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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2 주일대예배 도단성운동과 다섯 포인트(왕상19:11~2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9-02 15:02:36 , 222.121.148.145 ,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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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2018년 09월 02일)    윤준원 목사
도단성운동과 다섯 포인트(왕상19:11~21)


◈ 서 론 : 도단성 운동 - 고후4:8 -> 숨겨놓은 비밀 ◈
· 할렐루야! 아멘 지금 목사님은 미국 L.A에 북미주 산업인 대회 참석차 출타하셨습니다. 오늘 대신 제가 말씀 심부름하러 여기에 섰습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최근의 방향을 도단성 운동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인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저 현수막에도 크게 쓰여 있습니다. 도단성 운동이란 무엇인가를 여러분 다 잘 아시겠지만, 오늘 도단성과 도단성운동에 대한 분명한 비밀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겠습니다. 도단성은요, 고후4:8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한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사면초가죠, 우리의 현실을 말합니다. 앞과 옆도 안보이고, 완전히 코너에 몰려있는 현장, 그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현장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일, 괴로운 일, 힘든 일도 많습니다. 근래 우리나라에 진행되는 일, 만나는 성도들 마다 힘들다는 애기를 많이 합니다. 정치, 사회, 문화, 교육 모든 분야에 어려운 일이 많습니다. 이게 바로 도단성입니다. 이 도단성 현장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흑암 세력이라 보시면 정확한 것입니다. 그러면 도단성에서 우리가 머물면 안 됩니다. 이 도단성 운동은 무엇인가? 도단성 운동은요 내 현실을 뛰어넘고 저 큰 것, 미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의 끝, 결론을 내다보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미션, 세계복음화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뛰어넘는 도단성 운동의 주역이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이 도단성 운동의 메시지가 계속 선포되는 이유는 응답받으라는 것입니다. 지난 4주간에 걸쳐 이 도단성 운동 메시지를 계속 들었습니다. 그 어간에 세계 렘넌트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선포된 말씀이 5단어, 5포인트였습니다. 저는 5단어의 말씀을 묵상하다가 우리교회에서 지금 선포되는 도단성 운동하고 연결이 되어졌습니다. 묵상하는 중에 감사하며 자녀와 계속 포럼하고 섬기는 주일 오후 러시아 선교 모임에 메시지를 하는 동안 더 큰 은혜가 왔습니다.
도단성 운동의 메세지와 다섯 포인트의 메시지를 우리 성도들과 나누면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이 은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오늘 큰 은혜 받은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비밀이 선포됩니다. 물론 다 아시겠지만 이 말씀을 다시한번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 론 ◈
1. 언약 (Covenant)
* 다섯 포인트를 가지고 말씀을 해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언약입니다. 커버넌트(Covenant)라고 합니다. 우리처럼 언약을 많이 애기하는 교회, 단체가 없습니다. 언약이 무엇입니까? 겔36:36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 하였으니 이루리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가 관여도 안하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가 열심히 해서 나는 지킬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것입니다. 우리의 연약함, 수준과 관계없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축복 중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제가 러시아 선교사로 나갈 때 선배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선교 나가면 10년을 넘기지 말라하시며 하시는 권면이 저와 상관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러시아 현장에서 저와 가정이 하나씩 무너져 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뭔가 되어지는것 같았는데, 현장에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지니 아내와 아이들도 힘들어지고 저도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고, 세상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막 눈물도 나왔습니다. 이게 왜 그런가를 몰랐습니다. 한국도 나와 보기도 해도 안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복음 운동을 만났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 속에 있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언약은 복음의 흐름입니다. 성경 66권을 그냥 읽으면 안 됩니다. 그 66권의 흐르는 중요한 흐름을 봐야합니다. 성경을 거르고 거르면 나오는 것이 창3:15 최초의 복음이 나옵니다. 그리스도, 여자의 후손이 사탄의 머리를 박살낸다는 말씀을 모르고 러시야 현장을 갔었습니다. 