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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3 주일대예배 영원한 언약(사40;6~8)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3-03 14:09:44 , 222.121.148.145 ,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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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3월 03일)    김동권 목사
영원한 언약(사40:6~8)

◈ 서 론 
· 하나님의 충만하게 하신 충만으로, 하나님의 충만으로 여러분 그런 것을 못 느꼈습니까? 제가 하나님 만나고 살아온 어간에 내가 신들렸다. 사실 맞잖아요, 우리 속에 예수님 영접 할 때 하나님의 신, 성령이 우리 안에 왔잖아요, 이제 성령의 은혜 속에, 역사 속에 사는 신들린 사람입니다. 여러분 귀신 들린 사람은 봤지요, 귀신 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은 평범하게 그런 수준으로 살면 안 됩니다. 저는 그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성신이 나를 주장하고, 가르치고, 인도하고 있다는 것, 때로는 그분이 역사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것을 실감나게 느낀 것이 귀신을 쫓아낼 때 알았습니다. 제가 예수 믿고 나서 5~6개월 지나니까 성령이 강하게 나를 현장으로 인도해 전도하러 갔습니다. 전도하러가니 현장이 보였습니다. 제가 32년 동안 살았던 현장을 알잖아요, 우리 가문의 현장을 알잖아요, 개인의 현장을 봤잖아요. 저는 이미 변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귀신을 쫓아내면서 하나님의 능력이 어린 저에게 귀신을 상대할 수 있는 성령의 충만함을 주셨습니다. 저도 놀랬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의 힘이 얼마나 강합니까? 그런데 싸움이 안 되었습니다.
결국은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 성령의 은혜 속에 살고 능력 속에 산다면 하나님의 신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들린 사람은 표가 납니다.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의 신, 성령이 내 안에 와 계시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함 받으면 하나님의 신으로 엮어갑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께서 내 인생을 주관하시고 인도, 역사 한다면 막을 자가 어디 있습니까? 누가 상대합니까? 세상 신이, 귀신이 상대 못합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삶 속에 역사합니다. 얌전하게 그냥 예배만 보고 그냥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또 사람들이 다른 데 관심을 가지면 그 힘이 안옵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엮어 가는데 나의 주관자요, 계획을 가지고 당신이 끌고 가는데 내가 엉뚱 생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나 두십니다. 신앙생활은 아주 예민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상의 살 때와 완전 틀립니다. 세상에서는 세상 신에, 사단의 지배를 받고 감동받아서 돈 많이 벌고, 좋은 사람 만나고, 좋은 집, 좋은 차면되잖아요, 세상사는 기준입니다. 사단이 자꾸 종용하고 욕심을 불어 넣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만나면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다 끝나고 이제 내 속에 하나님의 신, 성령이 내 인생을 엮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냥 예배 보는 수준이 아닌 성령 충만 받는 것 입니다.
· 그 사람의 영적 생활을 새벽을 보면 압니다. 초신 자가 교회 와서 기도 안 됩니다. 이 기도의 분위기 속에 끌려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교회들이 기도가 없습니다. 안 합니다. 교회에서 기도를 통해 기도를 배웁니다. 기도의 영향 속에서 기도를 배웁니다. 먼저 온 사람들이 조용할 수 있지만 늦게 온 사람들은 모르니 그냥 가게 됩니다. 그래서 합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은 우리 영적 생활은 약간 신이 들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신이 성령이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엮어가시기 때문에 내가 지금 가지 살아 온 수준이 아닌 성령이 나를 강하게 끌어 당신의 인생을, 내 인생을 살아주고 계십니다.

◈ 본 론
· 그래서 주 안에서 오늘 말씀입니다. “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할렐루야! 믿은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영원한 언약 속에 있습니다. 사40:6~8입니다.

