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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8 주일대예배 잘 박힌 못(전12:1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0-28 14:25:03 , 222.121.148.145 ,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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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0월 28일)    김동권 목사
잘 박힌 못(전12:11)

◈ 서 론 : 못 - 영광 ◈
· 목회를 하면서 부딪쳐 오는 사건 문제,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겹쳐 옵니다. 제가 신앙생활 할 때도, 처음 예수를 믿을 때에 잘 믿는 것 때문에 얼마나 사탄이 시험을 주고 넘어지게 하려고 온갖 짓을 다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좋은데 그냥 제가 교회일도 안하고 조용히 혼자 믿으면 되는데 혼자 교회 청소도 하고 구역을 맡고 그러니까 얼마나 시기가 많은지요, 그 때 제가 그럴수록 올인해 들어간 것이 제 믿음을 자라게 했습니다. 오산에서 목회를 할 때인데 믿음 멋지게 있고 돈 있는 사람 보내달라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야단을 치셨습니다. 이 교회는 너 같이 무너진, 너 같은 폐인, 쓰레기, 무너진 가정, 죽은 자 살리려고 세웠다며 그런 것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구색을 맞추면 안 되는 구나를 알았습니다. 그런데 목회를 해보니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면계약은 교회 머리 된 주님이 목회를 하시고 저는 심부름만 하는 것인데 아직 믿음이 어리니까 맡기고 주님의 수종을 드는데, 어떨 때는 이런 일, 저런 일이 겹쳐 오니까 힘들었습니다. 안양 와서 목회를 하면서 교회가 참 좋고, 성도가 새벽 기도, 9시 기도 나오니까 은혜가 넘쳤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계속 연단을 하셨습니다. 물론 주님이 다 하고 계시지만 내 자신이 아직도 약한 부분을 사탄이 건드렸습니다. 시험, 사람을 통해 힘들게 합니다. 가정의 식구들, 자식들, 교회에 무너진 사람들, 영적생활이 잘못된 사람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포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 저는 제 입으로 나는 곰이다 생각하고, 그냥 믿음의 도전을 이어 나갔습니다. 제가 2년 3개월 예수 믿고 목회하면서 안식년이 없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성도들, 양 떼들의 신앙생활을 제대로 세우고 교회에서 살맛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도록 하는 것이 주의 종의 일입니다. 요새는 복음 속에 모든 것이 수용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 주의 종은 참 외롭습니다. 사람들과 마음을 트고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목회 70년 가까이 하면 고목나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참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다. 속을 썩이는 사람이 없습니다. 교역자가 그리 많아도 칠천 사역에 오래 참아주고 같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저를 정말 사랑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삼년 남았습니다. 80살부터 본게임 시작입니다. 이번이 계기가 돼서 새로 시작이다, 정말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그 짧은 기간에 참 복음 속에 들어가니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모델이 되는 교회와 성도가 되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하면서 40일 특별 금식기도와 몸 정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80에 뛸 준비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예수를 잘 믿으면 주의 종은 그것보다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일꾼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 11월 18일에 35주년 기념할 그 날에 그 기념은 안 하고, 류 목사님 오셔서 우리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본문은 행1:8-14이고, 전도자를 키우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메시지 합니다. 제 가슴에는 7,000 제자, 7,000 전도제자 키우는데 다 있습니다. 그것도 아무나 오면 안 되니까 사무엘 같은 영적지도자, 그러면서 오바댜나 롬16장의 중직자, 7렘넌트를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저의 장점이 오직 기도입니다. 또 제가 기도하면 하나님 응답 주십니다. 동부교회에 속한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때가 되면 여러분을 통해 시대가 살리는 바뀔 줄 믿습니다. 자녀 한 사람 때문에 시대와 후대가 살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이 주신 말씀인 줄 믿습니다.
· 못이 박히면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아담의 후손으로 하나님을 떠난 저주의 인생으로 사탄의 지배를 받으면서 뱃속에서부터 살려고 몸부림치는 어머니, 아버지 인생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다 듣고 있습니다. 태어나보니까 눈앞에 사람 사는 모습들이 창3장입니다. 그것이 이미 어릴 때 각인, 뿌리가 되었습니다. 보통일이 아닙니다. 진짜 이 복음이 하나님 말씀이 먼저 뿌리 내려야 하는데, 그것 내리기 전에 다른 것이 각인, 뿌리 된 것입니다. 그런데 잘 박힌 못에는 이스라엘의 영광이 걸린 줄 믿습니다. 화투를 계속 만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노름꾼이 됩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갈 때 자기도 모르게 그 쪽으로 계속 가면 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빨리 턴하고 바른 길로 가는 것이 강단의 메시지요, 성경입니다. 안 그러면 잘못 쌓인 가지 기준으로 갑니다. 그렇게 되면 나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까지 다 망치게 됩니다.
