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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1 주일대예배 신령한 복 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엡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1-11 14:29:47 , 222.121.148.145 ,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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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1월 11일)    김동권 목사
신령한 복 신령한 자 신령한 세계(엡1:3)


◈ 서 론 ◈
· 제가 이 복음 속에 들어오기 전에 영적 세계에 대해 많은 부분을 느꼈습니다. 절에 가면 부처 앞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빌고 하잖아요, 저의 느낌은요 그 앞에서면 그들을 유혹해서 섬김을 받는 어둠의 세력이 꺽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이 속여서 형상 우상 앞에 절하는 것입니다. 제가 복음 속에 와서 초창기입니다. 일본을 가면 일본 8백만 귀신, 처음에는 이 귀신이 붙지 않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복의 근원임을 깨달았을 때는 비행기 트랙에서 내리면서 일본을 향해 복의 근원이 왔다, 그렇게 느껴지면서 이 저주 받은 재앙과 우상에 젖어가는 일본 땅에 너희는 나 때문에 복을 받을 거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신사 알잖아요, 신사는 귀신 들린 것과 같습니다. 그 신사 앞에 가서 내가오니 두렵지, 그곳에 가면 음산하고 귀신이 나올 것 갔습니다. 새벽에 운동하러 가면서 그 신사 앞에서 귀신들아 내가 두렵지 했습니다. 이것이 다 영의 이번에 필리핀 가서 우리 운전해준 운전사 옆 운전석에 조그만 마리아 상이 있는 걸을 보고 느낀 것이 그래, 내가 누군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내가 엄청난 영권을 가지고 있고 복의 근원 인데 저것들이 무슨 힘이 있겠는가, 껍데기뿐인데 결국 마지막 날 대 천주교 성당에 갔습니다. 들어가는 머리 입구에 예수님의 상 옷자락에 사람들이 얼굴을 비비고 만지고 가는데 그 곳의 우상을 보면서 내가 들어오면 우상 충만한 형상의 역사가 다 껍데기임을 확신했습니다. 전도자의 걸음을 갈 때 흑암은 다 꺽이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 가진 전도자의 걸음은 무섭습니다. 돌아오면서 내가 그곳에 있을 때 형상의 우상, 귀신의 세력들은 다 도망가거나 결박되었겠지만 내가 나오면 인간들은 다시 그 앞에 가서 빕니다. 참 안됐다 싶었습니다. 그것이 영의 세계입니다. 영의 세계는 영을 가진 하나님이,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신 것으로 빛이 있는 것으로 무서운 사람입니다. 천만 인이 우리를 어찌할 수 없습니다. 영적 세계입니다.


◈ 본 론 ◈
· 오늘은 우리는 하늘에 신령한 복이 있습니다. 엡1:3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창세전에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예수 믿으면 신령한 복을 받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머리박고 돈 벌고 그것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는 그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그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로 하나님 모르고 아담의 후손으로 그 세상에서 몸부림치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제가 지난 주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까 세상이 재미없었습니다. 32년 동안 머리 박은 세상이 좋았는데 이상하게 세상이 나와 안 맞고 싫었습니다. 세상에 엉켜있는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했습니다. 돈 아닙니다. 벌써 나는 이제 하나님이 나를 신령한 자로, 우리는 신령한 자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세계 속에 있습니다. 보좌의 히12:22~24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세례에 들어와 보좌에 이르렀습니다. 굉장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잘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이것을 못 깨달으면 구원받아놓고 아직도 세상 속에 엮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뿌리 내린 줄 아십니까? 어머니 뱃속에서 뿌리내렸습니다.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하나님을 떠난 저주 가운데 엮어가는 인생으로 임신 되었습니다. 또 태어나자마자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있습니다. 왜냐? 태어나자마자 자녀에게 세상의 성공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똑똑하게 좋은 학교 가서 공부 많이 하고 책 많이 보고 그래서 세상에서 좋은 사람 만나고 성공하는 그것이 창3장의 인생입니다. 부모가 그런 인생을 사니까 자식에게 자신이 살아보니 똑똑해야 되고, 공부 잘해야 되고, 좋은 학교가야 되고, 성공해야 되고, 좋은 직장 가야되고, 좋은 사람 만나야 되는 그것이 한이 되어서 자기 자녀를 세상의 성공 방법으로 죽이고 있습니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죽이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로 무섭습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손을 대면 댈수록 창3장으로 더 깊이 뿌리내리고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함부로 손대지 말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왜? 사람을 손댑니까? 많이 배워서, 인생의 경험이 있어서, 신앙의 연조가 있어서 아닙니다. 지금 사람들이 신령한 복, 산령한 자, 신령한 세계를 모르고 있습니다. 엄연히 지금 존재합니다.