1. 풀, 꽃 - 불신자(세상) - 보는 눈
·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풀과 꽃 같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우리 인생이 이렇습니다. 시들고 말라버립니다. 피조물 존재가 잘 모르면 대단한 것처럼 착각합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이 가보면 풀이 죽어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풀과 꽃과 같습니다. 시들고 마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다른 말로 하면 불신자 세상을 말합니다. 불신자의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불신자를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세상이 대단합니다. 공부도 많이 하고, 돈도 많고, 좋은 집과 부부관계도 좋은데 그것은 풀과 같이, 꽃 같이 시듭니다. 세상에 속입니다. 세상 임금 사단이 풀과 꽃과 같은 인간에게 세상 것이 전부라고 속입니다.
1) 근본문제
· 생각해 보세요. 근본문제에 걸려있습니다. 왜 이렇게 쉽게 시들고 마릅니까? 자기도 모르는 근본 문제에 걸려 있어서 그렇습니다. 근본 문제 알잖아요.
(1) 인간을 만들 때 하나님을 떠나면 안 되는데 하나님을 떠난 것(창3:1~6) 때문에 그렇습니다. 피조물입니다. 이 피조물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은혜와 능력 가운데 역사합니다. 하나님 떠나보니 자기가 다 책임져야 합니다. 피조물 자기 스스로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대단한 것 같지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인간의 가장 불행의 원인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이 이것을 모릅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살게끔 만드셨고, 고기가 물속에서 들어가면 살듯이. 나무가 땅에 뿌리를 박아야 존재하듯이, 인간은 피조물로서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사는 방법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전부입니다. 불신자 같이 풀과 꽃에 마음을 두면 안 됩니다. (2) 그 정도가 아니라 왜 되는 일도 없이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죄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떠난 죄가 저주를 가져옵니다. 아담이 농사를 짓는데 농사가 안 됩니다. 가시와 엉컹퀴가 납니다. 하나님 떠난 자체가 재앙을 맞이합니다. 사단이 그렇게 죄 때문에 고통스러운데 다른 짓하다가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전혀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롬3:23 죄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여러분 진짜 인간은 이렇게 나둬도 죽는데 배후에 마귀가 역사합니다. 이간자입니다. 하나님과 이간시키고 사람 관계를 이간시킵니다. 부부 간에도 이간시킵니다. 무서운 존재입니다(요8:44). 이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이런 문제에 걸려서 금방 시들고 마릅니다. 사람들은 모릅니다. 태어날 때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나온 것을 모릅니다. 그 죄 때문에 인생이 이렇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돈, 성공 가지고 되겠습니까? 결국 무너집니다.
2) 우상
· 그러면서 인간은 안타까운 것이 하나님 떠나서 안 되니 사단에 속여서 우상을 섬깁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로 하나님을 섬기든지, 우상을 섬기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원래 하나님 섬기던 존재가 하나님을 떠나니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1) 엡2:2 세상 풍속을 따르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릅니다. 세상 풍속이 거의 다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다 이렇게 합니다. 종교생활도 우상입니다. 우리나라는 달 쳐다보면서 우상 섬깁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뭐가 옵니까? (2) 실질적으로 사단에게 속여서 출20:4~5 이것하면 삼, 사대가 다 망합니다. 여기서 귀신도 들리니 인간은 정상적 삶을 살수 없습니다. 사단의 지배를 받아 이상한 짓을 하니까 (3) 마11:28 정신적 고통에 빠집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제일 큰 축복이 심령이 평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 만난 인간에게 심령의 복을 주셨습니다. 참 평안합니다. 여러분 하루를 지나고 마무리 할 때 어떻습니까? 저는 마무리 예배를 봅니다. 그 때 참 평화롭습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주님이 다 엮어 가시고 주님의 손길을 보면 감사합니다. 인간을 만드실 때 인간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게[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주셨습니다. 우리 심령의 복도 하나님이 주시고 엡1:3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속에 먹고 살고 이 땅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하나님 주신 것에 관심이 없으면 그 사람은 정신적 고통이 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줄 아십니까? 그러면서 거기서 끝이 아니라 (4) 세상에서 제일 고통인 것은 되는 일도 없는데 행8:4~8 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불신자는 병이 오면 죽는 줄 압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운동 많이 해도 결국은 저주로 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깨닫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병을 통해 턴을 시킵니다. 그러면서 오는 문제가 (5) 우리는 별 수 없습니다. 눅16:19~31 이 땅의 인간들은 죽음이 옵니다. 피할 길 없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예수 안 믿고 살던 인생은 지옥으로 갑니다. 지옥은 무서운 곳입니다. 영원한 불구덩이요, 저주입니다. (6) 그러면서 나만 괜찮으면 됩니까? 고전10:20 자녀입니다. 부모가 귀신 섬기면 그 가정의 자녀에게 갑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인간이 대단하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왜 이말을 합니까? 지금 우리 교회는 교구 캠프, 계층 캠프, 전문 캠프, 남 전도회도 캠프 해야 합니다. 지금 교회 시간표가 올인, 훈련 팀이 가서 전도자로 세워지고 이 전도자들이 교회 캠프에 영향을 주고 교회 속에 전도자를 일깨우고 이 전도자들이 교회 전체 캠프 속에서 전도자가 일어났습니다. 이 팀들이 교구에 캠프를 하면서 교구 안의 제자를 찾고 전도 운동을 합니다.

