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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2 주일대예배 도단성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8-12 14:52:01 , 223.62.162.233 , 조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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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8월 12일)    김동권 목사
도단성운동과 제자의 눈(왕하6:17)

◈ 서 론 ◈
· 이 땅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중심, 육신중심, 자기중심으로 삶을 역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적 존재로서 만 가지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사는 참 행복한 인생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불행이 아담이 선악과를 손을 되었기 때문에 그 죄로 말미암아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죄와 허물로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의 인생을 알잖아요, 분명히 피조물로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정상인데 그 하나님의 은혜 속에 들어가야 만 가지 은혜 속에 하나님의 인도, 역사를 받는데 인간의 불행이 하나님 떠나서 왔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하나님 모르고 고생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피조물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는데 자기 살아보려고 발버둥 칩니다. 책임을 자기가 다 지려고 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떠난 인간에게는 어둠의 세력이 덮쳐서 살지 못하게 합니다. 자꾸 욕심 부리고, 다른 사람을 헤치고, 이간시키고, 욕심 부리고, 귀신과 우상을 섬기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떠난 인간들은 참 불쌍합니다. 아무리 착해도 살려고 해도 착하게 살아지지 않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한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는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영의 사람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순간에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십니다. 성령 하나님이 들어오십니다. 물론 그분이 그리스도고, 그리스도의 영이고, 그분이 하나님이고 그분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우리 속에 성령 하나님이 오시면 이제 영의 사람이고 영으로 살아야 합니다. 영으로 산다는 것은 갈2;20의 말씀대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형상의 축복이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에덴의 축복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인도 역사, 주님이 다 하십니다. 참 행복한 인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원은 받아놓고도 아직도 불신자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 영안이 열리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 만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은혜도 받고, 하나님 함께 하는 사실도 알아야 하지만 영의 세계에 대한 눈이 열려야 합니다. 영안의 눈이 열리면 사단의 공격도 알고 불신자가 왜 저렇게 사는지 다 보입니다. 그냥 교회 와서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 봤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하나님 축복하신다는 것은 기복적입니다. 물론 그런 은혜도 오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 당장 보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이 내려옵니다. 저의 말이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들을 수 없는 귀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은 벌써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열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게 하는 이런 역할을 하는 분이 내 안에 계신 성령입니다. 여러분이 교회 속에서 그냥 편안하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 속에 들어가면 되는데 동기를 가지면 이 메시지가 전부 동기로 보입니다. 우리는 동기 가질 필요도, 용 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이 엮어주는 인생을 살면 됩니다. 우리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내 능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내 지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100%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 은혜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에 이어지는 메시지가 도단성 운동입니다. 우리의 강단입니다. 강단의 도단성 운동이 무엇입니까? 치유 운동입니다. 주인공이 엘리사입니다. 엘리사는 영안이 활짝 열렸습니다. 