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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8 주일대예배 칠천전문제자를 세우는 언약의 여정(롬11;1~6)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1-18 14:19:52 , 222.121.148.145 ,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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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1월 18일)    김동권 목사
칠천 전문제자를 세우는 언약의 여정(롬11:1~6)


◈ 서 론 ◈
· 추수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추수라는 의미를 한국 교회는 기복적으로 흘러가니까 사업하고 장사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는가 하는 쪽인데 성경에서 추수라는 것은 복음 속에서 전도에 대한 열매를 말합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천국 곳간에 들어 갈 추수의 열매, 그것을 생각하면 동부교회는 복 받았습니다. 끊임없이 우리는 추수의 열매를 순회 캠프를 통해 많이 맺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바깥에 120명 정도가 나가서 추수 열매를 맺고 또 교회 전체가 지교회당과 함께 추수하는 역사를 이루고 있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한 영혼이 구원 받으면 천국에서 찬치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하는 사역이 대단한 사역입니다. 우리 언약의 여정을 걸어감에 열매를 맺고 간다는 것은 한번 해보자고 되는 것이 아닌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은혜로 인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 교회의 주인 되신 주님이 엮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언약 가진 우리가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것입니다. 똑똑해서 목사가 목회를 잘해서 전도자들이 전도를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엮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늦게 복음 깨달은 자는 먼저 전도자들의 가는 길에 휩쓸려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여러분이 누구를 만나고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흐름을 타게 됩니다. 저도 이런 교회와 여러분을 만났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것은 믿음의 행진입니다. 언약을 붙잡은 믿음의 행진이 언약의 여정입니다. 언약을 붙들고 나간다는 것은 언약을 믿어야 하잖아요, 하나님이 네게 주신 확실한 약속을 하나님이 네제 주신 약속이다, 아브라함에게, 모세에게 주신 약속이지만 내게 주신 약속이다라는 것이 사실로 믿어져야 언약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이 나와 별로 상관이 없으면 다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이전에는 내가 공부를 많이 하고 나의 계획으로 살아가려 했습니다. 내 자신의 인생 경험, 연조, 책을 통해 내 나름대로 엮어가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만나고 나서는 나와 상관  없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시는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당장 하나님 만나고 새벽기도를 가고 싶었습니다. 가능하지 않는 일입니다. 새벽 기도를 갔는데 얼마나 은혜 받았는지요,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심이 믿어지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싶어서 기도를 했더니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요, 한 시간을 넘게 기도했습니다. 나의 영적 상태는 충만했습니다. 가득 찬 것 같았습니다.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장 가는 걸음이 얼마나 가벼운지요, 옛날 하나님 모를 땐 직장이 재미없고 일 안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다른 생각을 하니 일이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니까 정돈이 되고 다른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일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집에 가야하는데 집에 안 가고 교회 가서 기도했습니다. 두 세 시간 정도 성경을 봤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성경은 영의 세계,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구원받은 사람의 자녀의 축복에 대해서 다 나와 있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32년 동안 접하지 못했던 세상을 성경을 통해 봤습니다. 이 말씀이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 같지만 나에게 한 약속임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을 깨우쳐 주신 것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성령이 나에게 확실하게 확증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쉬운지요, 성령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심을 보고 놀랐습니다. 내가 머리 쓸 것도 없고, 계획 잡을 것도 없고, 다른 것 참고 할 필요가 없고 성경이 내 인생의 여정을 엮어줬습니다. 그러니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종일 성령의 나를 인도하고 가르치고 역사하심을 봤습니다. 또 달라졌습니다. 그것을 계속 보니 갈2:20 이 말이 바울의 고백이 아닌 간증이구나 하고 해서 저도 1년 반 만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셨습니다. 많은 응답 속에서 갈2:20의 결론이 나니까 내 인생이 문제 될 것이 없었고 하나님이 목회 길로 인도하셨고, 그 목회도 주님이 하시고 심부름만 하라고, 또 가정도 주님께 맡기니 내가 할 것이, 신경 쓸 일이 없었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인생입니까?