2. 언약 - 하나님 만나는 길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합니다. 최고의 언약이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 인간을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창1:1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창1:27~28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참 멋진 인간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엉켜 구원은 받았지만 사탄에 속여 살지만 원래 인간은 대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과 같이 영적 존재요, 하나님 같이 영원히 살고,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성품 알지요, 하나님 우리 인간을 사랑의 존재, 의로운 존재, 거룩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성품이 옵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 은혜 속에 들어가니 제가 구별 됩니다.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은혜가 오고, 의롭고 사람이 틀립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창2:17 선악과 손을 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듣고 속삭여 유혹했습니다. 선악과 먹으면 네가 하나님 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탄은 영물입니다. 우리 생각 속에 와서 흔들고 이상한 동기를 만듭니다. 생각 속에 틈을 탑니다. 결국 속여서 롬3:23 선악과를 따 먹는 원죄를 졌습니다. 죄를 짓는 다는 것은 창3:1~6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그 때부터 창3:16~20 저주와 재앙이 왔습니다. 이때부터 죽음이 왔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한 사람 아담의 실수가 가져 온 결과입니다. 가정도 그렇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하나님을 떠나니까 요8:44 악의 영이 인간을 장악했습니다. 그 때부터 인간은 우상 섬깁니다. 그래서 귀신 들립니다. 정신 문제 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으면 빨리 돌이켜야 합니다. 심령이 뒤틀리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뒤틀리고 정상 사람이 아닙니다. 육신문제도 따라옵니다. 내세 문제와 자녀, 후손가지도 문제가 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참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오셔서 창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이 온갖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안 됩니다. 행4:12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종교생활로, 선행으로도, 철학으로도 하나님을 못 만납니다. 그런데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예언대로 오셨습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예언대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입고 오신 그 분이 우리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요일3:8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우리를 아담의 죄로 인해 인간을 가지고 놀던 마귀를 꺾고 우리를 건지셨습니다. 이 분이 왕이십니다. 요14:6 그 분은 선지자로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은 롬8:2 죄 문제에서 완전 해방하셨습니다. 이것 우리가 착하고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한 백성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일을 하셨다는 것은 왕으로서 원수를 꺾고 건지셨고, 선지자로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고, 제사장으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신줄 믿습니다.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요3:16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셨습니다.
· 그래서 캠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캠프는 하나님이 복음 깨달은 자를 보내는 것이고, 보내서 그 시간표에 맞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캠프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주신 큰 축복이었습니다. 제가 이 복음을 만나고 나서 부산 합숙 이후부터 복음을 전하고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부산의 핵심을 가면서 매주 한 사람, 두 사람에게 택시를 타면서 택시 기사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영적 생활이 충만해졌습니다. 전도를 하다 보니 복음이 더 깊은 깨달아지고 전도를 하다 보니 현장이 보였습니다.
·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주셨는데,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요19:30 우리 인생이 다 끝났습니다. 또 요1:12 영접하면 내 마음에 모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정말 여러분이 전도자라면 현장이 보입니다.