· 엡1:3 신령한 복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서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니까 저를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면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자녀로 삼았다면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신령한 복입니다. 내가 열심히 일하고, 돈 벌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없는 세계 속에서 엮어가는 인생입니다. 저는 그것을 빨리 체험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농사, 장사, 사업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모든 것은 신령한 복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고 자녀의 신분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하는 장사, 사업 다 신령한 복입니다. 저는 목회 40년 이 축복, 신령한 복으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나라 일을 당신의 것으로 엮어 가십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 고전2:13 우리는 신령한 자입니다. 영의 사람이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 육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할 때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의 내 안에 오심으로 영의 사람, 신령한 사람입니다. 신령한 사람이 불신자와 똑같습니까? 아닙니다. 저들은 세상을 바라보고 육으로 엮어가는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더러운 세상에서 저주가 끓고, 재앙이 넘치는 우상의 동네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의 계심으로 우리는 영의 사람, 신령한 사람입니다. 신령한 사람은 신령한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복으로 사는 사람이 신령한 자입니다. 이 세계는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삽니까?
· 히12:22~24 아십니까? 우리는 신령한 세계, 너희가 이른 곳은 보좌입니다. 신령한 세계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세계입니다. 지금 교회가 선명하게 이 세 가지를 가르쳐야 합니다. 너는 옛날, 하나님 모르고 태어난 아담의 후손으로 세상에 머리박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너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신령한 자요, 세상에 머리박고 사는 것이 아니라 너는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사는 존재다, 맞습니까? 부모가 복음을 깨닫고 자기가 신령한 자로서 신령한 세계 속에서 신령한 복을 받고 누리고 있다면 자녀보고 공부해라, 성공해라, 좋은 대학 가야된다는 말을 안 할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중요(신령한 자, 신령한 복, 신령한 세계)합니다. 하나님 백성이 이 속에서 엮어가는 것이 우리 인생이고 여기서 누리면서 세상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니면 세상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흑암에 덮여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아니면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우습게봅니다. 그러나 이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비쳐질 때 고개를 숙입니다.
· 우리는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이 속에서의 인생입니다. 사람들이 모르니까 세상에서 노예 생활을 합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 들이 요셉 이후 언약을 놓치니까 애굽에서 귀신 섬기고 종노릇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자가 확실하게 이것을 모르면 또 속입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저는 하나님 만나고 나서 이 세계를 보면서 어마어마한 세계를 봤습니다. 세상에 이런 세계가 있는데 왜 이 세계를 말해주는 사람이 없는가, 없습니다. 기복적으로 복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 강단을 통해서 세계를 뒤집을 메시지를 주십니까? 여러분은 전 세계 살릴 칠천의 지도자요, 중직자요, 렘넌트이기에 주십니다. 지금 동부교회의 시간표가 메시지가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잘 듣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의미가 많습니다.