열심과 주님 사랑함, 나름대로의 능력 있음을 가지고 갔으나 적용이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창3:15로 이어지는 출3:18 노예의 사슬에서 나오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희생제사, 피, 어린양의 피를 통해서만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어떻게 나옵니까? 사7:14 임마누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마16:16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그리스도 이름이 선포되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죄와 저주가 해결되고 마귀의 일이 꺽입니다. 이 사실을 가지고 우리는 요19:30을 애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과거, 현재, 미래가 끝났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 눅2:10에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나와 있습니다. 어제 축구 보셨습니까? 나중에 이기는 기분이 좋았지만 일본 선수들의 표정을 참 힘들어보였습니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내가 좋으면 상대는 슬픕니다, 내가 이기면 상대방은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 복음은 전 세계, 남녀노소에게 동일한 기쁨의 소식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요19:30에 약속한 그대로 우리의 모든 것이 끝나고 하늘과 땅의 모든 복이 내게 와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받을 것이 없이 다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가지고 엘리야를 봐야겠습니다. 엘리야는 놀라운 하나님의 종이요, 선지자의 대표요, 능력의 종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죽음을 안 보고 승천했습니다. 이 귀한 하나님의 종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마17장의 변화산 사건을 아시죠? 주님의 얼굴의 해와 같이 빛나고 주님이 입으신 옷이 해같이 희어졌습니다. 그 때 제자들이 모세와 엘리야를 만났습니다. 율법의 대표와 선지자의 대표였습니다. 구약의 대표해서 두 사람이 대표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향한 중요한 만남이 나타난 것입니다. 왕상19:10을 보세요. 이세벨의 한 마디에 엘리야가 무너졌습니다. 오히려 죽여 달라고 했습니다. 나 혼자라고 말하며 계속 불신앙하고 불평하는 장면입니다. 그 때 하나님이 그를 이끌고 호렙산으로 이끌어가셨습니다. 거기서 큰 바람이 나옵니다. 바위를 부수는 바람, 산을 때리는 바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거기도 하나님이 안 계셨습니다. 불이 나타났는데 불속에도 하나님이 안 계셨습니다. 어디서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까? 오늘 이 말씀이 왕상19:12 세미한 소리가 나타나는데 그 때부터 하나님과 대화가, 말씀이 임했습니다. 이것이 언약이고, 하나님과의 소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그 하나님,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하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말씀을 받고 하나님과 소통이 시작되었는데 왕상19:14을 보면 여전히 불평하고 불신앙하고 무너져 있는 엘리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복음이 얼마나 확실해야 하는지를 봅니다. 복음이 각인과 뿌리 내리지 않아도 엘리야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놓고 혼내지 않으시고 붙잡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가 응답받고 깨닫고,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냥 우리에게 언약을 주실 뿐이시며, 그것을 내가 붙잡고자 하는 작은 몸부림만 있어도 하나님은 기뻐 받으십니다. 언약 속에서 우리가 발견해야 하는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힘들어 합니까? 삶에 어려움이 다가 왔습니까? 괜찮습니다. 왜요?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비전(Vision)
· 이 언약 다음에 비전이 있습니다. 이 비전에서는 시대의 흐름을 봐야합니다. 언약에서는 복음이 흘러갔습니다. 시대의 흐름은 모든 시대 흐름마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흑암 세력이 강하게 역사함을 볼 수 있습니다. 애굽, 바벨론, 로마 등의 패권 국가라 불리는 강대국들이 역사를 끌고 가는 것 같으나 그 깊은 내면에는 흑암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이런 시대가 장악하고 있는 악한 세력들, 이 악한 세력 중에서 우리가 복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1+1 축복을 주셨습니다. 아까 말씀을 읽으면서 봤지만 1+1 축복은 세계복음화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이미 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영접 한 자녀에게 세계 복음화가 붙어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와 상관없고 관심 없어도 이미 와 있습니다. 여러분 보시기 바랍니다. 