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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 주일대예배 본이 된 교회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0-21 15:05:36 , 223.62.175.225 ,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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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0월 21일)    김동권 목사
본(本)이 된 교회(살전2:13)

◈ 서 론 : 시작 - 3주 - 최고 역사 ◈
· 바울 팀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러서 거기에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데 바울이 거기서 세 안식일입니다. 삼 주,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언하여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삼주입니다. 이 삼주 만에 데살로니가에 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그냥 가지 말고 한 번 더 새롭게 말씀 속에서 도전해 나가야 합니다. 시작을 어떻게 했습니까? 신앙생활 10년, 20년, 30년 했는데 그대로 가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는 자기 기준, 배운 것, 경험한 것, 자기가 아는 것으로 엮어 가면 결국 나중에 이 시작이 잘못되어 평생 잘못 된 길로 갑니다. 턴을 해야 합니다. 목회를 17년 했는데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을 모시고 목회도 재미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은 갈2:20 예수 믿고 1년 반 만에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셨고, 내 가정도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니까 걱정할 것, 문제 될 것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내안에서 내 인생을 엮어가셨습니다. 돈, 병이 문제가 됩니까? 그 분이 나의 주인이라면 이 정도 삶은, 목회도, 인생도, 가정도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 중심으로 주님 밖에 없는 인생을 엮어 가는데 가끔가다 시험이 왔습니다. 시험꺼리가 많습니다. 또, 사람을 넘어서기 힘들었습니다. 문제와 사건 앞에 주저 않기도 했습니다. 저는 시험이 뭔지 알기 때문에 시험에 오래 있지 않습니다. 시험이 들면 불신앙이 옵니다. 그 때부터 기도도 하고 싶지 않고, 말씀도 보고 싶지 않고 솔직히 말해 사단에게 속여서 세상길로 가는 것입니다. 또, 사람입니다. 내가 주님으로 사는데 내 인생도 엮는 것이 아니고 교회도 내가 엮는 것이 아닌데 내가 왜 사람을 넘어서지 못할까? 내가 하는 것도 아닌데, 가정에, 자존심이 굉장히 상했습니다. 이 수준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7년 전에 전도자를 만나서 첫 시간에 주는 그리스도, 인생의 결론, 끝 전 거기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뭐지? 내가 성경 볼 때 깨닫게 한 것은 성령의 역사고 성령의 전부 나에 대한 약속이고, 그런데 요19:30의 말씀이 내게 부딪치지 안 부딪쳤지? 저는 솔직히 이거 어떻게 내가 성경을 그렇게 많이 봤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결론이다, 정말 울었습니다. 3일 동안 울면서 은혜 받았습니다. 성령께서 제 마음에 저 전도자의 말이 맞는 것을 확증해주셨습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해 온대로 목회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양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양 떼들이 뭐하고 옵니까? 강대상의 메시지를 들으러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옵니다. 그럼 그 동안의 갈2:20의 목회와 기도로 살고 여기에 복음을 섞어서 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싫었습니다. 저는요 하나님 앞에 제 자신을 생각해봤습니다. 섞어서 하면 또 한계가 오기에 그래서 내리기로 했습니다. 복음을 정확히 깨닫지 못하고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내 나름대로 성경을 통해 은혜 받는 복음을 전했는데 정말로 솔직히 성도들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탁을 했습니다. 저를 좀 나둬 달라고 전도자를 따라다니며 복음을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숙재 전도사가 여러분을 맡아서 할 것이라고 말하고 저는 올인 했습니다. 이대로 가면 안 된 다는 것을 알았기에 시작을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를 따라 붙었습니다. 3일의 집회, 주일 부산의 핵심, 4번을 전도자 옆에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녹음해서 계속 들었습니다. 왜? 여기에 결론이 안 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목회, 기도도 다 내려놨습니다. 올인 했습니다. 복음을 들으면 들을수록 좋았습니다. 매일, 매주, 녹음 한 것을 계속 들었습니다. 제가 시작을 52살이었습니다.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복음 속으로 올인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자기 것이, 자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자기 신앙의 연조가 있기 때문에 자기중심을 두고 갑니다. 그건 아닙니다. 큰일납니다. 제가 회개도 많이 했습니다.
