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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6 주일대예배 우리의 싸움(엡6;10~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1-06 13:08:02 , 222.121.148.145 ,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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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1월 06일)    김동권 목사
우리의 씨름(엡6:10~13)

◈ 서 론 - 복음 속에서, 두 가지
·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금년 새해를 주시고 365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데 우리의 어떤 발자취가 나타날까요? 중요합니다. 우리가 잘해보자, 열심히 하자, 뜻대로 하자 그런 생각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번 0시에 애기했지요, 자기 이름을 두고 맹세하셨습니다.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겠다고 하나님의 약속이지요, 맹세하셨습니다. 그 축복이 무엇입니까? 정말로 복음 속에서 세 가지입니다.
1) 완전 구원입니다. 사실 성도들이 방황하는 것이 구원 받고도 자꾸 걸려 넘어집니다. 죄에 넘어지고 사단에 속이고 세상에서 넘어집니다. 완전 구원은 세 가지가 다 끝났습니다. 이제 죄가, 사단이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주 안에 와 있습니다. 이것이 안 되니까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야 하고 세상을 살려야 하니까 그 속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꾸 넘어지는 것이 사단에 속여서 죄 짓고 사람에 엉켜서 또 넘어집니다. 어떻게 보면 그리하다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세계에 올인 해야 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말씀, 기도 영적 생활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습니까? 완전 구원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 구원은 복음 아니면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2) 두 번째 맹세해서 하신 축복입니다. 나는 구원 받았으면 완전 축복 속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더 요구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났을 때 계속 축복하셨습니다. 신기한 것을 봤습니다. 새벽에 축복 달라고 말도 안하고 그냥 기도가 좋고 퇴근 시간에 말씀이 좋아서 말씀을 봤는데 내 삶 속에서 내가 발 디디는 곳에, 내 가정에 축복이 임했습니다. 초신자가 전도하러 가는데 내가 전도하는 현장에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이 나타나고 귀신이 쫓겨나고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봤습니다. 내가 훈련을 많이 받아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 만나고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니까 현장에 문을 여시고 축복을 봤습니다. 성경이 믿어지니까 밥도 주고 돈도 준다, 그것이 믿어졌습니다. 그것을 안 믿으면 내가 힘을 쓰는데 사건과 문제와 모든 것이 내게 축복이요, 사람에 걸려 넘어지는 것 까지 축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완전 축복입니다. 우리의 신분이 자녀요 복의 근원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은혜 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십니다. 그 분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십니다. 그분이 모자라면 내가 연구해야겠지만 아닙니다.
3) 세 번째는 이 사람은 시시하게 자리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세상을 정복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사람을 살리고 병든 자 치유하고 살린 사람을 제자화 시키는 깨끗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동기가 없습니다. 이 축복 속에 누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자동적으로, 이제 너를 위해 살 필요가 없다, 너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 세 가지가 우리 복음 속에 결론과 사실화가 되어야 합니다. 이거 안 되면 계속 서론 하다가 끝납니다.
· 그러면서 오늘 말씀 속에 들어가기 전에 두 가지 부분에 중요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엡1:17~19 - 눈 입니다. 이런 깊은 것을 알려면 영적 세계를 깊이 봐야하고 영적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것이 없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내 마음의 눈을 밝히사 영적세계를 보게 하시고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 강한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옵소서, 이것이 열려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눈이 안 열리면 교회는 나와도 안 됩니다. 지혜와 계시가 뭡니까? 성령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다 보는 것입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영적 세계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생각할 것이 엡3:17~19 - 넓이, 높이, 깊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복음 속의 사랑, 복음의 깊이, 그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복음 속의 큰 사람과 은혜 속에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넓이와 높이와 깊이를 알아야 합니다. 신앙의 영적 깊이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우리의 씨름입니다. 새해입니다. 새해 제일 문제가 뭡니까? 사단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다. 사단과의 씨름입니다. 그래서 엡6:10~13입니다. 피할 수 없는 영적 전쟁에 들어갔습니다. 금년에는 전쟁입니다. 우리를 놓친 사단은 우리를 길들여났기에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그래서 완전 공격을 이기려면 복음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복음 속에서 완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생각 속에 틈을 탑니다. 욕심을 부리고 동기를 부리고 자기가 뭔가 해보려고 하고 자기 기준을 가집니다.
