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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7 주일대예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0-07 16:21:42 , 223.62.162.29 ,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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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0월 7일)    김동권 목사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 서 론 ◈
· 신앙생활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고 나니 이보다 더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운 일이 없었습니다. 삶도 즐겁고 하는 모든 일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이전에 삶은 내가 다했거든요 내 인생을 책임지고 가정도 챙겨야 하고 내가 하는 일도 내가 해야 되는데 이제 하나님 만나서 은혜 속에 들어오니까 내가 아닌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엮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며 힘든 이유는, 이전의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날 때에는 세상것 밖에 안 보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 것을 따라갔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니 열심히 하고, 돈 벌고, 좋은 집, 좋은 차를 가져야 하고 내 자식 잘되고, 이래야만 성공하고  이것에 각인l는 줄 알았습니다. 거기에 머리를 박았잖아요, 머리를 박은 정도가 아니고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그 세상에서 나와서 보니 그 세상에 속하지 않은 영존세계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하늘나라, 보좌, 여기에 엮어지는 인생입니다. 내가 하나님 만나고 나니까, 옛날 그 사람이 아닌, 예수 믿고 거듭나서 내안에 하나님 영인 성령이 함께하는 영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영으로 살아야 됩니다. 또 하나는 놀랍게도 내가 세상에 머리박고 돈 벌어 사는 인생이 아니고 엡1:3 창세 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구원받았으면 올인 하면 되는데 그것이 잘 안 돼잖아요. 아브라함이 75년 동안 세상 것에 살았기 때문에 그 세상 것에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내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다 외워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존재로서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영안이 열리면 다 보입니다. 영안이 안 열리면 자꾸 세상 것을 썩어서 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신앙생활이 갈등이 심합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고 내가 변하니,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는 영적세계 속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참 중요한 것이 ‘복음’입니다. 지난주간 메시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 복음 - 나의 의
· 이 복음전부입니다. 우리는 복음 속에서 하나님 만나고, 복음 속에서 살고 있고, 복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의는 행위가 아닙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모두 죄인입니다. 나의 의는 복음입니다. 목회 18년 하면서, 신앙생활 20년을 하면서 주인 되신 주님이 다 챙겨주시는 것 알았습니다. 또, 2년 3개월 된 전도사가 목회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목회를 해보니까 쉬었습니다. 왜 쉬운가요? 내가 책임질 것이 없으니까, 주님이 주신 되시니까, 나는 심부름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정도 주인 되신 주님께서 엮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가끔 사건, 사람, 환경에 못 넘어서고 시험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불신앙이 왜 생기는 것일까 질문하던 와중에, 전도자를 만나고 정확한 복음을 들었습니다. 이 복음을 받은 순간에 억울했습니다. 성경 66권을 나의 약속이라고  말씀 하신 분이 성령이셨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이것을 깨닫게 하시고 믿게 하셨는데, 그런데 어떻게 요19:30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데 왜 그 말씀을 나에게 딱 집어주지 않았을까? 이것이 성경 66권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씁씁했지만 마음을 내려놓고 어떤 전도자를 통해서 이 복음을 들어내셨구나, 그렇다면 저 전도자가 깨달은 어마어마한 복음을 나도 사실적으로 알아야겠다하고 그 때부터 따라붙었습니다. 지금 27년 동안 전도운동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안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하나님은 제 중심을 보고 계십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계신지 알고 계십니다. 이 복음 속에 들어가니까 제가 살았습니다. 딱 5년 되니까요 시험이, 시험이 안 됐습니다. 반석,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목회 속에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고 의인은 믿음으로만 살리라, 할렐루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데 내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줄 믿습니다. 다른데 마음을 두면 안 됩니다. 속입니다. 선한 것이 없습니다.
