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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2 주일대예배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2-02 15:11:32 , 221.153.129.239 ,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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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2월 02일)    김동권 목사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히1:1~3)

◈ 서 론 ◈
· 처음에 교회 갔더니만 강단의 목사님 말씀을 듣는데 나하고, 세상하고 안 맞았습니다. 이해가 안됐습니다. 공부도 안하고 책도 안 본 것도 아닌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됐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해 될 수 없는 이 세계를 알고 사실로 믿는 사람에게는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영적으로 상태가 약한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만약에 양의 피 바르고 광야로 갈 적에 하나님이 미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강조했는데 광야얘기는 많이 안했습니다. 만약에 애굽에서 피 바르고 나온 백성들이 광야가 어떤 곳 인줄 알았으면 노예 생활 하겠다고 안 갔을 것입니다. 왜? 광야는 도저히 인간이 살 수 없는 땅입니다. 왜냐? 허허벌판에 햇빛은 내리 비추고 모래도 뜨겁고 그 정도가 아니라 물을 마실 수 없는, 우물을 팔수 없는 땅입니다. 내가 먹고 살기 위한 농사를 못 짓는 땅입니다. 머리 위에는 햇빛이 내리 비추고 내가 너희들을 이런 곳으로 갈 것이다, 그래서 이곳을 통과해서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갈 것이다 하면 이스라엘 백성은 안 갈 것입니다. 안 맞거든요. 조금 이라도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 제가 하나님 만나 보니까 다른 세계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내가 여태까지 살아 온 세상 지식과 경험, 책을 본 것이 이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살아보지 못한 세계였습니다. 그러면서 한 32년 세계 속에서 당할 대로 당했습니다. 불가항력적으로 들이 닥치는 재앙, 저주 막을 수 없었습니다. 신물이 났는데 이 세계 속에 들어오니까 날마다 새로웠습니다. 성경과 기도 속에 은혜 받고 지내보니 완전 다른 세계였습니다. 제 주변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애기 안했습니다. 구원 받으라, 복 받으라 이런 애기만 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이 세상이 맞지 않습니다. 세상의 문화가, 세상에 사는 것, 세상의 사람들과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울릴 수 없습니다. 당장 직장의 사람들과 안 맞았습니다. 불신앙, 불평, 불만을 쏟아내고 회사의 월급을 받으면서 일도 안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어울릴 수 없었습니다. 교회 와서도 그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하나님만 믿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면서 자세히 봤습니다. 혹시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고 봤습니다. 교회 속에 열심과 충성,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애기해보면 이상했습니다. 그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영적인 실제적인 삶,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잘 못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이러지 하고 갈등이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이 32년 동안 더러운 세상 속에서 당할 대로 당했고, 고통을 당했기에 그 세상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세계 속에서 올인 하고 싶었습니다. 올인 하고 들어가 보니 더 놀라웠습니다. 내 인생도 내가 엮는 것도, 책임도 내개 지는 것도 아니고, 돈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으셨고 대박이었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 것이 우리 것인데 말이야 왜 목사님들이 성경을 안 보고 설교를 설교하는가에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사람들과 멀리하고 더 성경 속으로, 말씀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보니 사실이었습니다, 말씀이 믿음대로 내게 성취되고 기도하니 응답이 되고 이것을 보니 더 신바람이 났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잘못하면 이 몸은 축복 속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자꾸 속입니다. 오늘 새벽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네 속에 있음을 모르면 네가 버림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 에게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 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속에 예수님, 하나님 계시다는 것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영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 회복되었습니다. 제가 아침에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말 할 것도 없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나를 원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켰다, 하나님 형상 알잖아요, 얼마나 축복입니까? 하나님 같은 영적 존재, 영원한 존재,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존재, 그리고 반드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누리고 하나님의 것으로 생육, 번성, 땅에 충만, 하나님 것으로 살고 만물을 정복하는 존재가 사실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다시 에덴으로 들어왔습니다. 에덴 아시죠? 