『히1:10~12』 - 창조, 손, 멸망, 옷
· 사실은요 히1:10~12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이 사는 땅, 여러분이 사는 모든 세계는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종국에는 멸망합니다. 없어집니다. 이런 것들은 옷 같이 낡아집니다. 갈아입어야 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히1장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필요한 것만 읽지 마시고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히1:10~12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여러분이 그렇게 좋아하는 세상 때가 되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좋아 하는 것들 옷과 같이 낡아지고 갈아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창세기 - 부르심(언약의 백성)
·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기를 통해 부르셨습니다. 창세기를 통해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메시지 속에서 확정이 들어오면 방향이 전환됩니다. 우리를 언약의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다시 깨달았지만 에덴동산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 같은 영적 존재로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로 그래놓고 이 인간 영적 존재, 신령한 존재가 살기 위해서 에덴을 만드셨습니다. 그 에덴동산의 언약이 뭡니까? 창2:17입니다. 만약 이 언약만 지켰으면 영원한 에덴의 축복 속에 있었을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언약으로 이 언약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압니까? 이 언약이 무너지면 아담 하와가, 자손들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이 언약이 참 무섭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신 형상회복의 언약의 바로 창3:15입니다. 아브라함이 이 언약 속에 언약의 백성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언약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 형상의 회복, 다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사는 것입니다. 땅에 것, 돈, 사람, 남편, 아내 옷과 같이 낡아지고 없어집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그래서 창세기를 보십시오, 창2장 속에서 찾아봐야 합니다,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언약의 백성, 아담을 부르실 때 이것(창2:17)이 언약 중의 언약입니다. 인류를 만드시고, 만물의 정복자로, 최고의 행복자로 만드셨는데 그 행복과 축복을, 에덴의 축복을 영원히 누리는 언약이 창2:17입니다. 그런데 이 언약을 놓쳤습니다. 창3:1~6 하나님을 떠남으로 창3:16~20 그 죄로 인해 죽음과 멸망이 왔습니다. 이 언약을 놓치니까 약속대로 하나님을 떠나고 떠난 정도가 아니라 저주가 왔습니다. 17절에 저주의 근원이 됐습니다. 죽음과 멸망의 길로 갑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면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사 창2:17의 언약을 실패한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창3:15 여자의 후손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 언약은 원래 하나님 형상으로 다시 에덴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는 언약입니다. 아담에게 이 언약을 주셨습니다. 완전 무너진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이 언약을 주셔서 여자의 후손이 너를 유혹한 사단을 꺽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고 죄 문제 완전 해결한 그리스도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창12:1로 나타났습니다. 75년 동안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과 귀신을 섬기고 살고 있던 아브라함에게 내가 지시할 땅으로, 메시아 올 땅으로 가서 메시아를 영접해라 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그러면서 창22:17 네 씨, 후손에서 메시아가 오리라. 그러면서 아브라함이 깨달았습니다. 창13:18 단을 쌓고,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아십니까? 그 사람의 예배 중심을 보면 그 사람의 믿음 중심이 나옵니다. 그 사람의 교회 중심을 보면 신앙 중심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와 예배를 우습게 여기면 그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창15:6 하나님을 믿으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매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달을 아브라함에게 창12:1~3 네가 복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언약 속에서 우리가 복의 근원이 되었음이 어마어마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사람은 복의 근원입니다. 그렇기에 남을 비판하면 안 됩니다. 그냥 복 정도가 아니라 나 말고도 내 가정, 이웃, 동네, 민족, 세계 열방이 살아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참 귀한 것 입니다. 예전에는 저주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꺼내서 우리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 그런데 이 세상은 어떻습니까? 굉장합니다. 바로가 왕궁에서 나라를 통치합니다. 그것이 애굽입니다. 바로를 배후에 통치하는 것은 눈에 안 보이는 사단입니다. 사단이 10신을 가지고 애굽을 통치하면서 바로가 사단에 속여서 잘 살려고 우상을 섬기면서 우상 국가가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곳에 자꾸 재앙이 들이닥치고 완전히 망했습니다. 억울한 것은 언약 놓친 이스라엘 백성이 종노릇, 노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힌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흑암, 귀신의 세력이 자기 손에 들어온 인간을 끊임없이 우상으로 몰아갑니다. 