얼마나 영안이 열렸냐면 아람 나라왕의 침실의 전략도 알고 있었습니다. 또, 종이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에워싸고 있음을 보고 걱정했지만 엘리사는 자기 주위에 불말과 불병거가 꽉 찼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봐야 합니다. 엘리야 시대에 제자가 많았습니다. 곳곳에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엘리사가 선생을 따라가니 비웃었습니다. 네 선생이 너의 머리 위로 올라갈 것인데 왜 따라가느냐? 뭐하러 따라가느냐? 그리고 잠잠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복음도 되어 있지만은 미션, 칠천운동의 주역으로 도단성운동의 실질적인 미션도 왔습니다. 그리고 자기 능력으로, 자기 수준으로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 스승의 능력의 갑절이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아합 왕 시대에 엘리야가 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 목회할 목회자들이고 신학생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엘리야는 나 혼자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저들이 아직 복음도 안 되어 있고 아직 영적 세계의 눈도 안 열려있고 그런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 목사와 신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영안이 안 열리면 이전의 삶을 연속하고 하나님을 이익의 무기로 삼습니다. 하나님 만나서 복 좀 받고, 사업도 잘해보자, 성공해보자고 합니다. 하나님 만나서 신앙생활하면 편하고 용 쓸 것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님이 다 하시고 계시고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래도 되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도단성 운동과 제자의 눈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칠천 아닙니까? 도단성 운동과 여기에 제자의 눈이 안 열리면 이 운동이 안 됩니다. 치유 운동도 안 됩니다. 벌써 엘리사가 눈이 열렸습니다. 과부가 큰일 났습니다. 엘리사 제자 남편이 죽었습니다. 빛 더미에 올라서 자식 둘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그런 과부에게 말합니다. 무엇이 있느냐? 기름 한병이 있다고 하니 동네에 다니며 그릇을 빌려 그 기름을 그릇에 붓도록 했더니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입니다. 엘리사는 영의 사람이기에 이 가정의 가난을 어떻게 면하게 했습니까? 자기 생각이 아닌 갑절의 영감 속에 성령의 충만해있기 때문에 성령이 그 순간에 그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수넴 여인도 마찬 가지입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정말 동기 없이 주의 종과 전도자를 위해 헌신하고 생명바치면 전도자는 압니다. 만든 그 방에 엘리사 선생이 누었을 때 얼마나 감동이 되었겠습니까? 엘리사가 종을 통해 수넴 여인을 부르고 그 여인에게 나는 왕하고 통하니 무엇이 필요한지 나에게 애기하라고 했더니 여인이 말하기를 나도 이 나라 백성이니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을 그냥 보냈지만 고마웠습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주의 종에게 마음을 담고 같이 동역해주고 사랑해 주는 평신도나 주의 종에게는 마음이 계속 갑니다. 아십니까?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게 한 팀이 되고, 원네스가 되고, 세계 복음화가 됩니다. 안 가려고 해도 갑니다. 다시 말하면 축복 안 해주고 싶어도 축복이 계속 갑니다. 왜? 그 사람이 계속 축복을 받아야 계속 동역의 길을 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엘리사가 불러서 무엇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그랬더니 아들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르자마자 한 해가 지나면 아들을 가지리가 합니다. 여러분 엘리사가 기도했습니까? 하나님 저 여인에게 아들이 없으니 아들을 달라고 기도 안했습니다. 바로 부르자마자 한 해가 지나면 아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엘리사는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성령 충만한 순간에 하나님이 그에게 사인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사람은 무섭습니다. 영의 사람은 하나님 영의 인도를 받습니다.
* 도단성운동 : 제자(칠천제자) - 엘리사, 오바댜(100명), 칠천인(Rt) - 치유, 영안
· 사실은 도단성 운동은 무엇입니까? 도단성 운동은 제자 운동입니다. 없잖아요? 또, 엘리사 혼자죠. 제자를 키워야 했습니다. 엘리야가 키우다가 못 키운 제자, 엘리사를 통해 새롭게 제자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도단성 운동입니다. 이 도단성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여기에서 칠천 제자를 찾고 세우는 것입니다. 동부교회 오면 칠천이 뭐지? 할 것입니다. 이 교회는 하나님이 미션을 주실 때에, 칠천 전문제자를 찾아서 그 제자를 통해 그 분야를 살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요. 이것이 성경에도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문, 전문 했지만 칠천 제자를 찾아라. 사무엘 같이 영적 지도자,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 영적 지도자를 찾아라. 이것이 저에게, 동부교회에 주신 미션입니다. 대학에 미친 자, 정치에 미친 자, 무속에 미친 자를 찾으면 다 살릴 것이다라는 것이 가슴을 쳤습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 해당이 됩니다. 