보통 그렇게 말합니다. 신양생활 대충해라. 그것은 종교생활입니다. 대충 신앙생활, 미치지 마라, 그게 지금 한국교회입니다. 그러니 예배도 말씀도 대층 보라합니다. 그래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가 틀립니다. 내가 살아온 세상은 주님이 창조하셨잖아요, 결국은 멸망하고 없어지고 옷과 같이 낡아질 것인데 거기서 사는 인생하고 주 안에서 영존 세계하고는 틀립니다. 저 세계는 대충해도 살아가지만 이 세계는 대충 하면 안 됩니다. 이 세계는 성경이 표준입니다. 그래서 저는 바울이 부럽습니다. 단 한번 다메섹 동산에서 뒤집어져서 그래도 올인 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 모르고 엮어온 성경 박사요 바리새인이었는데 다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일이 중요합니까?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1.  높이 - 영적 서밋(엡1:22~23)
· 그래서 우리자신이 복음의 높이를 봐야합니다. 우리는 영적 서밋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안 되면 높이가 안 봐집니다. 엡1:22~23입니다. 중요합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알잖아요, 모든 통치, 모든 권세죠, 대통령들 어떻습니까? 모든 세상의 능력, 대단하잖아요. 주권, 이런 것들이 세상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만물, 이 세상 임금 사단, 지금 여기서 놀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 인생을 엮어가고 있습니다. 전부라고 생각해서 권세를 잡기 위해서 몸 부림을 칩니다. 줄 만 잘 서면 굉장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요 말씀에 보면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이니라, 만물을 또 그의 발 아래에, 지금 인간이, 우리는 만물이 그리스도 발아래에 있습니다. 이런 세상적인 대단한 것들이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있습니다. 예수 믿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알지요? 교회를 말하고 성도를 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면 이 모든 것이 우리 발아래에 있습니다. 이해 안 되지요, 저는 성경을 보니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만들고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존재가 바로 우리입니다. 그래서 창12:1~3 복의 근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자는 세상이 상대가 안 됩니다. 하나님 믿고 나서 세상을 쳐다보면 우습습니다. 하나님이 불어버리면 가 버립니다. 미국, 중국이 이사야에 보면 통의 물 한 방울 밖에 안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높이의 사실이 안 되어있으면 세상에 안 됩니다. 이런 것들 배워서 세상에서 해보자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의 머리가 누구입니까?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주인이 주님이십니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십니다. 그래서요 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서 교회는 만물 안에 있고 만물을 복종하고 충만케 하고 있습니다. 성도, 교회가 얼마나 대단한 줄 아십니까? 만물 위에 있고 만물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 누리는 성도가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습니다. 사단을 복종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도는 만물을 충만케 할 수 있습니다. 모세 한 사람 보십시오. 그 막강한 시대의 애굽, 게임이 안 되었습니다. 그 나라를 장악하고 있는 모든 악한 사단의 우상 세력이 피 바를 때 모세 앞에서 다 꺾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느 위치에 와 있는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영적서밋 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 것이 여러분에게 유익이, 게임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성도가 복음을 누리고 사실화 되면 성도를 통해서 만물을 복종시키고 만물을 살려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하지 말고 계속 복음을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높이를 알고 나면 웃습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서 영적 세계에 눈을 뜨고 사실을 보고 나서 세상이 우스웠습니다. 
