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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0 주일대예배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사40;9~11)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3-10 14:26:00 , 223.33.164.70 ,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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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3월 10일)    김동권 목사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사40:9~11)


◈ 서 론 
‧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이 말입니다. 이런 말 속에서 우리를 살리는 말과 죽이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그것을 모르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살리는 말이 뭡니까? 오늘 본문에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이 아름다운 소식이 뭡니까? 살리는 말입니다.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이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이 세상은요 사람을 죽이는 말이 참 많습니다. 교회에서, 목회에서 그것을 늘 느낍니다. 교회 온 사람들은 살려고 왔는데, 살려고 온 사람들에게 이 복음, 하나님 말씀으로 살려주면 되는데 살려고 온 사람들을 자꾸 죽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 무서운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아름다운 소리가 널리 퍼지고 영광의 광채가 비추는 곳입니다.
‧ 그래서 사람이 젤 중요한 것이 뇌입니다. 기억 역할을 합니다. 뇌에 다가 기억을, 컴퓨터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송과체 입니다. 뇌 속에 송과체를 통해서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시카고에서 류 목사님이 모든 것이 송과체를 통해서 뇌에, 마음이 담긴다고 말했습니다. 무엇을 담는가가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소식이라 함은 말씀 아니겠습니까? 살리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살아납니다. 이 말씀 중에도 복음을 말합니다. 복음을 계속 들으면 이 송과체를 통해 뇌에, 마음에 담기게 됩니다. 사람들이 살아갈 때 송과체를 통해 온갖 소리가 들어오고, 뇌로, 마음에 저장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핸드폰 같은 것 걱정입니다. 어떤 것이 담깁니까? 주로 핸드폰, 카톡을 통해 사람을 죽이는 말이 들어옵니다. 이런 문화를 통해 사단이 인간이 망칩니다. T.V가 좋습니다. 뉴스, 연속극 봐 봐요. 이것이 어디로 옵니까? 송과체를 통해 우리 마음에 담깁니다.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문도 너무 비판을 많이 합니다. 편중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르게 이렇게 문화(핸드폰, T.V, 신문)속에 들어가게 합니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으로 인간을 통해 이상한 것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들이 불신앙을 마음에 담게 합니다. 정상적 사람이 되겠습니까? 여러분 주일 예배 한 번 드려서 어떻게 세상 속에서 밀려들어오는 것을 어떻게 막아냅니까? 안 됩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면서 제가 살아온 32년 인생을 봤습니다. 이런 것들(핸드폰, T.V, 신문, 인간)을 나를 망가뜨렸습니다. 가정을 통해, 세상이 나를 무너뜨림을 봤습니다. 이런 것(핸드폰, T.V, 신문)이 가득합니다. 사는 것이 지겨웠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되었지? 공부도 안 한 것도 아니고 책도 많이 봤는데, 더 이상 나를 지탱할 수 없었습니다. 끝내고 싶었습니다. 내 마음에 저장된 것이 살 것 없다, 살면 뭐하나 하는 것이 가득했습니다. 사람이 보통 동물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예수를 믿을 때 제일 본 것이 이렇게 담겨 있는 불신자를 직장 속에서 본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담겨 있으니까 자연히 나오게 됩니다. 입으로 나오는 것이 불평, 불만, 불신앙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큰일 났다 싶었습니다. 