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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4 주일대예배 만물을 복종시키는 집중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0-14 15:09:56 , 222.121.148.145 ,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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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0월 14일)    김동권 목사
만물을 복종시키는 집중(히12:1~2)

◈ 서 론 ◈
· 하나님을 어떻게 느낍니까? 하나님 살아 계신다는 것,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예수를 잘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실로 느끼고 믿어질 때 하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교회 오래 다닌 연조로, 성경 지식도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목회를 40년을 하면서 각양각색의 믿음을 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으로 먼저 느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은혜를 받으니까 진짜 마음의 평안, 안식, 기쁨, 살맛이 났습니다. 32년 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한 마음의 해방감을, 깜짝 놀랐습니다. 또 한 가지 느낀 것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 누가 옆에서 말한 것도 아니고 두 달 동안 교회를 엉터리로 다니고 목사님 말이 나하고 안 맞아서 설교도 듣지 않았습니다. 기도가, 예배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십자가의 사건이 깨달아졌습니다. 아, 내가 이 십자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 구나라는 확신이 오고 또 하나는 내 인생이 영원하다는 것이 마음으로 내 가슴을 쳤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 입에 하나님 없다는 말을 안 하고 예수만 믿겠다는 서원을 했습니다. 집에 가서 집 사람을 보는데 내가 변한 것을 알았고 새벽기도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새벽기도가서 두 달동안 안 들어왔던 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졌습니다. 감격적인 말씀을 받고 기도했습니다. 한 시간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나의 영적 상태가 가득 찼습니다. 어제 산에서 내려올 때의 영적 상태랑 틀렸습니다. 뭔가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그것이 성령 충만인데 몰랐습니다. 그리고 직장을 가는데 발걸음이 틀려졌습니다. 직장이 싫었거든요, 근데 책상에 앉으니 부끄러웠습니다. 늘 술멱고 회사 불평만 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에 일을 제대로 해야지하며 나의 삶을 정돈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일만, 교회에서는 집중해서 말씀보고 기도하고, 집에 가서는 같이 가족들과 함께 했습니다. 엉켜 있고 지저분했던 삶이 사람이 딱 정돈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참 놀랐습니다. 그래도 예수를 좀 오래 믿고, 잘 믿어가지고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내 인생의 마음을 통해 역사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혜 속에서 성경을 보는데 하나님 이런 분이구나, 나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 하늘나라에 대해서 성경에 다 나와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니까 대박이었습니다. 내가 한 번도 느낄 수 없는 세계 속에 내가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 단계를 딱 지나니까 성령의 역사를 봤습니다. 하루를 살아보니 이상했습니다. 뭔가 내가 삶 자체가 내가 머리를 쓰고 오늘 계획을 잡은 것이 아닌데 새벽부터 하루 종일 성령께서 내 안에서 내 인생을 엮어가셨습니다. 가르치고 인도하고 역사하셨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성령을 통해서 성경이 나에 대한 약속이라는 것이라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밥 도 주고 돈도 준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그 때부터 신앙이 달라졌습니다. 신앙생활은요 하나님께서 보여주고 싶으시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우리 속에 계신 성령이 역사하시는데 관심들이 없습니다. 제가 시험을 싫어한 이유가 시험이 들면 불신앙이 들어버립니다. 일단 하나님 바라보는 중심이 약해지고 기도도 안 됩니다. 그러고 마음의 동기를 가지고 욕심을 가지면 영이 흐려집니다. 그러면서 제가 하나님을 깨끗하게 믿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카톡, 책을 여러 가지를 보고 세상 것과 세상지식을 알아보고 더 가지려고 합니다. 세상 자랑과 세상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가만히 겪어보니 많이 알고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영적 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영의 사람입니다. 내속에 있는 영의 하나님이 엮어주시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느끼던지, 믿음오로 하나님의 세계를 보던지, 영적세계에 영안이 열리지 않는다면, 구원은 받겠지만, 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보지 못합니다. 또 제가 본 것은 내적으로 하나님의 성령께서 나를 완전히 당신이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그 엄청난 인생을 살도록 인도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보좌의 천사를 통해서 역사하심을 봤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고 뜻을 이루는 천사, 천사를 통해 영적전쟁을 하시고 사실적으로 인도해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니 목회가 쉬었습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깊이 있게 갈 수 있는가, 7000 때문입니다. 사무엘과 같은 영적 지도자를 제대로 세우려고 하니까 이렇게 분명하고 선명한 메시지가 안 나오면 안 됩니다. 오바댜, 롬16장의 인물들 같은 산업인이, 사무엘 같은 주의 종과 붙어야 세계가 뒤집어집니다. 사업하나 잘되는 사람 모아서 선교 가는 것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좌에 계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께서 모든 필요를 채우십니다. 신앙생활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1) 히2:7~9 (천사x-사람의 법칙, 천사-귀신(사단), 그리스도