﹡ 단번 - 요19:30, 요14:16~27, 창12:1~3, 빌2:13
· 제가 근래 깨달은 것이 예수 믿는 순간에 단번에 다 끝났습니다. 요19:30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 죄와 사단, 세상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요14:16~27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님께서 내 인생을 다 엮어 가십니다. 창12:1~3 감히 누가 내게 손을 댑니까? 나는 복의 근원입니다. 나는 복 받는 자가 아니고 복을 받을 수 밖 에 없고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빌2:13 내 인생을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차츰 차츰 예수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는 순간에 바로 시작입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의 열매는 그냥이 아닌 우리 자신들이 하나님이 엮어주는 은혜 속에 여정으로 가면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안 맞는다면 강하게 턴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애기했잖아요, 교인 300명을 내려놓고 52세에 올인 했습니다.
﹡ 미션 - 기도(문)
· 이번 추수 감사절을 통해 다시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미션이 분명이 왔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습니까?
1. 왕상19:1~20 - 7,000인
· 엘리야가 난리가 났습니다. 큰일이 났습니다. 바알과 아세라가 들어서서 선지자들을 다 죽였습니다. 자기 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어려울 때입니다. 다 죽고 자기 밖에 없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2. 롬11:1~6 - 은혜(7,000)
· 또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이 로마 복음화를 하려고 하는데 일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은혜로 남은 로마 복음화 할 칠천 인이 남았다고 하셨습니다. 
3. 미션 - 칠천 전문 제자, 오바댜, 렘넌트
· 저도 계속 복음 속에 올인 해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추수할 일꾼이 없다고 하시면 일꾼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도를 계속 2년 동안 집중하는데 하나님께서 지구는 한 동네요, 교회 할 수 없는 지역이 많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문화 시대다, 전문을 파고 들어가면 그 어느 곳이든 교회를 할 수 있다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칠천 전문, 사무엘 하나를 찾으니까 다윗을 통해 나라가 복음화 되었잖아요. 그래서 이 칠천 전문 제자를 두고 20년을 기도했습니다. 또 혼자서 안 되지 않느냐? 오바댜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면 중직자 중에서 롬16장 같은 인물들이나 오바댜 같은 이런 중직자가 팀을 이뤄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또 묘실에 묻혀야 되느냐? 렘넌트 칠천을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우리 교회는 이 기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엄청 큰 사역이라 묻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고 있으면 시간표를 따라 문일 열릴 줄 믿습니다. 그리고 큰 문이 열렸잖아요. 교회에 온 사람들을 찾고 세우는 가운데 전도자들이 일어나고 이 전도자들이 지금 순회캠프를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팀이 구성되어서 순회 하면서 지금 각 나라의 칠천을 찾고 있습니다. 언약의 여정 속에 있는 여러분이 주역임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 본 론 ◈
· 칠천제자, 전문제자도 있고 중직자도 있습니다. 칠천 전문 제자의 언약의 여정은 주님이 인도하십니다. 이 언약의 여정 속에 쉽게 거리낌 없이 가려면 자기가 없어야 합니다. 부르신 주님이 끌고 가고 있음은 눈치 채야 합니다.
1. 누가 - 칠천인 - 언약의 여정(전1:2 - 성공, 욥1:3 - 사단)
· 그렇다면 누가 칠천 입니까? 언약의 여정을 가는 사람이 칠천입니다. 요셉이 노예로, 감옥에 갔지만 그 나라의 왕을 만나 꿈 해석을 해서 총리가 된 것 그것이 언약의 여정이었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게벳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바로 공주의 아들로, 애굽 왕궁에서 40년, 도망자로 미디안 광야의 40년, 호렙산 에서 확실한 언약의 여정을 갔습니다. 그때부터 모세를 당할 자가 없었고 바로에게 신이 되었습니다. 