2) 복음 – 나의 자랑
· 두 번째, 자랑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나의 자랑이 어디에 있습니까? 일 자랑입니까? 아닙니다. 나의 자랑은 내 안 오신 그리스도께서 엮어가는 인생을 살고 나를 가르치고, 내게 계획을 가지시고 성령께서 다 해주시니까 우리는, 나의 자랑은 복음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복음뿐입니다. 무엇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만약 일한 것이 있다면 모두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직 말씀 속에서 선택과 판단을 하고, 이것을 등한이 여기지 않는다면 달라 지게 될 것입니다.
3) 복음 – 나의 방법
· 그러면서 나의 방법도 오직 복음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전도도 주님이 엮어 가시며, 다른 것 할 것이 없도록 모든 것을 하십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이 여기면 안 됩니다. 말씀이 생명이고 길이고 진리고 전부인데 이 말씀을 자기 기준대로 판단하고 들으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매주 주시는 강단의 말씀이 참 중요합니다. 언약의 여정 속에 말씀의 흐름을 놓치면 안 됩니다. 나를 사무엘과 같은 7000분야에 영적 지도자로, 오바댜 같이 사도행전에 인물들과 같이, 로마서 16장 인물과 같이, 엘리사로, 오바댜로, 렘넌트로 부르셨다는 것 알아야 합니다. 이번 주 강단을 준비하며,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참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 본 론 ◈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성경 66권이 다 예수 이야기입니다. 히3:1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강대상에서 한 번 들어가지고는 안 됩니다. 조용히 혼자서 들어보세요. 들으면 이것이 전부인데 주님게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내게 주신 말씀을 당신이 이뤄 가시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1. 눈 – 그리스도의 몸
· 중요한 것은 눈이 열려야 합니다. 눈이 열리지 않으면, 여태까지 살아왔던 세상, 사람을 쳐다보게 됩니다. 신앙생활 안 됩니다. 제가 처음 교회 왔을 때, 교인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니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직 하나님 바라보고 말씀만 듣고 기도 속에 하나님의 인도만 받아댜겠다, 영안이 열려 보였습니다. 엡1장의 눈이 열리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엡1:17 지혜와 계시에 영을 주셔서 눈을 열어 딜리거 했습니다. 엡1:23 우리는 몹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전파하는 들어내는 몸입니다. 우리는 참 귀한 사람입니다.
1) 엡1:22-23 우리는 영적서밋 입니다. 대단한 존재입니다. 단순히 예수 잘 믿는 수준을 넘어, 굉장한 존재입니다. 엡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우리를 말합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정사가 좌우하고, 흑암의 권세, 그리고 주관자들이 주권이 있습니다. 이 세상과 올 세상, 그리고 역시 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이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적서밋 이라고 하셨는데, 바로 이 말을 뜻합니다. 사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몸 아닙니까?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우리는 만물 위에 있습니다. 만물을 충만케도 하고 복종케도 합니다. 우리를 통해서입니다. 이것이 영적 서밋 입니다. 이것은 차츰차츰 훈련받아야 되는 것이 아닌,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바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이제 우리의 발밑에 만물이 복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강대상에서 메시지가 흘러 나 올 때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에 대해서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단에서 류 목사님이 영적 서밋을 말했잖아요? 영적 서밋이 뭡니까? 언약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영적 서밋이 되게 해 달랍니다. 우리는 대단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발 밑에 만물이 복종합니다. 제가 처음에 예수 믿을 적에, 내가 받은 축복과, 내가 믿는 하나님, 사실적인 것을 깨닫고 나니, 대통령과 대단한 것들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영적인 사실 적인 것들을 깨닫고 나니, 더 크고 대단한 것이 보였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아니면 세계정복 힘듭니다. 우리를 통해 하실 주님의 위대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모세가 이것을 본 것입니다.