· 세 안식 일, 데살로니가에서 석 주 만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바울이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서 예수가 그리스도다, 복음을 전하면서 데살로니가에 최고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근래에 성도들에게 많이 미안했습니다. 저는 복음에 모세같이, 아브라함같이 완전 결론나려하면 30년은 들어가야겠다, 아브라함은 25년, 모세는 8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중간인 30년, 나이 80까지 들어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딱 5년 복음에 들어가니 이 복음의 역사가 사실로 제게 왔습니다. 저는 말할 것도 없고 성도들이 행복하다 고백이 되었습니다. 왜 행복하냐고 물으니 하나님 말씀,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이 던져지니까, 자기도 모르는데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목회도 안하는데, 300명 교인이 500명에서 1000명으로 2000명으로 막 불어났습니다. 성도들이 전도한 것이 아니라 강단에서 제가 깨닫고 사실화 복음을 강단에서 던질 때에 일어나는 역사였습니다. 그때 반석을 알았습니다. 이 복음이 사실화 되니 흔들림, 시험이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을 문제와 사건을 넘어섰습니다. 딱 5년 집중 이였습니다. 그것도 대충 목회하면서 다른 일하면서가 아니라 완전히 차단하고 올인 했습니다. 그리고 전도자를 따라다니며 성경적인 전도방법 훈련을 받는데, 현장이 보였습니다. 이것을 보며 다락방을 시작했습니다. 합숙 갔다 와서 과천청사, 샘 병원, 교도소, 자폐 재활센터 또 교회 안에 다락방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동부교회는 복음 운동에 이단이다 시시비비하지 않았습니다. 교인 전체가 복음을 받고 강단에서 복음을 전달하고 구역을 다 말씀 운동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 일꾼 키우라 전문화시대다 7000 제자 키우라 미션이 왔습니다. 만약에 제가 복음을 만났을 때 이전의 내 목회 방법으로 했으면, 복음을 이용했으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습니다. 시작을 잘했습니다. 인생 길지 않습니다. 아는 것, 배운 것으로 엮지 마세요.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엄청나게 바꾸시고 계십니다. 이런 믿음의 도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제가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얼마나 좋은지요, 먼저 믿는 자들 얼마나 좋을까? 180명 되는 교인들 가운데서 세 사람을 모델로 찾아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망했습니다. 만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회 안에 말이 많았습니다. 하나님만 믿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 갈급하고, 병들어서, 상처받아 왔는데, 포용해주어야 하는데, 먼저 믿는 자들이 교회를 뒤집어 놓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 데살로니가를 보면서 교회는 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제목 본(本)이 된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동부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교회 다니며 교회의 색깔이 없다, 그냥 예배만 보고 기도만 하고, 말씀만 듣고 그냥 가십니까? 여러분 교회 속에서 부르신 일꾼이고 또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큰일을 할 것인데  데, 그냥 우리 집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모르면 신앙생활이 헛됩니다. 교회가 중요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보며 연구해서 이런 교회를 만들어야 겠다 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니까 주님이 주인 되셔서 우리에게 미션을 주십니다. 계획을 가지고 인도, 역사하십니다. 오늘 우리 자신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 하진 않는가 생각합니다. 사람이 도전을 안 하고 못 삽니다. 저는 지금 크게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곧 나이 80입니다. 하나님께서 굉장한 도전을 주십니다. 우리 동부교회가 지역에 굉장한 전도운동을 일이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세계를 향해 도전할 준비 하고 있습니다. 케냐와 필리핀, 언어와 문화를 세계화 시킬 수 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부르셔서 교회를 통해서 당신 일을 이뤄가고 계십니다.
1. 데살로니가
· 데살로니가서입니다. 데살로니가에서 일어난 역사입니다. 행17장입니다. 행17:2-3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입니다.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아멘 입니까?
