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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 주일대예배 도단성운동과 3주역(왕상19:15~18)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8-19 15:48:01 , 222.121.148.145 , 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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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8년 8월 19일)    김동권 목사
도단성운동과 3주역(왕상19:15~18)

◈ 서 론 ◈
· 사람이 자기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알면 훨씬 더 살아가는 데에 중요한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우선순위가 결정되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적세계는 집중이 안 되면 힘듭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엉켜있기 때문에 사람의 소리가 너무 많습니다. 또, 문화와 뉴스에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주 안에, 축복 속에 와 있는데 집중하면 사실적인 축복을 발견합니다. 제가 불신자 때 집중이 무엇인지 봤습니다.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로 고3 올라가기 전 모의고사를 칠 때 480명중에 27등을 했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또, 예수 믿고 나서 집중을 했는데 이 세계가 너무 좋았습니다. 세상에 엉키고, 상처에 엉키고 죽니 사니 하다가 은혜 받고 이 속에 들어가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 때부터 내 마음속에 말씀과 기도 속으로 올인 했습니다. 예수를 잘 믿기 위해 한 것이 아니고 그냥 좋아서 퇴근하고 집에 가지 않고 계속 집중했습니다. 또, 집중이 잘 된 것이 저는 일단 사람 관계를 끊었습니다. 불신자들, 같이 직장을 다니고 일은 하지만 개인적인 만남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그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것이 내 마음에 흘러올까봐 그랬습니다. 영적인 영안이 좀 열렸습니다. 또, 교회에서 성도들하고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불평, 불만하고 불신앙해서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믿으러 왔으면 하나님만 만나고 하나님 믿으면 되는 것이지 왜 쓸데없는 말은 하는지요. 한국교회를 망친 것이 성도들입니다. 또, 한국교회 주의 종들을 망친 것이 주의 종들입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그냥 말씀과 기도 속에만 계속 있었습니다. 그 단계를 지나니 성령의 역사를 봤습니다. 성령께 올인 하니 성령께서 완전히 내 인생을 엮어가셨습니다.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온 종일 하나님께서 나를 가르치고, 인도, 역사를 다 하셨습니다. 이것을 보니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1년 만에 구역장으로 구역을 맡게 되었는데 여기에 집중했습니다. 52명의 구역 원을 새벽이 모자라서 퇴근하고 마음에 담고 기도했습니다. 구역 권찰을 통해 구역 원들을 살피고 문제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기도했더니 병이 낫고,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구역에 집중했습니다. 2년3개월 이후에 오산에 가서 목회하면서 집중했습니다. 또, 다락방 안에 들어와서 다락방에 집중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그냥 세상 살다가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또, 특별히 동부교회에 온 분들은 제가 아무나 오지 말고 사무엘, 엘리사, 바울 같은 사람들로 그러면서 중직자는 롬16장의 인물들같이 오바댜 같은 사람으로, 그리고 우리 후대를 키워야 하기에 미래 칠천 지도자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서 불렀습니다. 아무나 오면 안되잖아요? 일단 우리가 세워져야 도단성 운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역사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안 세워졌는데 어떻게 치유가 됩니까?
* 복음(요19:30), 비젼(꿈), 기도와 말씀 - 응답
· 여러분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입니다. 복음 메시지로 인생의 결론이 나야 합니다. 복음은 전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요 모든 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 지혜, 지식의 보화가 다 들었습니다. 이 복음, 요19:30 끝났습니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다 끝났습니다. 이제 문제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속히지 마세요. 그 분께서 십자가에서 다 끝냈으면 끝난 겁니다. 여기서 그 다음에 감이 잡히면 오는 것이 비젼 입니다. 미션이라고 하고 하나님 주신 계획인 비젼 속에 들어갑니다. 하나님께서 복음 깨달은 자에게 당신의 일을 시킵니다. 아직 복음도 아니고 영적 생활 안 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하나님 일인데요. 하나님은 영적 전쟁하라고  사단과의 싸움이고 생명, 치유, 제자 운동인데 감히 이 복음도 제대로 안된 사람에게 이 일을 맡기겠습니까? 안 맡깁니다. 모세도 나이 80에 결론나니 맡겼습니다. 생각해 보면 어떻게 보면 이거구나! 이러니까 뭐 합니까?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꿈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도 늘 칠천을, 꿈입니다. 하나님 주신 꿈입니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이 일을 이루기 위해 이 속(말씀과 기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속(말씀과 기도)에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놀라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말씀과 기도 속에 계속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 계속 들어 가다보면 어느 날 이것이 사실화 됩니다.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응답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내 입맛대로 하면 그거 안 됩니다. 우리 동부교회는 선명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 메시지 제목이 도단성운동과 3주역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 본 론 ◈
1. 비젼과 꿈
· 우리에게 복음의 결론이 났다면 주시는 비젼과 꿈이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돈을 벌어 좋은 집 얻고, 차도 좋은 것 사고, 별장도 하나 만들고, 노후 대책도 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소망 아닙니까? 그것이 있어야 되니까 성공해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거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 하나님이 안다고 하셨습니다.