· 히브리서에 보면 예수님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히2:1~9 예수님은 천사보다 못 한 모습으로, 사람의 수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의 법칙대로 사는 것입니다. 과학 대단한 학문과 지식 너무나 거대해 보이지만, 예수 믿는 사람을 보니 형편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과학자, 학자는 수준이 안 맞아서 교회에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천사의 수준, 여러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났지 천사의 수준이 아닙니다. 이 천사의 수준으로 하니까 세상에 혼란이 온 것입니다. 천사가 타락해서 사탄이 되었고, 귀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이것이 세상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섭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세력, 배후에 사탄을 통해서 하는 것이 이것이, 천사가 나타나서 대단했잖아요, 앗수르 군사 18만 5000을 단번에 송장을 만들고 홍해를 가르는 역사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탄의 역사도 대단합니다. 귀신들려서 명상운동으로 종교생활로 사람들을 다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분이십니다. 그 분이 바로 그리스도십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법칙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의 법칙의 수준으로 삽니다. 안 되니까 귀신을 섬기고 우상 섬기고 종교생활을 하다보니까 사람의 수준보다는 뛰어나지만 망합니다.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이 그리스도가 천사를 움직입니다. 모든 천사가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합니다. 그러면서 실제로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등상 되게 합니다. 원수를 꺽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 앞에 사단은 벌벌 떱니다. 만물을 복종하게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법칙입니다. 약속입니다.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그리스도의 법칙으로 살면,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사를 움직이고 원수를 꺾고 만물을 복종시킬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영적 서밋 입니다. 모든 세상 정사 권세 이 세상, 올 세상 우리의 발밑에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우리가 만물을 충만케 할 수 있습니다. 창1:27-28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만물을 정복하는 굉장한 존재입니다.
2) 히 11:1~38 증거, 히12:1~2
· 그러면서 우리는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법칙으로 세상을 정복하고 원수를 꺽고 천사를 움직이는 것을 나타낸 증거가 히11:1~38입니다. 증거입니다. 또 허다한 증인이 있습니다. 히12:1~2 허다한 증인이 있습니다. 성경은 증거의 책, 증인의 책입니다. 그리스도의 법칙을 믿고 천사의 도움으로 원수를 꺾고 만물을 정복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3) 히6:13~18 거짓말
· 히6:13~18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에게 반드시 복주고 복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그 언약을 믿고 그대로 응답받았습니다. 또 히6:18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의 말은 천 가지, 만 가지 다른 것이 많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예수 한번 잘 믿고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약속입니다. 세상사람 들은 세상의 것에 속고 있습니다. 공부 좀 하고 돈 좀 벌고 차하나 사고 별장하나 있고 이런 것에 기준이 있습니다. 나중에 이 땅을 떠날 적에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모두 허상인 것입니다.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그리스도의 법칙을 알고 우리를 통해 대책 없이 무너지는 흑암의 세력, 이 세상의 죽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인 줄 믿습니다.
◈ 본 론 ◈
· 그래서 이번 주에는 우리를 통해서 만물을 복종케 합니다. 그리스도의 법칙입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말씀 허다한 증인입니다. 신앙생활 참 재미있습니다. 하루 24시간 주님이 함께하시니 재미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인생의 순간순간을 주님이 엮어 가시고 있습니다. 강단의 말씀은 귀에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우리에게 성취될 말씀입니다. 우리가 믿을 때 사실화 되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믿을 수 있도록 우리 교회는 영적 배경이 좋습니다. 우리 교회는 정말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다락방 하기 전부터 새벽기도 구시기도가 대단했습니다. 그 배경 속에 복음 속으로 들어오니 복음을 깨닫는 것이 틀렵니다. 
