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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4 주일대예배 모세의 언약의 여정(출3;18)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1-04 14:59:59 , 222.121.148.145 ,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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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1월 04일)    김동권 목사
모세의 언약의 여정(출3:18)

◈ 서 론 ◈
· 우리 대학교 동기들, 복학생이어서 같이 군대 갔다 온 친구들인데 20여년이 더 되었는데 만남을 서울서 가지자고 해서 갔습니다. 제가 나이가 제일 많거든요, 어떤 분이 나를 버렸다고 했습니다. 만나보니 재미없거든요, 술도 안 먹지만 말이 안 통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했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 같이 뒹글고 좋아했는데, 제가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왜? 제가 세상에 살면서 세상이 맞지 않습니다. 제가 모르고 세상에 살았지 하나님 만나고 나서는 세상이 안 맞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머물고 세상에 있는 것은 세상을 살리려고 하나님이 그 세상에 둔 것입니다. 연속극을 보면 제가 세상과 안 맞습니다. 시간낭비 같고 좋은 점은 기도제목을 잡는 것 밖에 없습니다. 뉴스 안 맞습니다. 기도 제목은 잡지만 안 맞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저보고 너무 거룩하다며 재미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땅을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길지 않습니다. 신앙생활 잘못하면 속이다 갑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서 세상 크로스하고 올인 했습니다. 이 세계에 들어가니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하던 세상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향해 달려가는데 가면 갈수록 신바람이 났습니다. 제가 전도자를 만나 복음을 깨달았을 때에 그래 그 동안 제 나름대로 갈2:20을 살았는데 그것을 다 내려놨습니다. 교인 300명도 다 내려놓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제 관심은 복음 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전부라는데 결론이 나와야 강대상에서 말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복음이 너무 좋아서 다 내려놓고 오직 관심은 오직 복음 속에서 전도자를 따라다니며 전도자 입에서 나오는 저 복음과 저 분은 전도를 해봤기에 현장을 알고 현장에, 사도행전에, 서신서에 전도하는 성경적 전도방법을 알고 있잖아요. 아 틀리구나 해서 저는 다른데 관심이 없었습니다. 복음 속에 들어가고 복음 깨달으면 현장 살리니까 그 훈련을 받고요. 그래서 축복이 왔습니다. 전도에 올인 했습니다. 저는 예수 믿고 1년 안 되어서, 오산서도 계속 전도했습니다. 안양 와서도 매주 하룰 전도 다니고 전도로 살았습니다. 제가 합숙 갔다 오고 복음 깨달은 그 때부터 생명 운동 속에 많이 살렸습니다. 그런데 순회 캠프 가면서 느꼈습니다. 이제까지 서론 이었구나, 이제 본론의 인생을 가는구나, 동부교회가 많은 선교사, 교역자 그게 아니구나 하나님은 나를 세우고 있구나, 이제부터 본론을 들어감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론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복음을 많이 깨달았는데 정돈을 해봐 야겠다 해서 40일 동안 효소을 먹으면서 제 자신의 복음 받은 것과 사역을 점검을 하는데 하나님이 엄청 기뻐하셨습니다.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오늘 새벽 메시지를 28분 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 저것 섞고 동기 가지고 인본주의 쓰면 이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이 보여주셔야 합니다. 연조, 성경지식가지고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을 못 보니 엉뚱한 짓을 합니다. 저는 이번에 40일 동안에 효소를 먹으면서 정말 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 곧 80입니다. 80을 준비하고 본 게임을 할 것입니다. 목회를 할 것입니다. 이제 교회도 본 게임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간다고 가면 안 됩니다. 아침에 신앙생활은 제대로 영적 세계에 눈이 열리고 맛을 봐야 간다고 말했습니다. 맛을 봐야 이 세계에 빨려들어 갑니다. 말씀과 기도에 성령의 역사 속에 빨려가고 파도쳐야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상을 넘어섭니다. 그렇지 안고는 세상에 휩쓸립니다. 사단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동부 교회 성도는 아무나 온 것이 아니라 칠천 사역의 영적 지도자요, 중직자, 렘넌트로 왔기 때문에 사단이 절대 그냥 두지 않고 엉뚱한 짓을 하게 만듭니다. 동기 부리게 하고 자기 패거리 만들고, 이것이 한국교회 아닙니까? 하지 마세요. 그것이 전부 자기 손해입니다.  제가 왜 기도를 좋아합니까? 많이 들었잖아요 산에서 내려오다가 은혜 받고 바로 그 다음 날부터 새벽기도 하고 퇴근 시간에 집에 안 가고 말씀과 기도했습니다. 이것을 또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그 말씀을 던질 때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또 사실 된 증거로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영적 세계에 발을 디디면서 올인 하며 끊임없이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세계는 여러분이 보고 싶다고 힘써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셔야 합니다. 구원도 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때가 되어 불러주셔서 복음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 본 론 ◈
· 그래서 오늘은 모세입니다. 이 모세의 언약의 여정입니다. 우리는 다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모세가 언제 언약을 붙잡았습니까? 어머니 요게벳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어머니가 유모로 있으면서 바로 공주의 아들 모세를 키웠습니다. 무엇을 심었겠습니까? 창3:15 언약을 심었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그것이 얼마나 깨달아졌으면 바로 공주의 아들을 거절하고 애굽의 제물보다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고통당하기 원하고 사람 죽이고 도망간 것 같지만 아닙니다. 모세는 이미 떠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모세가 복음은 복음 인데 완전한 결론은 호렙산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깨달았습니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이 창3:15의 언약 속에 복의 근원 된 것이 아니냐, 네가 바로 그렇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깨닫자마자 내가 내 백성 건지려고 내가 가니 네가 심부름하라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계획 속에 심부름을 가는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모세가 애굽을 알잖아요, 내가 도망자인데 어떻게 바로 앞에 가며, 애굽의 어마어마한 군대를 상대하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정녕 너와 함께 하리라는 세 가지 언약 속에서 모세가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언약의 여정에서 언약이 확실한 결론이 안 나면 모세처럼 인생을 허비합니다. 그래서 강단에서 계속 복음을 애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뭐가 중요한 줄 알았습니다.