1) 왕상 19:1-20
· 그래서 우리는 교회 속에서 하나님께서 선명한 방향이 주셨습니다. 왕상 19::20 7,000 입니다. 제가 일꾼 놓고 기도하다 보니, 세계는 한 동네다, 교회를 세울 수 없는 곳이 많다. 이제 7,000 각 분야에 사무엘 같은 영적지도자 찾으라, 이것이 우리 동부교회에 저에게 온 미션입니다. 그 당시 얼마나 어려웠습니까? 아합 왕이 이세벨이 선지자를 다 죽이는 때였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이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복음 깨닫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왕을 세우고, 너 대신에 도단성운동을 하기 위해서 엘리사를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교회 가보니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그냥 예배만 드리고 왔다 갔다 합니다. 또, 요새 교회 부흥도 되지 않습니다.
2) 롬11:1-6 - 은혜로 남은 자
· 그러면서 선명하게 바울이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로마 복음화 하는데 일꾼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고 지금도 은혜로 남은 칠천이 있구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시대마다 그 시대를 살릴 은혜로 남은 자 칠천이 있구나를 바울이 깨달았습니다. 바울이 자기 혼자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3) 은혜로 남은 자 - 7000전문.
· 그런데 우리 교회입니다. 저는 7,000과 로마서 11장을 보면서  7000 사역할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7000전문입니다.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대충 적당히 하고 가는 것이 아닌, 제가 말씀과 기도 속에 계속 가니까 미션을 주셨습니다. 목회하라, 가서 6년 목회하니 떠나라, 하나님께서 미션을 주셨습니다. 제가 다락방 속에서 받은 축복이 무엇입니까?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 칠천. 각 분야마다 정치, 사회, 경제 모든 분야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가 있으니 그 지도자를 찾아야 된다 이것 이었습니다. 여러분 지도자가 없으면 안 됩니다. 생각해보세요. 아합왕 시대에 선지자를 다 죽이려 하는데 선지가가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잖아요. 주의 종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안 그래요, 생각해 보십시오. 설교는 책보고 하는 것 아닙니다. 설교 집 많습니다. 우리 다락방에 류 목사님 메시지 많습니다. 이것 베껴서 합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 설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종을 통해 당신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 성령의 인도를 받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받아야만 전할 것 아닙니까? 그냥 단순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2. 도단성 운동 – 3가지 사역
· 그래서 우리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이 도단성 운동에 세 가지 사역이 있습니다. 금년에 원단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뿌리 뽑자는 것입니다. 진짜 엘리사, 오바댜 같이 미래 칠천 지도자로 확실히 자리 매김을 해야 합니다. 이론과 지식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실적으로 뿌리를 보아야 합니다.
1) 치유 - 선지자
· 그래서 치유입니다. 도단성에 일어난 운동이 바로 치유운동입니다. 이 치유는 선지자를 통해서 일어났습니다.
