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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7 주일대예배 나의 방법(갈2;20)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2-17 14:12:48 , 175.212.206.14 ,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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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2월 17일)    김동권 목사
나의 방법(갈2:20)

◈ 서 론 
· 성도가 제일 힘든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여태까지 하나님 없이 사는 세상 속에 자기 나름대로 살다가 이제 주 안에 들어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쉽습니다.  내가 하려고 하니까 힘든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려고 하니, 내가 성경을 보려고 하니 힘든 것입니다. 성경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하나님 만나면 그 하나님이 내 안에 오셔서 네게 제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신앙생활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주십니다. 이제 하나님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주님을 바라보게,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드는데 그것이 기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사는 것이 성경입니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마음이 다른데 가 있어서, 세상에 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에 있지 않고 주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주님이 주 안에 있는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가르치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어렵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두 번째, 이제는 삶입니다. 이 하나님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쉬운 줄 아십니까? 여러분 안 살아봤습니까? 여러분이 사려고 얼마나 힘과 노력을 했습니까? 그렇게 되어졌습니까? 창3장에 엉킨 인간이 그렇게 몸부림쳐도 이상하게 내 뜻대로 안되잖아요, 돈은 좀 벌어도, 돈 때문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성공했지만 성공한 것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줄 모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사신다고 했는데 얼마나 쉽습니까? 하나님으로 살면 일해야 하지 않습니까? 장사를 하던지, 사업을 하던지, 직장을 나가던지, 가정 살림을 살던지, 목회를 하는 것이 쉽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주인 되신 주님이 나에게 맡긴 것입니다. 사업은 주님의 사업으로 그 사업을 통해서 복음 전하고, 거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쉽습니까? 목회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에 심부름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하려고 하니 힘들고 안 되니까 인본주의 하고, 율법으로 치고, 신비로 하는 것입니다. 은혜로 하면 쉽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잘못 길에 들어서면 계속 잘못 갑니다. 간단합니다. 금년에 우리는 아브라함의 축복 아닙니까? 아브라함 가문이 받은 축복이 내 개인적으로 우리 가문에 와야 되잖아요? 아브라함이 붙든 것이 뭡니까? 창3:15입니다. 이것이 25년 걸렸지만 이 언약 속에 들어가니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복의 근원이었습니다. 이삭이 어땠습니까? 이삭도 아버지를 따라 언약을 깨달으니까 예배에 성공했습니다. 여러분 예배에 마음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한 주간에 예배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전 예배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예배를 참 좋아합니다. 마무리할 때 합니다. 예배 하면서, 말씀 보면서, 기도하면서 오늘 하루 하나님이 내 인생을 어떻게 엮어 가시고 네게 맡긴 당신의 일을 어떻게 엮어주셨는지 생각하면 은혜가 됩니다. 이 신앙생활을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내 인생을 책임지려고 오셨습니다. 사람 도움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가르치고 인도하십니다. 그 분이 그렇게 살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어릴 적부터 해야 합니다. 다 커서 세상에 꽉 조여 살게 되면 안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여기에서 벌써 내 삶이 누려지고, 내게 주어진 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어렵지 않은데 자꾸 어렵게 가르칩니다. 자기도 안 되면서 자신의 신앙생활 엮은 것을 어렵게 가르칩니다. 교과서인 성경 속에서 너무 쉽습니다. 다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주 안에서 오늘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나의 방법이 무엇입니까? 내 방법을 없애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속이고 있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가지 배운 것, 사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사업하는 방법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방법으로 하면 안 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나의 방법을 없애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은혜로 되는 방법을 알잖아요, 그것이 갈2:20, 나는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쉬워요. 삶도 쉽고, 하는 일도 쉽습니다.
· 엡1:22~23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굉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만물 있잖아요? 세상 말로 정사, 권세 대단하잖아요, 흑암이 잡고 있는 정치, 경제가요 흑암으로 갑니다. 거기다가 사단의 세력과 세상이 있잖아요. 오늘 엡1:22에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사실은 예수님 발아래,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만물이 있습니다. 아십니까? 정사, 권세, 사단, 세상이 엄청난 세상 것들이 전부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있습니다. 우리 성도를 말해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만물도 우리 아래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머리가 누굽니까? 교회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이제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있다면 이 만물이 우리 발아래에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가진 것도 없고 되는 것도 없고 멸시천대 받고 사는, 형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보면 크게 보이는데 아닙니다. 인간을 만들 적에 하나님은요, 하나님 형상으로 만들어 놓고, 축복을 쏟아주셨고, 나 하나를 통해 만물을 정복하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굉장한 존재입니다. 만물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만물 아래에, 만물을 충만케 하신 이의 충만 입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것이 나의 충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만물, 정사, 권세, 사단, 세상이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 형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은혜로,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의 충만, 능력으로 살아야 합니다. 행1:8 그래서 성령 충만 받으라 하셨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야만 만물을 발아래 둘 수 있습니다.
