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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03 주일대예배 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롬3;20~2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2-03 15:19:24 , 222.121.148.145 ,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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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 2019년 02월 03일)    김동권 목사
나의 의는 그리스도를 믿음 (롬3:20~27)

◈ 서 론 
· 오늘 신문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설 명절에 가면 젊은 사람들에게 결혼에 대한 애기 말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청년들이 결혼하기 싫어하는데 그런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고 결혼해도  아이를 놓치 않겠다는 비율이 50%, 지금 살고 있는 분들이 지금 이혼 하겠다는 비율이 60%~70입니다. 지금 가정이 다 무너지는 속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는 이미 그 속에 살다가 나오고 그 속에서 살고 있기에 신앙이 분명치 않으면 거기 엉켜서 무너집니다. 제가 하나님께 감사한 부분이 하나님 만나자마자 이 세계 속에 올인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관계를 단절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세상에 엉켜서 제가 무너지고 우리 가정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32년 당했기에 이 사람관계, 특히 불신자, 문화를 알고 있기에 더 이상 거기에 있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단호히 잘라냈습니다. 교회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만나러 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돼지, 왜 말이 많을까,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복음 속에 하나님을 못 만나고 사니까 그런 결과가 옵니다. 제가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그러니까 자연 속에 들어가면 사람 관계가 끊어집니다. 사단이 사람을 통해 무너지게 합니다. 여러분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는 모든 것이 악합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과 강단의 말씀으로 엮어가는 것으로 살아갑니다. 제가 만약 세상에 엉켜서 목회하면 정상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줄기차게 복음 속에,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미션 속에 안 가면 사라남지 못합니다. 사람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것이 안 됩니다. 그렇기에 마지막 때 신앙생활이 힘들기 때문에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녀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휩쓸려서 세상 사람과 같이 살지 말고 구별되어 세상의 빛이 되고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참 안타깝습니다. 믿으려면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엉거주춤하게 믿으면 내가, 가정도,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뭔가 깊이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 행위 - (양심, 율법), 그리스도 - 믿음
· 그래서 오늘 중요한 것은 우리는 자꾸 사람을 행위로 판단합니다. 이것이 정죄합니다. 사실은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행위로 구원 받을 자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 율법이 뭡니까? 양심입니다. 하나님이 양심을 주셨습니다. 이것 없으면 큰일 납니다. 양심이 있기에 세상이 덜 혼탁합니다. 그러면서 믿는 자에게 율법인데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거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율법에 걸려있습니다. 사람들이 정죄를 많이 합니다. 율법을 가지고 행위로 판단합니다. 이런 오류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으로 우리의 양심적으로 살아도 구원 받지 못합니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이것이 우리가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연조도 아닙니다. 교회 오래 다니는 것으로, 인격적이어도 안 됩니다. 우리가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의롭습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이 말에 실수하면 걷어 들이지 못합니다. 그 말의 파장이 엄청납니다. 여러분이 복음이 성숙해 버리면 사람의 소리 들어도 시험이 안 들고 긍휼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돕습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은 나의 의, 이것은 믿음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28년째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을 참 잘했다, 제가 이것을 선택안하고 300명 교인을 복음 섞어서 했다면 많이 사단에게 속였을 것입니다. 왜냐? 내려놓지 않으면 자꾸 포개서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귀한 말씀 롬3:20~27에 잘 나와 있습니다.
· 우리는 영으로 살고 있습니다. 육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못 만날 때는 하나님을 떠나서 육으로 삽니다. 그래서 성공해야 되고, 돈이 많아야 되고, 좋은 사람 만나야 되고, 세력을 규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사는 것인데 영으로 산다는 것은 내 속에 있는 영으로, 하나님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피조물로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으로 사는, 하나님 것으로 사는,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삶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두 번 태어나면 이렇게 저렇게 살아도 되지만 한 번 밖에 안 살기 때문에 믿음 안에서 복음의 빛이 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주고 이런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삶을 살지 못하면 많은 사람을 죽이고, 많은 사람을 어려움 당하게 합니다. 불신자는 어차피 그런 삶을 사는데 믿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충이 아닌 확실하고, 성경을 통해서 선명하게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거울입니다. 내가 믿음 생활을 바로 하고 있는가는 성경을 보면 압니다. 그러면서 참 교회가 중요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 곳이며, 여러분이 세상에 가운데 살다가 하나님 앞에 와서 은혜 받고, 회개도 하고, 영적 재충전을 하는 곳이고 이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삶입니다.

1. 나의 의 - 복음
· 사실 그렇잖아요. 나의 의가 뭡니까?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믿는 믿음입니다.
