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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0 주일대예배 나의 자랑(고전1;26~3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2-10 14:58:25 , 222.121.148.145 ,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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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2월 10일)    김동권 목사
나의 자랑(고전1:26~31)

◈ 서 론 
· 우리가 살아가는 어간에 참 생각을 많이 할 부분이 있습니다. 우린 세상에 살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경험도 많고, 가진 것도 있고 성공하면 거기에 우쭐해지고 자랑스럽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엄청나거든요, 그런 것이 없을 때는 기가 팍 죽습니다. 못 배웠고, 가진 것도 없고, 실패하고 세상에서는 잠깐이라도 성공하고 반짝 사는 것은 괜찮은데 그건 아닙니다. 영적세계는 그것이 아닙니다. 영적세계는 완전히 틀립니다. 
· 제가 예수를 믿고 복음 속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나의 충만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냥 근근이 적당하게 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아주 충만한 자로, 완전 복음, 하나님 계획 속에서 기도하면 성령의 충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엡1:23에 만물을 충만케 하신 이의 충만, 그렇지요, 우리의 충만이 아닙니다. 만물을 충만케 한 이의 것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엡1:3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신령한 복으로 살지요, 그 신령한 복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믿음도 같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무섭습니다. 불구덩이도 겁 안 납니다. 골리앗도 겁 안 납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하나님 충만 입니다. 하나님이 충만 했다면 끝난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만드실 때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은 그 피조물이 자기 힘, 능력, 자기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충만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세계는 성경 속에서 이런 것을 깨달으면 굉장히 힘이 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속이는 것입니다. 내가 책을 많이 보고 기도를 많이 하고 자꾸 자기가 뭘 해야만 충만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 자체가 충만 입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면서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기에 얼마나 충만합니까? 그 충만은 만물을 충만케 할 수 있습니다. 이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을 가지고 충만을 누리면 내가 만물을 충만케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충만함을 가지고 있을 때 이 사람은 사람 살리는, 이방인을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불신자를 다 살립니다. 그래서 복음 깨닫고 하늘나라에 대한 비밀을 알고 너희들 성령 충만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령 충만 받는 그 때부터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같은 바람 같은 능력이 충만하니까 그 은혜를 입고 이제는 세계를 살리러 간 것입니다. 이것이 뭔가 우리에게 영적 존재로서 사실로 느껴지고 믿어지고 와 줘야만 그 때부터 그 사람은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런 것 없이 연조가지고, 아는 지식 가지고 안 됩니다. 여러분 손해 봅니다. 우리는 이방을 살려야 하기에 만물을 충만케 하고 이방을 살려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영적싸움에서 안 됩니다. 영적싸움에서 집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사탄은 우리를 놓쳤지만 우리를 길들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도 사탄에 속입니다. 이것이 생각 속에 틈을 타서 동기, 욕심을 부리게 합니다. 영적싸움에서 집니다. 영적싸움에 지는 게 아니라 사탄에 종노릇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지금 성령 충만 받으라, 와서 기도해라, 우리는 은혜로 산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산다, 이거 아닙니까? 우리가 이 땅에 얼마나 있다 가겠습니까?
·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하나님으로 충만으로 가야 정상적인데 다른 것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불신자는 당연합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자들이 다른 것에 충만하여 속이고 있습니다. 주로 세상 것으로, 육신의 것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잖아요, 그런데 왜 아직도 세상 것에, 육신 것에 충만합니까? 그래서 쓸데없는 연속극, 카톡, 핸드폰, 인터넷에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데에 들어가면 다른 것으로 충만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씀이 들어가겠습니까? 말씀이 안들어가고 자꾸 판단하게 됩니다. 이것이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이 속이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이런 사람들은 1) 나의 의를 자랑합니다. 나는 죄 짓지 않고, 율법 지키고,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나의 의, 행위를 자랑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남을 자꾸 정죄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나의 의는 행위가 아니고 믿음인줄 믿습니다. 저도 인생 살아가면서 잘 믿는다 하면서 넘어질 때 있고, 나도 모르게 율법적으로 판단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나 왜 이렇지? 너는 얼마나 대단 하냐, 너도 똑같은 자다, 네가 어떻게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느냐, 그러면서 사람들이 자랑하는 것이 2) 나의 육체 자랑하게 됩니다. 사람이 착각하면 안 됩니다. 육체 자랑할 것 없습니다. 오늘 말씀에 이런 자랑 하지 마라, 이란 자를 하나님이 폐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중에 부르신 목적에 대해 얘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3) 나의 방법입니다. 나의 방법이 무엇입니까? 자꾸 사람에 난 것, 사람에게 배운 것. 사람에게 받은 것입니다. 사람으로 엮지 말라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중요합니다. 나의 자녀들을 키워야 하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복음 누리고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으로 충만하면 100%됩니다. 이런 사람이 양육하면 100%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면 부모의 인생을 그대로 엮어갑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어떠한 삶을 엮어가고, 어떤 신앙을 하고,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교회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교인 300명을 두고 올인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강단은 증인입니다.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사람이 우리의 수준이 아닌 충만해야 합니다. 믿음 충만, 성령 충만, 능력 충만 한자가 흔들립니까? 안 흔들립니다. 지혜 충만 한자가 세상의 지식에 흔들립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모자란다고 생각해서 더 보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올해 본부 원단에 주신 옛 틀을 깨라고 했습니다. 옛 틀을 깨고 새 틀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 나의 자랑입니다. 나의 자랑이 뭡니까? 고전1?:26~31입니다. 이것을 보면 감사합니다. 우리는 형편없는 사람 아닙니까?

