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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9 주일대예배 도단성공동체-영적서밋(치유)(왕하5:14, 6:14~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7-29 15:58:27 , 222.121.148.145 ,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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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07월 29일)    김동권 목사
도단공동체 - 영적서밋(치유) (왕하5:14, 6:14~19)

◈ 서 론
· 중요한 시간표를 두고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WRC에 렘넌트, 참여하는 부모님, 성도들, 교역자들, 교사들 한 2만 명이 일산 킨텍스 에서 대회를 합니다. 이번 리더 훈련에 가봤더니 여러분 배후의 기도를 많이 해 주셔서 많은 은혜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동부교회의 렘넌트들이 250여명이 참여를 하고, 안양은 150명 정도가 같이 갑니다. 어른들도 같이 가는데 500명의 성도 가량이 참가합니다. 대 축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 신앙생활 어렵지 않은데 어렵게 생각해서 어렵고 선배들이 어렵게 만든 겁니다. 신앙생활을 해보니까 하나님 만난 그 때부터 쉽습니다. 왜? 내가 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 요19:30
· 저는 복음 속에 들어와서 가장 매력을 느낀 말이 요19:30 다 끝났다는 말입니다. 문제 될 것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젠 과거, 현재, 미래 다 끝나고 이젠 어떤 문제도 문제 아니다 라는 이 말씀이 가슴을 칠 때에 그래 말이야, 하나님 완전한데 완전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내 인생을 인도하신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 도전했는데 도전 하면서 제가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끝났다는 것은 당연히 우리의 인생의 근본 문제, 죄와 사단문제, 세상 문제만 아니고 우리 신분이 복의 근원이 되고 내 안에 하나님이 오셔서 내 인생을 인도하는 그 정도가 아니라 원래 인간의 창1:27~28의 회복입니다.
- 창1:27~28(원래인간) - 함께, 은혜, 하나님의 것, 주님으로 사는 인생
· 하나님 형상회복입니다. 이는 굉장한 겁니다. 에덴의 최초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살 수 있는 곳을 창설하시고 거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으로 살도록 엮어주신 것입니다. 원래 인간을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원래 인간의 하나님의 형상이란 것은 하나님 같은 영적 존재요,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의롭고, 거룩하고 선한 존재십니다. 사랑의 존재 이십니다. 멋있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인간을 위해서 그냥 축복이 아닌 충만한 복을 주셨습니다. 왜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인간을 통해 만물을 다스리게 하셔야 했기 때문도 있습니다. 원래 만드셨던 이런 인간의 형상, 축복받는 존재,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세계 복음화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나니까 너무 좋은 겁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한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어린아이들은 엄마 아빠만 함께 하면 대단한 겁니다. 그들 없으면 못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면서, 죽지도, 변하지도 않는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 만나서 은혜 속에 들어갔을 때에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고, 성경을 따라가니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 이제 우리의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살게 하시는 겁니다. 만물이 주의 손으로 만들어졌고 그 안에 인간도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이제 구원받으면 하나님 것으로 살게 되어있는 겁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이제 내안에 계신 주님으로 사는 인생이 되어 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엄청납니다. 성경을 보니 나의 옛사람 죽고 나는 거듭나서 영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의 사람은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의 연조와 경험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네 인생을 가르치시고, 인도, 역사를 다 하시는 겁니다. 주님이 주인 되신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사실을 알고 나니 그 동안에 내가 속았구나 싶은 겁니다. 신앙생활은 참 재미납니다.
- 창12:1~3 - 복, 근원
· 그 정도가 아니라 우리 신분 자체가 복의 근원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교회에서 목사님들이 복 받아라 , 병 고침 받아라, 문제 해결 받아라 등 기복적으로 많이 심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챙겨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내 존재가 복의 근원 이라는 것, 이 말은 복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말할 것도 없고 나는 평생을 축복받고 사는 존재며, 내 삶 자체가 축복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복음 속에 있을수록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할 정도로 참 평안하고 하나님 은혜 속에 하나님 것으로 살고, 하나님 살아주시니까 복덩이로써, 복의 근원이 되어서 관계된 가정, 교회, 만나는 사람들이 복을 받는다고 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안에 사는 겁니다. 나와 관계된 인간관계 , 교회, 현장 그 안에 있다는 것이 이제 느껴지는 겁니다. 동부교회에 제가 복 주려고 용쓰고 애쓰지 않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복의 근원은 어디서 축복이 옵니까? 
