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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6 주일대예배 언약의 여정(출3:8~12)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9-16 15:06:52 , 222.121.148.145 ,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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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2018년 09월 16일)    김동권 목사
언약의 여정(출3:8~12)

◈ 서 론  ◈
· 이사야가 바벨론을 볼 때에 너무 엄청나구나, 세상을 보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믿음이 회복되니까 어떤 일이 벌어 졌습니까? 사40:12~17 말씀 속에서 이사야가 깨달음이 왔습니다. 세상입니다. 이것이 통에 물방울 하나 정도로 보인 것입니다. 마치 그것은 먼지와 같다, 티끌 같다, 하나님이 손으로 창조한 히1:10~12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거기보면 종극에는 멸망하고 옷과 같이 낡아 질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빈 것이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게 보입니다. 여기에 속이면 안 됩니다. 여기에 생을 겁니다. 불신자는 하나님을 모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세상에 이사야가 깨달으니 통에 물 한방울로, 마치 티끌같이, 없어질 먼지와 같이 보였습니다. 옷 같이 낡아지고 종국에는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학자, 의사들이 여기에 대해 이상한 지론을 애기하니 대단하게 보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출생하고 아담의 후손으로 살다보니 세상이 전부고 그래서 성공하고 공부많이하고 출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실은 이것보다 더 한 영존 세계, 영원한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히12:24에 있습니다. 신령한 세계입니다. 손으로 짓지 않은 영존한 세계가 있습니다. 어제 동부 렘데이에서 제자의 눈을 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고 하나님 자녀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데도 세상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은 신령한 세계를 못 본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보좌에 하늘 군대가 있다는 것, 결국 우리는 보좌에 이르고 예수 믿으면 신령한 세계 속에서 엮어가는 인생입니다. 이런 인생은 어떻습니까? 엡1:3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인생은 창세 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살아갑니다. 세상에서 챙긴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챙길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령한 세계에서 신령한 복으로 살아갑니다. 구원 받은 자의 삶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고전2:15에 우리는 신령한 자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영의 사람이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신령한 자입니다. 그래서 신령한 세계에서 삽니다. 보좌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여기로부터 살고 있는 인생이고, 신령한 자는 속된 것에 목을 매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신령한 복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사업도 신령합니까? 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의 사업은 신령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의미 있게 잘해야 합니다. 자꾸 세상에 맘을 두고 속이고 있습니다. 종국에 다 없어질 것들입니다. 너무 거기다가 마음을 두지 마세요. 자칫 잘못해서 여기에 휩쓸리면 무너집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고 세상에 살다가 예수 믿고 구원받아 나와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 하늘나라, 보좌의 배경가지고 살고 있음을 믿으시길 축원합니다. 제가 예수 믿고 약간 기도하고 성경 봤는데요, 성경 속에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세계, 보좌, 믿는 자의 축복인 신령한 복에 대해서 보고 나니 세상이 우습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이 세상에 마음을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세상에 속이고, 사단에 당하다가 갑니다. 그래서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안 열리면 늘 세상 속에 삽니다.

◈ 본 론 ◈
· 그래서 오늘 우리는 언약의 인생입니다. 언약 속에 엮어가는 인생으로 굉장한 존재입니다. 불신자의 여정은 창3장속에 엮어가는 인생으로 종국은 영원한 지옥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백성은 확실히 복음 속에 들어가면 그 때부터 언약의 백성으로 언약의 길을 갑니다. 모세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모세가 언약의 여정을 걸은 것은 호렙산 입니다. 어떻게 보면 복음만 깨달았다, 구원만 받았다, 난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정도 가지고는 언약의 삶을 엮을 수 없습니다. 모세는 어릴 때 어머니를 통해 복음을 알고 깨달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머니가 유모로서 바로 공주의 아들인 모세에게 복음을 심었습니다. 종국에는 자기는 이스라엘 백성이고  자기 동족이 노예의 삶을 살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족을 살리기 위애 애굽인을 죽이고 모래사장에 묻기고 했습니다. 그러나 몰랐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80세에 호렙산 으로 불러 언약의 여정을 가게 하셨습니다. 뭡니까? 나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다. 창3장 언약 속에서 너는 복의 근원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 언약이 이 복음이 무엇인지 그 때 깨달았습니다. 그 때 바로 하나님께서 지금 내 백성이 아우성 소리가 지금 들려온다, 그래서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의 노예 손에서 해방하고 인도하여 광대하고 젓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조상에게 약속한 땅으로 데려가겠다. 그러면서 이제 가라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겠다, 내 백성을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라는 확실한 미션, 비전이 왔습니다. 복음의 결론도 나왔지만, 확실한 비전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더러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을 건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속에 들어갔습니다. 그런 모세가 겁이 났습니다. 모세는 도망자이기에 어찌 갈 수 있느냐며,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수 있습니까? 질문합니다. 12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고 네가 그 백성을 인도하여 낸 후에 네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하셨습니다. 내가 정녕 너와 함께 하겠다는 것은 임마누엘입니다. 모세는 자기가 한 줄 알았습니다. 아닙니다. 반드시 내가 함께 하겠다, 내가 심부름 시킨 일을 내가 하겠다, 걱정하지 마라 바로 이것입니다. 그 때부터 모세의 언약의 여정이 사실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 깨닫고 하나님 만나고 함께 한다는 것으로 안 됩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하나님이 반드시 비전을, 미션을 주시기에 이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자기의 바벨탑을 쌓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서 궁금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미션을 주셨는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미션이, 나를 향한 계획이 궁금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뤄야 할 하나님이 계획이 무엇일까를 위해 집중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 믿고 1년 3개월 만에 계속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매일 밤 다른 기도 안하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집중해서 9개월 동안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9개월 후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스톱하고 주의 종의 길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한 편으론 두렵고 기뻤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목회자로 이미 계획하셨음이 확실히 믿어졌습니다. 그 때 나의 인행의 행로, 여정이 목회자의 길임을 확인하고 직장에 사표를 내고 목사님의 목회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합니다. 그렇게 예수 믿고 하는데도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이 없으니까 자꾸 이것저것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요한 것이 언약의 흐름과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이라는 언약을 줬습니다.
