 어떻게 할 것입니까?
1) 개인(흑암)
· 지금 개인이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빛이 비추는데도 흑암이 덮혀서 복음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만 받으면 되는데, 전도자들이 가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할 때, 거기에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마음이 열리고 성령께서 믿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는데, 흑암에 덮혀서 못 믿습니다. 그래서 중요합니다. 
 (1) 요1:9 개인이 복음을 받지 않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인간은 복음을 받지 못하면 세상의 온갖 고통속에 나중에 지옥으로 갑니다.
 (2) 요2:1~11 가정에 문제가 많습니다.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3) 종교생활 종교생활 해도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4) 우상 사마리아의 여인이 우상섬기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더 심해졌습니다. 무서운 결과로 가정에 더 죄와, 저주, 재앙이 임합니다.
 (5) 질병 그래서 그 결과로 인간에게 질병이 찾아옵니다. 병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떠난 상태에서 자신의 몸부림치지만 그 인생이 저주와 재앙이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6) 경제 사람들은 경제, 요6장에 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이라 했습니다. 이것을 못 누림이 바보입니다.
 (7) 지식 여기서 끝이 아니고 들이 닥치는 것이 사람들은 아는 것이 많으나 개인 문제가 해결이 안 됩니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염려와 고통이 많습니다.
 (8) 간음 또 들이닥치고 있는 문제입니다.
 (9) 자녀 그러면서 결국은 자녀 문제입니다. 이 자녀 문제가 보통이 아닙니다.
 (10) 목자 그러면서 참 목자를 만나면 살 것 같아서 만났는데 강도요, 도둑놈이고 삯꾼인 것입니다.
 (11) 죽음 인간은 결국 죽음을 맞습니다. 종말이 옵니다. 인간은 세상에서 부딪쳐 오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개인적 문제, 가정적 문제, 질병, 자식 문제를 사단이 이것을 통해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2) 지역(마태복음) - 마4:1~11, 마12:25, 마12:43~45
· 그러면서 지역입니다. 나의 사는 지역은 어떻게 하겠습니다까? 마태복음입니다. 
 (1) 마4:1~11 - 모든 것, 영적(영혼), 우상
· 이 지역을 완전히 흑암이 덮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의식주에 다 가 있고, 그러면서 종교 생활, 명예에, 또, 세상의 영광에 있습니다. 사단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주면서 영적인 것만 빼앗습니다. 영혼을 빼앗습니다. 내게 절해봐라. 내 모든 것 다 주겠다. 우상입니다. 이것이 사단의 장난입니다.
 (2) 마12:25 - 분쟁 - 나라, 동네, 집
· 이렇게 해 놓고 하는 짓이 분쟁입니다. 사단은 원래 이간자입니다. 참 무섭습니다. 사단이 교회로 들어와서 살살 이간시키고 패거리 만들고 한판을 하려고 합니다. 무서운 것이 바깥이 아닙니다. 주의 종과 중직자 들이 교회를 잘 지켜야 합니다. 이 교회에 우리 자식이 자랍니다. 대대손손 자라게 됩니다. 나라가, 동네가, 마을이, 집이 분쟁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후에 사단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3) 마12:43~45 - 귀신의 집
· 그러면서 마지막에 하는 짓입니다. 우상을 섬기하게 하여서 귀신이 들어오게 합니다. 사람이 귀신의 집입니다. 귀신이 나왔다가 들어갈 곳이 없어 자기가 나온 집으로 갈 때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갑니다. 무당들이 이런 짓을 합니다. 우리 지역이 이렇습니다. 저는 지금 과천을 놓고 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동네와 젊은이들을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 젊은이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듣는 애기로는 강원도에 20만평 땅을 사서 본부를 짓는다고 합니다.
3) 고통(마가복음) - 각종 질병, 많은 사람 귀신, 고통
· 그러면서 이 고통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게 마가복음입니다.
 (1) 각종 질병
· 각종 질병이 막 들이 닥칩니다. 어저께 요양원에 다녀왔습니다. 가보니 형편이 없었습니다. 절반은 아멘하며 예배를 드리지만 절반은 말씀을 잘 안 듣고 있었습니다. 여러 요원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었습니다.
 (2) 많은 사람이 귀신
· 그것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 들려있습니다. 눅1장에 가버나움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귀신들린 자가 발작을 합니다. 눅5장에 거라사인의 귀신들린 자를 제어하지 못합니다. 막9장에 귀신들린 아이 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와서 고쳐달라고 합니다.