- 보좌(그리스도)
· 보좌에 있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복의 근원이 축복이 쏟아집니다. 하는 군대가 동원되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에게 약속된 말씀을 이루시고 또, 보좌 우편의 선지자로 우리에게 미션을 계속 주시고 이끌어 가시며, 보좌 우편의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가 필요를 채워 주시잖아요. 만 가지 필요를 다 채워주십니다. 이렇게 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 고후5:15
· 그러니까 바로 고후5:15 너를 위해 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를 위해 살지 말고 너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라. 주님이 공생애에 하신 그 일을 하라. 사람 살리고, 지역 살리고, 병든 자 치료하고, 성공자를 살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이 귀에 들려야 합니다. 저도 2달 동안 교회에 가서 같이 예배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데 전혀 나하고 맞지 않았습니다. 이해도 안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는데 저는 전혀 안 들어 왔습니다. 우리 교회 학교사역을 오래한 분이, 우리 교회에 와서 10년 동안 예배를 드리면서 한마디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가 10년 만에 갑자기 말씀이 들어오는 순간에 사람이 달라지는 것을 보았다는 겁니다. 성도가 예배할 때 말씀이 안 들린다면 예배가 아닙니다. 이 말씀이 나의 영적상태가 안 좋으면 안 들리고, 동기가 있으면 안 들립니다. 자기 기준을 가지고 안 맞으면 내치는 겁니다. 강단의 메시지 때문에 시험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의 종은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수종 들기 위해서 더 깊이 기도하고 더 깊은 은혜 속에 살아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살다가 강단에 올라 엮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기에 언약의 여정, 말씀의 여정 속에 있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영적 상태에 따라 하나님 말씀이 들어오기도 하고, 시험으로 받기도 하고 자기 듣는 기준으로 들으니 신앙생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중요합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치유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WRC가 있기 때문에 도단 공동체입니다.
· 도단공동체, 이것이 동부교회의 비전 칠전사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렘넌트도 그렇지만 우리 자신이 영적 서밋이 되어야 합니다. 또 치유 서밋도 됩니다. 오늘 본문을 생각해 보면 왕하5;14, 6:14~19입니다. 사실은 제가 축복받는 이유 중 하나가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제가 설교를 했다고 생각하면 듣지를 못하겠지요. 나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전에는 기도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매주 강단의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 속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내게 응답으로 또, 성도들에게 주는 이 말씀이 성도들의 말씀의 성취를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듣습니다. 그래서 제가 은혜를 참 많이 받습니다. 예배 끝나고 집에 가면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보면서 은혜 받고 매일 하나님 주시는 말씀 속에 이 여정을 가는 겁니다. 새벽기도 끝나면 또 그 말씀 다시 듣고 말입니다. 우리는 말씀 따라 가는 백성이기에 이 강단의 흐름을 따라붙지 못하면 다른 길로 가는 겁니다. 자기 나름의 동기와 생각을 가지고 그러면 더 안 맞고 신앙의 갈등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 본 론
- 미 션
· 우리교회는 특별하게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향한 미션, 계획이 있습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1) 왕상19:1-20 - 칠천인
· 누구를 말합니까? 이는 엘리야를 말합니다. 엘리야가 선지자로써 그 나라의 거짓 선지자와 싸우면서, 전도자로서 나 밖에 없습니다, 하면서 한계가 왔습니다.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죽였는데 이세벨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자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 능력의 종이 불로 응답받고, 3년 반 동안 오지 않던 비를 오게 한 그 믿음의 종, 능력의 종 엘리야가 이세벨의 칼 앞에 벌벌 떨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호렙산으로 부르셔서 복음의 결론을 주셨습니다. 그 이전에는 대단한 일을 하였지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에 결론이 안 나왔습니다. 결론이 안나니 한계가 오는 것입니다. 호렙산에서 복음을 깨닫자마자 왕들을 세우고 엘리사라는 제자를 세워서 도단성 운동하라고 하셨습니다. 엘리사를 통해 제자운동, 도단성 운동을 하라. 이것이 중요합니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인이 있다. 이 칠천 인을 세워 제자 사역을 하라.