◈ 본 론
· 이번 주는 잘 박힌 못입니다. 전12:11입니다. 생각해서 말씀을 들으면 이것이 뿌리내리고, 잘 박힌 못 같이 내 마음에 뿌리내려야 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언약 - 메시지
·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언약이 강단에서 메시지로 주어집니다. 저는 강단의 메시지를 전할 때 이미 메시지 속에 많이 뿌리내리고 사실화 된 실제 삶에 연결 된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의 삶을 메시지 하는 것입니다. 복음 속에서 전도자로써, 목회자로써 살아가면서 내게 주신 응답의 메시지를 흘려줍니다. 증인입니다. 그래서 이 메시지 한편 한편이 중요합니다. 또, 본부와 우리 부교역자들의 메시지가 참 중요합니다.
1) 세상이 망하는 이유 - 불신자 상태 6가지
· 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우리에게 뿌리 박혀 있습니다. 이것을 말해서 불신자 상태 6가지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이것이 뿌리 내려 있다는 것, 각인 되어 있다는 것, 예수 믿고도 계속 속여 들어간다는 것, 이것이 굉장히 무서운 사건입니다.
 (1) 근본(창3:1~6, 롬3:23, 요8:44)
· 근본이죠, 근본이 뭡니까? 억울하게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원래 만들 적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존재였습니다. 하나님 떠난 피조물은 호흡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쉬게 하셔야 합니다. 또 문제는 죄입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 죄 때문에 내 삶속에 저주와 재앙이 계속 임합니다. 내가 저주의 근원으로 나 때문에 주변이 저주를 받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 떠나니 그 자리를 사탄이 장악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떠난 자들은 영이 어두워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인생의 문제 속에 있음을 모릅니다. 이것을 대충 들으면 안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들을 적에 우리 가정에 아버지가 엮어간 인생, 우리 가정에 들이닥친 재앙과 저주, 자녀인 나에게 준 영향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2) 우상(출20:4~5)
· 여기서 끝이 아니라 더 무서운 사건은 사단에 속여서 잘 살아보고 성공하려니 이 땅의 모든 인간은 우상을 섬깁니다. 이 우상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출20:4~5 귀신섬기는 것입니다. 귀신에 들리기도 합니다.
 (3) 정신(마11:28)
· 그리고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정신문제입니다. 저는 제 마음이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엄마 죽고 동생 죽고 너무나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이 정신적 고통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받은 축복 중에 가장 축복이 내 마음에 안식과 평안과 자유함 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의 기준이 이 마음의 평안, 안식, 자유함인 줄 믿습니다. 이 정신문제로 인해 우울증, 공황증, 자살이 오는 것입니다.
 (4) 육신(행8:4~8)
·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육신문제도 옵니다. 온갖 질병이 옵니다. 육신문제 질병이 찾아오게 됩니다.
 (5) 내세(눅16:19~31)
· 또 내세가 있습니다. 아프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으면 눅16:19~31 내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해져 있고, 죽음 이후에는 하나님을 못 만났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생명 부활되어 영원한 부활로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립니다. 그러나 불신자들의 부활은 영원한 지옥입니다.
 (6) 고전10:20
· 이 저주가 나에게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내 자식에게 갑니다. 남은 어찌 속여도 자식은 속이지 못합니다. 자식들은 부모의 신앙을 보고 자랍니다. 
2) 구원의 길(죄, 사단, 세상)
 - 창3:15, 출3:18, 사7:14 -> 마16:16(요1:12 - 영접)
· 불신자들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 영혼들 때문에 우리가 어디로 갑니까? 저들을 구원하기 위해 구원의 길을 가지고 복음을 들고 갑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을 그냥 나 두면 안 됩니다. 내가 복음가진 유일한 사람인데, 이 직장에 있는 사람들 그냥 두면 모두 내 책임입니다. 그 핏 값을 돌린다고 했습니다. 동네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내 책임입니다. 아무리 나 혼자 잘 되도 소용없습니다.
· 구원의 길입니다. 최고의 길은 아담이 범죄 하여 멸망의 길로 갈 때 하나님께서 바로 아담에게 창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출3:18 피 바르는 것입니다. 다 예언입니다. 피 바를 때 구원 받는 것입니다. 사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나으리니, 임마누엘의 메시지를 받을 때 빠져나오는 구원의 길입니다. 감사하게도 이제는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마16:16 그리스도인줄 믿습니다. 예언의 성취로 당신이 오셨습니다. 구약은 예언입니다. 예언만 믿고도 아브라함, 모세 구원받았습니다. 요1:12 예수그리스도 믿을 적에 마음을 열고 영접할 적에 이것에서 빠져 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감하며 사실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시실이 없으면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습니다. 