1) 세 안식일(행17:2-3) - 3주
· 세 안식일입니다. 석주입니다. 행17:2~3입니다. 많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석 주 만에 데살로니가교회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성도들에게 미안한 것이, 이 복음을 깨닫기 위해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에 예수 믿었을 적에 이 복음을 만났다면, 엄청난 역사와 함께 빠른 결론을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교회에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어리다고 생각하지마라, 그 안에 하나님 계신데, 우리가 낮추어 보면 안 됩니다. 그 속에 하나님 계십니다. 우리가 지식을 많이 가져서 무엇 합니까? 그 속에 하나님보다 잘 할 수 있습니까? 갓난아기 안에 성령과 우리 안에 성령과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어리게 보곤 합니다. 또 찾아 가고 메시지 보내주고 가르쳐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 속에 성령이 모든 것 가르치고 역사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약속이고 이 속에 내 목회가, 사람 관계가, 내 가정이, 이 속에 하나님 나라가, 하나님이, 이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을 가르치는 그 사람이 정말 복음 결론 나고 사실화 되었다면 괘찮치만, 아직 완전 복음이 되지 않는 사람이 사람을 가르친다면 사람을 버리게 됩니다. 이것은 굉장히 사악한 일입니다. 우리를 끊임없이 보살피고 도전하고 역사를 일으키시는 분은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시작입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시작입니다.
· 세 안식일에 석 주입니다. 다른 말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다.  인생의 모든 결론, 죄 문제, 사단 문제, 하나님 만나는 문제 인생의 근본문제를 예수가 그리스도로 오셔서 끝내셨습니다.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죄에, 사람에, 사단에 넘어지잖아요, 억울하잖아요, 모자라서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영접 하는 순간에 끝났습니다. 이전에 세상에 속이던 내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부활에 연합하여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거듭난 것입니다. 새사람이 된 것 입니다. 내속에 성령하나님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시는 것입니다. 신앙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신앙은 본(本)을 보이게 됩니다. 부모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 하나님으로 살고 믿음의 행진 속에 가는 것입니다. 이때 아이들이 보게 되고 하지 말라 해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 자신을 봐야 합니다. 내 인생이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성경을 비춰보면 나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본(本)이 되어 가정을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나를 통해 비춰지는 것입니다.
2) 환란(행17:5, 살전1:6)
· 이 복음을 전하는데 환란이 심했습니다. 행17: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에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참 복음을 전하면 핍박이 오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참 깨끗합니다. 우리 성도 중에 이단이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왜 이단입니까? 성경대로 복음을 말하고 있는데요, 왜 이단입니까? 성경대로 복음을 못 깨달으니까 자꾸 오해를 합니다. 저는 그런 이단 생각지 않습니다. 참 복음을 가지면 사단의 공격이 심합니다. 공격이 심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승리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이런 것에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3) 마게도냐의 본(本)(살전 1:7~8)
· 마게도냐에 본이 되었습니다. 마게도냐의 본이 된 교회입니다. 살전1:7-8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아멘. 무슨 말을 합니까?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마게도냐와 아가야의 모든 사람에게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중요합니다.
· 제가 언성을 높여 이야기 하는 이유는 안타까워서 그런 것입니다. 엄청난 복음 속에 다 끝났는데, 사단에 속이고, 사람에 엉키고, 문화에 엉키기 때문입니다. 어제 호흡기도하는 강사가 TV 영화 봐도 괜찮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을 정도이면 현장을 밝히 볼 수 있는 자입니다. 그 현장이 어떤 현장이며 사단이 문화를 가지고 어떻게 장난치고 악하게 만들며 집어 삼키고 있는지 아는 자여야 합니다. 그것을 넘어서고 그것을 기도제목으로 잡을 수 있는 자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그런 문화에 젖은 사람입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2. 본(本)이 된 교회(성도)
·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본이 되었습니까? 본이 된 교회, 성도 들입니다.
1)살전1:3(색깔)
· 살전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교회가 가지고 있는 색깔입니다. 믿음의 역사가 보이는 것입니다. 주의 종이 제대로 하나님 믿으면 성도들이 보고 알고 믿게 됩니다. (1) 믿음의 역사입니다. 또 교회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2) 사랑이 있으니 수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이 좋아서 은혜 받으니 헌금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그것에 나와 있습니다. 은혜 받으니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싶고 일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면서 이 교회 색깔이 뭡니까? 이들은 (3) 소망이 있으니 인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칠천에 대한, 미래에 대한 소망이 없습니다. 이것을 이뤄질 때 까지 인내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교회의 색깔입니다.
