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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30 주일대예배 등한히 여기지 마라(히2:1~4)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09-30 15:08:57 , 223.38.23.84 ,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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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2018년 09월 30일)    김동권 목사
등한히 여기지 마라(히2:1~4)


◈ 서 론 ◈
· 명절 캠프, 명절이 얼마나 좋습니까? 복음을 깨닫고 보니 이 설과 추석이 민족 복음화의 가장 축복된 시간표구나, 그리고 고향이 얼마나 좋습니까? 가지 않아도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성장과정에서 아름다운 것들 그 때는 정이 훈훈했습니다. 또, 고향이 모든 사람, 형제가 좋습니다. 좋은 이유가 뭡니까? 우리가 복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눈을 통해 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전도 대상이요, 양육대상이요, 치유 대상이기에 넓은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품어야 합니다. 가서 사람을 살리고 치유하고 양육도 했을 것입니다. 참 귀한 일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고향의 현장으로 가서 이런 일을 할 수 있음은 하나님이 엮어 주신 것입니다. 못 했더라도 기도제목을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고향의 일가친척, 형제간들, 친구들 뿐만 아니라 이 교향이 복음의 빛이 계속 비추려면 거기에 전도제자 있어야 합니다. 그 제자 중심으로 말씀운동이 펼쳐져야 하고 더 나아가서는 지 교회, 지교회당이 되어야 합니다. 살린 사람들을 복음 속에서 다락방, 지 교회의 선에서 나두면 안 되고 반드시 교회화 시켜야 합니다. 저는 우리 전문사역자를 보며 느낀 것이 있습니다. 전문인들이 가서 전문을 살리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 가정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누구보다도 전문인들이 교회에 대한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살린 전문인들을 교회화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 발걸음이 그냥 발걸음이 아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한 시대를 살리는 일들이 이번 명절을 통해 증거로 나타날 줄 믿습니다.
· 그래서 오늘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히2장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들은 것에 더욱 유넘해야 한다. 우리가 흘러 뗘 내려가지 않도록 하라, 참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들어야 합니다. 그 말씀 앞에 내 자신을 멈추고 그 말씀이 우리 마음에 담겨야 합니다. 저는 말씀을 준비할 때 여기저기 참고하고 하면 제가 한 설교이지만 그렇게 안합니다. 늘 성경도 많이 보고 기도도 많이 하고 메시지도 많이 듣기 때문에 조금만 생각하면 메시지가 옵니다. 거기다가 보태고 하지 않고 성경에서 성경으로 연결시킵니다. 그러니 설교가 쉽습니다. 천사들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큰 구원이요 완전 구원입니다. 완전 구원 받은 것을 등한히 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어찌 그 보응을 피할 수 있겠느냐,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제일 중요한 것은 예배고, 예배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 듣는 순간에 여러분 인생의 턴이 되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은 시간입니다. 저도 이번에 조용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면서 느낀 것이 아직도 나의 기준이 있구나, 아직도 내 마음이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사랑하는 것이 약하구나하는 제 자신을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도하는데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영적 생활은 말씀 속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적 생활은 다른 것으로 기준이 되면 안 됩니다. 오직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나님의 인도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있어야 합니다. 등한히 여기지 마라, 큰일 납니다 여러분 말씀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런 사고방식으로 메시지를 들으면 은혜 하나도 못 받습니다.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걸려듭니다. 불신앙이 옵니다. 사탄에게 속입니다. 사탄이 생각 속에 틈타서 등한히 여기면 안 됩니다. 얼마나 말씀이 중요합니까? 성경에 불신자 상태가 쫙 깔려있습니다. 그 성경 속에 그들을 구원하는 역사가 있고, 구원 받은 자의 삶, 구원 받은 자의 일, 이런 것들이 성경 66권에 쫙 깔려있습니다. 보면 그 동안 들은 말씀과 응답이 있기에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절대 등한히 여기면 안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입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계시로 살아갑니다.


◈ 본 론 ◈
1. 복음 - 나의 의
· 복음이 뭐가 되어야 합니까? 복음 안에서 복음이 나의 의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은혜 속에 있다 하더라도 복음으로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설 수 없습니다. 일 좀 한 것으로 아닙니다.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의는 복음입니다. 그런데 다른 것으로 의를 삼습니다. 특히 자기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 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은 특별한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롬5:1 우리는 하나님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만드실 때에 하나님의 화평을 누리고 안식, 평안, 자유함을 누렸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만드셨을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하나님을 누리는 자입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복음 속에서 이것을 누립니다.