이 사역이 엄청나기 때문에 아무나 보내지 말고 신학교 나와서 목회자 될 사람들과 목회자들 중에 사무엘 같은 깨끗하고 동기 없는 자, 칠천 분야의 지도자를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바댜, 롬16장의 인물들, 중직자들, 구약에 중직자들 같은 사람들을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엘리사와 마음이 합해 세계복음화 할 것이 아닙니까? 바울도 그냥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브리스길라 같은 롬16장의 인물들 때문에  로마 복음화, 세계 복음화가 되었습니다. 오바댜 같이 생명 걸고 엘리야의 제자로서 엘리사를 통해 도단성 운동을 했잖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참 중요합니다. 여기의 주역이 누구입니까? 엘리사입니다. 엘리사가 도단성 운동의 주역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엘리사가 같은 전문지도자로 전문 분야가 있다면 엘리사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통해 복음의 결론이 났습니다. 엘리사는 자기 선생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미션이 왔습니다. 칠천, 우상하고 싸우는 제자를 키워라. 엘리사는 하나님의 갑절의 은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 선생 엘리야 보다 더한 갑절의 은혜,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이 사역 속에 하나님이 엘리사를 부르셨습니다. 엘리사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반드시 오바댜가 있어야 합니다. 엘리야 시대에 선지자를 다 죽이니까 왕궁의 궁내 대신으로서 선지자를 100명을 굴에 숨기고 50명씩 먹이고 입히고 다 했습니다. 선지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 나라에 선지가가 없으면 어떠합니까? 안 그래도 왕과 왕후를 위시해서 우상으로 덮혀 갔습니다. 그런 시대 오바댜가 선지자 100명을 숨겨놓고 먹였습니다. 하나님의 미션을 받았습니다. 선지자를 다 죽이는데 네가 선지자를 숨겨서 보호해라 하나님의 미션을 받았습니다. 오바댜는 복음의 결론 난 사람입니다. 죽음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미션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칠천 미래 지도자를 세워야 합니다. 우리 렘넌트입니다. 지금 교회 마다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고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을 볼 때 교회에 걱정하는 모습 속에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밑이 없습니다. 그대로 나두면 어떻게 될까요? 후대가 없으면 아무리 잘해놔도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렘넌트 사역은 확실합니다. 태,영아 잘하죠, 어린이집 있죠, 유치부 잘하죠, 사역자들이 거의 목사입니다. 그 만큼 렘넌트 사역이 중요합니다. 전문 중 제일 중요한 것이 계층 전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무엇을 했습니까? 일단 치유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영안을 열어줬습니다. 이 영안을 안 열어주면 안됩니다. 영안을 열어주면 보입니다.
◈ 본 론 ◈
1. 눈 - 영적싸움
· 그래서 우리는 제일 중요한 것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눈이 안 열리면 내 신앙생활과 영적싸움이 안됩니다. 하나님 만나면서 바로 싸움이 시작됩니다. 개인과 가정에서 예수 못 믿도록 사단이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구원받은 사람은 사단이 그냥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 속에서 영적 전쟁도 시키시며 우리를 키워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있으면서 세상의 영향을 받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은 다릅니다.
1) 아람군대 - 배경
· 예를 들어 아람군대가 옵니다. 종이 보니 큰일 난 것입니다. 생도들이 무기가 있습니까?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둘러쌓았습니다. 배경 문제입니다. 종이 보고 우리는 죽었다고 합니다. 그 때 엘리사가 저들과 함께한 자보다 우리와 함께 한 자가 많다고 말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람군대 배후의 영적 문제를 말합니다. 저들 배후에 있는 흑암보다는 우리와 함께 하는 하늘 군대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신앙생활이 힘듭니다. 여러분의 신앙의 연조, 성경 지식, 책의 도움 가지고 신앙생활 안 됩니다. 우리는 원색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면 나는 없어지고 나의 모든 주관자가 하나님 이시고 그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1) 모세 - 10신(경제)
· 모세를 보십시오. 모세가 애굽에 가서 바로와 싸운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10신과 싸웠습니다. 애굽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신을 꺽은 것입니다. 애굽의 경제가, 바로가 대단하지만 그것과 싸운 것이 아니라 애굽화 바로를 장악하고 있는 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이게 더 무서운 것입니다. 배후의 신이 애굽을 우상 동네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2) 다니엘 - 바벨론 우상(법)
·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군대와 싸운 것이 아니라 바벨론의 우상과 싸운 것입니다.
