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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9 주일대예배 언약 안에 있으면(창26;1~5)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2-09 15:47:09 , 223.62.202.122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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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 주일오전예배( 2018년 12월 09일)    김동권 목사
언약 안에 있으면(창26:1~5)

◈ 서 론
· 오늘 본문에 보면 아브라함 때 흉년이 들었는데, 그 땅에 또 흉년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창26:1~5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 에게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가지 말라, 세상으로 가지 말라고 했지요,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면 이 땅에 거류하면 이 언약 안에 있으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모든 것을 다 이뤄주고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 흉년-애굽, 지시한땅-메시아, 1년 농사-100배(창26:12), 샘 근원
· 역시 우리는 흉년입니다. 여러분 흉년이 참 무섭습니다. 예상컨대 앞으로 로봇시대가 오면 일이 없어집니다. 로봇이 우리를 대신해서 수천 명의 일을 다 할 것 입니다. 요즘 대학생들이 취직이 잘 안 되니까 졸업을 하지 않으려합니다. 그래서 6년, 졸업하면 대학원으로 군대로 가려합니다. 현실은 젊은이들이 직장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대학가지 졸업했다면 대단하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이런 흉년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세상의 기준으로 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이 양의 피를 바르고 광야에 갔을 적에, 그 광야를 이스라엘 백성은 흉년이라고 봤습니다. 왜? 마실 물도 없고 먹을 양식도 없고 살수 없는 햇빛이 내리비치고 흉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흉년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40년 동안 흉년을 봤습니다. 저들은 지금 먹고 마시고 살고 있습니다. 봐요, 저들은 애굽에서 살아온 것만 봤습니다. 애굽은 정말로 고센 땅은 기름진 땅입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애굽에서 가장 축복 된 땅을 줬습니다. 거기서 자기들 농사짓고 노예생활해도 육신적으로 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피 바르고 광야로 나오니까 흉년치고는 보통 흉년이 아니었습니다. 당장 내가 마실 물도, 먹을 양식 없고 햇빛은 내리비치고 그래서 흉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까딱하면 속입니다. 지금 여기 똑같은 원리입니다. 이삭이 농사를 지었는데 흉년이라 들었습니다.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러니까 애굽으로, 애굽 알잖아요, 세상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하고 흉년을 만나면 마음이 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이것은 참 무서운 사건입니다. 세상에서는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러면 큰일 납니다. 언약의 백성인데, 하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애굽으로 내려가려고 하니 하나님이 애굽으로 가지 말고 하나님이 이삭의 마음을 알잖아요. 흉년이 이년 째 드니까 자기의 아버지와 같이 흉년이 온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내려간 것과 같이 똑같이 이삭도 애굽으로 가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그곳이 언약의 땅입니다. 이 땅에 유하면,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복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네가 농사해서 복이 아니라 나 여호와 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도 이르겠다, 네가 거기서 사는 것이 문제 아니다,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이 말이 보통말이 아닙니다. 이삭은 단지 흉년이 들어 먹을 것 찾으러 갈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이 땅에 유하면, 지시한 땅입니다. 메시야 올 땅을 말합니다. 이것은 뭡니까? 메시아 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 속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언약에 머물라는 것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 살다보니 세상에 휩쓸려 이전에 하나님 없는 세상 속에서 삶을 엮어갑니다. 흉년이 들어도 우리는 지시한 땅, 메시야 올 땅, 메시아 언약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제가 목회하다보니 교회에 자꾸 흉년이 듭니다. 개척교회, 미 자립 교회 흉년이 들었습니다. 정말 흉년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런데 사실 교회는 흉년이 없습니다. 하나님 계시기 때문입니다. 목사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흉년을 흉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오실 메시야 이 언약 속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 채우신다 했습니다. 축복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이 언약 속에 있으니까 창26:3 네가 이 땅에 유하면, 메시아 언약을 믿으면 내가 네게 복을 준다 했습니다. 시시한 복이 아니었습니다. 