2) 롬11:1-6 - 로마. 은혜로 남은 자(칠천)
· 역시 로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 복음화, 누구보다도 바울 아닙니까? 바울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로마 복음화를 하려고 했는데 일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은혜로 남은 자가 있구나. 칠천이 있던 겁니다. 그렇게 로마 복음화를 했잖아요. 제가 복음을 놓고 처음에는 은혜로, 기도로, 성령의 역사로 좋았습니다. 그렇게 목회도 하고 했는데 시험이 오고 사람을 못 넘어서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렇게 사람에게 걸려들어 강단에 서면은 그 사람만 딱 보이게 됩니다. 목회 못하는 겁니다.
3) 칠천 전문 지도자 - 오바댜, 롬16장 인물들, 렘넌트 칠천미래지도자
· 그런데 복음 속에 들어가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계속 기도해서 5년 만에 반석이 되고 사람을 넘어서고 우습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계속 기도하는데 미션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세계에 교회를 세울 수 없는 곳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세계는 한 동네다. 칠천 전문을 파고 들어가라.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를 세우면, 그 영적 지도자가 전문 지도자를 세워 칠천 전문을 살리는 이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이 지도자와 함께 생을 걸 수 있는 오바댜, 롬16장의 인물들, 그리고 미래 지도자, 칠천 미래 지도자를 하나님께서 이 미션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우리 교회에 주셨습니다. 한 교회에서 주의 종 7천명을 세우려고 한다면 엄청난 돈이 듭니다. 그러나 전 상관없습니다. 주님께서 하시겠다는데 천지가 아버지 것인데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겠지요. 우리 교회가 칠천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 한 것이 벌써 20년입니다.

1. 도단성운동
· 그래서 우리는 도단성운동입니다. 칠천 사역 운동입니다. 이 도단성 운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그 주역이 바로 엘리사입니다. 이 엘리사에게 주님이 특별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1) 엘리사 - 갑절의 영감
· 그 사역을 위해 몇 가지 은혜를 주셨습니다. 갑절의 영감을 주어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신 겁니다.
 (1) 왕상19:1~20 - 복음, 칠천제자사역(엘리사)
· 문제는 여깁니다. 자기에게 이 사실을 알게 하고 깨닫게 한 것이 선생 엘리야 입니다. 엘리야를 통해 도단성 운동의 미션이 왔습니다. 감사한 것은 엘리야가 혼자 열심히 특심이 되어 일을 하다가 한계가 왔을 때, 하나님이 호렙산으로 부르셔 능력은 있었으나 실제 복음 결론이 안 났음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결론이 안 나면 걸려들고 반드시 한계가 옵니다. 일 잘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한계가 온 겁니다. 호렙산에서 이 복음 깨닫게 하기 위해 부르신 겁니다. 이 복음에 결론이 나니까 바로 엘리야에게 미션을 주신 겁니다. 칠천 제자 사역을 하되, 너는 아니다, 엘리사를 찾아 이 사실을 이야기하라. 엘리사가 농사를 짓고 있는데 엘리야 찾아 와서 옷을 던지니 바로 농기구, 가축을 다 버리고 부모와 입 맞추러 갔습니다. 목사가 가정, 사역, 나에 묶여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사단의 통로입니다. 주의 종, 산업인들, 렘넌트를 무너뜨리는 것이 일 때문입니다. 가정을 통해 자꾸 발목을 잡습니다. 아직 나 중심이면 사단은 마음대로 건드립니다. 나의 목회도, 가정도, 인생도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제가 목회에 올인 하고 걸러들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제 여기서 끝나길 기도합니다.