 (3) 바울 - 로마의 우상(정치)
· 바울입니다. 바울은 로마가 망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로마의 우상 때문입니다. 이 우상을 꺽은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눈이 안 열리면 안 보입니다. 
 (4) 3단체 - 마귀(문화)
· 3단체는 샹당히 무섭습니다. 이들은 완전히 귀신을 접하게하고 들리게 합니다. 완전히 마귀가 역사합니다. 문화를 가지고 세상을 뒤집고 마음을 다 빼앗습니다. 굉장히 무섭습니다. 이 3단체가 사단의 역사속에 문화를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다 빼앗습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 문화와 싸워할 할까요? 이 배후에 문화를 조장하는 흑암을 꺽어야 할 것입니다.
· 모세가 그 나라의 경제와 군대, 바로와 싸운 것이 아니라 바로를, 경제를 그렇게 끌고 가는 10신과 싸운 것입니다. 바벨론의 법이 대단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가 이 법에 걸려 있었습니다. 법 때문에 왕의 신상에 절을 안 하면 평소보다 7배나 뜨거운 풀무 불에 들어갑니다. 왕이 지금이라도 신상에 절하면 안 들어간다고 했지만 오히려 웃으면서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며 우상을 섬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바로 우상과의 싸움입니다. 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왕 외에 기도하면 사자굴에 들어가는데 상관없이 문 열어놓고 기도했습니다. 상관없이 기도했습니다. 참 법이 무섭습니다. 또, 바울은 로마 정치와 싸운 것이 아닙니다. 로마를 그렇게 만들어가는 배후의 우상과의 싸움임을 알았습니다. 여기에 대해 영안이 안 열려 있으면 자꾸 두려워합니다. 두려워 할 필요 없이 이 흑암의 세력들 꺽어야 합니다. 이것을 알 때 기도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왜 우리에게 권세를, 하늘 군대를 주셨습니까? 이런 세력을 꺽도록 주셨습니다.
2) 마4;1~11 - 음부권세
· 그래서 예수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4:1~11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으로 전도하러 나왔을 때 사단이 장난을 칩니다. 40밀 굶은 것을 알고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합니다. 유혹합니다. 나중에 명예, 권세, 바로 음부의 권세입니다. 사람이 배부르고 살만하면 명예를 찾고, 권세를 장악하려고 패거리를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생활에 동기를 가지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다 여기에 걸려있습니다.
3) 엡6:12 : 육신의 일 경쟁, 정사와 권세, 어둠의 세상 주관자, 하늘에 악한 영, 간계, 마귀
· 그래서 우리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엡6:12 바울이 그랬습니다. 오늘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육신의 일에 경쟁하고 있습니다. 잘 되보려고 성공해보려고 합니다. 사단에 속혀서 관심이 거기밖에 없습니다.
정사와 권세를 장악합니다. 흑암이 정사와 권세를 장악해서 정치를 가지고 권력을 잡으면 판을 짜서 자기 사람을 심고합니다. 전부 사탄에게 속힌 것 입니다. 하나님 안 만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갑니다. 이 정사와 권세를 조장하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입니다.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악한 영입니다. 이 약한 영들은 간계를 부려서 속입니다. 여기에 누구입습니까? 마귀, 사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성도들도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엡6:12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2. 엘리사 - 눈
· 그래서 엘리사가 제자의 눈을 열어준 것입니다. 안 보이니까 1번 대로 가는 것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잘하고 많이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하나님이 엮어 가실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참 편합니다.