1. 주 안에서 자랑
· 그래서 우리는 주 안에서 자랑하자 입니다. 자랑꺼리가 주 안에 다 있습니다.
1) 고린도 교회(5장 ~16장)
· 고린도 교회입니다. 고린도 교회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5장 ~ 16장까지 보면 얼마나 문제가 많았는지요, 결혼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우상제물 먹어야 되나 안 되나, 수건을 써야 되나 안 써야 되나, 또 음행문제, 아무튼 이 교회가 전도는 안하고 얼마나 문제가 많았는지요.
2) 4파(아볼로, 바울, 게바(베드로), 그리스도) - 분쟁(육신자랑)
· 문제가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이 고린도 교회에는 4 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나는 아볼로 파, 바울 파, 게바(베드로)파, 그리스도 파다, 아니잖아요. 교회가 이런 사람들 때문에 분열됩니다. 분쟁의 원인입니다. 사탄이 자꾸 갈라놓습니다. 사탄의 장난은 나도 갈라놓습니다. 생각 속에 틈타면서 하나님으로 올인 해야 되는데 육신적으로, 세상 적으로 끌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교회 오면 주님만 바라보라 이야기 합니다. 주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삶을 말씀이 비춰줍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을 겸손하게 기도하고, 오버한 것은 회개하면,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다른 것은 표준이 없습니다. 성경이외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은 육신자랑 하는 것 때문입니다.
3) 부르신 목적(고전1:26~31)
·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우리를 무엇 때문에 부르셨습니까? 고전1:26~31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1) 육체자랑 하지마라 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원래 세상이 그렇습니다. 세상자랑입니다. 그런 것 하지 말라 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천한 것들 멸시받는 것들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할렐루야. 하나님 참 은혜 아닙니까?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그 분은 지혜 되고 의로움 거룩함과 구원함이 됨이라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함과 같으니라. 절대 육체 자랑하지 마세요, 왜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2) 이런 자(육신자랑 하는 자)를 폐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전부인데 자신의 색깔을 내며 자기 자랑하는 자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 두면 교회가 쑥대밭이 됩니다. 그러면서 네가 자랑할 것이면, (3)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하셨습니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은 순간에 불과 합니다.

2. 어떻게?
· 그렇다면 어떻게 주안에서 자랑합니까? 고전2:4~5에 나와 있습니다.
1) 고전2:4 이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의 나타남. 고전2:10에는 성령이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영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또, 고전2:13 성령이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예수 믿고 빨리 업 된 것이 이 성령이 보여주고, 가르침 부분입니다. 여러분 새벽기도 얼마나 큰 은혜인줄 압니까? 오늘 하루를 엮어 가는데 오늘 하루 무슨 일이 벌어질 줄 압니까? 여러분 장담합니까? 오늘 여러분이 밟는 현장이 어딘 줄 압니까? 사단이 완전히 장악한 현장을 디딥니다. 여러분의 능력, 연조, 여러분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렇다 해도 여러분 자녀들은 어떠할 것입니까? 학교 현장에 오늘 무슨 일을 만날 줄 모르는 예측 불허 아닙니까? 그래서 아침부터 다른 생각 보다 더 하나님 앞에 가서 조용히 하나님 음성 듣고 기도해야  겠지요, 우리가 우리 수준으로 사는 것은 우리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닌 다른 것에 휩쓸려 가는 것입니다.
· 제게 근래에 와서 이렇게 은혜를 많이 주십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가르치고, 나타나게 하십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을 때 내안에 오신 성령께서 내 인생을 엮어 가십니다. 그렇기에 걱정, 염려, 불신앙 하지 말아요. 생각이 무섭습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 가에 따라 내 인생이 가고 있습니다. 절대 영향 받지 말고 우리의 영향은 하나님 말씀, 복음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여기에 영향 받는 사람이 가장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지혜 - 깊은 것, 통달, 은혜로 주신 것
· 그래서 하나님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대단합니다. 고전2:10에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굉장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도 성령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모든 것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도 통달할 뿐 아니라 고전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할렐루야, 하나님의 성령 아니고는 하나님의 깊은 것, 하나님과 통달하고 모든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은혜로 주신 축복 아닙니까? 통달, 은혜로 주신 것, 여러분 모든 것을 주신 것입니다.