· 엡3장 이방을 살린다고 하셨습니다. 풍성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방을 살리는 것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진짜 그리스도로 충만하고 성령에 충만 한다면 현장이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예수 믿는 사람이 구원 받은 축복이 무엇이며, 자기가 어디에 와있고 현장이 보이면 전도 안할 수 없습니다. 안 보여서 모르고 안 하는 것입니다. 또 엡6장 사단을 이깁니다. 마귀의 궤계를 속일수가 없습니다.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엡1:3 창세전에 택한 백성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충만케 합니다. 저의 하루의 삶에서 저에게 중요한 것은 말씀과 기도 속에서의 충만 입니다. 충만하다는 것은 예수 충만, 능력 충만, 하나님 충만 입니다. 이런 충만함을 가질 적에 만물, 정사, 권세, 사단, 세상은 별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는 드디어 나를 통해서 이방을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보입니다. 우리의 하루의 삶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은 예수로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로 충만하고, 믿음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살면서 세상을 넘어서고 세상을 바꾸게 됩니다. 그런데 다른 것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예수로 충만한 것이 기본입니다.
· 그런데 왜 안 됩니까? 다른 것으로 충만 되어 있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요 다 내려야 합니다. 이전의 불신자의 삶을 다 내려야 합니다. 다 내리고 새로이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아닙니까? 이 사람 그릇이 자꾸 나의 의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으로 살아야 하는데, 나의 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나의 의를 내세웁니다.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행위를 애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수 믿고 성도, 장로, 목사가 되었는데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율법 차원에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다. 그리고 정죄를 해버립니다. 자기는 굉장히 의로운 것 같으니 다른 사람 보니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자칫 잘못하면 교회 다니면서 나의 의를 들어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의로움을 받은 것입니다. 또, 나의 자랑을 합니다. 그것은 전부 자기의 육체 자랑입니다. 물론 자랑하고 싶겠죠, 다른 사람 비하면 지혜가 더하고, 가진 것, 배경, 가문 좋은 것 같지만 아니잖아요, 모두 자기 자랑하고 삽니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보면 자기 자랑거리를 위해 삽니다. 또, 나의 방법으로 삽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우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대단한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아라비아로 간 것입니다. 왜 내가 충만이 안 됩니까? 다른 것으로 이미 충만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순회 속에 간증과 포럼이 하나님 하신일이 드러납니다.
◈ 본 론
1. 나의 의(롬1:16~17)
·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나의 의입니다. 롬1:16~17입니다. 나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의가 되어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좀 잘했다 하더라도 그건 내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된 거잖아요, 하나님이 하셨잖아요. 내 인생 내가 살아집니까? 자신 있습니까? 저는 자신 없습니다. 주안에 있으니, 주님이 엮어가니 사는 것입니다.
· 이 사람을 하나님이 만들 적에 제일 중요한 것이 롬5:1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화평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인간이 억울하게도 롬3:23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먹지 말라는 선악과에 손댔습니다. 우리가 손댄 것이 아닙니다. 결국 그 한사람입니다. 롬5:12~14 아담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 된 것입니다. 이 배후에 롬16:20 배후에 사단의 역사입니다. 사단이 한 사람 아담을 유혹해서 선악과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 했습니다. 사단이 자꾸 욕심을 넣습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롬3:4~18 의인은 한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전부 죄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런 인간의 영적 상태는 어떻습니까? 사람의 눈이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입에서는 독을 품고, 악독이 나오고, 저주와 재앙이 옵니다. 인간의 발이 피 흘리는데 빠릅니다. 마음이 문제인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우상숭배하며 귀신을 불어넣습니다. 그러니 마음에 악령이 충만한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불신자 상태입니다. 하나님을 우습게봅니다. 이렇게 마음이 괴롭게 살다가 죽어 지옥이 두려워서, 롬3:20 착하고, 선행을 해봅니다. 종교생활을 해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롬3:21 예언하셨습니다. 메시야, 예수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오셔서 롬3:25 화목제물 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 하는 축복을 받고 이런 축복 속에 들어갔습니다.
· 그래서 롬4:1~8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나는 자랑할 것이, 일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하나님 구원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조상이 된 것은 롬4:13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이 언약을 깨닫게 되니까 창12:1~3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내가 하는 일이 성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 축복을 주십니다. 네가 복 받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너는 복의 근원이 되어서 너 때문에 가정이, 가문이, 이웃이, 민족이, 세계가 복을 받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롬4:23~25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아브라함인줄 믿습니다. 여러분을 통해 아브라함의 축복, 복의 근원의 축복이 흘러갈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예수 믿으니 여러분 가정이 여러분을 통해서 복 받습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롬8:14~17 우리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상속자입니다. 하나님 것이 내 것입니다. 나의 의가 무엇입니까? 나의 의는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는 의입니다.