1. 부르심
· 이들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봐야 합니다. 이 부르심이 중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애굽에 있었습니다. 애굽에서 뭐 했습니까? 노예 생활 했습니다. 10가지 우상을 섬겼습니다. 누구의 장난 입니까? 애굽의 사단, 바로입니다. 왜 이렇게 살았습니까?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서 그 죄로 하나님을 떠나서 악한 사단이 영에 10가지 우상을 섬기면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요, 불신자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창1:1~13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만드실 때에 인간을 고상한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신령한 존재로 창조하시고, 창1:27~18 신령한 복으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런 인간에게 창2:3 에덴을 창조하시고 참 안식을 주셨습니다. 구원 받은자의 기본은 참 평안, 참 안식과 참 자유함 입니다. 해방입니다. 그래놓고 하나님께서 창2:17에 선악과에 손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손대면 정녕 죽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와가 언약이 희미했고 자신도 먹고 남편도 줘서 먹게 하여 창3:1~6 하나님을 떠나게 했습니다. 인간의 불행은 아담이 지은 선악과 먹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창3:16~20 그 죄로 저주와 재앙이 와서 농사가 안됩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억울하게도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나 때문에 나와 관계 된 모든 것이 저주입니다. 나 때문에 우리 가문이, 자자손손이 저주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창4:1~11 가인이 언약 없는, 피 없는 예배를 드리니 동생을 죽였습니다. 창6:1~8 네피림 시대가 왔습니다. 귀신 들리니 본격적으로 타락하여 노아 가정 외에 다 쓸어버렸습니다. 창11:1~9 인간이 바벨탑을 만듭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니 패거리와 바벨탑을 쌓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으로 교회까지 파고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흩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아담을 찾아오셔서 창3:15 여자의 후손을 주셨습니다. 다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창12:1 지시한 땅으로 가라 갈대아를 떠나라, 내가 지시할 땅, 언약의 땅으로 가라셨습니다. 메시야가 올 땅입니다. 그러면 창22:17 네 후손에서 메시야가 올 것이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이 깨닫고 나서 창13:18 마므레 상수리 나무 아래에서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창15:6 하나님을 믿으매 의로 여기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에게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면 창12:1~3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저주의 근원이 예수 믿는 순간에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창22:1~17 대적의 문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흑암이 꺽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곱이 벧엘에 누었을 때 창28:10~15 천사가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천사가 같이 동행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 요셉에게 창37:`!~11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줬습니다. 요셉은 이미 복음의 결론이 났습니다. 4족장 중 가장 먼저 복음의 결론이 났습니다. 피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야곱은 요셉에게 복음을 확실히 심었습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 생활에서 나오는 길이 문설주에 피 바를 때입니다. 이것이 십자가 사건으로 죄 없으신 어린양이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사건입니다. 결국 피 바르니까 해방이 되었습니다. 피 바르고 나왔으면 완전 구원입니다. 요19:30입니다. 다 끝났고 쳐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이, 돈이 좋아 보입니까? 아닙니다. 완전 구원이요, 내 인생을 하나님이 다 엮어 가십니다. 복 받으려 안 해도 하나님께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부으십니다. 은혜를 받으니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고후5:15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단 한 번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이요, 출애굽의 역사입니다.
2. 광야(집중)
· 여기서 불러내어 광야로 인도하셔서 다른 것 집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소를 짓게 하셨습니다. 이 성소는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성소는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오직 구원받은 사람들이 살아갈 길은 예수 밖에 없음을 애기합니다. 완전 구원 속에 내가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이 엮어 주심 속에 하나님 것으로 사는 것이 이미 복음 속에 다와 있습니다. 바로 끝남과 동시에 내 인생이 아닌 주를 위해 사는 전도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광야 생활이 참 중요합니다.