에덴은 사람이 몸부림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에덴을 창조하시고 거기에 안식을 허락하시고 거기 인간이 먹고 살 웰빙 음식을 다 준비하셨습니다. 그 복을 쏟아 부어져서 하나님 만든 만물을 정복케 하셨습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세요, 구원 받아놓고도 모든 축복을 회복 받고도 아직도 여전이 내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메시지는요 이제 구원 받은 자는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시고 올라가시고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 이전에 잘못 각인 된 메시지가 우리를 혼란하게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보니 이상했습니다. 자꾸 섞어서 합니다. 성경은 완전하고 하나님도 완전하셔서 우리를 약속대로 엮어 가시고 세워 가시는데 왜 그럴까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보고 느낀 것이 목회를 자기가 다 하고 있었음을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목회를 한 것이 아니라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의 심부름만 했습니다. 메시지 주시면 전달하고 네가 기도할 때 영혼을 위해 성도를 위해 기도하면 응답 속에 하나님이 세워가셨습니다. 책임 질것이 없었습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일 늦게 맡겼는데 계속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 가정을 맡겼습니다. 인생, 교회, 가정을 맡기는 신경 쓰고 고민, 염려가 없어졌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길이 자칫 잘못하면 길지 않은 인생, 세상에 속이고 방황하다가 갑니다. 오늘 이야기입니다. 땅에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됩니다. 오늘 1장에서부터 나왔습니다.
- 만유 - 상속자, 창조주, 본체 -> 그리스도
· 아들이 누굽니까? 만유의, 모든 것의 상속자입니다. 그러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창조주입니다. 이 땅의 창조주가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 십니다. 그러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분이 뭐랍니까? 본체,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분이 누구십니까?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 본 론 ◈
· 그러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3절에 보면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만물을 당신 손에서 좌지우지 하십니다. 또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죄를 정결케 하시고, 세 번째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 보좌 우편을 말합니다. 높은 곳에 계신 위엄입니다. 보좌의 우편으로 능력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그리스도의 세 가지 사역입니다. 세 가지 사역 속에 누리는 축복을 가졌습니다. 참 중요합니다. 자꾸 우리는 좀 더 배우고 알고 열심히 뜻대로 충성하고 헌신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이전에 육신적인 생활이 아닙니다.
1. 말씀 - 만물(히3장~4장)
· 보좌 우편에서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 분은 어떤 분이십니까?
1) 선지자 - 장래(히3:5~6)
· 그 분은 선지자 십니다. 선지자가 뭡니까? 미리미리 장래 일을 다 알려 줍니다. 히3:5~6입니다. 제가 하나님 만나고 첫날 잠을 자려고 하니 새벽기도 가라 알려 주셨습니다. 미션이 왔습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온 것은 하나님께서 항상 미래를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회를 내가 시작 해야겠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으니 하나님이 하실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인도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 엮어준 것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교인 300명 내려놓고 복음에 올인 하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300명 교인을 내려놓고 올인을 했습니다. 이렇게 나의 주인 되신 그리스도께서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게 장래 일입니다. 여러분 속에 주님이 성령으로 다 가르치십니다.
 (1) 모세 아닙니까? 모세는 선지자였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의 피 바르라, 전부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모세는 죽으니까 불안한 선지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짜 참 선지자 (2) 아들, 예수입니다. (3) 참 선지자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참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인생, 모든 것을 미리미리 말을 해주십니다. 그래서 내 인생을 계획 할 필요 없브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시간표에 따라 인도하고 계십니다. 교회 속에서 강단이 뭔지 아십니까? 지금 주의 종을 통해 선지자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강단의 흐름을 못 타면 다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어제 간단하게 동부교회의 흐름에 대해 애기했습니다. 복음의 흐름 속으로, 일꾼의 흐름으로, 순회에 대한 흐름입니다. 전부 하나님이 흘려주신 것입니다. 이것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말씀의 흐름을 안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결론을 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입니다.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우리가 복음도 많이 듣고 본부 훈련도 많이 받았지만 우리는 집중 전도 훈련을 안 받았잖아요, 그래서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못 타면 다른 동네로 갑니다. 상당히 중요합니다.
