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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3 주일대예배 7천제자의 여정 - 모세오경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1-13 14:15:36 , 222.121.148.145 ,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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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9년 01월 13일)    김동권 목사
7천 제자의 여정 - 모세오경(출3:8~12)

◈ 서 론
· 이 모세를 생각해볼 때 모세의 여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모세의 인생을 보면서 새벽기도에 생각을 했습니다. 모세의 인생은 자기 뜻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바로가 히브리 남자아이를 다 죽이라고 해서 죽음에 직면했습니다. 자기 어머니 요게벳이 자기 아들을 죽일 수 없어서 갈대 상자에 넣어서 나일 강에 떠내려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바로 공주가 보고 모세를 아들로 삼았습니다. 왕궁에서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왕궁에서 최고의 학문과 무술을 배우며 장차 바로가 될 공부를 했습니다. 모세도 출중했습니다. 모세가 사람을 죽이는 일이 없었다면 바로의 아들 보다 더 뛰어났습니다. 결국은 자기 동족 히브리인이 노예 생활하고 고통을 당할 때에 자기가 모든 것이 출중하니 자기가 백성을 살리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애굽인을 죽이는 사건으로 애굽을 도망 나왔습니다. 기가 막힌 것이 왕궁 생활하다가 미디안에, 처가살이하며 양치기를 했습니다. 그것도 1년이 아닌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양치기를 했습니다. 사람이 잘 살다가 못 살면 참 힘듭니다. 또, 최고의 왕궁 생활하다가 최하의 삶을 살았습니다.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렇게 준비되었으면 그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쓰임 받아야 하는데, 정반대로 양치기로서 혼자서 외롭게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많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의 작업이구나, 대단한 그 모세가 미디안 가서 양을 치면서 기름끼를 다 뺐습니다. 40년 동안의 왕궁생활에서 대단한 학문과 대단한 무예를, 가지라는 착각을 다 내려놓게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모세를 호렙산으로 불러서 너는 네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하나님, 무엇입니까? 창3:15 언약을 붙든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굉장한 것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게 하자마자 하나님이 내가 내려가서 내 백성을 내가 건지겠는데 네가 내 심부름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굽니까? 수배령이 내려 애굽에 가면 내가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바로를 알고, 애굽 군대를 알잖습니까하는 애기겠죠. 12절에 내가 정녕 너와 함께 하리라, 보십시오. 양치기 하던 그가 이스라엘 백성을 건지러가는 애굽에 들어가는 엄청난 축복 속에 들어왔습니다. 모세는 결국은 갔습니다. 모세는 옛날하고 틀립니다. 바로를 상대했습니다. 내 백성 내놔라, 희생제물 드리러 가야한다, 바로가 내놓겠습니까? 안 내놓습니다. 희생제물이 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줘서 10재앙을 때렸습니다. 마지막 재앙에 손을 들었습니다. 나가라고 했습니다. 자기 아들 장자도 죽어 아우성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왔는데 바로가 군대를 동원해 잡으러 왔습니다. 애굽 군대가 몰려오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불기둥으로 막아주셨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애굽 군대는 쳐들어오고 앞에는 홍해지요 벌벌 떨었습니다. 그때 모세가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고 했습니다. 모세의 믿음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앞으로 갈 수도 뒤로 갈수도 없는 처지에서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성경이 사실입니다. 나의 인생 속에 홍해바다가 올 수 있습니다. 그 결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바로 군대가 추격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육지로 다 나오니까 뒤 따르는 그 군대가 물에 수장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광야로 왔습니다. 백성들이 광야에 오니 큰일 났습니다. 농사도 못 짓고, 우물도 팔 수 없고, 햇빛이 내리비쳤습니다. 애굽 고센 땅은 안 그랬습니다. 그래서 불평, 불만, 불신앙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게 했고 그것을 바로 보면 살게 하셨습니다. 다른 세계에 왔습니다. 애굽이라는 나라가 아닙니다. 저주와 재앙을 받고 육신적으로 사는 나라가 아닌, 그 광야는 다른 세계로 에덴동산으로 간 것입니다. 사람 손이 아닌 하나님으로 살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엡1:3의 축복 속으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돌을 던지며 왜 우리를 이곳으로 데리고 와서 고생하게 하냐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실 물도 주시고, 먹을 양식도 주시고, 구름 기둥으로 햇빛도 가려주셨습니다. 신기하잖아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돈을 벌어야 먹잖아요, 돈도 안 벌고, 농사도 안 짓고, 우물도 안 팠는데 하나님께서 먹여주셨습니다. 그 숫자가 이백만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밥과 그 물을 마시고 구름으로 가려주는 에덴의 생활을 못 느꼈습니다. 늘 육신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거기다가 애굽에서 내가 농사하고 고기 먹는 생각에서 못 벗어났습니다. 날마다 불평, 불신앙이 가득했습니다. 한 열흘 만 먹으면 신기한 나라고, 농사 안 지어도 되구나, 여기는 성막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면 사는 구나, 다른 것필요 없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 되는데 그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내가 살던 세상에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장정 60만 중에 모세에게 돌 던지지 않은 사람은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 뿐이었습니다. 