3. 구원의 확신
· 그래서 중요한 것은 구원의 확신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살렸다면 그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심어줘야 합니다. 신분, 권세도 좋지만 상태입니다.
1) 구원?(엡2:1~7)
· 구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엡2:1~7입니다. 구원은 (1) 과거문제가 완전히 끝난 것입니다. 어떤 문제든 다 끝난 것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로 살렸습니다. 하나님 모르고 죽은 자의 인생이 하나님 만나고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2) 현재문제의 끝입니다. 현재는 주님이 함께 하시고 문제없습니다. 내 인생을 엮어가고 책임지셨습니다. 어떤 일도 상관없습니다.(3) 미래문제도 준비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미래는 끝났습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과거의 상처를 가지고 슬퍼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임마누엘로 주님이 함께 하시고 다 엮어 주십니다. 어떤 문제도 문제 안 됩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미래의 문제도 다 끝났습니다. 구원이란? 다 끝난 것입니다.
2) 구원 받은 자의 상태
· 그러면서 구원 받은 자의 상태로 어떻습니까?
(1) 그 상태는 고전3:16입니다. 구원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 계시는 집입니다. 그러면서 (2) 그 상태는 요14:16~17 하나님의 성령으로 내 안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그러면서 (3) 고후4:7~9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습니다. 능력이 심히 크심에 내게 있지 않고 주께 있습니다. 여러분을 손 못 댑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고, 영원히 함께 하시고, 보배를 가진 그릇입니다.
3) 구원의 확신
· 그러면서 생각할 것은 구원의 확신 다섯 가지입니다. 중요합니다.
(1) 구원의 확신(요일5:11~13)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러면서 (2) 인도의 확신(잠3:5~6)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내 인생을 내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성령의 인도, 역사를 말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3) 기도응답의 확신(마16:19) 반드시 기도 응답 하십니다. 천국 열쇠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4) 사죄의 확신(요일1:9) 우리가 죄를 지면 원죄는 끝났습니다. 자범 죄는 죄를 자백하면 바로 용서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자기 맘이 편치 않다는 것은 문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문제, 욕심, 동기 남을 미워함이 있으면 편치 않습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5) 승리의 확신(고전10:13) 우리에게 어떤 시험도 감당치 못한 것은 주시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이 부분을 얘기 해봐요 와, 예수 믿는 것이 어마어마하고 다 끝났다는 그 상태와 확신을 심어줘야 합니다.

4. 언약
· 그래놓고 마지막으로 심어줘야 하는 것이 신분과 권세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언약의 축복입니다. 중요합니다.
1) 신분
· 신분은 뭡니까?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입니다. 굉장합니다. (1) 자녀이기에, 우리 속에 (2) 성령의 인도, 역사입니다. 정말 (3) 기도에 대한 응답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이런 축복이 와 있고 이 축복 속에 엮어갑니다.
2) 권세
· 그러면서 권세를 주셨습니다. 기도하는데 사단이 결박됩니다. 기도하는데 천사가 동원됩니다. 히1:14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 배경이 어마 어마하고 굉장합니다. 천국이 나의 배경입니다. 빌3:20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계 복음화 할 사람으로 세계를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마28:16~20 가서 제자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캠프를 해야 제자를 찾습니다.
3) 기도
· 그래서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정시 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입니다.
· 지금 캠프 팀이 4년~5년 되었는데 오는 사람들이 전부 절대제자가 거의 되어있습니다. 오직 현장에서 사람을 건집니다.

◈  결 론
·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든 인생을 살지 말고 하나님 만났으면, 현장의 사람들을 살렸으면, 이 사람을 그냥 두지 말고 구원은 과거, 현재, 미래문제의 끝이고, 당신 몸은 성전이고 당신 속에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 하시고 보배를 가지고 있고 그러면서 구원의 확신과 신분 권세를 확실히 알려야 합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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