나는 벌써 저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이전의 것이 정돈 된 것 같고, 이제 그런 생각할 필요 없는 사람으로 바뀐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래서 생각에 불신자 관계를 끊었습니다. 냉정했습니다. 같이 일하고 웃지만, 개인만남을 안했습니다. 사람은 일대일 개인 만남 속에서 그 사람의 것이, 잘못된 것이 들어옵니다. 사람을 안 만나니 얼마나 편한지요, 살맛이 났습니다. 또, 교회입니다. 교회가 왜 이런 지요? 저는 교회 나오는 사람은 예수를 잘 믿는 줄 알았는데 가서보니 아니었습니다. 하나님만 믿을 사람들이 불신자보다 더 한 것을 마음에 담고 있었습니다.  교회 사람들이 다른 것에 엉켜 있었습니다.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신자처럼 안 만나면 될 것 아닌가? 같이 일은 하지만 개인적 만남을 허용치 않으면 되지 않는가 해서 기도했습니다. 같이 예배 하고, 전도하고, 봉사하지만 개인적 만남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구별된 자로 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불신자 안 만나고, 교인을 안 만나니 살맛이 났습니다.
‧ 우리는 예수를 믿잖아요, 이미 거듭났고 새 사람 되었습니다. 이제 영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함께 사는 인생 아닙니까? 하나님 함께 산다면 뭐가 더 필요합니까? 돈 필요합니까? 만물의 창조주, 소유주십니다. 우리는 속였습니다. 예수 믿으면 모든 것 다 회복이 되었습니다. 다 끝나고 하나님 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 형상의 축복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요, 하나님이 챙겨주는 삶이요, 하나님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일, 돈 벌이가 아닌 사업하는 것은 전도를 위한 사업입니다. 이젠 우리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한 삶입니다. 주님이 책임지셨습니다. 뭐가 도움이 필요합니까? 사람 도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축복 받은 것이 지금도 계속 말씀 속으로 들어갑니다. 복음을 들으면 들을수록 그 동안 말씀 속에 신앙생활 한 것들이 오판이 많았구나, 열심히 기도하고 절대적인 신앙 가지고,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끔가다 시험이 오고, 사람을 못 넘어서고, 문제, 사건 오면 거기에 위축을 당했습니다.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내 인생 내가 안 살고, 목회도 주님의 심부름 하고, 가정도 내가 아닌 주님이 사는데 왜 시험이 들까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얼마만큼 더 하고 바라봐야 시험을 넘어섭니까? 사람을 넘어섭니까? 문제, 사건을 넘어섭니까하며 화가 났습니다. 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만났습니다. 이것을 듣는데 첫 시간에 끝났습니다. 요19:30 주님이 다 끝내셨다고 하셨습니다. 내 인생을, 과거, 현재, 미래, 죄 문제, 세상, 모든 것, 사단 관계를 다 끝냈다는 복음을 들으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올인 했습니다. 다른 것에 엉켜있는 것이 내 마음 속에 잘못된 것들이 완전 청소되려면 30년 복음 속에 들어가야겠다고 해서 새벽예배 후 가장 영이 상태가 좋을 때 복음을 듣습니다. 제가 28년 째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어떤 줄 아십니까? 이 복음이 이렇게 위대하구나. 이런 것(문화) 몰라도 내 안의 성령이 다 알려주십니다. 저는 매일 메시지를 듣습니다. 밤에도, 새벽기도 이후에도 복음을 듣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세상의 문화가 들어올 수 없게끔 막아버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의 문화에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고 나서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나왔지만 세상 것들이 각인, 뿌리 되니까 세상 것들이 좋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세상 것이 들어가면 교회서 예배가 안 됩니다. 다른 것이 있어서 말씀이 들어갑니까? 말씀 들으면서 화가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목사의 말로 들으니, 예배와 기도가 안 되고 불신앙이 가득 찹니다.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목회자입니다. 사람으로 실패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면서 뭐가 신앙생활인지 봤습니다.