나는 성경에 모세만큼 온유한 사람이 없다고 할 때, 그 백성이 난리를 치고 돌을 던질 때도 이해했습니다. 백성들이 마음에 애굽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세가 사명이 끝났습니다. 광야를 거쳐 가나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60만 중에 두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늘 불평 불만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이전에 세상 것이 얼마나 깊이 뿌리를 내렸으면 내 입으로 먹고, 마시고, 사시는 것을 하나님이 엮어주시는데 이것이 안 믿어지고 안 깨달아지니까, 모세를 보면서 주의 종으로 많은 부분을 생각합니다. 모세같이 마음이 지상에서 온유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첫 시간에 애기했지만 금년 한해는 우리는 복의 행진입니다. 모세가 태어나면서 사명을 다 할 때까지 늘 복의 행진이었습니다. 우리 인간이 복 아닙니까? 우리는 축복의 행진입니다. 모세를 통해 볼 때 모세의 생애는 축복을 받은 복의 행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선명한 것이 예수님께서 요19:30 다 끝났다. 내가 다 이루었다 할 적에, 사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그렇게 되었는데 다시 창1:27, 28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으로 회복되고, 에덴의 축복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참 안식과 평안이 있고 내 삶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그래서 손 댈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언약 속에서 세 가지입니다.
1. 완전 구원입니다. 죄. 세상, 사단 완전 끝났습니다. 원죄 때문에 이런 인생을 엮어가다가 정말 주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그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을 때 완전 구원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여기에 계속 걸려듭니다. 죄 짓는 생활, 하나님 만나지 못했을 때 계속 이런 생활을 했습니다. 원래 죄인이니까 죄로 엮어가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회개해야 했습니다. 교회가면 부끄러웠습니다. 원래 인간은 그런 인간이 아닌데 아담의 원죄로 인해 죄의 인생을 엮어갑니다. 또,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악한 영의 지배를 받으니까 인간이 자기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사단이 장악해서 인간을 조정합니다. 욕심과 동기를 부리게 하고 이간을 시킵니다. 사람이 하는 짓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할 때는 선한 존재, 의로운 존재, 사랑의 존재 인데 하나님 떠나 악한 영의 지배를 받으니까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세상 임금, 사단이 지배합니다. 모든 사람, 모든 문화, 모든 것을 흑암의 세력이 장악하고 사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대해 구원을 받되 완전 구원을 받았습니다. 끝났습니다. 제가 갈2:20의 삶을 살아도 가끔 넘어지고 사람을 못 넘어서고 문제, 사건 앞에  움찔거려서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복음 앞에 들어갔는데 5년 만에 반석이 되어 죄, 사단,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 그리고 두 번째는 구원을 받았다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순간부터 축복의 행진입니다. 이런 일 저런 일 축복입니다. 제가 0시에서 깨달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부터 계속 축복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그것을 애기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복만 받는 사람으로, 자녀의 신분 속에서 자녀의 축복을 주시고 하나님이 나를 거듭나 새사람을 만들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하나님 것으로만 사는 사람으로 축복의 행진이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그런 저주 받은 가정도 축복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알고 깊이 이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축복이 계속 내 삶 속에 지속이었습니다.
3. 그리고 내 인생은 끝났습니다. 완전 구원 받았지요 내 모든 삶은 완전 축복 속으로 행진하지요. 이제 뭡니까? 이제 나를 통해 당신의 일을 시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급하게 키우셨습니다. 하나님 만나자마자 말씀과 기도 속에 다른 생각이 없었습니다. 성령께서 성경이 나를 향한 약속임을 알고 깨닫고 믿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키워서 목회를 하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안 키웠습니다. 이때부터 주신 하나님 미션입니다. 나를 향해서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미션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요14:10~12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면서 내 안에서 당신이 당신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미션을 주신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이 미션을 주니까 하나님이 하고 계셨습니다. 내 인생은 구원 받을 때 다 끝났기에 미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일꾼을 키웁니다. 그래서 제일 순위가 교역자입니다. 주님이 부른 사람들을 주님께서 세워 가실 것입니다.
 
◈ 본 론
· 여러분 우리는 칠전제자로 칠천제자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모세가 태어나서 걷어 갈 때 까지 말씀의 여정 속에 가고 있었습니다. 구약은 모세오경입니다. 창세기를 열면 어마어마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셨고, 인간을 창조하셨고, 이 인간이 언약을 어겨서 이런 인생을 엮어가고 창세기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모세의 여정도 보고 아브라함과 우리 여정도 됩니다.
