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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7 주일대예배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3)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3-17 14:05:04 , 222.121.148.145 ,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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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3월 17일)    김동권 목사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3)

◈ 서 론 
‧ 여러분 사는 것, 신앙생활 만만치 않죠? 만만치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세상에 안 살아봤잖아요, 이전에 하나님 없는 세상 속에, 오늘 말씀같이 흑암에 덮여있는, 세상의 임금이 좌지우지하는 세상 속에 살며 거기에 각인, 뿌리, 체질 되었다가 어느 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이제 하나님을 만나면서 다른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완전 다른 세계며,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세상은 내가 책임지고, 내가 다 해야 했는데, 이 세계는 내가 아니고 딴 세계로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이고, 내가 뭔가를 계획하고, 내 나름대로 이뤄가는 세상이 아니라 주님의 계획 속에, 그 분이 내 안에 소원들 두고 나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보면 이 세계에 들어와서 감사했습니다. 왜냐? 32년 살아온 지겨운 세상 속에 살다가 들어오니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한 하늘 아래에 어떻게 이런 세상이 있지, 신기하고, 놀랍고, 너무 쉽고, 머리 쓸 것 없고, 약속의 말씀이 있고, 그리고 내 자신이 누구라는 것, 또 그 분이 내 안에서 내 인생을 엮어가고, 신앙생활을 할수록 재미가 났습니다. 세상은 하면 할수록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 힘들었습니다. 이것을 빨리 정돈해야 합니다. 이전에 살던 곳에서 완전 빠져 나왔는데 거기에 완전 체질화, 뿌리, 각인 된 것을 뽑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본부에서 집중이 있습니다. 집중 신학원을 통해 뽑아내라, 이것이 안 뽑히면 그것이 사탄의 통로가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사탄이 계속 나를 속입니다. 사탄은 우리를 놓쳤지만, 사탄에 길들여진 것, 세상 것, 돈, 성공 이런 것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많이 달라지고 변했습니다. 제가 목회하면서 여러분을 알잖아요, 이대로 가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히11:38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속에 와서 여러분을 책임지셨습니다. 뭐라 해도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혹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께서 턴을 시키십니다. 어차피 여러분은 하나님께 찍혔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찍어버렸습니다. 찍으신 하나님이 네가 잘 해보라고가 아니고 내 속에서 그분이 그분의 작품으로 세우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분의 작품으로 세워짐을 지나보면 알 것입니다. 제가 그랬잖아요.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제가 지금 살아온 모든 것, 불신자의 32년, 또 신앙생활에서의 일들, 이 시점이 내게는, 이전의 것들을 내가 잘못하고, 잘못된 가정에서 태어나서냐, 잘못된 사람을 만나서냐, 아닙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창세전에 택하셔서 이 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스케줄 속에 내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같습니다. 나의 인생을 엮어 가신 분이 앞으로 내 인생을 책임지고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역사하신 다면요 사람이 손 못 댑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정에 걸려드는데 걸려들 필요 없습니다. 이런, 저런 사건 속에 내 속에 하나님이 정확하게 당신의 시간표를 따라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믿을 수 있는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 중심으로, 예배 중심으로, 말씀과 성경 중심으로, 기도의 사람으로 이렇게 엮어지면 됩니다.
‧ 오늘 말씀에도 있습니다. 빛을 발하라, 왜 빛을 발합니까? 내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이미 내 위에 임했습니다. 할렐루야! 영광의 복음의 빛이 이미 임했기 때문에 너는 다른 것 없다, 빛을 발하라, 네게 임한 복음의 빛, 예수 그리스도를 발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세상을 애기했습니다.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요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참 중요합니다. 이런 말씀 볼 때 옛날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딱 보면 아, 내가 하나님의 형상이구나, 그렇지 하나님 나와 함께 하지, 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으로 살고 있지 그러면서 나를 통해서 세상을 정복하지, 빛을 발하는 것은 세상 정복이거든요, 복음 속에 계속 들어가면 자기의 정체성이 발견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빛을 발하라는 것이 뭡니까? 예수 믿고 구원 받는 순간부터 영광의 빛이 임했고, 네게 임한 빛이 나를 통해서 빛을 비출 줄 믿습니다.
‧ 빛을 발하라, 자꾸 우리를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어른 속에 있는, 예수 오래 믿은 사람에 있는 성령이나 이제 들어온 성령이나 똑같습니다. 더 이상 사람이 손 댈 수 없게끔 그 영혼을 당신의 손에서 우리를 키우고 계십니다. 그래서 자녀를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60:1~3입니다. 
‧ 그래서 이미 오늘도 언약을 주셨습니다. 빛을, 언약을 주셨습니다. 이 빛이 내게 임할 때, 우리를 언약의 사람으로 엮어가고, 세우시는 분이 바로 성령입니다. 우리가 아닙니다. 내가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을 봐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것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실 때가 복음을 만나게 하는 것도 성령의 인도요, 이제 복음 만나서 복음을 듣는 가운데성령께서 복음을 깨닫고 믿게 합니다. 성령이 역사입니다. 나는 전도를 많이 했다, 아닙니다. 생명의 역사,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역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언약대로 이루어 나갈 줄 믿습니다.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보면요 무슨 중심으로 나갑니까? 결국은 우리를 빛을 발하는 성경적 전도로 세워나가고 계십니다. 성경적인 전도자로 세웁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분은, 우리에게 복음의 빛, 영광의 빛이 임했기 때문에 이 빛을 발하는 사람으로 엮어 가실 줄 믿습니다. 전도자로 세웁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너를 위해 살지마라, 너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으라는 것입니다. 방향이, 흐름이 맞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볼 때, 우리는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왜 필요합니까? 성경적 전도 방법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성령께서 깨닫게 하셔서 이것이 성취 될 말씀이다, 너도 말씀 이대로 엮어질 것이다. 초대교회, 마가 다락방의 역사가 네게, 가정에, 교회에 그대로 일어날 것이다, 때가 되면 안디옥 교회의 응답이 네게, 네 교회에 올 것이다. 이렇게 흐름을 주십니다. 그래서 본부의 훈련을 경홀히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른 것으로 엉켜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걷어내고 진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는 생명운동, 제자운동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훈련받아야 합니다. 이 훈련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저는 사실 복음도 복음 이지만 복음 속에서, 성경적 전도 훈련, 오직 전도에 미친 저 분이 자기 현장에서 펼치는 역사를 들은 것이 복 받았습니다.

