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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30 주일대예배 은혜로 남은 자 칠천(롬11;1~6)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8-12-30 15:39:11 , 222.121.148.145 ,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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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8년 12월 30일)    김동권 목사
은혜로 남은 자 칠천(롬11:1~6)

◈ 서 론
· 신앙생활은 끊임없는 갱신과 도전입니다. 제가 예수 믿을 때 은혜 조금 받고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 보니, 이전에 32년 동안 살던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 것으로 각인뿌리된 것을 바꾸는데, 불신자와 같이 이야기했으면 바꾸지 못했을 것 입니다. 또, 성도들하고 엉켰으면 바뀌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32년 동안 세상의 기준에 너무 뿌리 내렸기 때문입니다. 저는 32년 동안 살았던 세상에서 나왔고, 내 인생이 바뀌어서 하늘나라 사람이니까 하나님 바라보고 새롭게 재창조의 역사에 들어간 것입니다. 잘한 것이 제가 사람을 끊었습니다. 같이 일은 하지만 개인적인 만남을 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그 심령의 것이 내 마음에 들어오거든요. 교회에서도 같이 전도 헌신하지만 같이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았을 때 성경 속에서 제대로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진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실제의 사람을 찾아보니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신앙생활이 상당이 만만치 않구나를 느꼈습니다. 16년 목회, 2년 신앙생활 이후에 복음을 만났습니다. 갈2:20 주인으로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시험과 사건문제 사람을 못 넘어섰습니다. 그때 복음 만나면서 내 인생 끝이다 깨달았습니다. 복음 속에서 뿌리 내리고 사실화 되어야  하는데 저는 절대 신앙, 갈2:20 사실을 믿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이것은 좋았는데 이 복음 속에서 엮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복음으로 다시 시작 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그때 까지 18년 이였습니다. 16년 목회와 신앙생활 18년 내려야겠다. 깊은 복음에서 출발점을 가지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교인 300명을 내리지 않으면 다른 것 섞을 것 알았습니다. 다 내리고 다시 복음 속에서 출발이 된 것 입니다. 김 목사가 복음에 미쳤다 아니라, 이것을 내리지 않으면 섞습니다. 내게 잘못된 각인을 내린 것입니다. 왜 신앙생활이 잘 안됩니까? 세상에 깊이 각인된 것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성도들이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 다른 사람이고 배경이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하여 인도하시고 내안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엮어 가시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준이 무섭습니다. 예배드릴 때, 메시지 들을 때 자기 기준을 가지고 듣기 때문에 안 들리고 때로는 말씀에 시험이 들기도 합니다. 주의 종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는데 하나님 말씀을 판단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어떻게 깨달고 믿습니까? 교회를 오래 다닌 것이 아니고 직분이 아니고, 성령이 깨닫고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영이신 성령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깨닫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내 영적 상태가 좋아서 성령의 은혜 속에 있으면 좋습니다. 이미 예배오기 전에 말씀을 사모하고 오기 전에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 마음에 담깁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별 기도 없이 오게 됩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성령이 내 안에서 나의 모든 것을 인도, 역사 합니다. 내가 배웠던 기준가지고 사람을 엮지 마십시오. 사람 버립니다. 동부교회에서는 강단의 말씀을 듣고 그 속의 성령의 엮어주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 가르쳐 주는 사람 없었어요. 말씀보고 기도하고 성령이 모든 것 가르치고 인도 다 했습니다. 사람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영적생활의 주체가 우리 안의 성령인 줄 믿습니다. 제가 일꾼 키우다보니 동부교회 한명, 한명이 중요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단순한 사람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 미션 - 칠천인(영적 지도자, 중직자, 렘넌트 - 미래), 응답(사람)