3) 축복
· 구원받으면 구원 받은 자의 축복이 참 중요합니다. 여기에 확실한 색깔이 안 나오면 엉킵니다. 세상이 망하는 이유를 넘어서는 것이 구원 받은 자의 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 아닙니까?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 것으로 살고, 하나님 은혜로 살고, 하나님이 사는 인생을 살던 우리었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가 선악과 어긴 것 때문에 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우리는 예언과 실제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를 내 마음을 열고 영접할 때 완전 구원입니다. 완전 끝났습니다. 죄 다 끝나고 해방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원죄, 나의 모든 죄 끝났습니다. 사단 끝났습니다. 내안에 빛이 와서 사단은 끝났습니다. 우리는 이미 세상에서 나와서 주님 품안에, 하늘나라 백성이고 방주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죄, 저주, 사단에 속이고, 길들여지고 뿌리내려 있습니다. 이전에는 맨날 회개하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자범 죄를 가지고 있다면 마음이 어둡습니다. 내 마음이 범죄하고 있을 적에 빠르게 회개해야 합니다. 마치 옷에 먼지와 같습니다. 털어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영이 맑다는 것은 주님과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안 됩니다.
 (1) 자녀(요1:12) - 예수그리스도 영접할 적에 가장 큰 축복은 자녀입니다.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2) 요14:16~27 - 우리의 신분만 자녀가 아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시고 나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나는 예수 십자가에 같이 옛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내 인생을 살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갈2:20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산다,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정확합니다.
 (3) 기도(요14:14) - 그러면서 어마어마한 축복의 무기가 기도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만 하면 요14:14 그대로 응답해 주십니다. 시행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4) 히1:14 - 또 우리에게 축복이 뭡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천사를 주셨습니다. 히1:14 천사 무섭습니다. 불과 바람 같은 능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성취하고 이룹니다.
 (5) 사단(눅10:19) - 우리 눈엔 안보이지만 사단이 역사하고 사단이 온갖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눅10:19 이 사단은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발 앞에 무릎을 꿇게 합니다.
 (6) 빌3:20 - 우리는 천국 배경입니다. 사실 우리는 빌3:20 하늘의 시민입니다.
 (7) 마28:16~20 -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축복을 받았습니다.
4) 말씀운동 - 세상(마28:16~20)
· 그래서 생각할 것이 우리는 할 것은 세상 살리는 말씀운동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거듭 마28:16~20 전 세계로 가서 제자 찾으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1) 사람 살리는 메시지입니다. (2) 그 동네에 반드시 그 지역 살릴 제자가 예비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 (3) 지속해서 말씀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속에 각인 되어야 합니다. 1대지의 세상 망하는 이유를 뽑아내고 뿌리내리는 것이 복음입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고 살맛났습니다. 32살 이전에는 세상 속에, 32살 이후에는 하나님의 세계 속에서 엮어왔습니다.
2. 말씀 - 성경적 전도방법(전략)
· 말씀 속에서 찾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성경적인 전도 방법입니다. 중요합니다. 어차피 말씀운동을 해야 하는데 성경에서 어떻게 구체적, 사실적으로 전도운동을 이어갔는가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일종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이 동부교회 강단에서 복음을 듣고 복음이 깨달아 지고 현장 살리는 안타까운 마음이 오거든 빨리 본부 훈련 받아라 이야기 합니다. 본부의 훈련은 복음도 주지만 굉장히 성경적 방법으로 그것도 전도자 진행이 아니라 사도행전, 전도자들의 서신서를 잘 엮어 놓았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하신 일들입니다. 