1) 왕 - 그리스도 - 집중
· 그래서 왕 되신 그리스도에 집중해야 합니다. 만왕의 왕입니다. 그리스도가 계신 보좌 우편에는 히12:22~24 어마어마한 하늘 군대가 있습니다. 히1:7 능력이 불과 바람과 같습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께서 이 하늘 군대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히1:8 예수님은 규를 가지셨습니다. 왕권을 가지고 계시면서 우리에게 홀을 주십니다. 히1:14 우리에게 천사를 보내십니다. 우리 천사가 있습니다. 말씀 한 것을 이루는 천사요, 우리를 보호하는 천사입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에 집중하지 않으면 세상에 살고 있기에 자꾸 밀립니다. 그러나 집중하면 게임이 안 됩니다. 그러면서 히1:4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히1:6 이 이름앞에 모든 천사가 경배합니다. 그리고 히1:13 천사가 흑암을 꺽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히2:7~9 만물이 그 앞에 복종합니다. 왕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영적 수준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신령한 자요 신령한 것으로 살고 하늘 배경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실적인 것을 알고 누리려면 왕하2:9 갑절의 영감,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 속에, 성령 충만 속에 들어가면 보입니다.
2) 집(미션) - 선지자
· 그러면서 중요한 것이 장례의 일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 집에 미래의 일을 알려주시는 선지자가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분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선지자 되신 주님을 통해 미래를 알고, 미션을 주십니다. 제가 목회를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주인이신 선지자 되신 주님을 통해 미션을 자꾸 받습니다. 동부교회의 여정은 담임목사가 머리 쓴 것이 아니라 선지자 되신 주님이 우리의 미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히3:1 대제사장 되신 예수를 깊게 묵상해야 합니다. 다른 것 묵상하지 마세요. 그러면 선지자 앞에 서면 우리의 미래를 다 보이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히4:2 믿을 때에 내게 유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히4:12 말씀은 날 선 검입니다.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갭니다. 그래서 우리는 광야에 왔을 때 다른 것에 집중하면 안 됩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에 집중하고 또, 머물 수 없기에 선지자에 집중해야 합니다.
3) 보좌 - 제사장
· 또 하나는 우리는 보좌에 계신 제사장에 집중해야 합니다. 보좌 앞에 나가는 것도 제사장을 통해서입니다. 왜 제사장에 집중해야 합니까? 히4:16 뭘 말합니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보좌에는 칠천 사역할 돈, 신령한 복이 옵니다. 보좌에서 오기 때문에 보좌 앞에 나가는 것이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당당하게 나아가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우리의 필요를 채우려고 제사장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나오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늘 불평했습니다. 여기서 살아가가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힘들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고 세상에서 이미 나왔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갔는데 눈에는 자꾸 세상이 보여서 신앙생활이 힘듭니다. 여기에 자꾸 속여서입니다.

3. 정복 - 가나안 정복
· 하나님께서 정복의 시간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정복하기 위해서 광야에서 집중하게 했는데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믿지 않았습니다. 블평, 불신앙해서 가나안으로 갈수 가 없어서 다 죽였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정복을 여호수아와 갈렙 에게는 주셨습니다.둘 은 오직 그리스도에 집중하면서 엄청난 축복의 정복인 가나인 땅에 왔습니다.
1) 요단, 여리고, 태양과 달, 아낙자손,
·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벌써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수1:1~5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모세를 봤습니다. 그러니까 말씀, 언약을 주셨습니다. 요단을 건너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전쟁하는데 태양과 달이 멈추고, 늙었던 갈렙을 통해 아낙자손이 무너지는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세계 복음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는 복음의 결론과 하나님의 계획 속에 전도자로 부르셨기에 우리에게 맡겨진 장사, 사업, 직장은 전도하라고 맡기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순간부터 나를 위한 삶이 아닌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출3:8~12
· 출3:8~12 주었노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직장, 모든 것을 여러분에 주셨습니다.
3) 분배
· 그래서 주었으니 땅을 분배하잖아요.

◈  결 론 ◈
· 세상의 생각 속에 속이고 살면 억울합니다.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세상에 속이지 마세요. 완전 끝났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광야이기에 사람과 돈 쳐다보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면 살아난다. 왕, 선지자,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엮어가고 책임지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할 일은 다른 것 없고 정복 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약속된 땅, 그래서 여정입니다. 이것이 모세의 여정이고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복의 근원임을 알고 나서 하나님이 미션을 주신 것입니다. 결국은 약속의 말씀대로 여정을 걸었습니다. 모세의 작품은 출애굽이고 두 제자를 남겨 가나안을 정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하루 하루 시간이 얼마나 귀합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사람이고 당신의 뜻을 이루는 주역이고 여러분 때문에 민족과 세계 열방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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