· 우리교회는 선명한, 분명한 미션이 있습니다. 제가 복음 속에서 복음이 좋아서 계속 기도하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사람이 없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추수할 일꾼을 찾으라 했습니다. 다락방을 처음에 하는데 다락방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부교회는 전도자,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사람, 살린 사람을 제대로 치유하고 제자화 시킬 수 있는 사람을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2년 동안 기도하니 미션을 주셨습니다. 지금 세계는 한동네인데 교회를 세울 수 없는 곳이, 나라가 많다, 7000을 파고들어라. 그래서 칠천인에 대해서 미션을 주셨습니다. 칠천은 세 가지로 사무엘 같은 영적 전문 지도자, 목회자입니다.  실제 칠천 사역을 할 중직자, 성도 찾아라. 그리고 미래 칠천 렘넌트 찾아라. 사무엘 한 사람 서니 정치복음화 된 것 입니다. 롬16장 인물, 오바댜 브리스길라 부부 같은 중직자가 있어야  같이 세계를 뒤집는 것입니다. 결국은 미래를 준비해야 되잖아요. 이것을 우리교회 미션을 주셨어요. 제가 솔직히 말해 믿음이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 하신 것 몰랐다면, 제가 시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교역자 7000명을 키운다면 한 달에 사례비가 얼마입니까? 하나님이 하시겠다니 7000을 위해서 모든 사례비 활동비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좌에 준비해두셨다는 것이 믿어지는 것 있죠. 저는 처음부터 믿어졌습니다. 오산 제주 안양까지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워 가시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응답을 주셨고, 제일 큰 응답은 사람을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 동부교회에 이런 목회자, 중직자, 렘넌트를 보내주시는 것이 가장 축복입니다. 지금 세계 교회가 아비규환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다른 교회와 달리 조용합니다. 저는 새 가족에게 자랑합니다. 우리 동부교회는 남의 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곳은 아버지 집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고 있는 주님이 주인 되신 곳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만난 것은 그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미션 ‘칠천을 찾으라’는 것 입니다. 지금 오고 있고, 정말 사무엘 같은 칠천 영적 전문가 보내 달라 기도합니다. 이제 올 것입니다. 이미 와 있는 목회자들도 자기 전문 분야를 찾아 제 페이스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중직자들도 롬16장의 인물들 같이 복음에 올인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현장은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대안학교 시작하는 것입니다. 칠천 지도자로 키우는 아이들 일반학교에 못 보냅니다. 여러분 자신 있습니까? 한번 보내보십시오. 어렵습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병든 문화, 세상, 학교 때문에 자식을 내보내기 무섭습니다. 물론 교회 계층에 지도자들이 학교에도 가주고 다락방도 해주고 마음 담고 또, 부모님이 현장에 아이들을 불러 다락방해주고 해야 되는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요즘 복지 때문에 애들이 팽개쳐 집니다. 돈 나오잖아요. 핏덩이를 어린이집 맡기고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 은혜로 남은 자 칠천입니다. 어떤 성도가 자기는 동부교회에 칠천 때문에 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성도가 아니라니까요. 이 시대 확실한 칠천제자입니다.
· 롬11:1-6에 엘리야가 하나님 나밖에 없습니다, 이야기 하니,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000을 남겨두었다 말씀 하셨습니다. 바울이 로마 복음화 하려니 일꾼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 남았다 있다 말씀 하셨습니다. 바울에게 로마복음화 할 칠천 사역자를 남겨주셨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칠천 사역자들을 통해서 전 세계를 살려야 하기에 보내주십니다. 정치 분야에 영적지도자 한사람만 세우면 세계 정치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우리교회는 단순히 와서 능력 받으라, 힘 받으라, 복 받으라 아닙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을 많이 합니다. 창세기가 뭡니까? 창세기는 우리를 부르심입니다. 창세기는 나를 불렀다,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그러면서 나의 배경은 무엇인가? 이것이 되어야 세계 복음화 합니다. 나의 방법은 무엇인가? 이것을 분명하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참 중요합니다.
1. 나는 누구인가? - 원래 인간
· 우리를 이 땅에 부르실 적에 원래 인간은 어떤 존재 입니까?
1) 창1:1-31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창1:27 인간은 복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같이 영적 존재로, 영원한 존재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의롭고 사랑의 존재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면서 창1:28 인간에게 모든 것을 부어주셨습니다. 생육, 번성 땅의 충만한 복입니다. 세계를 다스리고 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만든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기 위해서 인간에게 복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창2:3 그리고 안식을 주셨습니다. 참 평안입니다. 사람은 손에 쥐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심령이 제일 평안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힘을 써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만들 적에 주신 안식입니다. 그러면서 창2:8 하나님께서 에덴을 주셨습니다. 그곳에는 노력 안 해도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창2:17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존재로 아주 멋진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선악과를 먹은 것 입니다.