2) 묵상(히3:1)
· 그래서 참 중요한 것이 보좌 우편에 계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히3:1). 선지자 되시고 제사장 되시고 왕 되신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모자라지 않고 완전합니다. 충분하고 영원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그런데 잘 안되어집니다. (1) 히3:7~14 광야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묵상했더라면 굉장한 은혜를 받았을 텐데 묵상이 안 되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미혹되고 세상에 유혹받아 마음이 강팍하게, 완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가 묵상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차분하게 기도, 말씀이 봐 진다는 것은 굉장한 사람입니다. (2) 히4:2 말씀을 주셨는데 이 말씀을 들으면 굉장히 유익한데 지식적으로만 듣고 있습니다. (3) 히4:2 복음 - 히4:3~11 여러분이 히4:2을 제대로 들으면 굉장한 축복입니다. 이 복음 속에서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여기에서 참 평안이, 안식이 옵니다. 히4:3~11 참 안식이 옵니다. 사람이 차분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 이 은혜가 계속됩니다. 마음이 불안한 것이 사단에 속히는 것입니다. 사실은요 (4) 치유 히4:12 이때부터 놀라운 치유가 되어 집니다. 그러면서 약속하셨습니다. (5) 히6:13~18 맹세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주고, 복주고 번성케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것이 깨달아지면서 모든 축복이 주께로부터 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 사람이 허둥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손해 보지 마십시오. 완전 구원 받았습니다. 우리 인생은 완전 끝난 것입니다. 어리게 보면 안 됩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요19:30 끝난 것 입니다. 요1:12 자녀의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십니다. 요14:16-27 우리를 그냥두지 않고 당신이 친히 인도해 가십니다. 내안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에 모든 것을 가르치고 친히 인도해 가십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빌2:3 그분이 당신의 소원을 나를 통해 성취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갈2:20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어느 정도 되어야 오는 축복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순간 이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죄 사단 세상 완전히 끝난 것입니다.
3) 광야(묵상), 히3:8, 히3:10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광야입니다. 하나님이 피 바르고 홍해 바다를 건너서 세례 받은 자들은 광야가 중요합니다. 광야에서 구원 받은 자의 삶을 묵상 속에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것이 안 보였기에 농사를 지어야 되고 우물을 파야 되고 햇빛 가려야 했습니다. 어제만 생각해도 하나님이 주신 물마시고 만나를 먹고 햇빛을 가려주셨음에도, 조금만 묵상해보면 알 수 있는데도, 이스라엘 백성이 이것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광야는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 속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며 히3:10 길이 보입니다.
2. 죄 - 정결(히5장~10장)
· 그래서 두 번째 우리가 생각할 것은 히5~10장입니다. 여기서는 죄를 정결케 하십니다.
1) 히5~7장 - 대 제사장
· 여기에 대 제사장이 나옵니다.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신 대 제사장, 지금도 보좌 우편에서 제자장의 축복을 누리게 하십니다. 처음에는 사람들 불안하지요, (1) 레위지파 - 아론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불안하죠, 죽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2) 온전한 제사장을 보내셨습니다. 온전한 제사장이 누굽니까? 단 한번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써 완전한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래서 보좌에 나가려면 반드시 제사장을 통해 갑니다. 그래서
2) 히8~9장 장막이 있는데 사람이 손으로 만든 장막과 온전한 장막이 있습니다. (1) 손으로 지은 장막이 있습니다. 광야의 성막과 성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2) 온전한 장막이 있습니다. 보좌입니다. 너희가 이른 곳은 보좌, 지금 우리는 보좌 속에서 하나님이 엮어준 축복 속에 있습니다. 