◈ 본 론
‧ 우리 인생이 이 땅을 얼마나 살아갈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입니까? 이것 해야 합니다. 사람을 죽이면 안 됩니다. 내 기준, 내 판단, 내 잘못된 엉킨 내 속에 있는 것들과 마음에 담긴 것으로 사람을 죽이면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은 단 일회전입니다. 일회전을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내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들 뇌에다가 좋은 것을 심어야 합니다. 아름답고, 살리고, 위로하는 말로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그럼 인생은 재미납니다.

1. 하나님 쓰시는 일꾼(마16:13~20)
‧ 그렇게 하려면 하나님 쓰시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나 안 씁니다. 마16:13~20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그리스도를 정확히 아는 자입니다.
1) 그리스도를 아는 자
‧ 다른 것 없습니다. 이 그리스도를 아는 자를 하나님이 쓰십니다. 이 비밀이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을 잘 모르고 다른 것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은 죽이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오직 그리스도 말 외에는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다 끝난 줄 믿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를 하나님이 쓰십니다. 
(1)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제자들이 세례 요한 같습니다. 세례 요한은 사회운동 하는 자였습니다. 지금 나라가 엉망인데 왜 교회가 가만히 있냐고 합니다. 물론 교회가 할 일이지만 우리는 사회 운동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예레미야 같습니다. 박애정신입니다. 나라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지고 눈물 흘리는 선지자입니다. 엘리야 같습니다. 엘리야는 능력의 종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분 아닙니다. (2)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질문했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구약에는 아담을 찾아가 하신 말씀 창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너를 하나님 떠나게 역사한 그 사단을 꺾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 놓치니 애굽에서 우상을 섬기고, 완전 저주, 재앙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출3:18 희생제물을 말씀하시며, 피 바르면 해방된다고 했습니다. 또, 이상하게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을 때 사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했습니다. 이 말,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 우리가 생각해 보면 이제는 (3) 예수 그리스도가 축복이라는 부분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니까 반석 위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깨달으니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것을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라,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누가 교회를 세웁니까? 교회 오래 다녀서, 연조 때문에 아는 거 많아서입니까? 아닙니다. 이 복음의 깊이를 알 때 입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뭡니까? 음부의 권세가 못 이깁니다. 그러면서 천국열쇠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세워져야 흑암이 꺾이고 하늘나라의 축복이 열립니다.
2) 그러면서 우리는 이것만 가지고 안 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를 아는 정도가 아니라 체험해야 합니다. 어떻게 체험합니까? 방금 애기했듯이 (1) 행1:1~11입니다. 이것을 체험해야 합니다. 캠프 현장가면 이것이 체험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이 언약 속에 현장을 가야하니 (2) 행1:14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 현장을 가야하니까, 성령 충만 약속 받았으니까요.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하니 오순절이 임했습니다. (3) 행2:1~47 마가 다락방의 응답이 왔습니다.
3) 그러면서 세 번째 볼 것은 이제는 체험 정도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는 정도, 체험 정도가 아닌 완전히 그리스도를 누려야 합니다. 그래서 (1) 골2:2:3 그리스도 안에 지혜, 지식의 보화가 다 그리스도 안에 다 있습니다. 이것을 누려야 합니다. (2) 엡1:10 하늘과 땅을 통일시켰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굉장한 존재입니다. 그러면서 바울의 고백이 있습니다. (3) 빌3:8 이 비밀을 알고 나니 다 배설물이라, 배설물 알지요. 사람들이 배설물을 붙들고 작업을 하려 합니다. 하나님 아무나 쓰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에는 그리스도를 알고 체험하고 누리는 자를 쓰십니다. 모자라도 캠프 현장에 가면 이것을 더 사실화 시키시고 체험하게 하시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면 누리게 하십니다.

2. 세상을 살리는 방법 – 말씀운동(다락방)
‧ 그러면서 두 번째 생각할 것은 세상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하면 말씀 운동입니다 세상을 살리는 방법은 다른 것 없고 말씀 운동입니다. 복음 운동입니다. 이것이 다락방 운동입니다. 지금 다락방 운동이 확산되어 갑니다.
1) 메신저 - 너희는
‧ 반드시 세상을 살리려면 메신저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언약이 사실화 된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마28장에 너희는 했습니다, 너희가 누굽니까? 제자들입니다,
2) 가서 – 현장(바울)
‧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가서, 가서가 뭡니까? 현장을 말합니다. 반드시 현장에 가라, 현장에 가서 사람을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은 캠프를 통해 현장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가면 현장에는 지역이 나옵니다. 그 지역의 이름과 집이 나옵니다. 거기 보면 반드시 하나님이 그 지역에 (1) 갈급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울이 빌립보에 갔더니 루디아가 있었습니다, 나로 주 믿는 자로 여기면 내 집에 유하라, 빌립보 지역에 갔더니 루디아를 만났는데 내 집에 유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반드시 있습니다. 이 다락방은 생명운동입니다. 나중에 이 집에서 빌립보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 지역에는 (2) 충성된 자가 있습니다. 그 지역이 데살로니가입니다. 누굽니까? 야손입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방해하려고 깡패를 동원에 바울을 죽이려 했을 때 야손이 일어나서 바울을 보호했습니다. 충성된 자입니다. 전도자가 전도하는데 방해하면 안 됩니다. 이 집에 나중에 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면서 그 지역에는 (3) 사명자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 입니까? 고린도입니다. 바울이 고린도를 갔는데 고린도에 브리스길라 부부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사명자인지 전 재산을 순회 캠프에 내놓고, 바울과 같이 생명을 걸었다고 했습니다. 고린도 자기 집에서 말씀 운동을 했는데 나중에 고린도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봐요, 다락방이 별거 아닙니까? 여러분 말씀 영접 시켜놓고, 구원을 받아놓고도 그냥 두면 이 사람이 구원을 받았지만 송과체를 통해서 다른 것이 들어갑니다. 일단 말씀을 통해 구원을 받았으면 이 복음의 말씀, 불신자 상태, 하나님 만나는 길, 구원 받은 자의 상태, 확신 이런 것을 전달해야 합니다. 사람은 무엇이 들어갔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세 번째 생각할 것은