『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계약 』
· 우리의 언약의 여정입니다.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세는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계약을 봤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과의 자기와의 계약으로 붙잡았습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계약입니다. 여러분 잘 들으면 인생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에 그 우상 섬기던 곳에서 75년을 살고 있던 아브라함에게 직접 나타나셔서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고 하시고 그 땅에 가면 내가 복의 근원으로 삼겠다는 굉장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 창1:1~13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할 때 창1:27~28 인간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 같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영적 존재 입니다다. 거룩하고 의롭게 사랑의 존재입니다.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요, 영적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만드신 하나님께서 창2:3 안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2:15 인간이 살 수 있는 에덴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중요한 말씀을 하시면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심으시고 창2:17 선악과에 손대지 말라,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창3:1~6 사탄의 유혹받아 선악과 언약을 어겼습니다. 인간의 불행은 못 배워서,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서 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이미 하나님을 떠나 영이 어두워졌고 사탄의 손에 들어갔기에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창3:16~24 하나님 떠나면서 저주와 재앙이 왔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요 축복 속에서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복을 받는 존재인데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되어버렸습니다. 복의 근원이 저주의 근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 때문에 가정, 땅, 천하 만민이 저주받습니다. 사람 참 무섭습니다. 창4:1~15 예배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가인이 예배를 드리는데 그 예배에 실패했습니다. 피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아담이 분명히 창3:15 피 애기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은 못 깨닫고 동생 아벨은 알았습니다. 둘이 똑같이 제사 하는데 히브리서에 보면 동생은 피 제사를 드려서 하나님이 열납 했지만 가인은 농사지은 것으로 감사제만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습니다. 시기가 나서 가인이 예배 후에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예배의 성공은 전부입니다. 예배를, 교회를 우습게 여기는 것은 아닙니다. 예배 실패해서 되는 일이 없으니까 창6:1~8 네피림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귀신, 우상을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안 되니까, 가정에 우환이 오니까 되는 일이 없으니까 우상으로 빠집니다. 이것은 무서운 재앙을 가져옵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착각 속에 창11:1~9 바벨탑을 만들면서 성공을 하려고 합니다만 사상누각으로 하나님이 무너뜨립니다. 지금 인간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창세기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아십니까? 아브라함을 통해서 하나님 믿는 사람이 어떤 축복을 받고 어떤 저주를 받는지를 보여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좋지요 신, 구약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압니까? 성도들이 성경을 안 들고 옵니다. 성경이 뭔지 아십니까? 성경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성경 봐야합니다. 목사의 설교는, 류 목사님의 설교는 한 편을 말하지만 성경 66권은 전부를 말합니다. 할렐루야! 왜 성경을 보지 않고 멋대로 하려고 합니까? 성경 속에 내 인생, 가정, 사업, 내 인생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존재가 나 혼자를 통해 천하 만민을 정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지금 인생 실패, 가정 실패, 사업 실패, 무너지는 것 아닙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 떠난 세상에서 잘못 엮은 것입니다. 착가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엮어 가면 결과는 뻔합니다.