1. 잠시 천사x – 사람
· 하나님께서 잠시 천사보다 못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왜 그런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 세 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1) 히2:12 이름, 길
· 오셔서 제일 먼저 한 것이 우리에게 그 이름을,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 이름을 통해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는 줄 믿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아십니까? 하나님 만나는 길이십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2) 히2:14 마귀
· 그러면서 히2:14 마귀의 일을 멸하십니다. 이 사단이 오늘날까지 인간을 망치고 있습니다. 하나님 떠나니 악한영이 인간을 지배해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가정, 교회, 사람, 문화 속에 온통 세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3) 히2:17 죄
· 히2:17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 오셨습니다. 대제사장으로서 우리의 원죄를 해결하셨습니다. 이 죄 때문에 계속하여 저주가 임합니다. 우리가 선악과 따먹은 것도 아닌데 출생하면서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이 죄 때문에 계속해서 저주가 임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임신했을 적에 뱃속에 있는 아이가 하나님을 빨리 만나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한다, 이야기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들 태어나면 복음을 또 심고 살려야 합니다. 영혼에는 크고 작고가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똑같이 하나님 말씀을 듣습니다. 아이들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잠시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셔서 하신일이 구원의 역사입니다. 내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준 그 이름,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마귀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는 우리에게 왕 되신 그리스도, 죄를 해결할 길이 없던 우리에게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인생의 근본문제를 완전히 해결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고난의 주 만 생각합니다. 제가 보좌의 축복을 말하니까, 다른 목사가 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한국교회는 보좌의 축복이 없다, 우리는 고난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영광과 존귀로 관 – 우편(보좌)
· 그러면서 예수님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시고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능력의 자리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는 고난의 주님으로 깨끗이 문제들을 해결하시고, 이제 부활하신 그 분이 보좌 우편에서 실질적으로 선지자, 제사장, 왕의 일하고 계십니다.
1) 그리스도의 법칙 – 모든 천사의 왕
· 그래서 우리는 세상 법칙이 아닌 그리스도의 법칙이 중요합니다. 법칙이 아닌 약속입니다. 그리스도의 법칙에서 먼저 하신 일이 모든 천사의 왕입니다.
 (1) 나라의 규 (왕권) - 홀 (권세) : 히1:8
 ·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규(왕권)를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이 규를 가지고 홀을 주십니다. 어마어마한 권세를 우리에게 주신 것 입니다. 히1:14 우리를 위한 천사를 주신 것 입니다. 인간은 굉장한 존재입니다. 나를 담당하는 천사가 있고, 나를 보호하고 천사를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고 역사하십니다. 사단은 지금도 틈타고 있습니다. 내 것 챙기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고 주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다른 일은 다 허상입니다. 하나님 보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우리를 통해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사를 움직이고, 우리를 통해서 흑암을 꺽고 사단이 우리 발 앞에 무릎 꿇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2) 구원 – 홀(권세)
· 그리고 두 번째, 구원 받은 우리에게 홀을 주십니다. 어마어마한 권세 그리스도의 법칙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고 나니 세상이 참 쉽게 보였습니다. 세상이 하나님 모르고 이런 일들을 하고 있구나, 대단해 보이는 대통령도 별 것 아니 구나 영적세계에 눈이 뜨이니 다 허상인 것이 보였습니다. 목회하기 전부터 그것이 보였습니다.