행1:8에 땅 끝까지 이루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말씀 받을 때 제자들의 영적 상태는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를 받아놓고도 땅의 나라를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꾸짖거나 심하게 대하지 않으시고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창12:1~3 아브라함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천하 만민이 너로 인해 복 받을 것을 받았지만 아브라함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까지 아브라함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불평과 불신앙하고 넘어지고 해도 쫒아가면서 붙잡으시고 깨닫게 하시고 그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살아나는 세계복음화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언약을 통해 다 끝났다는 언약을 받았고 비전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세계복음화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엘리야를 놓고 볼 때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왕상19:15~18에 제일 먼저 너를 통해 1) 아람 왕을 세우겠다, 너를 통해 2) 이스라엘 왕을 세우겠다, 3) 엘리사라는 제자를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너를 통해서 아람을 살리겠다는 하나님의 주권과 민족과 후대를 살리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결정적인 것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입니까? 나를 통해 전 세계를 살리겠다는 하나님의 계획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끝과 미래입니다. 그 방향 놓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구원 받은 우리가 세계 복음화를 향해 나가는 미션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새로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 49:6에 이사야를 통해 바벨론에 포로 생활하는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빨리 해방 받고 돌아가기 원 하는가?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시면서 내가 너희를 통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 땅 끝가지 이루게 하리라, 할렐루야! 지금 세계 복음화에 관심 없는 성도들 계십니까? 관심 없어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일하십니다. 그래서 이 언약, 이 비전은 어떻게 보면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시작이지만 모든 것입니다.
3. 드림(Dream)
· 이 두 가지(언약과 비젼)을 기초로 해서 세 번째 드림(Dream) 꿈이라고 합니다. 이 드림은 나의 흐름입니다. 1번과 2번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나의 눈을 여십니다. 1번과 2번 없이 꿈을 꾼다면 그것을 보고 개꿈이라고 합니다. 1번과 2번 없는 꿈은 위험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많은 꿈을 꿉니다. 유명한 말 중에 소년이여 야망을 품으라고 하는 말을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윌리암 클라크라는 일본 선교사가 남긴 말입니다. 그런데 원어는 그리스도가 들어갑니다. 불신자가 거기서 그리스도만 뺀 것입니다. 그리스도 빠진 야망은 큰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 70년대에 로버트 쉴러라는 유명한 목사님이 계십니다. 적극적 사고방식이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한국교회도 그 사상이 들어와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적극적, 긍정적 인 삶을 살라, 하면된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좋은 부분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가 빠진 것은 큰 문제가 옵니다. 이 이론이 많은 사람에게 문제를 줬습니다.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꿈을 꿔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할 때부터 인생이 시작 되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1.+2.을 볼 때 1) 요셉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요셉이 이것을 알았습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받은 언약, 해*달*별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세계 복음화의 분명한 비전을 붙잡은 그는 꿈을 갔게 되었습니다. 나를 통해 전 세계를 살릴 것이다. 노예가 아닌 선교사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2) 바울을 애기합니다. 이방의 사도로 부름 받은 것이 하나님의 계획 이었습니다. 그는 죄수로 갔지만 로마 복음화라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간 것입니다. 3) 다윗도 왕이라는 분명한 꿈을 가졌기에 모든 것을 넘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엘리사를 놓고 볼 때 본론입니다. 엘리사는 무엇을 꿈으로 가졌겠습니까? 엘리사는 엘리야을 통해 언약과 비전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왕상19:19~21 보면 엘리사가 1) 소를 버리고 2) 소를 잡고 3) 소의 기구를 불태우고 엘리야를 따라갔습니다. 자기 생명과 같은 소를 잡고 다 내려놓고 떠나갔습니다. 무엇입니까? 나의 꿈을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꿈을 꾸십니까? 언약과 세계복음화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가졌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열어주십니다. 여러분의 눈에 어떤 꿈이 있습니까? 저는 대학 시절에 예수님을 만나서 평신도 선교의 방향을 가지고 있다가 제 마음을 뜨겁게 하셔서 생명운동과 선교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부모님이 눈물을 보이시는데도 흔들리지 않았고, 이 길을 확인했습니다. 