 (2) 왕하2:9 - 영감의 갑절
· 그러면서 엘리야가 가만 보니 큰일이 났습니다. 선생과 함께 다니면서 선생이 엘리사에게 내가 속혔다. 내가 열심히 특심해서 막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복음에 결론이 나지 않았다. 너는 나와 같이 하지 말고 빨리 복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얼마나 복음을 심었겠습니까? 그래서 엘리사는 복음과 칠천사역에서는 결론이 났습니다. 문제는 자기가 해야 돼야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선생을 보니 자기 선생의 능력으로, 어차피 이 사역을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갑절의 영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선생을 따라갔습니다. 다른 생도들은 웃었습니다. 다른 생도들은 복음도 못 깨닫고 미션도 안 왔습니다. 이 칠천 사역을 감당하려면 내 능력이 아닌 선생의 갑절의 영감을 구했습니다. 
 (3) 왕하5:26 - 나아만
· 그러면서 이 사람은 영안이 열려있기에 왕하5:26 나아만이 계집종이 애기를 듣고 문둥병의 고침을 받기 위해 엘리사 앞에 왔습니다. 엘리사의 말을 듣고 물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하사품을 가져왔습니다. 종이 나아만이 선물을 가져왔다고 엘리사에게 말했는데 안 받는다고 한 겁니다. 그런데 그 종이 아까워서 선생 몰래 찾아가서 그 장군에게 주려고 했던 그 선물을 요구한 겁니다. 그것을 가져왔더니, 엘리사가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것을 가져 왔냐고 하며 저주해 버리니, 나아만의 문둥병이 게하시에게 간 겁니다.
 (4) 왕하6:17 - 가득
· 그러면서 종이 큰일 났다고 말합니다. 지금 도단성 주변에 아람 군대가 둘러싼 것을 본겁니다. 죽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때 엘리사가 저들과 함께한 사람들 보다, 다시 말하면 아람 군대만 아닌 아람 군대 배후에 있는 흑암보다 우리와 함께한 자들이 더 많다고 한 겁니다. 그리고 눈을 열어줬습니다. 눈을 열어주니 불 말과 불 병거가 가득한 것을 본 것입니다. 종의 눈을 열어줘 보게 했습니다.
2) 오바댜 - 100명의 선지자, 산업인, 생명 걸고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오바댜는 나름 복음의 결론이 난 자 아니겠습니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궁내 대신이요, 왕궁의 살림을 살고 있는 자입니다. 이 사람은 생명을 걸었습니다. 선지자 100명을 50명씩 굴에 숨겨 다 먹인 겁니다. 알면 다 죽입니다. 오바댜는 하나님의 미션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게 생명 걸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가정정도 챙기고, 자녀 챙기는 수준가지고 누구나 하는 정도로 살면 안 됩니다. 내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나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요,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자입니다. 주님이 내 인생을 엮어가고 복의 근원으로 보좌의 배경과 축복을 누리고 있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나의 기준, 판단, 연조로 판단하고 예측하여 살려고 하면 큰일 나는 겁니다. 오바댜의 축복을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이 받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산업 인들이 무엇 때문에 산업을 주셨겠습니까? 특별히 우리에게 오바댜 같은일을 산업을 통해 주시겠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생명을 걸었습니다.
3) 칠천사역 - 도단성운동(나아만, 수넴 여인, 과부), 말씀
· 그러면서 반드시 칠천 사역은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바로 도단성 운동입니다. 이 도단성 운동에서 일어난 일이 많습니다. 나병 환자 나아만이 이 도단성 운동을 통해 치유되었고, 수넴여인도 늙었지만 주의 종을 선대하니 아들을 주었습니다. 자기 제자의 과부의 빚이 도단성 운동 속에 치유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다 선지자 앞에 말씀을 통해 이루는 치유입니다. 말씀의 치유입니다.
2. 서밋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은 우리는 정말 서밋이 되어야 합니다.
1) 영적 싸움(엡6:12) - 마귀, 하늘의 악한 영들, 어둠의 세상주관자, 정사, 권세
· 결국은 영적 싸움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고나면 사단이 더욱 공격이 들어옵니다. 가정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불신앙이 들어오도록 말입니다. 하나님을 못 믿도록 합니다. 영적 싸움입니다. 엡6:12 마귀와의 싸움입니다. 하늘의 악한 영들하고 싸우는 겁니다.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와 싸우는 겁니다. 정사, 권세자와의 싸움입니다. 선생들도 현장에 아이들이 선생말도 안 듣고, 부모말도 안 듣는 그런 현장 속에 사단이 장악 현장 속에서 사단이 장악한 괴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문화가 다 집어 삼키는데 교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겁니다.