 ① 경제치유 - 과부
· 우리가 제일 고민하는 것이 경제입니다. 경제치유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돈 때문에 세상에 머리박고 있습니다. 구차한 인생을 살아가며, 아이들 공부 좀 시키고, 내 인생을 살며 노후 대책을 하려 애씁니다. 이것을 치유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자녀를 위해 모든 것 준비하셨는데,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의 소유주가 우리 아버지 인데, 전부 나를 위하여 준비한 것인데, 속으면 안 됩니다. 저는 이 사실이 믿어집니다. 저는 말씀과 기도 속에 계속 들어가다 보니까, 성경이 깨달아지고 믿어지고, 나의 약속이고, 이 약속을 믿을 적에 성취되고 기도할 적에 응답 된다는 것이 사실로 믿어졌습니다. 그러니까 1년도 되지 않아, 돈도 주고, 밥도 주는 구나 깨달아 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응답을 받아 보니까 이제는 돈에 대해서 문제 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 하나님 채워주신다는 것 모른다면, 7000사역 못합니다. 이렇게 많은 교역자를 끌어안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 채워주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락방 초창기 때, 1월 달에 빚이 천만원이 었습니다. 그 때 해외에 사역이 필요한 때였습니다. 그런데 괜찮았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이였기 때문에, 모두 채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자꾸 육신적인 생각을 합니다. 제가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돈을 주심을 모른다면 오산에 어떻게 땅을 사겠습니까? 또 제주도에 교회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자기 먹고사는 것 힘든 수준데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하나님이 저에게 사실적으로 내가 누구라는 것과 나를 통해 한 시대 당신의 일을 수종드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원리 법칙입니다. 내가 내일 한다면 내 돈 쓰지만 아닙니다. 경제치유입니다. 과부가 있었습니다. 과부가 남편이 죽고 빚이 많았습니다. 아들 둘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선생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러니 바로 무엇이 있느냐 물었고, 기름 한 병이 있다고 하니, 동네의 빈 그릇을 빌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부어보라 하니, 기름 한 병이 빌려온 모든 그릇을 다 채웠습니다. 그것을 팔아 빚을 갚고 살았습니다. 무엇이 축복입니까? 엘리사선생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일해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자꾸 잘못 생각하게 됩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안돼, 네가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해, 헌신해야 해, 아닙니다. 세상의 방식이 아닙니다. 이 경제 문제는 강단의 말씀을 통해서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시간을 모두 빼앗깁니다. 우리가 밥 먹기 위해서 이 땅에 온 것입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에덴 동산에 사는 아담과 하와는 농사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떠나고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농사지어도 됩니까. 하나님 떠나 저주 재앙이 있는데, 됩니까?
 ② 자녀(가정) - 수넴여인
· 또 가정문제 자녀문제가 있습니다. 수넴 여인이 대단합니다. 그 지역에 오는 선생 엘리사를 모셨습니다. 이 지역에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일을 위함 이었습니다. 거룩한 종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장에 방을 만들어 집에 유하면서 전도운동 하도록 도왔습니다. 엘리사가 그 여인을 귀하게 여겨 종에게 필요한 것을 물었습니다. 자식이 없는 것을 알았고, 바로 해결해 주었습니다. 수넴 여인 아주 귀한 여인입니다. 여러분, 주의 종의 마음이 어떤 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이 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종을 세울 적에 하나님의 모든 일을 대언합니다. 이후 아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죽은 아이를 선생이 자는 방에 누이고 선생을 찾아갔습니다. 아이를 갖게 하였던 선생의 능력을 알았기 때문에, 죽은 자를 살릴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믿음이 온 것입니다. 엘리사를 찾아 갔고 자기 아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시고 있는 주의 종들 교역자들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그 종들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③ 질병 치유 - 나아만
· 그리고 당연하게 오는 것이 질병입니다. 질병치유입니다. 영적인 병을 위시해서 온갖 병이 난무합니다. 나아만이 질병치유를 받았습니다. 문둥병, 불치병입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람 군대 장관이 이스라엘 왕을 찾아갔습니다. 정탐하러 온 줄 알고 나라가 소란이 났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나아만을 불렀고, 밖으로 나가 대응 하지도 않고,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가라 하였습니다. 그래도 군대 장관인데 자기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화가 났습니다. 나아만이 우습게 여기고 우리나라에 강이 있는데 요단 강 보다 못하냐며 가자고 했습니다. 이 때, 수종 드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낫겠다고 하는데 한 번 가보자고 했습니다. 요단강에 몸을 담그니 문둥병이 깨끗하게 낳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무식하게 살아야 한다. 그냥 살아가면 됩니다. 없는 병을 찾아다니면서 고생하지 않습니다. 제 몸이 약간 약해질 때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내 능력이 어디에 머물겠느냐? 주님 아시지요, 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신 주님, 지금 주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하며 주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요즘 티비에 보면 여러 질병 문제 암을 말하고 걱정하게 합니다. 없는 암도 올 것 같습니다. 돈벌이를 위해 광고하는 것이 수두룩합니다. 이것을 내가 스스로 나아보려고 됩니까. 다시 병이 옵니다. 보십시오. 엘리사가 직접 가서 기도하지 않아도, 물에만 담가도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선지자의 치유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치유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여러분의 수준과 표준, 기준으로 하면 안 됩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성경 속에서 내 기준이 나오야 하고 표준이 나와야 합니다.