· 저는 신앙생활에 욕심이 있습니다. 이 욕심을 성경이 줬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을 바로 믿는 사람을 쓰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하나님을 잘 믿고 싶었습니다. 잘 믿는 길이 간단했습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 들어가면 은혜가 오고 은혜가 오면 믿음이 오고 믿음 속에 들어가니까 성경이 믿어지고 믿고 기도하니까 응답이 오고 그것을 믿으니까 말씀이 성취되니 다른 생각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다른데 연연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갈2:20 되기 이전부터 복음 속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강단에서 메시지를 하기 때문에 내가 완전 복음이 안 되면 다른 것이 섞여 들어갑니다. 내 기준, 연조, 오랜 경험, 신학지식, 책  등이 엉켜서 갑니다. 그것이 순간순간 사단에 속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내 자신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할 분명한 이유였습니다. 제가 0시 예배에  말씀했습니다. 확실하게 깨닫는 것이, 제가 예수 믿고 모든 일이 축복 이었다는 것을 0시 예배 때 깨달았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내가 복을 달라고 할 필요가 없을 만큼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예수 믿고 나서, 교회 기도하고 싶고, 성경 보고, 청소 하고 싶고, 전도 하러 가고, 귀신 쫓고 했던 것을 예수 믿고 1년도 안되어서 했습니다. 내 능력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힘이고, 역사 아닙니까? 얼마나 신바람이 납니까? 저는 이런 사건, 저런 사건을 통해 제게 더 큰 믿음이 왔습니다. 저는 아들이 죽겠다는 사건으로 평생 목회의 믿음을 가졌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 저는 제가 듣는 이 그리스도 복음은 완전 복음이다, 이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 구원을 받았구나, 죄, 세상과 상관없고 완전 주님의 품안에, 그 축복 속에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이제 다른 것 없이 오직 전도, 생명 살리는 것과 치유하는 것 밖에 없다가 정돈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52세에 시작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굉장히 복음화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복음화 되면 다른 사람을 긍휼이 여깁니다. 그 사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복음 깨닫고 은혜 속에 들어가면 그 사람의 영적상태를 알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와도, 칠천 사역을 시작도 안했는데 앞으로 칠천 사무엘 같은 지도자가 다 망가져서 왔을 때에 이런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그릇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키우셨습니다. 감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참 편합니다. 주님이 주인 되셔서 저에게 칠천사역 심부름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제가 있는 것이지, 제가 주인 같으면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복음이 참 굉장합니다.
· 그래서 조물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을 만드셨습니다. 천지를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그 가운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이 살 수 있는 에덴동산을 만드셨습니다. 이곳에 참 안식을 주셨습니다. 에덴은 흙을 가진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 부족함 없는 곳입니다. 그러고 인간은 롬5: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들이 말합니다. 평생을 살 때 진짜 아무 거리낌 없이, 편하게, 동기 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하물며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실 때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인간으로 만드셨습니다. 이 속에 다 들었습니다. 이 창조 원리에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 아닙니까. 하나님 창조주 아닙니까. 내가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물 떠난 고기가 물속에 들어가면 살듯이 완전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 그런데 문제는 선악과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롬5:12-14 선악과 손대지마라, 선악과 먹으면 정녕 죽는다 했습니다. 문제는 한사람입니다. 아담 한사람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 배후에 롬16:20 사단이 역사했습니다. 선악과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유혹했습니다. 어떻게 피조물이 조물주처럼 될 수 있습니까? 이 피조물에게 하나님께서 인격을 주셨습니다. 선악과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된다는 것을 사단이 알고, 유혹했습니다. 롬3:23 결국은 아담 한사람의 죄 때문에, 하나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 하셨습니다. 이 죄 때문에 원죄입니다. 결국은 아담의 원죄 때문에, 이 선악과 원죄 때문에 롬3:4-18 의인은 없나니 한사람도 없다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 된 것입니다. 조상 아담의 원죄가 나에게 전가 되어 그것도 모르고 태어났는데 배 속에서부터 죄인되고, 저주가 내려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가 한사람도 없다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단이 하나님 떠난 인간을 가만 두겠습니까? 사단이 속여서 우상 섬기게 합니다. 당연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바라보고, 하나님과 화목하면서 하나님 것으로 살아야할 인간인데, 하나님 떠나 하나님 볼 수도 만날 수 없으니, 사단에 속여 우상 섬기니까 사단에 속여 반드시 정신문제 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오는 참 안식과 평안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렇게 살아야할 인간이 정신문제에 시달립니다. 아무리 돈 많이 가지고 성공해도 안 됩니다. 그러니 우울증, 조울증, 공황증도 오고 사람이 이상하게 됩니다. 성공자 들은 감추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반드시 육신문제가 따라오게 됩니다. 사람이 마음 무너지기 시작하면 문제가 옵니다. 예측불허입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내세가 있습니다. 반드시 죽음이 옵니다. 자기만 아니고 결국은 후대에게 전달됩니다. 피할 수 없습니다. 아담이 원죄 때문에 이것이 왔습니다. 이것을 불신자들은 운명이라고 합니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한 의를 주셨습니다. 롬3:21 한 의,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셔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롬3:25 하나님이 오셔서 화목제물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룹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났는데 그 죄를 위하여 한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나의 죄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시고 화목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평을 이룬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에 방황하면서 자기가 잘못이 있는가 싶어서 종교생활도 하고 철학도 해보고해서 선을 행하서 롬3:20 죄에서 용서받으려 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알았습니다. 롬4:1-8 아브라함은 자랑할 것이 없다, 일한 것이 없다 말했습니다. 그런데 예수그리스도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롬4:1-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깨달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창12:1-3 복의 근원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절대 저주의 근원이 되면 안 됩니다. 나 때문에 사람이 다치고, 실망하고, 무너지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다른 동기를 가질 적에 나도 모르게 저주의 근원의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은 복의 근원입니다. 나를 통해서 축복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물론이고 나를 통해 모든 현장에 축복이 전달될 줄 믿습니다. 그러면서 롬4:23-25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도 위함입니다.