· 전1:2 솔로몬입니다. 솔로몬만큼 성공을 달려간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평생 왕을 하고 예루살렘에 솔로몬만큼 사업에 큰 사람이, , 지혜 자가 없습니다. 여유가 있어 쾌락도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성공했는데 나중에 다 헛되다 했습니다.
· 욥1:3 욥을 보십시오, 욥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굉장히 경건한 사람이고 동방에서 제일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사단에 시달렸습니까? 사단에게 농락당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사람이 뭔가 성공하려고 하는데 성공해도 안 됩니다.
1) 창세기 - 부르심(언약의 여정)
· 창세기는 언약의 여정을 가는 부르심입니다. 불렀는데,
 (1) 창2:17 이 언약의 여정입니다. 이 언약 속에서 그 인생이 에덴동산에서 영원토록 언약의 여정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100%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그냥 두지 않고 언약의 여정을 무너뜨렸습니다. 피조물 존재에 만족치 못하고 결국 언약을 어김으로 창3:1~6 하나님을 떠나고 창3:17 저주의 근원이 돼버렸습니다. 전부가 저주입니다. 창4:1~15 피의 비밀을 모르니 예배가 안 돼서 하는 짓이 창6:1~8 네피림, 우상 숭배 합니다. 그것도 족하지 않으니까 창11:1~9 바벨탑을 쌓게 됩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야할 인간이 언약의 여정을 놓치면 이런 길을 가데 된 것입니다. 그래서 부탁합니다, 자존심 버리고 빨리 턴 하세요, 나만이 아니고 자녀들 다 버릴 수 있습니다.
 (2) 창3:15, 창12:1, 창22:17, 창13:18(피, 단)
· 그래서 하나님이 한 사람을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을 불러서 언약의 여정을 다시 시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예수 믿는 사람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모델이요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창3:15 여자의 후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창12:1 하나님께서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셨습니다. 메시아가 올 땅입니다. 오실 메시야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창22:17 그래서 네 씨, 후대에서 메시아가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창13:18 피 제사, 희생 제물을 드려야만 하나님과 화목해지는 겁니다. 단을 쌓았습니다.
 (3) 맹세 - 창12:1~3, 창22:17, 창38:10~15, 창37:1~11
· 이렇게 했더니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맹세가 왔습니다. 창12:1~3 너를 내가 복의 근원으로 삼겠다, 이 복음 속에서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이 복음의 결론 난자를 통해서 이 복음의 축복이 흘러갑니다. 저는 5년 만에 복음의 결론 속에 반석이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사실화 된 복음을 던질 때 성도들이 살아났습니다. 부흥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내가 복의 근원임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창22:17 대적의 문, 사단을 꺽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창28:10~15 약속하셨습니다. 사닥다리도 있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룰 때 같이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창37:1~11 해와 달과 별 만물을 정복하는 대단한 존재입니다. 창세기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 보여준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2. 출애굽기 - 애굽의 여정
· 요셉을 통해 복음, 쌀장사를 통해 세계 복음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 이후에 복음을 놓쳤습니다. 출애굽기입니다. 복음 놓친 애굽의 여정을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언약을 놓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1) 바로 - 애굽, 10신 - 사단 - 우상 - 재앙
· 바로가 애굽의 왕입니다. 애굽 이라는 세상을 통치합니다. 바로는 애굽의 10신의 영향을 받고 있었으며 그 뒤에 사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가 그 영향을 받고 있고 살기 위해 10가지 우상을 섬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앙이 왔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 나라의 종, 노예가 되었습니다.
 2) 출12:13, 출12:12, 출10:7
· 그래서 하나님이 마지막 재앙을 말씀하시면서 사는 집 문 인방과 문설주에 피를 발라라. 피를 바를 때 죽음의 사자가 넘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피를 바른 자의 집은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지만 바르지 않은 집은 통곡이 일어났습니다. 출12:13입니다. 더 놀라운 사건은 출12:12 피 바를 때 흑암이 꺽였습니다. 피 바를 때 애굽을 장악 한 흑암이 꺽였습니다. 그래서 출10:7 신하가 애굽이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롬9:17 왜 하나님께서 바로를 세웠습니까? 바로를 세운 것은,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나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막강한 애굽의 바로를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시려고 말입니다. 이것을 볼 때 세계의 열강이 게임이 안 됩니다. 우리 발밑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 가진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줄 아십니까? 굉장합니다.