그랄에 거주했다는 것은 그 언약 속에 들어간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해 농사를 지었을 때 100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창26:12 이삭이 그 땅에 언약 속에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이 오실 메시아의 언약 속에 있으니까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 할 때 100배를 얻었습니다. 1년 농사지어 100년 먹을 양식이 나온 것입니다. 창26: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언약 속에 머물면 내가 네게 축복하겠다, 100배입니다. 이해 안되죠? 성경은 이해 안 됩니다. 여러분 생각하면서 예수 안 믿으면요 우리 이전의 살아온 인생을 그래도 엮어갑니다. 그래서 자기 살 길을 찾는 것입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블레셋사람들이 시기를 하니까 하나님이 샘의 근원을 터뜨렸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고 나서부터 밥도 주고 돈도 준다, 그 때부터 언약 속에, 말씀 속에 들어가니 하나님이 다 챙겨주셨습니다. 때로는 흉년 같지만 아니었습니다. 제가 목회를 40년째 입니다. 교회가 빚이 있고 흉년 같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엮어 가시는 것을 보며 참 신기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까지 막 무너지고 있습니다. 애들은 어떻게 합니까? 시대가 막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 자손입니다. 이삭과 같은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사실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동부교회 어떻게 수많은 선교사와 일꾼들을 키우고 있는가? 주변에서 놀랍니다. 저는 이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가면 안 됩니다. 하나님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우리는 언약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언약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언약 밖에 있게 됩니다.
1. 언약 밖에 있는 사람
· 그렇다면 언약 밖에 있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이것은 불신자를 이야기 합니다.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사람 만나 사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1)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1:1-13 만물을 누가 조성했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만드셨을 때에 우리 인간은요 창1:27-28 하나님 형상입니다. 지금 수준의 인간이 아닌 하나님 같이 영적 존재요,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요,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스스로 절대 존재하지 못하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생육, 번성 모든 축복을 쏟아 주셨습니다. 왜? 하나님 만드신 만물을 정복하라고 쏟아주셨습니다. 요즘 인간들은 노후대책 한다고 돈을 가지고 고생합니다. 그런데 창2:3 8,17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 수 있는 에덴도 만드시고 참 안식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에게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 언약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아십니까? 이 언약 속에 있으면 하나님의 형상의 축복을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에덴의 축복을 참 안식과 그 쏟아주는 축복을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비록 흙으로 만들었지만 이 언약 속에만 있으면 죽음이 없습니다. 아담이 범죄 한 이우 흙으로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인간이 이 언약 속에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만들고 손대지 말라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맹세입니다. 선악과 손대면 넌 죽어, 고기가 물 떠나면 살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창조 원리입니다.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과 함께할 적에 정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최대의 실패가 언약 실패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인간을 유혹했습니다. 우리 생각속에 들어와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 흉년을 가지고 세상으로 가게 합니다. 롬3:23 이것을 원죄, 선악과에 손을 댄 죄입니다. 선악과에 손을 대니까 창3:1-6 약속대로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요8:44 완전히 영적 존재가 마귀를 자기 아버지로 삼았습니다. 왜 이렇게 저주가 들이 닥치는지 몸부림을 쳐도 살지 못하게 되는지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2) 우상숭배(출20:5-5)
· 그래서 인간은 사단에 속여서 되는 일도 없고 안 되니 우상숭배를 하게 됩니다. 점점 더 죽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죄 때문에 되는 일이 없으니 사단에 속여 귀신 섬기는 것입니다.
3) 정신문제(마11:28)
· 그렇게 되면 마음이 병듭니다. 정신에 엄청난 고통이 옵니다. 사람이 마음에 동기를 가지게 되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정신적 고통이 참 심합니다.
4)육신문제(행8:4-8)
· 그러다보니 육신에 병이 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옵니다. 도저히 손댈 수 없는 병이 옵니다. 내가 건강하다고 자만하면 안 됩니다.