3) 그 제자는 뭐해야 합니까? 말씀을 해야 합니다. 바로 다락방 운동입니다. 다락방에서 뭐합니까? 계속 기초 복음을 심어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1) 시간과 (2) 장소를 정해서 (3) 모임을 가지는 것입니다. 메신저가 캠프를 다니면서 사람을 찾아서 그 지역의 루디아를, 야손을, 브리스가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캠프가 중요합니다.


3 뇌(마음) – 송과체 - 사단
‧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뇌에 무엇을 심어야 합니까? 송과체를 통해 마음에 무엇을 담아야 합니까? 사단은 문화(핸드폰, T.V, 신문, 인간)를 가지고 송과체를 통해 마음에 다른 것을 집어넣습니다. 
1) 불신자 - 6가지
‧ 그래서 불신자는 다른 것 없습니다. 불신자 상태 6가지에 대해 계속 들어야 합니다. 지난 주 메시지와 이번 주가 연결됩니다. 제가 이번 미국에 가서 박두선 목사 교회에 갔습니다. 박 목사는 기본 메시지만 한다고 합니다. 불신자 상태 메시지를 하는데 은혜를 받는다며 다른 말 안하고 주일 강단에서 기초메세지만 한다고 합니다.
2) 하나님 만나는 길
‧ 불신자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거 하면 할수록 성령이 강하게 역사합니다.
3) 구원의 상태와 확신
‧ 구원 받은 자의 상태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 우리가 7가지 축복도 있지만 구원의 확신 심어야 합니다. 상태, 구원의 확신 5가지 심어야 합니다.
4) 구원 받은 자의 축복 7가지
‧ 그리고 신분과 권세, 구원 받은 자의 축복 7가지 이것 계속 얘기해야 합니다.
5) 다락방
‧ 그러면서 여기에 세상 살리는 방법을 다락방에서 계속 들려줘야 합니다. 다른 애기하지 말고, 다락방을 고상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다락방은 생명 운동하는 곳이고 능력 운동 하는 곳이고 기도 운동하는 곳입니다.
6) 하나님 쓰시는 일꾼
‧ 이제 이를 통해 뭐합니까? 여기에서 찾는 것이 하나님 쓰시는 일꾼을 찾은 것입니다. 쓰시는 일꾼 알지요? 다락방에서 이것이 나옵니다.
 
◈ 결 론
‧ 여러분 개인적으로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생활 속에서 이런 것(핸드폰, T.V, 신문, 사람)을 집어넣고 있습니까?  마음에 담기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이제 우리는 참 복음 속에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송과체를 통해 말씀, 복음을 계속 들음으로 우리 마음이 말씀과 복음으로 가득차야 합니다. 그러면 입만 열면 그리스도가 나옵니다. 계속 말씀을 채우면 행복합니다. 행복이 마음에 가득하면 행복이 나갑니다. 그래서 행복의 바이러스가 됩니다. 적어도 동부교회 성도들은 문화를 단절하고 말씀과 복음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구별된 인생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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