1) 왕상19:1~20 - 미션
· 이것이 무엇입니까? 미션이 왔습니다. 엘리사는 복음도 결론도 났습니다. 자기 선생 엘리야를 통해서 칠천 제자 미션이 왔습니다. 이 미션이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것을 이룰 능력이 자기에게 없는 것이었습니다. 선생을 보니 선생은 능력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의 능력가지고도 안되었습니다.
2) 왕하2:9
· 그래서 왕하2:9 선생의 영감의 갑절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하늘로 올리워 가기전에 끝까지 갔던 것입니다. 선생님의 영감이 아닌 선생 영감의 갑절의 영감이 주어야 도단성 운동을 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갑절의 영감입니다.  
3) 왕하5:26 - 은, 금, 옷, 포도원  
· 우리는 자짓하면 속힙니다. 나아만을 치료해 놓으니까 선생을 주려고 선물을 가져왔다고 종이 말하니 엘리사가 은, 금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옷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포도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거절했습니다.
4) 왕하6:17
· 그러면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눈을 열어주닌 왕하6:17 난리가 났습니다. 종이 보니 엘리사 선생 주변에 불말과 불병거, 천사가 가득 찬 것입니다. 눈이 열려서 보니 이 세계가 보통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3. 히11장 - 규(왕권)
·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이 히11장을 봐야합니다. 히11장의 인물들이 대단합니다. 이 사람들이 왕권을 가지고 세상을 뒤집었습니다.
1) 천사(x) - 사람, 천사, 모든 천사 경배
· 잠시 천사보다 못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의 수준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또, 천사보다도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천사 보다 더 훨씬 뛰어납니다. 어떻게 모든 천사가 예수님 앞에 경배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2) 배경(바울) : 히12:22, 히1:7(불, 바람)
· 우리 배경이 뭡니까? 우리 배경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바울이 그랬습니다. 바울이 히12:22 천만천사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보좌에 하늘군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군대는요 히1:7 이 천사는요 불과 바람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천사가 지금 천만천사가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해당이 됩니다.
3) 규(왕권) - 홀 : 히1:8, 히1:14
· 이제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규를 가지고 잇습니다. 규는 왕권을 말합니다. 왕권을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가 홀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히1:8 규를 가지고 계신 주님이 우리에게 홀을 주십니다. 히1:14 왕권을 가지 내게 천사를 보내사 영적싸움을 하게 하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목회가 너무 쉬웠습니다. 여러분을 섬기고 보호하는 천사도 있습니다. 이 천사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이룹니다. 어떻게 보면 도단성 운동, 칠천 사역은 천사가 이뤄나갈 줄 믿습니다.
4) 이름 : 히1:4, 히1:6
· 그래서 우리에게 진짜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히1:4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이 이름을 부를 때 모든 천사가 무릎을 꿇습니다. 이 이름을 부를 때 천사가 동원됩니다. 히1:6 모든 천사가 예수님께 경배합니다.
5) 원수(x) : 히1:13, 2:7~9
· 그러면 이 천사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이 천사가 원수를 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도 이루지만 원수를 꺽습니다. 우리 가정에 장난치는 원수를, 우리 교회에 장난치는 원수, 사단이 판을 깨려고 가만히 안 놔둡니다. 그 원수를 꺽습니다. 히1:13 원수가 네 발등상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히2:7 만물이 복종합니다. 우리가 이 어마어마한 그리스도 이름을 통해서 모든 것이 회복되었지만, 우리가 보좌 우편에 계신 선지자, 제사장, 왕을 통해 세상을 정복하고 나아갈 줄 믿습니다.
◈ 결 론 ◈
· 그래서 한 사람이면 된다는 말이 이 말입니다. 모세 한 사람이 무엇을 봤습니까? 바로와 싸운 것이 아니라 애굽의 신을 꺽으니까 바로가 꺽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잠깐이 아닙니다. 우리는 제대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엮어주는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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