2. 넓이 - 이방인(엡3:7~13)
· 두 번째는 영적싸움하고 승리하려면 넓이를 알아야 합니다. 이 넓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넓이는 충만한 복음이, 어마어마한 복음이 전 세계로, 237개 나라까지 가야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엡3장에 나옵니다. 이 동부교회가 정상으로 간다면 지금은 세계로, 237나라로 가야합니다. 이것을 말합니다. 정말로 복음의 높이를 알고 만물이 우리 발밑에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이방인을 향해 가야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 복음, 인간 아닙니까? 이것을 넓게 본다는 것은 영적 서밋이 안 되면 못 봅니다. 영적 서밋이 되면 넓게 봅니다. 땅 끝까지, 말씀에도 있잖아요, 성령 충만 받으며 땅 끝까지입니다. 내가 가진 복음은 땅 끝까지입니다. 서밋의 자리에서 보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엡3:8 측량할 수 없는 복음입니다. 제가 복음 듣고 깨달을수록 도대체 이 복음은 무한합니다. 이것을 이방인에게 전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나이 상관없었습니다. 갈2:20 가지고 안 되었는데 그럼 저 전도자의 입에서 나오는 마16:16, 요19:30이 인생 결론 끝이냐, 모든 것이냐, 좋다 다 내리고 간다하고 갔습니다. 이 복음 속에 들어간 만큼 변합니다. 보는 눈이 틀립니다. 점점 여유가 생기고 웃고 지납니다.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면서 또 있습니다. 엡3:10 영원 전 부터입니다. 측량할 수 없는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는 것은 영원 전부터 예정 되어 있었습니다. 예정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엡3:12 바울에게 담대하라, 싸워야 하니까요 당당하라, 확신을 가져라, 영적 전쟁하러 갈 적에, 사람 살리러 갈 적에, 이 복음 들고 저 무슬림에게 갈 적에, 세계를 갈 적에 이런 것들에 대해 사실로 붙잡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칠천은 사무엘 찾고, 오바댜 찾고, 미래 칠천 찾는 순회 팀은 죽음하고 상관없습니다. 겁내는 사람은 못 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일꾼 삼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하지요, 내가 교회입니다. 내가 감으로 그 나라의 흑암, 권세가 무너집니다. 앞으로 차별법이 와서 복음 못 전한다, 아닙니다. 차별법이 와도 아래 있습니다. 그 핑계대고 전도 안 간다, 아직 복음 결론 안 난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입니다.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 어렵다 하지 마시고 들어야 합니다. 저는 처음에 성경을 많이 봤습니다. 계속 보니까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복을 받아서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들었을 때 성경을 보는 것과 복음을 들었을 때가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복음을 들을 때는 엑기스를 듣는데 성경을 볼 때 성경 속의 복음을 가려듣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강단을 통해 내려오는 말씀이 엄청납니다. 이것을 들으면서 교회의 흐름, 복음 속에서의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를 다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안 듣겠습니까? 이것을 차곡차곡 들으니까 제가 완전 구원 속에 받았음 속에 세상, 죄, 사단과 상관없다는 것과 복음 속에서의 완전 축복 속에 있음과 그러면서 내게는 완전 정복밖에 없다는 것, 이것이 제가 복음을 계속 듣다보니 나온 결론이었습니다. 제가 27년째입니다. 앞으로 3년 남았지만 앞으로도 이 복음 속에 들어 갈 것입니다. 이 측량할 수 없는 복음이 나를 통해 흘러가야 합니다. 이 복음을 들으려고 산지사방에서 몰려들 것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복음이 사실화 되면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해 파장이 자녀와 주변의 사람들에게 비쳐질 것입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성도들은 절대제자입니다. 핑계 되지 마세요, 무슨 핑계가 필요합니까? 이 복음이 대단합니다. 이 모든 세상 것들이, 만물이, 사단이, 권세자들이, 통치자들이, 세상의 능력과 주권이 전부 발아래 있습니다.