2) 엡3:8-12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무엇 때문입니까? 전도 때문입니다.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시기 위함이다. 복음 전하는 것은 영원 전 부터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십니까? 바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영적 서밋으로 세운 그분께서, 이 어마어마한 전도를 영원 전부터 계획하시고, 이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기 위해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단순하게 예수 믿는 수준이 아닙니다. 구원은 완전 구원입니다. 구원 받을 때에 우리는 영적 서밋입니다. 만물이 우리 발 앞에 복종하며, 만물을 충만케 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면 됩니다. 그래서 모세의 발아래 바로가 벌벌 떨게 된 것입니다.
3) 엡6:10-12 현장을 가보니, 사탄이 막습니다. 세상 임금이 전도하지 못하게 막고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이 공격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것을 영적서밋 만이 상대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 발아래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흑암을 꺾는 권세가 있습니다. 제가 목회가 참 쉬운 것이, 사단이가 교회에 온갖 장난 다쳐도 눈도 깜짝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 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생활 속에 제대로 들어가 보니, 게임이 되지 않는 것이 보입니다. 사단의 장난은 우리의 발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엡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영적 무장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래서 너는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평안의 복음 준비하여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악한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슴을 가지라, 이제 우리는 영적 서밋 으로서, 전쟁을 하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를 무장 시키십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우습게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약하고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고, 형편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이일을 우리를 통해 엮어가십니다.
2. 눈 – 그리스도는 머리 (엡1:22)
· 두 번째는 어떤 눈이 열립니까? 그리스도가 나의 머리라는 것, 우리는 머리가 될 수 없습니다. 나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1) 빌1:6 – 착한일, 시작, 성취
·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서, 그분께서 착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시작을 주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나를 살게 하신 그분께서, 내 안에서 내 인생을 엮어가시고 그 분안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시작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 동부교회에 7000 사역도 누가 시작하셨지여? 주님께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시작하셨기에 주님께서 이뤄 가십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제가 1년 반 만에 교회를 시작할 적에, 준비를 다 하고 강단 밑에 엎드렸습니다. 주님께서 교회의 주인이고 머리라는 것, 나는 심부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언약으로 받았습니다. 주님이 주인이시니 모든 것 챙겨주시는 것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40년 목회생활 중에 교회의 모든 것, 믿고 맡기고, 참 쉬웠습니다. 주인 되신 주님께서 지금까지 엮어가고 계십니다. 반드시 성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날까지 성취하십니다. 시작하신 그분이 반드시 책임지실 것입니다. 이것을 믿어야지요, 저는 7000에 대해서 확실히 믿습니다. 제가 오면서 성령으로 감동 주신 것은 그대로 했습니다. 그때그때 미션을 주셨습니다. 복음 만나면서 일꾼 키워라, 일꾼 키우라고 하시면서 지금은 교회 세울 수 없는 곳이 너무 많다, 글로벌시대로 이제 세계는 한 동네다, 7000전문을 통한다면 세계를 들어갈 수 있다, 너무 확실한 미션을 주셨는데 그것이 7000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 오는 사람은 아무나 오지 말고, 사무엘 같이 한 분야에 영적 지도자를 보내주십시오. 사무엘 한사람으로 다윗이 세워진 것 같이, 바울이 경제 분야에 브리스가 부부를 세운 것 같이, 7000분야 살릴 지도자 일꾼 키우겠습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나의 분야를 알아야 합니다.
2) 방법 – 빌 1:20-21, 2:13, 3:12
· 방법이 뭡니까? 예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뤄 가시는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닌, 빌1:20-21입니다.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먼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드러내야 하는데, 그 방법이 우리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오신 것 입니다. 그렇다면 내 인생은 끝난 것 입니다. 빌2:13 그리고 내 안에 당신의 소원을 두고 행하십니다. 내안에 당신의 일을 엮어가십니다. 내가 아닙니다. 절대 내가 아닙니다. 내 인생 하나도 내가 엮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 일들을 합니까. 당신의 소원을 두고 엮어 가시는데, 그 내용이 4복음서입니다. 초대교회의 전도운동의 일들입니다. 빌3:12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되어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몸 된 우리는 그리스도 손에 잡혀서 당신 일을 이뤄가고 있는 것입니다. 캠프에 온 사람들 중심을 보면 보입니다. 하나님 손에 잡혀 생명 살리도록 캠프에 온 것이 보입니다.