2) 복음 - 말로만
· 이들을 보십시오. 살전1: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이 복음이, 하나님의 중요한 말씀이 사람의 말로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면 안 됩니다. 잘 생각해 합니다.
3) 능력 성령 확신 기쁨 (살전1:5~6)
· 그러면서 살전1:6 또 너희는 많은 환란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으니, 위에 도 있습니다. 살전1:5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결국 이 사람에게는 복음이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기쁨으로 왔습니다. 색깔이 또 나왔잖아요. 어떤 색깔입니다? 거기에 보면 능력, 성령, 확신, 기쁨입니다.  능력의 교회, 능력의 사람, 성령의 사람, 그러면서 확신의 사람들, 기쁨에 충만한 사람들 이것이 성도들의 가지고 있는 삶입니다. 저는 여태까지도 바울의 고백같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 살아왔습니다. 성령 역사 속에 더욱 깊이, 더 확신을 가지고 남은 여생을 기쁨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교회가 가지고 있는 굉장한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통해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점검이 되어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3. 모든 믿는 자의 모델(살전2:13)
· 그러면서 마지막입니다. 모든 믿는 자의 모델입니다. 데살로니가의 교회입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1) 말씀을 받을 때 – 사람의 말(등한히, 흘려)
· 말씀을 받을 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큰일 납니다. 우리는 예배하러 왔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러 온 것입니다. 또, 하나님 말씀을 등한히 여기고,  흘려보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시험에 들어있거나 영적상태가 좋지 않거나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으면, 말씀이 이렇게 사람의 말로 들리게 됩니다. 시험에 들면 축복의 말씀을 주어도 듣는 사람이 저주로 듣게 됩니다.
2) 말씀을 받을 때 – 하나님의 말씀
·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씀으로 듣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할렐루야. 제가 수차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강단은 제 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내게도 주시고, 성도들에게도 성취될 말씀을 주시는 구나 깨닫게 됩니다. 우리 교역자들을 강대상에 세울 때 어린것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주의 종을 통해서 당신의 말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강단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되어 선포되어 지는 말씀입니다. 우리 칠천. 하나님이 주신 미션입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다 세계는 한 동네다 각 분야 사무엘과 같은 지도자를 세워 교회 세울 수 없는 곳에 교회를 세워야 한다, 이 모든 것 하나님이 주신 미션입니다. 이 모든 것은 교회에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엮어가고 계신 것입니다. 영적인 눈을 열어 깊은 은혜 속에 있다면, 성령의 역사 속에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강단의 말씀이 나하고 상관없게 되면 안 됩니다.
3) 말씀 순종
· 그래서 결국은 말씀 순종입니다. 저는 바울을 통해 굉장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울이 다메섹 동산에서 부활의 주님을 보며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라비아에 가서 자기를 내렸습니다. 자기가 바리세인으로써 말씀에 대단한 자요, 율법으로 완전한 자였지만, 다 내려놨습니다. 아라비아에서 3년 모든 것 내리고 출발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뭐했습니까? 광야에서 언약궤 따랐습니다. 오늘 우리가 피 바르고 세상에서 나왔다면 이제는 말씀을 따라가야 됩니다. 마4장 예수님이 광야에 왔을 때, 사탄이 뭐라고 했습니까? 돌로 떡덩이 만들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사람이 떡으로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참 중요합니다.

◈ 결 론 ◈
· 우리 강단이 매주 말씀이 강하게 미션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간에 우리의 신앙을 이대로 가도 괜찮겠는가? 정말 여러분이 새롭게 도전해야 합니다. 여러분 인생은 다 끝났습니다. 가정, 돈, 병 다 끝났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고 완전한 하나님이 내 속에서 완전한 인도를 하고 계십니다. 주안에서 말씀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을 때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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