그러고 러시아에 들어갔는데 이 복음의 배경이 약하니까 무너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 속에 러시아에서 뽑아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순회라는 단어를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연장선에 교회 순회 캠프 속에서 훈련시키시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야 할일이 미션 모빌라이져(선교선동꾼)이 돼야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나를 만나는 사람은 복을 받고 세계237나라 살릴 선교사로 파송된다라는 확실한 꿈으로 제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면서 3년 전에 인천 순회 캠프 때 매일 영접 운동 메시지를 붙잡았고 이것을 이뤄 감을 보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고민하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나의 꿈이 무엇인지와 언약과 비전속에 꿈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4. 이미지(Image)
· 이번에는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그림 그리는 것입니다. 내가 24시간 받은 꿈을 그리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가지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점점 확실해지고, 사실화되고, 하나님의 나와 함께 하심의 증거가 나타나고 확인하게 됩니다. 행복하다라는 시간이 올 때까지 계속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엘리사를 보게 됩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르는데요, 무엇을 봤습니까? 칠천 사역을 해야 하는데 스승님의 한 것으로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왕하2:9 갑절의영감입니다. 갑절의 영감을 계속 생각하고 기도한 것입니다. 엘리사가 누렸던 그림이고 이미지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행복한 그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인도 입니까? 우리 교회는 순회라는 축복의 시간표가 와 있습니다. 순회 속에서 사건과 문제를 만나지만 그 중에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행복한 그림 속에서 우리의 삶을 사실화시키고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5. 실천(Practice)
· 성도 여러분 이미지를 그리면 그 다음에 나타나는 것은 실천입니다. 이 실천은 아주 간단합니다. 믿음의 도전입니다. 지금 안 되고, 감당 안 되는 것과 사건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세계 복음화를 놓고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상상할 수 없는 은혜를 주십니다. 엘리사를 생각합니다. 사환이 뛰어오며 애기합니다. 아람군대가 완전히 포위했습니다. 그 때 왕하6:16 두려워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저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다, 이것이 엘리사가 붙잡은 도전이고 믿음입니다. 종이 깨닫지 못하니 기도해줬습니다. 왕하6:17 아람 군대를 둘러싸고 불말과 불병거가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이것이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만 천사를 보내사 전도자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왕하6:14~23에서 이스라엘 왕이 아람 군대를 다 죽이자고 했지만 엘리사는 그들을 먹게 하고 자기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했습니다(왕하6:18~23). 여기서 우리 살리는 자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장면입니다. 믿음으로 우리 앞의 일을 결정할 때 살리는 자로 일하느냐 아니냐, 하나님이 네게 주신 축복을 놓고 볼 때 그 아들을 주신 이가 그 아들과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는가하는 롬8:32에 말씀처럼 다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사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일까요? 큰일이 아닙니다. 작은 도전입니다. 1) 말씀 한 절입니다. 그래서 저는 만나는 청년, 성도들에게 이것을 애기하며 묵상하게 합니다. 2) 기도, 기도 어려우면 10초만 해라, 3) 전도, 전도의 그림을 그려보라 합니다. 계획을 짜 보도록 전달합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237나라가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힘써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은혜 받은 만큼 우리에게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 결 론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도단성 운동의 주역으로 어떻게 인도 받아야겠습니까? 작은 흐름, 주일 강단의 말씀을 따라서, 여러분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서 계속 그림을 그리시며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wrc때 우리 렘넌트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렘넌트들이 받은 말씀의 흐름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흐름을 잘 정리해서 작은 출발을 할 수 도와야 합니다. 칠천 사역에 큰 증거를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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