· 그래서 이번 0시에 금년의 시작을 아브라함 가문으로 하자. 참 멋있잖아요, 아브라함의 가문 아브라함을 그렇게 만든 것은 하나님 이십니다. 창3:15 완전한 언약 속에 복의 근원의 축복이 이어집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이 챙겼습니다. 모리아산 제단에 재물로 이삭(예배)이 드려질 때에 피, 양 자기가 그 자리에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서 복음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삭은 아버지 곁에서 피 제사를 도우면 통했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누렸던 복음 속에서의 축복이 온통 이삭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야곱은 집사람으로 피 제사 드리는 아버지 곁에서 복음을 깊이 깨닫고, 기도까지 깨달았습니다. 요셉은 일찍 이 복음 언약을 깨달았습니다. 요셉은 야곱이 챙겼습니다. 세계복음화의 꿈을 꾸고 그려갔습니다. 우리 자식을 그냥 두면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우리가 아브라함 같은 삶을 살면 이삭이 그것을 보면서 언약 속에 이런 축복이 있구나, 야곱이 이삭 곁에서 피 제사 드리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있는 것을 보고 요셉이 야곱을 통해서 하나님 주신 것을 봤습니다. 여러분이 성도로서 교회에서 이 언약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2. 자녀의 축복
1) 롬8:14-17
· 우리는 (1) 양자의 영을 받아서 (2) 양자가 되었습니다. 양자는 하나님의 것을 상속받는 (3) 상속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릅니다.
2) 롬8:26-28
· 모든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1)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이런 사건, 저런 사건, 모든 사건 축복인 것입니다. 자녀에게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습니다. 사건을 통해 믿음이 크고 주님 바라보게 하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러면서 성령이 우리의 (2) 연약한 것을 도우 신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3) 성령의 인도받는 사람입니다. 
3) 롬8:31-32 - 기도
· 아들을 주신 아버지께서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께서 무엇을 안주시겠습니까? 돈, 밥 안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굉장한 것을 주십니다. 기도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4) 롬8:33-37 - 넉넉히
· 그러면서 우리는 온갖 일이 벌어집니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여러분 눈앞에 있는 일어난 현상보고 속이면 안 됩니다.
5) 롬8:38-39 - 사랑
· 굉장한 말씀입니다. 누가 손댑니까?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 없습니다. 여러분 자녀에 대한 축복을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3. 은혜로 남은자(롬11:1-6)
·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혜로 남은 자가 있다. 로마복음화 하려니 일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남은 자가 있습니다.
1) 롬9:1-2 - 영혼
· 바울의 중심을 보십시오. 바울의 관심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하나님 모르는 내 형제, 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모르고 죽어갈 적에 안타까움 입니다. 우리의 안타까움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영혼에 대해서 나를 버릴지라도 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번 명절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까?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 입니다. 또 과천 신천지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영혼에 대한 탄식입니다. 하나님 보고 계십니다.
2) 롬11:1-6 - 칠천
·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안타까움을 알고 은혜로 남은 자 있다,  7000이 있다 하셨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기도해서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교역자) 불러야겠다. 본격적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직자, 오바댜 비롯해 롬16장의 인물과 같은 이런 사람이 생명 걸고 교회를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서 렘넌트 미래 칠천지도자를 키울 것입니다.
3) 롬12:1-2 - 산 제물
· 그러면 하나님께 롬12:1~2에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를 하나님께서 당신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우리를 산 재물로 사용하십니다.
 
◈  결 론
· 우리는 자칫 잘못하면 세상 풍조에 휩쓸립니다. 여러분 한번뿐인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마십시오. 일꾼 키우는 이 교회에서 다른 것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자녀가 미래 칠천제자로 그려지며 이렇게 마음을 담고 가정을 위해 있는 교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여기에 깨끗하게 마음 담고 기도하면서 흐름 속에 인도받으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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