2) 칠천인 - 눈
· 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칠천인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영적세계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불신자 같은 신앙생활을 합니다. 복달라고, 해결해 달라고 합니다. 눈이 열리면 준비해 두신 것이 보입니다. 은혜 속에 제 자신이 변했음을 봤습니다. 옛날 그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옛날의 제가 아니었습니다. 나를 보는 영안이 열렸습니다. 그러니 사람이 보였습니다. 불신자를 쳐다보니 아니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쳐다보니 왜 좋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쓸데없는 불신앙을 하는지요. 여러분은 하지 마세요. 불신앙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시험이 들면 불신앙이 오는데 불신앙이 딱 들면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믿어지려해도 안 됩니다. 불신앙이 얼마나 깊은 줄 아십니까? 하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눈이 열리면 끝납니다. 우리가 주 안에서 사업을 한다, 장사를 한다, 직장을 다닌다고 할 적에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이 수준으로 생각을 높여야 합니다.
 ① 아람군대(애굽, 바벨론, 로마, 3단체)
· 그래서 본 것이 있습니다. 아람군대, 애굽, 바벨론, 로마, 삼 단체 대단합니다. 이것 쳐다보고 있습니까? 이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을 봐야합니다.이것을 보면 게임이 안 됩니다. 제가 복음 속에서 깊이 현장을 보며 교회를 보며 느낀 것이 있습니다. 교회 속에 사단이 어떠한 통로를 통해 들어오는가를 봤습니다. 제가 초신자 때부터, 오산에서부터 알았습니다. 시험이든 성도에게 무엇을 하려 하지 말라, 함께하면 같이 시험 들게 되어 집니다. 이 불신앙을 없애고 일으키시는 분은 하나님 뿐 이십니다. 기도로 막아주어야 합니다. 자꾸 이런 현상만 보면 안됩니다.
 ② 왕하6:17
·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왕하6:17 무엇을 봤습니까? 엘리사는 자기 주변에 불말과 불병거가 하늘 군대가 꽉차있다는 것 보았습니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엘리사의 제자들이 총이 있었겠습니까? 게임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보인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③ 엘리사 - 기도
· 그러니까 엘리사가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요? 생도들의 눈을 열어주기 위함 때문입니다.
3) 묘실 - RT(복음, 기도, 전도)
· 정말 큰일입니다. 지금 이런 것이 묘실에 묻히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교회를 보며, 유럽과 미국 세계를 다녀면서 교회가 복음이 묻히고 전도도 없어지고, 은혜도 없어지고 다 묻히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왜 그렇게 같이 기도하자고 합니까? 교회가 기도가 없으면 끝납니다. 이 사단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공격합니다. 교회에서 주의 종들의 기도가 중요합니다. 핑계나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새벽기도를 오면요 제주를 위시해서 모든 지교회 또 계층과 교구를 다 돌고 또 세계, 선교사가 있는 나라와 우리나라를 다 돌고 정치 현장까지 들어갑니다. 어디서 기도가 됩니까? 여러분 주일에 나올 적에 또 기도합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묘실에 다 묻혔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지금 렘넌트 안 살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 동부교회 잘 크고 해도요 우리 밑이 없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렘넌트를 잘못세우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가족여행을 다녀오며 손자 손녀들의 영적 상태를 보았습니다. 한 시대 나실인, 에스더 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밖에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집도 이것이 무너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요셉 이후에 이것이 끊어졌습니다. 렘넌트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복음이 묘실에 묻히면 안 됩니다. 기도,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기도가 묘실에 묻히면 안 됩니다. 기도가 있어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역사를 보게 됩니다. 전도가 묻히면 안 됩니다. 참 중요합니다. 이번 주일 3주간 메시지를 정리하여 보고 있습니다. 메시지 속에서 우리 자신이 집중하고 올인하도록 인도합니다.
3. 3주역
· 그러면서 3주역이 있습니다.
1) 엘리사 - 갑절의영감(교역자)
· 엘리사입니다. 저는 엘리사를 보면서 7000사역에 확실하게 복음의 결론 속에 갑절의 영감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 알았습니다. 참 중요합니다. 교역자가 참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이들 누가 키우고 있습니까? 교사들을 누가 인도합니까? 교역자가 제대로 안 서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오바댜가 아합 시대에 이세벨이 선지자를 죽이려 할 때, 100명의 선지자가 얼마나 귀합니까? 생명 걸고 지키려 했습니다. 교역자가 한 시대 살리는 일꾼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요셉같이 다니엘같이 디모데같이 되어야 하는데, 얼렁뚱땅 신학교 가고 목사가 되면 안 됩니다. 제가 RTS 이사장으로서 신학교 가기 전에 복음의 결론이 나고 기도가 되어질 때 전도의 문이 열려질 때 가야한다 말했습니다. 바로 우리가정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역자들을 위해 참 많은 기도가 필요 합니다.