3. 깊이 - 영적무장(엡6:10~13)
· 그러면서 세 번째로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갈 때 제일 발악하는 것이 사단입니다. 사단과 전쟁에서 깊이를 알아야 합니다. 전쟁하려면 영적 무장을 해야 합니다. 사단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엡6:13~13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펴봐야 합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세상은 혈과 육의 싸움입니다. 육의 경쟁시대입니다. 그리고 그 위의 단계로 올라가려고 악을 쓰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정사와 권세입니다. 이것을 잡으려고 그렇게 피를 튀기는 것입니다.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악한 영들의 짓입니다. 모르잖아요, 이악한 영들의 짓을 모릅니다. 악한 영들을 귀신의 힘을 가지고 접신하고 있습니다. 3단체 알잖아요. 이 영의 세계도 그렇지만 귀신의 세계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게 누굽니까? 마귀의 간계입니다. 마귀가 뒤에서 조정합니다. 실제로는 마귀, 사단입니다. 모든 인간이 하나님 떠나 살아가려고 하니 자기들도 모르게 배후에 이런 것을 쟁취해야 돈이 나오는데 이 모든 것 뒤에 마귀가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 떠나서 마귀 자녀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밑에서부터 서서히 육신적으로 올라가보면 나중에는 사단의 짓입니다. 참 무섭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적 무장을 시켰습니다. 우리 인간은 구원의 투구입니다. 전신 갑주 뭡니까? 무장하라는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사단이 공격할 때 완전 구원이 약하면 넘어집니다. 그러면서 허리에 진리의 띠를 띠어야 합니다. 가슴에는 의의 흉배, 우리의 의는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손은, 믿음의 방패 여기에는 성령의 검 하나님 말씀 그리고 복음의 편안한 신발, 전도자의 신발입니다. 복음의 신발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애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해서 넓이의 복음을 가지고 나갈 때 사단의 공격해도 싸움이 안 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 발아래에 있는데 세상은 이런 것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사람을 살리고 병든 자를 치유하고 영적 문제를 해결해 주려니까 이 세력과 싸움을 해야 하는데 이 세력이 어마어마합니다. 나라의 법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신 갑주를 입고 영적 무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영적 생활이 조금 약해지면 사단이 덮칩니다. 완전 끝냈어도 우리 영적 상태가 날마다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무장하고 24시간에 서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사단이 생각 속에 스며들어와 있습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으로 영으로 살아야 합니다. 영적 세계 속에서 모든 은혜와 축복 속에 가야 하기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 결 론
·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오늘 메시지 속에서 복음 속에서 사는 나의 높이가 뭡니까? 세상은 나에게 안 된다, 그들은 내 발밑에,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있다, 우리는 여기서 정체성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다, 누가 저주하면 저주하겠다, 누가 축복하면 축복하겠다는 분명한 정체성이 나와야 합니다. 복의 근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누가 손댑니까? 그래서 교회에서 성도들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 이제 뭐 할 겁니까? 이 엄청난 높이의 복음을 깨닫고 사실화 되었다면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이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해야 합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을 빨리 세우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이 일을 하기 위해 일꾼 삼으셨습니다. 일꾼 된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대로 복음이 가게 됩니다. 237개 나라입니다. 내년 정도 되면 A팀을 구성해 해외로 갑니다. B팀은 그 동안 캠프 속에서 나온 절대제자로 현장에서 생명 살리고 무연고 지역에서 절대제자를 찾고 세울 것입니다. 그리고 중단한 사람,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을 C팀을 만들 것입니다. 올인 팀, 훈련 팀에 영향 받은 것이 전 교인 캠프였습니다. 교회 캠프 영향 받은 것이 지역, 교구마다 캠프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교구를 지역으로 엮어놨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평일 캠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이 들어가서 캠프하고 포럼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계층도 캠프를 할 수 있도록 계층도 묶어놨습니다. 여기에 저도 들어가서 학교도 가고 함께 할 것입니다. 또 전문사역자도 함께 캠프 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 전도회도 지역의 남자 지역장을 통해 캠프를 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금년 부터는 온 성도가 현장 속에서 엮어가는 캠프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모든 성도가 마음을 전도에 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싸움 속에서 우리 자신이 복음의 높이를 깨닫고 넓이를 향해 전 세계로, 전쟁터로 나가기에 영적 무장을 할 수 있도록 교회 속에 강단의 흐름 속에 걸려 들어갈 줄 믿습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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