2) 첫 맹세 -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맹세하셨습니다. 어떤 맹세입니까?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고 손대지 말라 만약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피조물이 하나님 떠나면 죽습니다. 숨 쉴 수 있습니까? 병 막을 수 있습니까? 돈, 지식, 경험가지고 인간이 살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생사화복이 주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첫 맹세입니다. 이것에 손대지 않는다면 인간은 영원하다 말씀하셨습니다. 흙덩어리로 만들 적에 죽음도 병도 없이 하나님 걸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창3:1-6 그런데 사단이 찾아와 유혹했습니다. 선악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될 수 있어 이야기 합니다. 창3:16-24 그때부터 인간이 저주와 재앙 죽음과 고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무서운 사건을 사람들이 지금 모르잖아요. 태어나기전 뱃속에서부터 애들은 모릅니다. 처음부터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을 모릅니다. 아담의 원죄입니다. (1)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자기만 농사 안 되고 망하면 되는데, 이 사람 때문에 죄 때문에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오늘날 성공한사람들 많이 있지만 그 사람을 통해 많은 사람이 망하는 것을 봅니다. (2) 창4:1-15 가인이 예배를 잘못 드렸습니다. 자신의 의를 위를 내세웠습니다. 자기가 농사한 것을 드렸습니다. 피 제사를 드려야 했는데, 자기 의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 안 받습니다. (3) 창6:1-8 그러니까 어떤 결과가 옵니까? 잘사는 동네인데 네피림이 온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 한탄했습니다. 흑암에 묶이고 귀신섬기니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4) 창11:1-9 사람이 자기로는 안 되니까 바벨탑을 만들기 시작한 것 입니다. 하나님 바라보아야하는데 안보고 자꾸 사람을 엮으려 합니다. 바벨탑입니다. 예배에 와있지만 종교생활 합니다. 안되니 예수 믿으며 점쟁이를 찾아갑니다. 자기 살려고 챙깁니다. 하나님 안 믿는 거죠.
3) 드디어 둘째 아담이 나타나서 이 복음을 줬습니다. 둘째 아담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십자가 사건입니다. 둘째 아담을 통해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 언약이 창3:15 여자의 후손입니다. 여자의 후손이 너를 그렇게 만든 뱀을 상하게 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이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겠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죄 문제를 해결 하겠다 하셨습니다. 창12:1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했습니다. 오실 메시아 언약 붙잡으라고 하셨습니다. 창22:17 그러면 네 후손에게서 메시아가 오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은 이삭도 흉년이 들었을 때 이 언약 속에 있으니 복 받았습니다. 열심히 아닙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깨달은 창3장 언약 속에 있으니까 흉년이 들었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복을 주고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다 이루고, 자녀를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창28:10-15 그러면서 그 아들 야곱입니다. 영적세계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아버지를 통해 들었던 말씀을 벧엘에서 직접 보았습니다. 창37:1-11 그러면서 요셉입니다. 해달별 볏단이 절했습니다. 만물이 정복하는 일입니다. 요셉은 관심은 다른 것에 있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전해줄 언약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삭도 야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성도가 교회에 오면 정말 강단에 메시지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것입니다. 요셉은 쌀장사 가지고 세계복음화 했습니다.
2. 나의 배경 - 히1:10~12(창조, 멸망, 옷)
· 나의 배경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히1:10-12 우리는 창조에 속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인데, 종국엔 없어지고 옷과 같이 낡아진다 했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축복 속에 하나님 형상회복 되었는데 이 어마어마한 복음 속에 들어와 있음에도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갑니다.
1) 그런데 세상이 애굽입니다.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 창조 하신 세상이 애굽입니다. 세상을 쳐다보니 자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이 너무 커 보입니다. 이 세상을 사단이 지배합니다. 애굽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열 가지 신을 섬겨야 살 수 있을 것 같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단에 종노릇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형상 회복하고, 에덴에 축복 누리며 세상을 정복하라고 복음을 주셨습니다. 복음이 모자랍니까? 내가 더 실력을 닦아야 합니까? 아닙니다. 처음부터 하나님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2) 그래서 때가 되니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 문설주와 좌, 우 인방에 피를 발라라, 피를 바르면 하나님께서 멸하시기 위해 보낸 죽음의 사자가 넘어갈 것이다. 피 바르면 너희에게 임하는 재앙이 멈추고 피 바르면 사단이 꺾이고 애굽에서 나올 것이다. 이 피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할렐루야. 원래 인간을 부를 적에 어떤 존재인지, 그 존재가 아비규환이 인생을 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직접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이 언약을 줬습니다. 그 언약을 대표적으로 믿은 사람이 아브라함과 그 가문입니다. 이렇게 에덴의 축복을 회복하고 들어왔는데 인간들이 또 세상을 쳐다봅니다. 돈 있는 사람, 성공한 사람, 대통령 커 보입니까?