3) 히10장
· 그러면서 히10장입니다. 사실은 하나님께 죄 문제를 가지고 들어 갈 때에는 (1) 짐승의 피 - 양, 소, 제물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2) 온전한 제물, 예수의 피로 단번에 죄 문제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피는 온전한 제물입니다.
3. 높은 곳에 계신 위엄 - 우편(히1장~2장)
· 마지막으로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입니다. 히1~2장입니다. 보좌가 참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은, 우리는 영의 사람으로 영의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한 보이는 세계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종국에는 없앨 것이고 옷과 같이 낡아지고 갈아입어야 합니다.
1) 그래서 히2:7~9 예수님을 (1) 잠시 천사보다 못 하게 왜 그런 줄 아십니까? 히2:12 그 이름, 하나님 만나는 이름, 고난의 주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신 잠시 고난의 주로 오셔서 고난을 당하셨지요. 그러고 히2:14 마귀를 멸하시고 원수를 꺾고 히2:17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선지자, 왕,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인류의 근본 문제 세 가지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잠시 천사보다 못하게 오셨습니다.  (2) 천사 그러면서 그분은 어떻게 보면 천사와 동격이 아닙니다.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그 분은 (3) 모든 천사의 경배 대상입니다. 모든 원수를 꺾습니다. 만물을 복종시킵니다.
2) 그러면서 생각해 볼 것은 히1:8(왕권) 그리스도께서는 규를 가지고 계십니다. 규는 왕권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 왕권을 가지고 (1) 히12:22~24 천만 천사를 움직이시면서 우리에게 (2) 히1:14 홀을 주시고 우리에게 천사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보호하고, 여러분에게 약속된 일을 천사를 통해 사역하고 계십니다. 천사는 사역자입니다. (3) 히1:13 그러면서 그 천사는 원수를 꺾습니다. 이제 우리가 큰 사역을 하려면 세상 권세, 군대, 세상보다 더한 세계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수준을 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이깁니까? 이제 그 정도가 아니라 (4) 히2:8 만물을 복종케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복종시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세상을 정복해야 합니다. 영의 세계입니다.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것이 만물이 복종합니다.
3) 히2:1~3
·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 어마어마한 그리스도를 등한이 여기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다른 곳에는 관심이 많은데 돈, 친구, 세상 것에 관심 많지만, 그리스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마지막 때 세상 이기고 넘어서고 바꾸려면 이 보좌의 선지자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계속 미션을 주십니다. 그러면서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십니다(히4:16). 이 제사장을 통해서 모든 재앙을 꺾어 버리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보좌에 우리가 쓸 돈, 세계복음화하고 순회할 돈이 다 있기에 이것을 얻기 위해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은혜의 보좌 앞에 당당히 나가서 우리 필요를 채우고 보좌 우편에 계신 제사장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항상 대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조금 냉정하게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절대 등한이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300명 교인을 내리고 복음 속에 올인 했습니다. 내가 이 복음에 결론나지 않으면 사단의 공격을 받고, 시시하게 사람 못 넘어서고 문제, 사건 앞에 주저앉아 길지 않은 인생 전도자로써 세계를 뒤집어야 하는데, 시간낭비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속으로 등한이 여기지 않으며 계속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이름을 누려야합니다. (1) 히1:4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2) 히1:6 똑같은 말입니다. 천사들이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움직이고 경배, 수종 듭니다. 그리고 이 천사들은 (3) 히1:7 사역자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일 하십니다. 능력 있는 천사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사여, 말씀을 이루는 천사입니다. 여러분에게 약속 된 말씀을 천사를 통해 이루고 계십니다. 지금 성도들이 육신과 세상에 각인되어 이것이 잘 안보입니다. 우리가 이제 큰 사역을 앞두고 보좌로부터 오는 힘을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 결 론 ◈
· 여러분 우리는 금방 늙어집니다. 잠깐이고 순간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연연하지 말고, 영의 사람으로 영의 세계 속에서 영의 일을, 이 시대를 바꾸고 생명을 살리고 제자 찾고 세우는 일에 올인 하면 너희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것은 다 챙겨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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