· 아브라함과의 계약입니다. 아브라함에 물론 이 언약 창3:15을 줬습니다. 아담에게, 아브라함에게 줬습니다. 계약을 했습니다. 정말로 창12:1 네가 내개 지시한 땅으로 가면, 지시한 땅이 뭡니까? 하나님과의 계약입니다. 가면 그 땅에 메시아 오는데 너는 오실 메시아를 영접해라 이말입니다. 마침내 가나안 땅에 갔다는 것은 말씀을 믿고 갔다는 것으로 그 땅에 갔다는 것은 계약의 체결됨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또 약속을 했습니다. 창22:17 네 후손, 네 씨에서 메시아가 오리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창13:18 제단, 희생제물,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피 언약 속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15:6 아브라함이 이 사실을 믿으매 구원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입니다. 메시아 언약을 붙잡은 것입니다. 계약을 믿고 언약을 믿으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추신 축복이 창12:1~3 복의 근원입니다. 내가 예수를 많이 믿어서 복의 근원이다 그것이 아닙니다. 정말 이 언약 창3:15, 예수는 그리스도 이 언약 속에 들어가면 다시 천하 만민이 복 받고 만물을 정복하는 존재로 바뀝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누가 너를 손대면 가만히 안 두고 누가 너를 축복하면 복을 준다고 했습니다. 인간 존재가 실패할 사람, 무너질 사람이 아니라, 시시하게 세상에, 강대국에 밀리는 사람이 아니라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너 때문에 천하 만민이 복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창22:1~17 이 복음을 깨달으면 대적의 성문을 얻으리라, 흑암이 잡고 있는 것을 다 빼앗는 것입니다. 다 빼앗겼잖아요, 정사 권세를 누가 지고 있습니까? 사탄이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세계가 이 모양입니다. 우리가 이 복음 속에 깨달으면 빼앗긴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로 다 회복할 수 있습니다. 흑암이 장악하고 있는 성, 성문의 흑암을 다 쫒아내는 것입니다. 창28:10~15 사닥다리를 보여줬습니다.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함께, 인도, 지키고, 아브라함의 약속을 이행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누굽니까? 야곱입니다. 창37:1~11 요셉입니다. 꿈을 꾸는데 해와 달과 별입니다. 이것은 영적 서밋을 말합니다. 세계 복음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을 태어나기 전부터, 칠천 미래지도자로 기도 했잖아요. 복음도 많이 심었잖아요. 그런 자녀들을 보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잘 되 라고 하지 마세요. 벌써 여러분의 기도 속에 미래 칠천 지도자로 불렀다면 끝났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면서 자녀 관계 ,성도 관계를 내 말로 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기도 속에 성령께서 스스로 예배 가고 기도하고 말씀 보고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갈 줄 믿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보면서 선악과 여기면 무서운 일이 생기는 구나, 그런데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이것을 깨달으면 내 자신이 점차적으로 복의 근원 될 것이고 점차적으로 네 믿음 따라서 이 신앙이 큰 것만큼 축복하겠다가 아닙니다. 단번에 끝냈습니다. 단번에 사단도 세상도 끝나고 하나님과 함께 하고 내 신분이 누가 손을 댈 수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애굽의 여정 - 출3:18』
· 두 번째 우리가 생각할 것은 모세의 여정입니다. 이 여정은 애굽의 여정입니다. 1번은 호렙산입니다. 결론이 여기서 났습니다. 결론이 나니까 모세가 달라졌습니다. 이것이 출3:6입니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 야곱의 하나님이다. 네가 누구냐? 네가 아브라함의 자손 아니냐, 아브라함에 계약 한 대로 복의 근원의 축복 속에 있지 않느냐? 너도 역시 내가 너와 계약한다, 아브라함이 계약이 모세의 계약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여정이 출3:18 아닙니까? 희생제물, 그래서 애굽에 있는 당신의 백성을 살려될 것 아닙니까? 애굽입니다. 애굽에 눈에 안 보이는 애굽과 눈에 보이는 애굽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애굽에는 왕궁에 있는 바로와 그 밑에 10장관이, 10분야의 신을 섬겼다면 10장관이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잖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를, 그 나라의 신을 움직이는 사단입니다. 바로를 움직입니다. 바로가 사단의 종입니다. 여기에 10신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애굽을, 바로를 움직이면서 우상 국가로 엮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주와 재앙이 들이닥칩니다. 거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노릇하고 있습니다. 복의 근원이 돼서 종노릇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애굽이 귀신 충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 사는 곳의 문의 좌우 인방과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라고 말하시고 장로들을 통해 모든 백성들에게 피 바르게 했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애굽 땅에 재앙을 내랄 것인데 재앙을 넘어 설 수 있는 것은 어린 양의 피 바를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바를 때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습니다. 재앙이 들이 닥치지 못했습니다. 바로 요1:19입니다. 어린 양을 말합니다. 예수 십자가 사건입니다. 어린 양의 피, 죄 없으신 하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피 흘린 사건을 말합니다. 그러면 요19:30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입니다. 어린 양의 피 바를 때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입니까? 어린 양의 파 바를 때 재앙이 넘어가고 바로가 꺽이고 흑암 세력이 꺽입니다. 