 (3) 고통 - 사람
· 그래서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동입니다. 여러분 가능하면 예수 잘 믿고 잘 살아가길 바랍니다. 지금 노인들, 80세 된 권사님, 장로님들이 요양원에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대조적입니다. 사람이 한번 뿐인 인생을 아름답게 살다가 아름답게 하나님께 가야 합니다. 하나님 은혜 속에 살아가면서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고 사랑해줘야 하지 남을 혼란스럽게 하고 상대를 향해 삿대질하면 안 됩니다.
2. 치유
· 그러면서 생각해 볼 것은 치유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아니면 치유할 사람이 없습니다. 
1) 막2:17 - 구원(큰 병). 의사
· 그래서 치유할 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입니다. 오셔서 하신 두 가지 사역을 하셨습니다. 하나는 구원사역입니다. 아담의 원죄로 인해 다 죄인입니다. 이 죄인을 구원 안 해주면 큰 병에 걸립니다. 인간의 제일 큰 병은 영적인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이 병은 언제 걸렸습니까? 선악과 먹고 아담의 원죄 때문입니다.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 이것 때문에 온갖 질병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서부터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의사로서의 일입니다. 믿는 자에게 의사는 예수님입니다. 못 고칠 병이 없습니다.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귀신들린 것을 쫓아내주고 모든 사람의 병을 다 고치셨습니다. 의사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요? 하나님은 창조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꾸 육신적으로 생각합니다.
2) 막3:13~15 - 함께, 전도, 권세
·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부르자마자 구원받으면 하나님이 함께 있게 하시고, 구원 받은 자는 전도하게 하시고, 귀신을 내쫓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치유자고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고 온갖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함께 합니다.
3) 막16:15~20
· 그러면서 막16:15~20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으면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기도 하고,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고 얼마나 멋있습니까?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사람도 살리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고, 이런 기적 저런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치유자입니다. 
3. 어떻게 할 것인가?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1) 막9:29 - 왜? - 기도 : 이런 류
· 이 귀신들린 자를 제자들에게 데려오니 못 낫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니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왜? 우리는 못 쫓아냅니까? 예수님의 대답은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없습니다. 여러분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꺽이고, 천사가 동원됩니다. 기도 할 때 성령의 역사 속에 마음이 열리는 역사 하는 것입니다.
·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지금 wrc를 놓고 다른 것 말고 3주만 기도하자. 지금 얼마나 중요합니까? 지금 2만명이 모입니다. 또, 동부의 렘넌트들도 많이 참여합니다. 이번에 우리 마음에 이 모임이 중요함을 알고 우리 렘넌트가 이 모임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턴이 되어 인생이 바뀌고 하나님의 말씀이 체험되고 성령의 역사가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또, 팀장과 팀원, 부모님들, 교사와 지도자가 갑니다. 상당히 중요한 집회이기에 기도해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못 가는 렘넌트가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또, 자녀가 없으면 우리 칠천지도자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 교인이 다른 생각하지 말고 다 나와서 아침 새벽에 렘넌트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고, 그 정도가 아니라 금요철야에 나와서 기도하고 새벽기도 못 나오면 9시기도에 나와서 기도합시다. 기도밖에 없습니다. 복음 누림 속의 기도는 엄청난 역사가 있습니다.
2) 막11:23~24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했는데 말라버렸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애기하는데 예수님은 기도를 애기하셨습니다. 다른 것 아닌 기도를 애기하셨습니다.
· 저는 칠천을 믿습니다. 237개 나라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 이 사역에 동참할 오바댜, 롬16장 같은 중직자, 그 곳에 미래가 있음을 알고 계속 기도합니다. 
3) 막1:35 - 새벽기도
·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막1:35에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새벽기도를 하셨습니다. 얼마나 축복입니까?
◈ 결 론
· 여러분 가정, 친척, 이웃, 마을, 민족이 병동입니다. 우리에게 이 개인의 일에 요한복음을 통해 복음으로 답주고 살리고, 우리 지역의 흑암이 덮혀서 일어나는 일, 고통당하는 자를 믿음으로 살리는 치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 속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복음의 영광의 빛이 비칠 때 창조의 역사입니다. 우리 생각, 마음, 모든 병의 치유가 복음에서 다 해결될 줄 믿습니다.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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