2. 나의 자랑(고전1:26~31)
· 나의 자랑입니다. 이런 것이 사람을 교만하게 합니다. 나의 자랑 지난주일 메시지입니다.  
1) 육체 자랑 - 세상 자랑
· 주로 육체 자랑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자랑입니다. 나는 가진 것도 많고, 강하고, 문벌도 있고 세상지혜도 있다 자랑거리 많은 것 같지만 이런 것들은 자랑거리가 아니고 신앙을 막습니다.
2) 주 안에서 자랑(고전2:10~12)
· 우리는 주안에서 자랑해야 됩니다. 주 안에서 자랑할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예수 믿고 거듭나 새사람 되었고, 내 안에 주님이 사시고 내안에 성령께서 역사합니다. 고전2:10~12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모든 것을 다 가르치고 인도하십니다. 성령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게 됩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일이 이뤄지고, 은혜로 주실 것들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나님 만나고 말씀과 기도 속에 있다가 성령의 역사에서 대박을 만났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이 말씀이 나의 약속이라는 것, 이  말씀을 믿고 있기만 해도 성취되고, 여기에 대한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면 응답된 것, 밥도 주고 돈도 준다,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입니다. 우리 속에 오신 성령께서 나를 엮어 가십니다. 나의 모든 이루어지는 사건은 성령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자랑한 다면 우리는 성령을 자랑해야 합니다.
3) 성령이 역사
· 그래서 어떻게 성령의 역사는 강하게 일어나는지 바울이 말했습니다. 고전2:2 십자가 이외에 어떤 것도 자랑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3. 나의 방법(갈2:20)
· 그리고 나의 방법입니다. 내 방법이 없어야 합니다. 그것이 갈2:20입니다. 내가 아닙니다.
1) 사람에게서 난 것(갈1:10~12)
· 사람에게서 난 것이 무섭습니다. 우리는 이미 사람에게서 배웠습니다. 부모에게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그것이 갈1:10~12입니다. 한국교회를 누가 망칩니까?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에서 성도를 망칩니다.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말 때문에 안 됩니다. 교회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교회를 우리가 보호해야 합니다.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사람에게 배운 것, 받은 것, 사람을 위해서, 사람끼리 어울리는 것 아닙니다. 저는 목표가 전도자를 일으킵니다. 오직 복음에만, 오직 생명 걸고 선교에만, 이런 전도자를 세우고 이런 자들이 주가 되면 모든 성도는 전도자로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먼저 복음 속에 들어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여론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지요? 여론을 형성합니다. 전부 사람을 통해서입니다. (2) 초대교회가 얼마나 대단했습니까? 예루살렘 중심으로 분위기가 대단합니다. 전부 여론을 조성합니다. (3) 유력한자, 교회에도 유력한 자가 있습니다. 이 유력한 자는 나름대로 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는 주로 행위로 갑니다. 학문도 있고, 책도 많이 보고, 주 안에서 자유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4) 스스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되지도 않으면서 된 줄 착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캠프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갈6:3입니다. 사람은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 보십니다.
2) 나의 아라비아(갈1:17, 4:25)
· 그래서 바울은 이런 것에 영향을 안 받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아라비아로 간 것입니다. 제가 마무리할 때 성경보고 기도할 적에는 하루의 삶을 살핍니다. 성경을 통해서 내가 바른 길로 가고 있는 지, 내가 월권하고 있지 아는지, 내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를 성경을 가지고 점검합니다. 성경은 정확한 거울입니다. 나의 아라비아가 있어야 합니다. 조용히 아라비아에 가서 자신을 내렸습니다. 갈1:17 다 내렸습니다. 갈4:25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로 판을 벌립니다. 그 사람은 얼마 못갑니다. 일은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은혜 속에서 주님이 엮어가는 인생을 살고 또 주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을 주님이 하시기에 그 심부름을 해야 하는데 일로 끌고가면 오래 못갑니다. 그것은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3다.
3) 나의 방법(갈2:20)
· 그래서 마지막으로 나의 방법이 무엇입니까? 방법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없어졌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었습니다. 정말 나의 방법은 갈2:20입니다. 내 인생도 못하는 주제에 내 방법이 어디 있습니까? 주님이 엮어 가시는데요. 주님이 주인 되셔서 심부름 하시는 것입니다.

◈  결 론
· 여러분 정초의 메시지가 나올 때 강하게 턴하고 업 시켜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에 부딪치지 마시고, 이번 주 메시지를 들으면서 도단성운동의 주역으로 갈 때, 성령 충만도 좋지만 이 원리를 깨닫고 이 언약 속에서 나의 충만함으로 들어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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