5) 내세문제(눅16:19-31)
· 여기에서 죽는 것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더 무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세문제, 하나님 떠나서 가는 스케줄입니다.
6) 후손문제(고전10:20)
· 이것으로 거기서 끝나지 않고 자손에게 갑니다. 우리는 내 **라고 함부로 대하면 내말이 씨앗이 되어서 마귀에 틈을 주게 됩니다. 불신자들이 이것을 전혀 모릅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도 이곳에 살면서 이것을 모릅니다. 아직도 이곳에 엉켜서 살고 있습니다.
2. 하나님 만나는 길
· 여기에서 완전 빠져나오는 길,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어설프게 알면 안 됩니다. 저는 이 단체에 와서 예수는 그리스도 완전히 끝났어, 죄도 사람도 사단도 세상도 문제 아니다, 이것이 완전히 결론 나야 할 줄 믿습니다. 아니면 사람에, 세상에, 죄에, 사단에 속이고 자꾸 걸려들게 니다.
1) 그래서 창3:1~6 아담의 원죄 때문에, 나도 원죄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나서 창3:16~20 내 인생에 끊임없는 저주와 재앙이 이어집니다. 농사가 안 됩니다. 선악과 따먹은 아담의 원죄 때문에 나 때문에 내 가정이 내가 손을 대는 모든 것이 저주를 받게 됩니다. 저주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3:15 뱀(사단) 하나님이 바로 아담을 찾아가서 여자의 후손이 뱀을 박살낼 것이다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도 전달 된 언약입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구약에는 오실 메시아입니다. 신약에는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들으며 여사로 생각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불신자들이 엮어가는 이것이 다 보입니다. 이런 것은 돈 지식 권력 가지고 해결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지만, 절대 그렇지 않은 영적 사실을 보아야 합니다.
2) 정말 애굽에는 끊임없이 재앙이 들이닥쳤습니다. 언약 놓친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동일하게 재앙이 들이닥쳤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출3:18 죄(재앙) 희생제물을 드려라, 피 아닙니까? 피 제사 드릴 때 재앙이 떠나갑니다. 여러분이 어설프게 복음을 깨닫는 다면 우리의 후대들이 복음을 놓치면 역시 애굽이 당하는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가 잘해보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3) 언약 놓치고 포로가 되니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셨습니다. 사7:14 임마누엘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우리 존재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빠져나오는 유일한 길이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 믿으면 임마누엘입니다.
4) 완전히 로마에 속국이 되었을 때 마16:16 예언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복음이 참 선명합니다. 나도 아버지도 가문도 철저히 망하게 된 이유를 알았습니다. 이 메시지를 매일 듣게 되었습니다. 복음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에 엉켜 병들어 있는 사람과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 다시 이것에 무너지기 싫었습니다.
5)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이 복음을 받았으면 빠져나오는 것이 영접입니다, 요1:12 예수님께서 그러셨습니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노니 네가 정말 내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죄, 원수의 손,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구세주로 믿는다면 너와 더불어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기독인들이 이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비슷하게 엉켜 살고 있습니다.  