3) 그래서 하나님께서 출 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 바다를 건너며 단체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4) 그 이후에 광야로 부르셨습니다. 광야는 애굽의 땅과 다르게 농사지을 수 없고, 우물 팔수 없고, 햇빛이 비치는 곳입니다. 이곳은 광야가 아닌 에덴입니다. 히9:11 하나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존 세계, 하늘나라 보좌이지요. 이것은 없어지지 않는 세계입니다.
5) 그런데 광야에 와보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이스라엘 백성이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막을 만들라 했잖아요. 법궤 하나님 말씀, 떡 상 생명, 등잔 빛입니다. 인간보고 성막, 성전중심으로 살아라.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장막을 성막, 성전 중심으로, 이것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이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다른 것을 바라보니 인본주의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안 믿는 것입니다. 히12:1-2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니 성막의 실체가 왔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분이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라 하셨습니다. 성막의 실체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적에 말씀이요 빛이요 생명 되신 주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단하잖아요. 우리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보좌에서 선지자 역할로 우리의 장래의 일을 알려 주십니다. 미션을 주는 것입니다. 그분은 왕 되셔서 하늘 군대를 동원해 사단을 꺾습니다. 또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속에 은혜와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이렇게 실체되신 그리스도가 내안에 와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광야 생활 속에서 오직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고 모든 것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께 집중 안할 수 있겠습니까?
3. 나의 방법 - 갈2:20(주인)
· 그러면서 나의 방법입니다. 그 전에 갈2:20 이 필요합니다. 어제 전도자가 이야기했습니다. 주인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자꾸 자신이 주인 되려 합니다. 사람이 못할 짓입니다. 우리 삶 자체가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엮어가고 나의 주인 되시고 그 모든 것을 책임지고 그 분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길지 않습니다. 그러니 나의 방법이 무엇입니까? 주를 위하여 사는 방법입니다.
1) 요5:19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요14:10-12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신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 내 안에 사시면서 내 인생을 엮어주고 그러면서 내 안에서 소원을 두고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주의 일을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2) 그러면서 4복음서에서 공생애 일을 하셨습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자꾸 육을 가지고 살리려 합니다. 아닙니다. 영으로 살려야 합니다. 또, 음부 권세를 꺾을 수 있는 것은 제자 아니면 안 됩니다. 여러분 가정에 진짜 전도 제자가 있다면 흑암이 꺾입니다.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자 중심으로 가서 교회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통이 찾아오는데 이것을 이길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기도의 축복입니다.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복음에 갈급합니다. 성공한사람을 복음으로 살리면 이 사람이 많은 전도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4복음서입니다. 여러분 강단의 메세지가 참 중요합니다. 저는 들으면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메섹에 바울같이 말씀에 부딪쳐 들어가길 기도합니다. 말씀에 부딪치면 내려 놀것은 내려놓고, 도전할 것은 도전하고 갱신할 것은 갱신해야 합니다.  
3) 그래서 결국은 행1:8 오직 성령 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왜 입니까?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 결 론
· 그래서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캠프가 진행됩니다. 3주 동안 가는 사람뿐만 아니라 전체가 집중 기도해야 합니다. 이번 제주 캠프를 통해 제주 살릴 절대 제자 찾는 캠프가 되기를 새벽기도와 9시에 기도해야 합니다. 또, 케냐에 41명이 갑니다. 가는 팀 뿐 만 아니라 전체가 4개월 동안 집중으로 기도하면 가기 전에 다른 사람이 되고 행1:8이 성취될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역 단위의 캠프, 계층의 캠프, 전문의 캠프가 있어야 행1:8을 붙들고 달라집니다. 이제 동부의 성도들은 내년 새해부터는 집중 캠프, 교회 캠프, 계층 캠프를 통해 전 성도가 캠프 속에서 들어와 준비 기도하면서 은혜로 남은 칠천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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