1. 여정의 시작 - 창세기
· 먼저 여정의 시작입니다. 아침에 내가 태어나기 전에 창세전에 택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서 엡1:3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쏟아주십니다. 창세전에, 구원 받기 전에 선택된 백성입니다. 창세기는 나를 부르신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모세의 여정입니다.
· 그래서 늘 이야기하잖아요, 하나님이 에덴을 만들었습니다. 안식을 주고 당신 형상을 닮은 인간과 함께하고 하나님으로 살 수 있도록 만 가지 축복을 주셔서 생육, 번성, 충만하여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드시고 선악과를 손대지마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나무가 뿌리가 뽑히면 죽습니다. 창조 원리입니다. 인간은 피조물로 인간 스스로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루의 삶을 내가 엮습니까? 이 언약을 절대 어기면 안 됩니다.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런데 한 사람, 첫째 아담 한 사람이 사단에 속여서 죄를 범했는데 원죄라 합니다. 죄를 범하고 나니까 인간이 창3:1~6 하나님을 떠나서 죽었습니다. 인간은 롬3:23 원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죄 짓는 인생을 삽니다. 이 죄로 인해 재앙과 저주를 만났습니다. 억울한 것은 유혹한 사단이 요8:44 인간을 자식으로 삼았습니다. 이런 결과가 어떻게 됩니까? 6가지 문제가 왔습니다. 사단에 속여서 귀신을 섬길 수  밖에 없고, 종교 생활, 우상 섬기고 그 다음에 정신 문제가 오고, 육신의 문제로 질병이 들이닥칩니다. 저주로 오는 병이기에 피할 수 없습니다. 결국 인간은 죽습니다. 죄 지은 아담에게 흙으로 돌아가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후대도 그렇게 갑니다.  
·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참 감사하게도 아담을 찾아오셔서 창3:15 여자의 후손이 오셔서 너희들이 지은 원죄를 해결키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그리스도가 되시고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누가 깨달았습니까? 아브라함에게 먼저 왔습니다. 갈대아 우르에 사는 아브라함에게 창12:1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메시야가 올 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에게 창22:17 네 후손에게서 메시야가 오리라.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로 메시야의 족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 희생제물, 번제, 피를 알잖아요, 창13:18 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사실은 이것이 뭡니까? 세 가지입니다. 죄 문제로 막10:45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죄 없으신 어린 양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제사장으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또, 사단 관계로 요일3:8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고 고백할 때 요14:16~27 성령이 임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에게 맹세를 하셨습니다. 거짓말 하시지 못하는 하나님이 맹세를 하셨습니다. 창12:1~3 너는 복의 근원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복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말할 것도 없고 너를 통해 복의 흘러가는 굉장한 존재입니다. 이것이 창1:27, 28 만물을 정복하는 존재요, 만물이 우리 발밑에 있습니다. 롬4:1~8 아브라함은 자랑할 것도 없고 일 한 것도 없었습니다. 이 복음을 사실로 깨달은 때부터 복의 근원의 인생으로 간다고 하나님이 맹세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히6:13~18 내 이름을 두고 맹세한다, 내가 너를 반드시 복주고, 복주고 번성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나의 것으로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부르실 때 아브라함을 통해서 굉장한 축복의 하나님께서 완전 구원하시고 구원한 우리가 어떤 존재임을 창세기를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2. 애굽의 여정 - 해방
· 두 번째는 애굽의 여정입니다. 애굽에서 어떻게 나오고, 해방 되었는가입니다. 애굽에서 언약을 놓치고 완전 노예 생활를 하고 귀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육신적으로 살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이렇게 잘 되려고 하다보니 권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정사와 권세를 붙들려고 합니다. 이쪽으로 줄을 잘 설려고 합니다. 이것을 악의 영들이 조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10신 입니다. 배후 있는 흑암의 세력이 정사와 권세를 가지고 사람을 옭아맵니다. 배후에 사단입니다. 세상 임금, 바로가 누굽니까? 사단입니다. 애굽의 10가지신을 통해 정사, 권세를 장악하고, 거기에 있는 백성들이 모르고 이렇게 하면 번성할 줄 알았고 우상을 섬기고 결국 노예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는 동네요, 살아가는 동네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깨달은 모세를 보내셨습니다. 모세의 여정이 뭡니까? 사람 살리는 여정으로 갑니다. 애굽에 노예 생활하는 백성들, 마지막 재앙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애굽에다가 재앙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온갖 나쁜 인간을 만들어내니까, 모세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러서 문설주에 피를 발라라, 내가 애굽의 장자를 다 죽이겠다, 그러나 양의 피 바르면 넘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재앙이 들이닥쳐 아우성이 났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짐승까지도 다 죽었습니다. 양의 피 바를 때 피 바른 집은 재앙이 넘어갔습니다. 어린 양 예수의 피를 바른, 어린 양 예수를 믿는 집에는 재앙이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양의 피 바를 때 이 세상 신, 애굽의 신이 다 꺾였습니다. 세상 신이 꺾어야 애굽에서 나오고 해방 됩니다. 그래서 요1:29 에 어린양의 피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죄 문제, 사단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셨습니다.