 ① 왕상19:1-20 미션
· 엘리사가 미션이, 하나님의 계획이 왔습니다. 주의 종이 일을 자기 입맛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나를 향한 미션을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정확하게 나를 향한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② 복음, 미션(왕하 2:9)
· 엘리사는 엘리야를 통해서 복음 결론 났고, 미션이 왔는데, 큰 일이 난 것입니다. 이 도단성 운동을 하려면 자기 능력과 힘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영적 전쟁을 하는 선생을 보면서 선생의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보고, 선생을 따라가며 선생의 갑절의 영감을 구하였습니다. 갑절의 영감, 왕하2:9 이것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주의 종이 능력이 없이, 복음 아니면, 하나님 계획 속에 있지 않는다면 어떻게 합니까? 저는 조금 은혜 받고 기도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 물었습니다. 이 우선순위를 본 것입니다. 구별되어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이 일이 중요한지, 내가 살아갈 이유, 밥먹을 이유, 이것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이 갑절의 영감을 받아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③ 왕하5:26(주의종)
· 그런데 함정이 왔습니다. 왕하5:26 함정이 왔습니다. 문둥병을 고쳐놓으니 장관이, 그 나라 왕이 이런 선물을 하라고 가득 가져왔습니다. 은, 금, 옷, 포도원까지 선물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엘리사 선생은 필요 없다 돌려보냈지만, 종 게하시가 중간에 가로채었습니다. 왕의 침실에서 이야기하는 전략도 아는 엘리사입니다. 당연히 알았고, 나아만의 문둥병이 게하시에게 옮겨갔습니다. 절대 우리는 이런 것에 마음을 빼앗겨 목회가 비정상으로 가면 안 됩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여기에 걸려서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교회는 깨끗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④ 왕하6:17
· 대단한 엘리사였습니다. 왕하6:17 불말, 불병거, 하늘 군대가 꽉 차있었습니다. 아람군대 전부가 엘리사 한사람에게 되지 않았습니다.  주의 종과 장로들의 믿음의 기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하나님 일에 대한 기도가 참 무섭습니다. 그래서 사람 놓고 어설프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우리 교회는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면 7000 사역에 일이 바쁘기 때문에 헛소리 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만이라고 올인 할 줄 믿습니다. 그러면서 엘리사 얼마나 멋집니까? 우리 동부교회 주의 종들 복음결론 미션에 집중해야 합니다. 바른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능력의 사람은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2) 오바댜, 브리스가 - 100명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은 오바댜입니다. 브리스가입니다. 이 사람들 한 시대에 도단성운동해서 세계복음화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어차피 한번 태어난 인생 죽을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하다가 갈것입니까? 편안하게 살다 갈겁니까? 자식 조금 키우고 하려고 살아갑니까? 우리를 하나님께서 중직자로 오바댜 같이 불렀습니다. 이것은 보통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오바댜의 축복을 아시지 않습니까? 중직자가 이런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왕궁대신입니다. 왕궁에서 큰일을 하고 있는 대신이, 선지자 100명을 굴에 숨겨 놓고 먹여 살렸습니다. 이것은 생명 걸어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역시 오바댜도 복음의 결론 나고 미션을 받고 갑절의 영감 속에 있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축복 속에 중직 자들을 세워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의 근원입니다. 여러분 통해 천하 만민이 복 받습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3) 칠천인 - 현장(지역, 전문, 해외)
· 그러면서 세 번째 주역은 칠천입니다. 벧엘에 여리고에 요단에 이 칠천인이 있습니다. 이 칠천인을 현장에서 찾아 세워야 합니다. 지역, 전문, 해외에서 세워져 가야 합니다. 그래서 순회가 중요합니다. 제가 순회 속에서 만큼 복음을 진하게 확인하는 곳이 없습니다. 현장에 복음을 던져보니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흑암이 꺾이고 사람이 살아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전도자로 세워집니다. 내 분야에 전도자로써 현장이 보입니다. 현장에서 복음의 실제 적용되어 능력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가기 전에 마음 담고 기도하고 복음 준비합니다. 현장을 잘 아니 흑암을 미리 꺾어 놓습니다. 성령 충만 역사 속에 현장을 밟습니다.
◈ 결 론 ◈
· 우리 인생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부탁합니다, 여러분. 우리 동부 교회 교역자들, 다 사무엘과 같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중직자들, 평신도들은 오바댜, 로마서16장 인물, 브리스길라 같은 이런 중직자로, 그러면서 우리 미래 렘넌트들은 정말 요셉같이, 다윗같이, 디모데 같은 7000미래 지도자로 묘실에 묻히지 않게 세워가야 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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