결국 이 땅이 저주와 재앙으로 망할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야 이스라엘이 사는 집 문 좌우인방과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발라라, 내가 이 땅의 장자를 다 멸한 것인데 죽음의 사자가 올 것인데 여기에 어린양의 피 바른 집은 내가 지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 사는 집 좌우인방과 문설주에 어린양의 피를 발랐습니다. 애굽에 죽음의 재앙이 덮쳐서 재앙이 들이 닥칠 때에 피 바르지 않은 집에는 아우성과 울음 바다였습니다. 출12:13 피 바를 때 재앙이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피 바른 가정은 재앙이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출12:12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피 바를 때 그 나라를 장악하고 있던 귀신, 흑암이 꺽였습니다. 피 바를 때 하나님이 심판하셨습니다. 출10:7 신하들이 바로에게 우리는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10재앙이 들이닥치면서 마지막 재앙 때 하나님의 심판이 사단을 꺽었습니다. 그러면서 신하들이 우리나라가 망했으니까 이스라엘 백성을 빨리 내보내자고 말합니다. 이게 무슨 사건입니까? 그것이 요1:29 어린양, 예수의 피 입니다.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래서 요19:30 예수님이 다 끝내셨습니다. 죄를 제사장으로 다 끝냈다, 사단 왕 되신 그리스도로 원수를 꺽고 너희를 건졌다, 이제 너희는 저주의 세상에서 선지자로서 너희를 꺼냈다, 모든 문제 끝인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문제 안 됩니다. 주님의 약속입니다. 얼마나 축복입니까? 다 끝났습니다. 저는 이 복음을 27년 동안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 복음에 결론과 사실이 안 나면 강대상에서 다른 것을 섞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 다시 복음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홍해 - 세례』
·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들이 피 바르고 나서 홍해바다로 갔습니다. 단체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에 살던 옛 사람은 죽고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로 엮어가는 사람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엮어가는 인생이 아닌 신령한 복을 받은 신령한 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
· 이 세계는 히11:1~3 눈에 안 보이고 나타나지 않는 세계입니다. 오랫동안 하나님 믿고 충성하고 헌신하고 주를 위해 살고 예배 안 빠지고 잘했더니 보여주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야 보이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눈을 여셔야 합니다. 그래서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상입니다. 완전히 틀린 세계입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서 말씀과 기도 속에, 은혜 속에 들어가니 이 세계가, 하나님 떠나서 하나님 안 믿는 사람들의 엮어가는 인생을 봤습니다. 교회에서도 봤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예배보고 기도하고 하면서도 세상에 엉켜 사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혼자가 좋았고 그런 문화가 싫었습니다. 히9:11 창조에 속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창조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히1:8 하나님의 보좌는 영영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옷과 같이 낡습니다. 저는 가족의 죽음들을 보면서 기대할 것 없고 다 가는 것이구나, 나그네 인생에서 영원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참 하나님께서 이 세계에서 사는 길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성막입니다. 이 성막을 만들고 성소를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이 성막 중심의 삶에서 이제는 성전중심의 삶을 살았고 때가 되며 성막과 성전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제 교회 시대인 지금 우리는 실체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전2:13 우리는 신령한 자입니다. 신령한 자가 육으로 살지 못합니다. 영으로만 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는 너희가 이른 곳은 신령한 세계입니다. 히12:22 신령한 세계 속에 엮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신령한 복을 받는 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입니다. 성막을 바라본 것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 성전 시대도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고 이제 실체가 성취 돼서 오셨는데 역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보좌에 계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왕 되신 그리스도는 규, 왕이십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로 천군 천사를 움직이십니다. 보좌에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는 선지자로서 우리의 미래를 다 알려주십니다. 우리의 미래를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가 다 보여주십니다. 그러면서 우리 속에 계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제사장입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왕 적인 축복을 누리도록 천사도 보내고 선지가로서 미래를 다 알려주시고 우리가 필요한 이 땅의 모든 것 때를 따라 돕는 은혜와 축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 결 론 ◈
· 그래서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그냥 흘려듣지 마십시오. 이것을 놓치면 또 세상으로 갑니다. 이것이 선명하지 않아서 아직도 세상과 엉키고 있다는 사실, 아직도 내 축복이 세상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실, 사람에 기대치 마세요. 분명히 그랬잖아요, 옷 같이 낡아지고 없어질 것입니다. 사람 기대치 마세요. 그래서 여러분 오늘 성찬 예식입니다. 성찬을 통해서 예수의 피, 언약의 피, 이 속에서 언약의 여정을 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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