· 이 피 바른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넙니다. 세례를 말합니다. 양의 피 바르고 애굽에서 나올 때 애굽의 살던 옛 사람이 아닙니다. 양의 피 바르고 나올 때 거듭나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옛날 사람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예수님 부활에 연합되어 우리는 생명 부활이 되어 거듭났습니다. 재창조입니다.
· 그리고 우리는 광야로 나왔습니다. 에덴동산입니다. 여기서 나올 때 여기는 히1:10~12 이 동네는 하나님이 손으로 창조하신 곳입니다. 이 동네는 종국에는 하나님이 멸망시킵니다. 이 동네는 옷 같이 낡아지고 변합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보는 이것들은 다 변합니다. 죽습니다. 여기에 마음을 너무 두지 마시고 주님을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히9:11 이것은 손으로 짓지 않고 온전한 장막입니다. 히1:8 영존세계, 보좌를 말합니다. 히11:1~3 증인들이 있습니다. 보이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다른 세계는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안 믿고 멸망할 세계를 바라봅니다.
· 그러면서 여기서는 해방을 누려야 합니다. 완전히 끝나서 다른 세계에 왔으니 세상에 속이지 마시고, 연연하지 마시고, 적당히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3. 광야의 여정 - 다른 세계
· 세 번째는 광야에 왔으니 광야의 여정을 가야 합니다. 다른 세계입니다. 성경을 통해 다 보여주십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니 이 어마어마한 세계가 성경 속에서 보였습니다. 신앙생활이 참 재미납니다. 디디면 디딜수록 믿음이 커집니다. 성경은 보고입니다. 내 인생, 가정, 목회, 사업, 장사, 사람 관계 모든 것이 이 속에서 언약의 여정을 가도록 길을 안내합니다. 문제는 광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왔는데 하나님 주신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또 호렙산도 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법궤는 말씀, 떡 상은 생명, 등잔은 빛을 만들어라. 성막시대가 지나니까 예루살렘에서 성전 시대가 왔습니다. 너희들이 장막을 만들 때 성막 중심으로 해라. 그래야 광야에서 에덴의 축복을 누립니다. 이것이 누굽니까? 하나님의 임재로 낮에는 구름 기동으로 성막을 덮고 밤에는 불 기동으로 덮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천막을 걷어 갈 때 성막 위에 있었던 구름 기동과 불기둥을 따라 갑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을 만나 구원 받은 사람들은 육신적으로 걱정할 것 없고 주님만 바라보면 됩니다.
· 그런데 성막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히8:5 성전을 헐라고 하셨습니다. 이 성전은 하늘나라의 모형입니다. 성막, 성전의 실체가 오셨습니다. 요1:1~5 예수님이 말씀이시고 생명 되시고 빛이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성막입니다. 그래서 모형을 없애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실체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성막, 성전, 실체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말씀이요 생명이요 빛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영존 세계는 히12:22 천만 천사가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히12:1~2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이 성막 바라보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한 시대를 바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4. 가나안의 여정 -
· 마지막으로 가나안의 여정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복자로 가는 것입니다. 항상 법궤를 앞세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말씀을 앞세웠습니다. 법궤를 앞세우니 요단이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이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에게 주었노라 했습니다. 이미 승리한 싸움입니다. 그래서 성막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왔을 때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공생애의 일을 하셨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일을 하셨습니다. 요5:17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요14:10~12 네 안에서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생애 일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사역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네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성경의 원리를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원단을 통해 언약의 여정을 가기 때문에 굉장한 신앙이 달라집니다.
· 그러면서 1) 살리러 가야 합니다. 사람 살리는 일이 우리 일입니다 세상에 많은 일이 있습니다. 이런 축복 속에 살면서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요6:63 육이 아닌 영으로 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 음부의 권세를 꺾어라. 어떻게 꺾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음부의 권세를 꺾는 것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성도입니다. 결국 제자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입니다. 3) 이제는 마가복음입니다. 막3:13~15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시고 귀신을 쫒아내고 전도도하게 하십니다. 치유입니다. 4) 그러면서 엘리트, 성공자들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눅1:1~4 누가복음을 통해 성공자를 살려야 합니다.

◈ 결 론
· 원단 메시지는 지나가는 메시지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한 메시지로 이렇게 살면 사람들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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