3. 눈 - 문
· 마지막에 눈이 열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제 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영적 서밋 으로써, 사실적인 은혜를 입고, 그분이 내 안에서 착한일, 나도 말할 것도 없고 나를 통해서 당신 일을 하는 오직 전도 일입니다. 오직 생명살리고 치유하고 제자찾는 일입니다. 이 일을 내 안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시작하시고 그 분을 통해 이뤄질 때 바울은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된 것을 쫓아간다고 했습니다.
1) 골1:6(열매)
· 이정도 되면 눈이 열립니다. 언제쯤 되어야 열매가 맺히겠는가 보입니다. 골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참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입니다. 온 천하에 큰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전부 주님의 손길입니다.
2) 그리스도의 비밀 – 골1:26-27, 골2:2-3, 골3:1-6, 골4:2-3
· 이것을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 그리스도의 비밀입니다. 골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차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결국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적에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십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라 하셨습니다. 이분이 나의 주관자고 모든 것입니다. 주인이시기에 이제 돈도 병도 상관없습니다. 왜요? 이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골2:2-3 이 그리스도 안에 지혜, 지식, 보화,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꾸 일하려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데에 모든 영적 지식과 돈 그리스도 안에 있고 부어 주십니다. 그 그리스도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골3:1-6 보좌 우편입니다. 지금 그분이 보좌 우편에서 선지자로써 우리에게 계속 미션을 주시고, 제사장으로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며, 때로는 영적싸움을 위해 왕 되셔서 하늘군대를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보좌 우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나라, 성령, 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사실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골4:2-3 이때 하나님이 전도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우리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십니다. 구원받을 자를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내가 무엇을 엮어보려 하면 되지 않습니다. 참 은혜를 깨달은 그 때,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그때부터,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어린 요셉이 복음을 깨닫고 나니, 세계복음화의 응답이 왔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80에 깨닫고 나니, 가나안 정복의 응답이 있었습니다. 복음의 비밀이 엄청납니다. 저는 27년째입니다. 매일 복음 속에 믿음의 행진을 이어갑니다. 오직 복음입니다. 복음에 다른 것을 섞는다면 성도 버립니다. 해외에서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오면, 사람으로 엮지 않습니다. 사람을 잘못만나면 불신앙을 가져가게 됩니다. 오직 복음 속에 은혜 받아야 합니다. 제가 만약에 예수 믿고 나서 이사람 저사람 만났다면 병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감사하게도 사람 만나지 않고, 바이블 속에 기도 속에 성령의 은혜 속에, 모든 것을 가르치고 엮어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절대제자, 복음 깨닫고 생명 걸은 자들은 괜찮습니다. 강단 메시지만 가지고도, 각 계층에 지도자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엉뚱한 것으로 손을 대가지고 병들게 만들면 안 됩니다. 우리 교회는 강단 메시지만으로, 우리 교역자로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만남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역도 왜 이런가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인도해 가실 것 알았습니다. 이제 교역자들에게 도전을 주는 것이 이것 한가지입니다. 말씀 기도 속에 들어가라 그러면 성령의 역사를 알게 되고 눈이 열리면서 제대로 되어집니다.

◈ 결 론 ◈
· 이번 주일 메시지 참 중요합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적서밋으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복의 근원으로, 대단한 것을 이루는 존재입니다. 우리 한사람 가지고도 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형상, 만물을 정복하는 존재입니다. 영적 서밋으로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표가 되면 깨달아 질 것입니다. 이 일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안에 주인 되신 그분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고 사실화될 때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역사 속에 있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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