· 그런데 인간의 불행이 어디서 왔습니까? 분명히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시고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불행이 남편 잘 못 만나서, 돈이 없어서가, 나는 못 배워서가 아닙니다. 인간의 불행은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유혹해서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롬3:23 그것이 원죄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니까 이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이것이 불행의 원인입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은 하나님 떠남에 있습니다. 그것도 롬5:12~14 한 사람 아담 때문에 불행이 왔습니다. 한 사람이 사탄에 속여서 선악과를 먹으니 원죄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롬3:4 이 땅에 참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선언했습니다. 롬3:9 유대인이나 헬라인 모두 죄 아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롬3:10~18 의인은 없고 다 죄인이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인간의 불행은 죄, 하나님 떠남, 사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계속 저주가 옵니다. 하나님 떠난 사람은 살 수 없습니다. 또, 사탄이 자꾸 귀신을 섬기게 자신을 섬기게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그려보면,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입은 온갖 독한 말을 쏟아냅니다. 이것이 무섭습니다. 독을 품어냅니다. 그리고 사람의 발은 남을 죽이는데, 무너지게, 갈라놓습니다. 어디서 그 문제가 일어납니까? 마음입니다. 이 마음은 롬1:28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니 전도가면 전도자들을 배척하는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인간은 롬1:21~23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사랑합니다. 육신적입니다. 하나님 보다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상을 만듭니다. 온갖 우상을 만듭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 행동을 롬1:28 타락합니다. 음란으로 한 마디로 도저히 인간답지 않은 행동을 합니다. 사탄에게 속여서 하는 짓입니다. 그러면서 롬1:29~31 아주 악을 지어냅니다. 그 마음이 귀신 섬기고 악령에 들려 나쁜 짓을 하니 귀신에 사로잡힙니다. 사람이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롬3:20 자기의 행위로 살아 보려합니다. 전부 외식입니다. 자기는 거룩한 척 하고 죄 짓지 않는다 하고, 남들이 볼 때 행위로 착하게, 의롭게, 대단한 것같이 하면서  속으로는 다른 짓을 합니다. 그래서 로마서가 중요합니다. 창3장을 가장 잘 나타낸 것이 로마서입니다. 로마서 1장을 읽어보면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 그런데 롬3:21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예언 된 말씀입니다. 아들을 보내셔서 십자가에 죽게 하겠다, 그래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겠다, 그 아들이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롬3:25 화목 제물로,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로,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아들을 믿는 믿음의 법으로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끝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사건이 어머 어마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롬5: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로 롬8:2 죄는 완전히 끝났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해방입니다. 롬16:20 사단이 우리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통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누리는 사람이 되었고 이제는 죄와 상관없고, 이제는 원수의 손에서 우리가 건진 정도가 아니라 이 원수를 꺽는 어마어마한 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을 애기 합니다. 롬4:1~8 아브라함이 일한 것이 있습니까?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창3:15,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일 한 것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때 그 믿음이 아브라함의 의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에게 창12:1~3 네가 복의 근원이라 했습니다. 진짜 매력 있지 않습니까? 자존심입니다. 우리 신분이 복의 근원입니다. 그리고 너로 말미암아 축복이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롬4:23~25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위함입니다. 그래서 롬8:14~17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릅니다. 얼마나 피부로 느낍니까? 그러면서 롬11:1~6 이것이 율법과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강단의 말씀을 여사로 듣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복음은 나의 의입니다.
2. 복음 - 나의 자랑 - 능력(고전1:30)
· 두 번째, 복음은 나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비천에도, 풍부에도 처할 준 안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병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전1:30입니다.
1) 고전1:26~31
· 우리는 착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십니까? 여기에 보면 하나님은 아주 (1) 미련한 자를 쓰십니다. 없는 자를 쓰십니다. 약한 자를 쓰신다고 하셨습니다. 멸시 받는 자를 쓰신다고 하셨습니다. 천한 자. 하나님은 잘나고 똑똑하고 지혜 있고 많이 배운 자를 쓰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낙심합니다. 나는 없는데, 약한데 하며 낙심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 만났을 때 이런 말씀이 저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2) 절대 육체 자랑하면 안 됩니다. 책도 많이 보고 지혜가 있고 가문도 좋은 것을 자랑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육체 자랑을 폐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3) 주 안에서 자랑입니다. 