2) 영적 서밋(엡2:22~23)
· 복음 속에 제대로 들어가면 우리는 영적 서밋이 됩니다. 엡2:22~23 세상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만물은 몸 된 교회 아래서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그 주님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시고 배경이 되시고 천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누가 나에게 손을 대겠습니까? 굉장한 존재라는 겁니다. 목사, 선생, 부모로서 얕은 신앙가지고 살면 안 됩니다. 끊임없이 공격을 해오기 때문에 영적 눈이 열려야 합니다.
    
만물

3) 왕하6:17 - 눈
· 도단성 아닙니까? 왕하6:17 눈이 열려서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가득차고 저 병사들의 눈을 어둡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들을 인도하여 도단성에서 사마리아 한가운데에서 눈뜨게 까지 하였습니다. 왕이 엘리사에게 아버지여라고 합니다. 저 원수들을 죽이지 말고 먹여서 보내라 했습니다. 한 사람의 믿음의 기도가 어떤 역사를 이룹니까? 한 사람만 가지고 족하다는 것이 모세를 통해 나타났습니다. 모세 한사람만 가지고도 우상동네와 막강한 군인들이 상관없었습니다. 우리가 칠천 사역 아니라면 이런 메시지가 나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동부교회를 통해 237개 나라의 흑암을 꺽고 거기서 칠천 제자를 찾고 세우기 위해 우리교회를 인도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을 주역으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오바댜고, 미래의 렘넌트임을 저는 믿어집니다.
3. 세 가지
·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 가지는 분명하고 확실해야 합니다.
1) 나는 정말 누구인가?(창12:1~3, 창22:1~7, 창22:10~15, 창37:1~11)
· 이것을 모르니 자기 챙기고, 자꾸 동기부리고 생각이 그쪽으로 가 있습니다. 창12:1~3 나는 전 세계를 복음화 할 수 있는 복의 근원입니다. 천하 만민이 나로 인해 복을 받습니다. 얼마나 귀합니까? 이삭에게는 창22:1~7 대적의 문, 원수들이 꺽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곱에게는 창28:10~15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요셉에게는 창37:1~11 해, 달, 별의 세계 복음화의 비젼이 왔습니다. 4대에서 끝나버립니다. 그러니까 요셉 이후에 복음을 놓치니 애굽의 우상에게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모세를 통해 건졌습니다. 
2) 나의 배경은?
·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나의 배경을 확실히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은 하나님 배경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 배경이 보좌 아닙니까? 보좌에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어디를 쳐다봅니까?  사람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바라게 하시는 겁니다. 자꾸 머리 쓰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다 보고 있으시고 다 아십니다. 정말 깨끗하게 복음 주면서 살리면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질 줄 믿습니다.
3) 나의 일 - 공생애(사람, 지역, 제자, 치유, 성공)
· 그러면서 나의 일이 무엇입니까? 나의 일이 세상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주님이 공생애에서 3년 동안 하신 일을 나보고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도 내가 아니고 내 안에 오신 성령께서 나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제자를 찾고, 나를 통해 치유하고, 엘리트, 성공자들을 치유하여 제대로 세우고 하라는 겁니다. 우리 교회의 어떤 장로님이 신용하나로 성공자의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일본에 있는 상당한 기업의 부사장으로 스카웃 되어 사장이 은퇴할 때 회사를 물려준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회사를 인수받았습니다. 저는 그 성공자를 핸드링 안하고 가만히 두고 스스로 하나님을 향해 달려오게 합니다. 계속 기도만 했습니다. 지역의 전도사님이 계속 강단 메시지로 소통하면서 다른 교회 안다니면서 인도 받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깨달으면 굉장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 결 론
· 다른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도단성 운동의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으로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턴 할 것은 턴하고, 도전할 것은 도전해서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을 멋지게 도전하고 올인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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