3. 언약 안에 있으면
1) 복의근원(창12:1-3)
· 그래서 언약 안에 있으면 한 마디로 복의 근원의 축복이 왔습니다.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면 복의 근원 축복이 쏟아질 것이다. 너는 말할 것도 없고, 너 때문에 축복이 올 것이다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이 굉장한 축복을 우리교회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에 너를 손대는 자는 내가 저주하고 너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무서운 존재, 근원입니다. 우리가 사람 엮을 것입니까? 언약 속에 하나님을 엮는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요1:12)입니다. 만물의 소유주이시며 전지하고 전능하신분의 자녀(요1:12)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단순한 사람이 아닙니다. 롬11;1~6 이 시대 살릴 은혜로 남은 자 칠천인입니다. 제가 새벽기도 때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는 미래 7000 지도자를 키우고 있다, 아무나 말고 미래 살릴 지도자 보내달라고 기도했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어린이집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선교원은 그냥 선교원이 아니라 미래 지도자를 키우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은 어린이집 시작은요 우리 교인 아이들을 돌봐주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7000의 방향 속에 미래 살릴 지도자를 키우는 곳입니다. 이렇게 동부교회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까지는, 유치부까지는 괜찮다가 아이들이 초등학교 세상 문화와 선생의 가르침에 이상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니 더 이상해져갔습니다.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국제학교, 대안학교를 만들어서 7000아이들을 우리가 키우자는 것이 동부교회 벌써부터 기도제목으로 올라왔었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울 수 있습니까? 복음 완전 누리며 키울 수 있습니까? 세상학교가 키워줍니까? 키울 수가 없습니다. 은혜로 남은자 렘넌트 키우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키워주십니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를 잠시 맡기신 것 뿐 입니다. 내 자식이 아닌 것입니다. 지나치게 옷과 같이 낡아질 것에 시간 뺏기지 마십시오.
2) 요14:16-27 나X
· 그러면서 우리는 언약 안에 있으면 우리 속에 들어오신 성령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십니다. 손 댈 것이 없습니다. 내게 미션을 주시면서 계속 엮어 가십니다. 동부교회 세울 적부터입니다.  돈을 대는 사람은 많지만, 선교사를 위해 진짜 기도하는 자가 없다. 다른 기도 하지 말고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라, 어느 날 선교사를 파송하라 미션이 왔습니다. 그때 이광진 선교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훈련 받고 확증이 되어 탄자니아로 파송되었습니다. 그때 교인 100명 월세 30만원 내던 때였는데, 우리교회에서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라 하시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 알았습니다. 반드시 먼저 미션이 오게 됩니다. 오고 나면 보좌의 축복이 반드시 옵니다. 반드시 감당할 은혜와 축복이 옵니다. 뒤에는 선교사를 통해 왕적인 축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며 완전히 이 축복 속에 살고 있습니다. 내안에서 그분이 모든 것을 엮어가셨습니다. 저는 선명히 보았습니다. 내가 계획해도 나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없어졌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아무 필요가 없었습니다. 주인이 바뀐 것 입니다. 이분이 주인 되시며 가르치시고 역사하시고 모든 것 인도해 가셨습니다. 언약의 백성입니다. 언약대로 인도해 가십니다.
3) 기도(마16:19)
· 그러면서 기도의 비밀을 누렸습니다. 천국 열쇠를 주었다 하셨습니다.
4) 천사(히1:14)
· 그러면 우리에게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천사를, 우리를 담당하는 천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입니다. 우리 천사로 왔습니다.
5) 흑암(눅10:19)
· 그러면 결국은 우리에게 제일 문제되는 흑암이 꺾이게 되어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흑암이 무너집니다.
6) 천국(빌3:20)
· 우리는 시시하게 세상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배경은 천국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존하는 세계 천국이 우리 배경입니다. 옷과 같이 낡아 질 것에 생을 걸지 마십시오. 세상 쳐다보지 마십시오.
7) 마28:16-20
·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계복음화 하라 했습니다. 누가 할 것입니까? 우리를 통해 이것 하라 하셨습니다. 다른 것 관심 없습니다.


◈ 결 론
· 모르겠습니다. 요즘 제가 깊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교역자 중에 절대 제자 있습니다. 제자가 보입니다. 평신도 중직자 중에 절대제자 보입니다. 이 사람들이 현장에 움질일 때 절대 제자를 또 만나게 되고, 이 사람들이 순회캠프에 들어가면, 그래서 팀장에게 말했습니다. 시시하게 영접 수준이 아니라 캠프 참여하는 사람에게 한 달이고 지역 살릴 절대제자 찾자 이야기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우리 훈련시키지 않았느냐 말했습니다. 한 사람의 절대제자가 세워지면 한민족이 살아나게 됩니다. 이런 역사가 있게 될 줄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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