· 저는 나이 80세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능력을 아니 상관없습니다. 초자연적입니다. 영의 세계는 무섭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 것으로 살고, 하나님 엮어주는 인생을 살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기 때문에 나의 충만이 없으면 못합니다.
3) 하나님의 능력(고전2:5)
· 그래서 우리는 다른 것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자랑하라, 하나님 지혜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고전2:5입니다. 믿음의 장부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솔로몬에서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참 중요합니다. 늘 듣는 말씀이 아닌 사실화 되어야 합니다. 안 되면 자꾸 이 속으로 들어가고 지속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자랑하는 존재로 살아야 하는데 우리 자신이 세상에 살다 보니 다른 것으로 충만해 집니다. 여러분이 위에 것으로 충만하면 다 보입니다. 연속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기도제목이 보입니다. 가족을 파괴시키고 이간하고 있구나, 세상 임금이 문화를 가지고 사람을 모두 엮어가고 있습니다.

3. 언제? - 성령
· 그러면 언제 이런 일이 우리에게 나타납니까? 이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성령의 강한 역사가 언제 나타납니까? 그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고전1:18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십자가입니다. 여러분 다른 것이 없어요. 이것이 그리스도 아닙니까? 이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 그래서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적에, 사람의 존재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원래 만든 인간은요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사는 것입니다.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요, 하나님이 엮어주지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지요, 하나님의 인도 받지요, 하나님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롬5:1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로, 원래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 것을 누리는 존재였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 그런데 억울하게도 사단이 틈 다 롬3:23 범죄 하게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게 했습니다. 따 먹으면 안 되지요, 손 되면 죽는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롬5:12-14 한사람 때문에 그래요, 한 사람의 실수입니다. 아담 한사람이 실수해서 범죄 하니까 모든 사람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인간을 별 수 없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영적으로 죽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서운 사건입니다. 창3:1~6 인간은 하나님 떠나면 절대 못삽니다. 마치 물 떠난 고기와 같습니다. 물 떠난 고기는 죽습니다. 인간도 똑같습니다. 창3장에서 살아보려고, 돈 벌고, 성공하고, 공부하려고 온갖 짓을 다 하지만 여전히 창3장의 인생입니다. 못삽니다. 그래서 롬3:4 영적상태가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 다 죄인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면서 영적 상태를 얘기했습니다.  · 사람을 같다가 표현하면, 하나님 보기를 싫어하고, 입술에 보면 악독과 저주가 가득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사람을 죽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 한마디가 성도를 죽입니다. 저 목사가 이래저래, 불신앙을 심어 사람을 죽입니다. 인간이 발이 사람이 죽이는데 빠릅니다. 죽이는 자는 죽이는 자를 만나는데 빠릅니다. 문제는 마음입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자꾸 우상을 끌어  당깁니다. 마음에 귀신이 가득 찼습니다. 저주와 재앙이 가득 차 있습니다.
· 그래서 롬3:21 율법이 아닌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그리스도가 나타나셔서 롬3:25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 죄를 위해서 죄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화목제물 이십니다. 엄청난 축복입니다.
· 그러면서 또 생각할 것은 롬4:1~8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일 한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 했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롬4:13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 하나님께서 너는 복의 근원이다 이야기 했습니다. 롬4:23~25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결국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다 끝낸 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  결 론
· 그래서 오랫동안 복음 들으면서 저의 자랑입니다. 세 가지입니다. 요19:30 다 끝났다, 문제 될 것 없다,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닌 축복이다, 완전 구원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히6:13~18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복주고 복주고 번성하게 하겠다, 완전 축복입니다. 누가 손을 댑니까? 하나님이 축복을 미리 하셨습니다. 우리는 복 받는 존재가 아닌 복입니다. 그러면서 고후5:15 너를 위해 살지 마라, 네 인생을 하나님이 끝내셨으니 너를 위해 살지 말고 너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라. 그러면서 빌2:13 그 분이 지금 내 안에 오셔서 내게 소원을 두고 계시면서 내 인생을 엮어 가시면서 당신 일을 계획 하시고 당신 일을 나를 통해 이루고 계십니다. 이것이 자랑입니다. 여러분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랑이 그리스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 내 인생의 모든 문제도 그리스도요,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도 그리스도요, 내가 하는 사역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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