1) 다락방(행2:1~47)
·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다락방입니다. 내가 있는 현장을 살리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행2:1~47의 응답이 옵니다. (1) 다락방에서는 다른 것 하는 것이 아니라 행1:1~11의 언약을 붙드는 것입니다. 다락방에서 다른 말 하면 안 됩니다. 다른 말 하면 생명이 안 살아납니다. (2) 두 번째는 행1:14입니다. 기도입니다. 다락방에서 언약을 붙들고 내 현장을 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현장 알지 않습니까? 내가 사는 가정, 동네, 직장 알고 있으니 기도해야 합니다. (3) 이 언약 붙잡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오게 됩니다. 그것이 행2:1~47입니다. 응답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굉장한 역사와 문들이 열립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캠프에서 영접하면 그 사람을 현장화 시키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냥 영접만 시키고 끝나면 안 됩니다. 여러분 가정을 위해, 지역을 위해서 다락방을 해야 합니다,
2) 안디옥 교회 응답 - 팀사역
· 그러면서 안디옥 교회의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팀 사역입니다. (1) 행11:25-26 만남의 축복입니다. 팀사역은 만남의 축복입니다. 바나바와 바울의 만남입니다. 이 두 사람의 만남이 결국은 세계를 뒤집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팀으로 구성되어 나갔습니다. (2) 행13:1-4 순회 캠프 사역입니다. 이 캠프 갈 적에 그냥 가지 않았습니다. 금식하며 갔습니다. 금식하며 새벽으로 기도하며 캠프에 가야 합니다. 우리 필리핀 예비캠프 40명 정도 됩니다. (3) 이 순회 팀이 움직일 적에 나타나는 일이 행16:15 루디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행17:5 야손을 만나는 것입니다. 행18:1~4 고린도에서 브리스가 부부를 만났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말씀 메시지 던질 적에 마게도냐, 빌립보를 살릴 제자고 다락방이 열렸습니다. 야손 집에서, 브리스가 집에서 나중에 교회가 됩니다. 순회하면서 그 사람을, 그 마을을, 그 동네를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확정지은 것입니다. 그 만큼 순회 팀이 팀 사역이 중요한 것입니다. 바울이 이런 사람을 세워놓고 나온 것입니다. (3) 그러면서 전문사역입니다. 고린도에서 바울 사도가 행18:1-4 브리스가 부부를 만났을 때, 장막 짜는 일을 같이 하면서 회당에서 장막에서 복음이야기 할 적에, 브리스길라 산업인을 완전히 생명 걸고 순회할 수 있는, 생명 걸고 세계 복음화 할 수 있는 전도자로 바꿔놨습니다. 이 한사람의 역할이 엄청났습니다. (4) 그러면서 우리는 지역을 무시 못합니다. 내가 사는 지역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과천사람들이 신천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장사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 한가정만 살아나도 그 사람들 모두 살 것입니다. 에베소에 일어난 사건 아닙니까? 이 지역 행19:8~20 온 지역에 말씀운동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지교회입니다.
· 우리는 모두 끝났습니다. 나를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다 챙겨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말씀운동을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성경적 전도입니다. 실제로 되어지면 한 가정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3. 말씀 - 전도자의 삶
· 세 번째는 우리가 더욱 말씀 속으로 각인, 뿌리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전도자의 삶으로 엮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습관 체질이 되어서 이전에 살았던 것에 속이고 있습니다.
1) 각인, 뿌리, 체질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완전 구원 받았는데, 그런 세상에서 나왔는데, 속이면 안 됩니다. 교회 나와서도 이런 것에 엉켜있는 사람들이 싫었습니다. 너무나 처절하게 당했기 때문에 싫었습니다.
2) 이제 속이지 않으려면 전도자의 삶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1) 마24:14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 되어야 끝이 옵니다. 우리는 모두 전도자입니다. 이것 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전도입니다. 오늘 나의 삶속에서 직장 속에서, 장사 속에서 전도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이것 때문에 장사하고 사업하고 이것 때문에 그 동네에서 사는 것입니다. (2) 이것 때문에 오늘의 말씀을 주십니다. (3) 그렇다면 나의 오늘의 기도 반드시 되어 집니다.
3) 그래서 우리 팀 구성이 참 중요합니다. 팀 구성을 통해서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1) 일단 우리는 전도자로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힘을 얻는 방법 성경 말씀과 암송입니다. 호흡기도에서 성경말씀 49절을 주었습니다. 성경 66권의 핵심인 복음 메시지를 호흡하면서 말씀을 듣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요. 또 우리는 정시, 무시, 24시 기도, 또 전도자료 준비하고, 복음을 제시하고, 이것이 나의 힘이 됩니다. 내가 다른 것에 마음을 두고 있다면 힘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것은 모두 끝났습니다. 그런 것들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2) 그래서 팀 구성입니다. 이 팀을 통해서 이것을 체크 하는 것입니다.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현장에 성취될 말씀이 있는가, 이것을 두고 기도했는가, 점검합니다. 이런 것을 할 때 영적으로 살아나고 힘을 얻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세상 것, 티브, 카 톡을 쳐다보면 영안이 어두어지고 마음이 흐려지고, 교회도 나가기 싫고 예배도 싫게 됩니다. 그것이 걸려들면 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3) 팀 구성방법은 다양합니다. 가족입니다. 교회입니다. 현장입니다.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서로가 체크하고, 기도해주고, 포럼을 하며 힘을 얻습니다.
◈ 결 론 ◈
· 이제 여러분 우리는 실제로 순회 현장을 알고 한번 더 마음을 담고 자신을 전도자의 삶속으로 엮어지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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