2) 고전2:10~12
· 그러면서 참 중요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만나서 완전 구원도 받고, 복의 근원이 되었지만 진짜 우리의 자랑은 성령입니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를 가르치고, 인도, 역사하신다는 것이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은 통달한 영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통한 역사, (1) 성령은 하나님의 영임과 동시에 모든 것을 통달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성령은 우리에게 (2) 모든 것을 보이게 하시고, (3)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나타나게도 하십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을 자꾸 보는데 어느 날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봤습니다. 성령이 나를 인도 다 하시고, 더 놀라운 것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믿게 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내가 구원은 받았으나 내 인생을 주관하고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이구나,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내게 소원을 두고 당신께서 이끌어 가시기에 얼마나 쉽습니까?
3) 고전2:2
· 그러면서 이 성령의 역사가 언제 일어납니까? 고전2:2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정말로 십자가를 생각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전1:18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집중을 안 하겠다.  다른 것 안하겠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깨닫고 복음 속에 계속 있으면요 복음을 통해 우리에게 자랑거리가 많이 나옵니다.
3. 복음 - 나의 방법(갈1:12 - 계시)
· 세 번째입니다. 이제 방법입니다. 나의 방법도 복음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갈1:12입니다. 계시입니다. 하나님 말씀 따라 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 업습니다.
1) 사람에게서 난 것(갈1:1)
· 우리가 어리석은 것이 자꾸 사람의 영향을 받습니다. 사람에게 난 것, 이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꾸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우리가 육신을 가지고 부모 품에서, 선생을 만나고, 교회 와서 먼저 믿는 사람을 통해 자꾸 잘못 들어갑니다. 사람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사람 관계를 잘못하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엮으시려고 오셨고 나를 가르치시고 강단의 말씀을 통해 방향과 언약을 주는데 어디다가 마음을 둡니까? 물론 우리가 다락방, 미션 홈 속에서 그런 과정은 있지만 사람이 그 사람의 가진 영향을 받으면 그 사람같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손해를 봅니까? 그 사람 같은 인생을 살면 안 되잖아요.
 (1) 이 사람들, 갈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그런데 잘못하면 사람의 뜻을 따릅니다. 1:12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할렐루야 사람에게 배운 것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 다락방 속에는 절대 제자들이 있습니다. 아직 깨끗하게 복음 사랑하고 복음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좋습니다. 들어보면 압니다.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복음을 가진 사람은 포럼하면 도전이 됩니다. 그렇지 않거든 하지 마세요. 자칫하면 그런 사람의 인생을 갑니다. (2) 또, 어떤 면을 볼 때 우리는 조직 같은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바울이 유대인, 예루살렘의 교회들이 주로 율법적이었습니다. 이 조직이란 것이 굉장히 율법적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3) 그러면서 또 교회 안에는 기둥과 같은 사람, 유력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갈2:2~9입니다. 교회 안에 복음 가진 자는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기도로 돕거나 모르게 돕습니다. 나서서 하지 않습니다. (4) 그리고 스스로 속이고 있습니다. 갈6:3~7 사람은 자기 스스로 속입니다. 이것이 참 많습니다. 사탄이 생각 속에 틈타서 스스로 속여서 스스로 무너지게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방법이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2) 갈1:17 - 아라비아
· 그러면서 우리는 두 번째, 갈1:17 바울입니다. 그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나서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자기가 정확하게 복음을 만나고 보니까 잘못된 인생을 엮어가고 잘못된 기준을 가지고 있고, 자기 나름대로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만나고 나니까 잘못 되어 있음을 알고 3년 동안 아라비아로, 다메섹으로 가서 자신을 내려놓았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섞으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이 바울의 방법이었습니다. 나의 아라비아, 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오직 그리스도만, 주님 밖에 없었습니다.
3) 갈1:12, 갈2:2 - 계시
·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갈1:12 이는 내가 사람에 받은 것이 아니다, 배운 것도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음이니라, 할렐루야 그리고 갈2:2 계시를 따라 올라가 이방인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 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계시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면 자기 모습이 나옵니다. 자기 영적 상태가 보입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면 보입니다. 자기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의 방법은 복음인데 계시를 따라가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중요합니다.

 

◈ 결 론 ◈
· 이번 주에 여러분 이 기본 메시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복음, 롬1장, 로마서를 쭉 보면요 복음을 잘 엮어놨습니다. 아브라함이 복음으로 결론 난 인생으로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자랑은 뭡니까? 자랑할 것이 주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 지식의 모든 보화가 다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능력 가운데 살고 어떤 문제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 능력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나의 방법입니다. 다른 것 하지 마세요. 사람에 엮어가지 말고 계시를 따라, 할렐루야 하나님 따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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