3)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 광야의 여정
· 그러면서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합니까? 광야입니다. 광야는 메시지가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가 있습니다. 레위기는 피 제사 들이고 은혜 받아라, 민수기는 하나님이 일일이 이름을 부르고 인도하신다 걱정하지 말아라, 신명기는 말씀대로 인도하겠다, 언약의 길입니다. 그래서 애굽 것을 생각하지 말라, 너희는 신령한 자가 되었고 신령한 복을 받는 자요 신령한 세계 속에 있음을 말합니다. 보좌입니다. 이것을 왜 하셨습니까? 광야의 여정에서 애굽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 모르고 살았던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지난 주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육의 사람이 아닌 영의 사람인 신령한 자로, 우리는 머리박고 내가 열심히 해서 돈 벌어서는 것이 아닌 보좌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자요, 이제 우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보좌, 영존 세계, 하나님이 손으로 짓지 않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광야입니다.
4) 여호수아 - 정복의 여정
·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복의 여정입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정복의 여정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1) 요단강 어떻게 건넜습니까? 언약궤 앞세워라. 밀씀 입니다. (2) 여리고 어떻게 무너졌습니까? 언약궤를 따라 돌아라. 전쟁 하는데 어두워지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3) 해(태양)와 달을 멈췄습니다. 이것은 뭡니까? 언약궤 중심입니다. (4) 아낙 산지 대단하지만 이것도 언약궤 이겁니다. 말씀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3. 도단성 운동 - 세 가지
· 그래서 마지막으로 우리 동부교회 원단에서 도단성 운동입니다. 이 도단성 운동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도단성 운동의 주역입니다. 세 가지 일이 벌어졌습니다.
1) 엘리사 - 교역자(왕하2:9, 왕하5;26, 왕하6:7)
· 첫째로 생각할 것은 엘리사입니다. 엘리사는 교역자입니다. 칠천 전문 영적 지도자입니다. 주의 종이 얼마나 중요한 질 알지요? 갑절의 영감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왕하2:9 갑절의 영감입니다. 그런 주의 종이 돈에 다가 눈독을 들인다, 왕하5:26 은금에 마음을 두는 주의 종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으로,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주의 종은 왕하6:7 영안이 열려 있어서 다 보고 있습니다.
2) 오바댜 - 선지자 100명, 생명, 은밀
· 두 번째는 오바댜로 참 중요합니다. 이 시대에 복음 깨달은 우리를 중직자로 오바댜로 세웠으면 오바댜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오바댜의 축복이 뭡니까? 선지자 100명을 먹여 살렸습니다. 이 사람은 생명을 걸고 은밀한 가운데서 했습니다. 이 시대 우리 동부 교회 중직자는 오바댜, 브리스가 부부로 불렀다면 여러분이 밥 먹고 사는 정도로 인생을 갈 겁니까? 여러분이 누굽니까? 복의 근원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만 해도 할 수 있습니다.
3) 칠천인 - 현장
· 그러면서 우리는 칠천, 칠천인, 렘넌트를 위시한 칠천인들은 현장을 살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묘실에 묻히면 안 되기에 렘넌트를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어제 동부 렘넌트 데이가 참 고마웠습니다. 얼마나 흐뭇한지요. 우리 렘넌트들이 나와서 찬양하고 인턴십 받았습니다. 어제 15분야별로 전문 인턴십을 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 결 론 ◈
· 지금 여러분은 칠천 제자의 언약의 여정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도 속에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여러분을 아브라함으로 부르셨습니다. 그것을 깨달았으면 맹세를 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다,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룰 것이다. 그 정도가 아니라 지금 믿다가 중단한 사람들.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2-1번처럼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피 언약을 회복해서 세계를 정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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