여러분이 한 사람이 예수 믿을 때 동네의 흑암이, 직장과 사업장과  흑암이 꺽입니다. 확신 가지세요. 예수 믿고 구원 받고 어린양의 피 바르는 그 순간에 다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재앙이 오지 않습니다. 참 이 복음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이 더러운 세상이 얼마나 막강합니까? 시스템 알잖아요, 미국, 러시아, 중국 또 북한 이해됩니까? 막강한 것이 아니라 배후에 사탄이 역사합니다. 그런데 참 복음이 들어가면 이것들이 꺽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복음이 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되는 일도 없고 복도 못 받지 그러니 불신자보다 더 하게 못난 인생을 엮으면서 하나님 앞에 불평과 불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참 감사하게도 피 바른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무엇인지 알지요? 세례입니다. 세례 받았다는 것은 죽고 다시 살았음을 말합니다. 애굽의 인생은 죽었습니다. 왜? 어린 양의 피 바른 순간에 홍해바다를 건넌다는 것은 옛날 애굽의 종노릇하고 귀신 섬기던 인생이 아닙니다. 예수 믿고 거듭나서 새사람 되니까 세상이 재미가 없습니다. 연속극이, 영화가, 세상에 엉켜있는 사람과의 대화가 재미없습니다. 왜? 내가 거기에 엉켜서 사는 사람이 아닌 거기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분명하지 않으면 예전의 삶에 눈을 들입니다. 소용없습니다.
『광야의 여정』
· 이제 이 세상에 왔을 때에 이 세상 속에 삶을 엮어야 하는 그것이 광야의 여정입니다. 이제 피 바른 백성은 광야의 여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모세를 위시한 피 바른 백성은 광야로 간 것입니다. 광야가 대단합니다. 광야는 하늘나라입니다. 이제는 하늘나라 배경가지고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엮어가는 인생이 된 겁니다. 내 인생을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히9:11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입니다. 이 세계는 히11:1~3 보이지 않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세계는 보려고 해도 보이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아서 사람들이 몰라서 안 믿는 것입니다. 본 사람들은 영안이 열려서 실제 창조에 속하지 않는 영존 세계, 보좌가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준 사람들 외에는 믿지 않습니다. 도단성이 엘리사의 눈에는 하늘 군대가 보였지만 종에게는 안 보였습니다. 히1:8 이 세계는 영원한, 영영한 세계입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옷과 같이 낡고 갈아입어야 하고 , 버려야 하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손으로 지은 세상은 때가 되면 없어집니다.
· 광야로 나오자마자 하나님께서 성막, 성소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이 성소에는 법궤가 있고, 떡 상이 있고, 등대가 있습니다. 법궤는 말씀을 애기하고 떡 상은 생명을 애기합니다. 등대는 빛을 말하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장막을 칠 때, 성막 중심으로 쳐라, 너희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바라봐야 산다, 이 주님을 바라봐야 농사 안 지어도 햇빛을 안피하고 우물 안 파도 너희가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막을 칠 때 성막 중심의 삶을 살도록 했습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사는 길입니다. 아니 예수 믿으면 주님만 바라보면 됩니다. 우리는 언약 속에 엮어가는 인생입니다. 아니 이런 데 인본주의, 인생 경험, 목회 연조, 책들을 가지고 뭔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세계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정복의 여정 - 수1:1~3』
· 그러면서 여정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여정은 정복의 여정입니다. 정복의 여정은 다른 것이 아니라 모세가 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사람을 키웠습니다. 60만 장정 중에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두 사람 이였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입니다. 이 두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수1:1~3 전쟁도 하기 전에 줬습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그 언약을 붙들고 갔습니다.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요새인 여리고가 무너졌습니다. 여리고성을 돌다가 고함을 질렀는데 성이 무너졌습니다. 해가 지면 집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기도할 때 해와 달이 멈췄습니다. 어마어마한 힘으로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아낙산지, 보십시오.

◈ 결 론 ◈
저는 여러분이 믿음이 자라서 사업도 잘하는 것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직 창3:15, 이 언약입니다.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도 오셨잖아요, 그리 내 신분이 어마어마합니다. 저 하나만 해도 칠천 전문제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를 키워놓으면 자기 분야의 전문현장 들어가서 칠천 중직자, 미래 칠천 렘넌트를 키우면 끝납니다. 지금은 글로벌 세계다, 교회 가지고 안 된다, 세계는 한 동네다, 분야마다 사무엘 찾아 세워라, 너 혼자만 가지고도 세상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확정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의 근원 아닙니까? 그래서 칠천 분야사역 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나에게 맡겨다는 것이 와야 합니다. 이게 와야 복의 근원이라는 증거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여정을 걷고 있는데 여러분의 여정은 어떻습니까? 저는 계속 점검하면서 도전과 턴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을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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