 (3) 천사에 관하여
· 그래서 우리는 천사에 관하여 알아야 합니다. 그 능력을 선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히12:22 천만천사입니다. 보좌에는 얼마나 천사가 많은지 천만 천사입니다. 히1:7 그러면서 이 천사는 불과 바람입니다. 태워버리고 날려버리는 천사의 엄청난 능력입니다. 히1:4 이 천사보다 뛰어난 그리스도, 아름다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예수그리스도 이름입니다. 히1:6 그 천사는 주님께 경배합니다. 모든 천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움직입니다. 히1:13 결국은 흑암을 꺾습니다. 히1:14 그러면서 우리를 섬기라고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은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도 손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복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신분자체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히2:7-9 만물을 정복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천사에 대해서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의 수준은 늘 세상 수준입니다. 사람 수준 가지고 자기 자랑을 이어가는 그들을 동경하면 안 됩니다. 천사에 대해서, 사실적인 영적 세계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2) 미래는 하나님의 집(히3:5) - 선지자
·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미래는 하나님의 집에서 결정됩니다. 히3:5 아버지의 집에서 선지자를 통해서 결정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 하는가, 미래에 대해서 어떠한 미션을 주는가, 알아야 합니다. 교회 뿐 아니라 개인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미래는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이런 사실을 깊이 알려면 히3:1 말씀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히3:5 묵상하다보면 장래의 일이 보입니다. 어떤 일을 결정할 적에 신중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도 없는데, 오산 제주 교회를 사게 된 과정도 모두 주의 일이였습니다. 하나님의 미션보기 위해 저는 계속 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동부에 모든 성도 장로들 함께 해주었습니다. 주의 종은 주님께서 주인 되신 일을 심부름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미래를 반드시 보여주십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 제가 한 것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미래를 잘 모르는 것은 히3:7-14 우리는 미혹 당하면 안 됩니다. 사단에 동기에 속이면 안 됩니다. 히4:2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유익하지 않는 이유는, 믿음으로 화합치 않아서입니다. 아멘으로 하나님의 법칙으로 천사의 사실적인 능력으로 정복한다는 믿음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설마 하는 의심을 하면 안 됩니다. 유익이 없습니다. 히4:1-11 그때부터 오는 축복이 참 안식입니다. 히4:12 안식뿐 아닙니다. 그때부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최고의 치유 말씀을 통해, 복음을 통해 엄청난 치유의 역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실 줄 모른다고, 히6:13-18 하나님은 반드시 내가 너를 복주고 복주겠다 약속 하셨습니다. 문제가 와도 사건이 일어나도 어떤 일이 일어나도 복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이루십니다.
3) 보좌 – 제사장(히4:16)
· 이제 보좌로부터 오는 축복, 보좌 우편에 계신 대제사장의 축복입니다. 히4:16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모든 축복을 보좌 우편에 예수께서 때를 따라 챙겨주십니다. 천지가 하나님 것입니다. 
3. 만물복종
· 이제는 만물을 복종해야 합니다. 세상을 그냥 둘 수 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1) 증거 - 히11:1~40 - 더 좋은 증거
· 이 증거가 와있습니다. 히11:1~40 인물들 이미 와 있습니다. 40절에 더 좋은 증거입니다. 구약은 메시야의 그림자 이지만, 신약의 내용은 실제의 내용입니다. 그분의 실제의 역사입니다. 오셔서 모든 것을 끝내셨습니다. 보좌 우편에서 엄청난 일을 엮어가고 계십니다. 우리를 통해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역사입니다. 굉장한 일입니다.
2) 등한히 - 히2:1~3
· 그런데 사람들이 등한이 여기고 있습니다. 관심이 다른데 있습니다. 말씀을 등한이 여기고 있습니다.
3) 만물복종(히3:1)
· 우리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법칙이 사실화 됩니다. 우리를 통해 만물을 복종케 합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천사를 움직이셔서 사단을 우리 발 앞에 무릎 꿇게 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칠천사역을 이루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4)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바라보는 것.
· 히 11:1~2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고 믿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마치 보는 것과 같이 사실로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에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우리는 보지 않고 나타날 것을 믿고 있잖아요.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땅에서 나그네 인생입니다. 인생이 금방금방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습니다. 깨끗하게 정돈하고 나의 아라비아에서 주님 바라보면 멋있는 사람 될 줄 믿습니다.
◈ 결 론 ◈
그래서 오늘 강단이 참 중요합니다. 이번 주간을 그냥 보내지 마십시오. 우리가 스스로 영적전쟁 할 수 있습니까? 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저는 계속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천사의 사실적인 능력으로, 사무엘과 같은 절대제자를 세우는 일을 이어갈 것입니다. 저는 갈2:20 살았고, 복음의 결론이 나니, 사람과 불신앙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성격적인 전도방법 이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세계 각 나라 현장에 27년 째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순회 속에 본론을 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제자 찾고 사람 세우는 것이 진짜의 일이구나 보였습니다. 실제 현장을 가보면 눈에 보입니다. 이론과 지식뿐인 그리스도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현장에 제자 찾는 진짜의 훈련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갑절의 영감이 현장에서 주어집니다. 우리는 도전을 받아야 합니다. 동기 없이 순수하게 저 현장을 향한 전도자의 행진을 이어가야 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의 사무엘과 같은 영적지도자, 팀이 돼서 일할 중직자, 그리고 미래 밑바닥부터 세워지는 렘넌트들, 기도 속에 불렀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가정, 니역, 시대. 민족이 살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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