◈ 본 론
‧ 여러분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의 전도자로 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먹고, 사는 것도 있지만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보면 그것이 선명하게 나왔습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이 다락방입니다. 마가 다락방의 통해 보여 준 축복입니다. 또, 그 다음은 안디옥 교회로 안디옥 교회를 통해 보여 준 성경적 전도 방법입니다. 그 다음은 마게도냐 교회입니다. 마게도냐를 통해 펼치는 전도 운동, 그러면서 고린도를 통해 펼치는 전도운동, 전문이죠. 그러면서 에베소지요, 에베소를 통해 펼쳐지는 것으로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1. 다락방 – 행2:1~47 – 말씀 운동
‧ 이것을 뭘 말하는가 하면 이들이 받은 응답이 행2:1~47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40일 집중 하고, 오직 기도하고, 그 때에 오순절의 역사부터 2:1~47의 응답이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계 복음화의 출발점이 여기에 복음의 결론 난 자들이, 여기서 기도할 때, 오순절 역사 이후에 전도문이 열리고, 말씀이 성취되고, 삼천 제자가 일어나고, 날마다 성전에서, 날마다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다른 운동이 아닌 말씀 운동입니다. 오직 복음 운동이었습니다. 다락방 운동은 언약 운동입니다. 언약의 말씀 운동을 다락방에서 하는 것입니다. 다락방은 반드시 1) 시간이 약속되고, 장소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복음, 말씀, 주로 복음 이지요 복음과 기도입니다. 여기에 은혜가 임합니다. 현장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락방은 생명 운동하는 현장입니다. 생명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다락방은 자꾸 수준을 높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이것을 매주 현장에서 해야 합니다. 이제 교구에서 이런 도전을 합니다. 교구 캠프를 하면 교구 안에서 새 생명이 일어나고 병든 자가 일어나고 제자들이 일어나는데 이 다락방부터 해야 합니다. 이 때 다른 말 하면 안 됩니다. 말씀 운동을 하긴 하는데 반드시 2) 언약(1,3,8), 을 얘기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영접은 했지만, 1,3,8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이것이 저들의 가슴에 부딪히도록 듣게 해야 합니다. 왜냐? 저들 안에 다른 것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락방에서 다른 말 하면 나쁜 사람입니다. 다락방은 사람을 키우는 곳이 아닙니다. 다락방은 순수 한 복음을 주어서 이미 해방된 해방이 사실화 안 되고, 사단에 걸려 있는 것들을 언약을 계속 전달해서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 그리고 다락방에서는 3) 기도입니다. 다락방은 다른 것 없습니다. 말씀 듣고, 그 언약 붙들고 기도하는 것, 이것이 굉장하게 역사합니다. 그래서 행1:14 오로지, 오직 기도만 했습니다. 다락방에서 말씀 전하고 기도 안하면 다락방 아닙니다. 다락방은 언약 운동이고, 기도 운동입니다. 그러면서 다락방은 뭡니까? 4) 다락방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다락방은 현장에 행2:1~47의 응답이 옵니다. 이 약속 붙들고 기도했더니, 이런 응답이, 오순절의 왔습니다. 성령의 강한 역사 속에 전도문이 열리고, 제자가 찾아지고, 전도의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다락방에서 말씀 운동해서 전도 운동 안 일어나고 맹숭맹숭하면 중단해야 합니다. 그런 식의 다락방은 사람을 버립니다. 여러분이 교구의 캠프 속에서, 갈급한 자, 죽은 자가 살아나면 교구의 지도자들이 다락방을 연결시킬 것입니다. 그 때 말씀운동을 펼칠 적에 반드시 시간과 장소 정해서 하는 것이 언약 운동입니다. 주로 내용은 행1:1,3,8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언약 붙들고 기도 하면 결국 나도 상상할 수 없는 큰 전도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런 다락방은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2. 안디옥 교회 – 행11:25~26 – 팀 사역(문)
‧ 두 번째는 팀 사역 입니다. 팀 사역은 문 여는 사역입니다. 이것이 안디옥 교회의 역사입니다. 행11:25~26로 만남의 축복으로 팀 사역이라 합니다. 문을 열러 가는 것입니다. 바울 팀이 안디옥 교회 가서, 팀 사역의 축복을 누렸습니다. 사실은 1) 팀 사역은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바나바와 같이 안디옥에서 뭐했습니까? 1년 집중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했습니까? 순회 가기 위해서, 갈 수 있게끔 일꾼(중직자와 자신 - 메신저)을 세웠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락방 하는 것이 아닌 다락방을 할 사람을 찾으러 갔습니다, 이것이 팀 사역으로 1년 집중 이후에 순회 팀이 나갔습니다. 2) 팀 사역 전도를 나갔습니다. 이것이 순회 캠프입니다. 감사한 것이 우리 교회가 이 방향으로 갔습니다. 행13:1~4입니다. 엄밀히 다지면 순회 캠프 팀이 나갔다는 것은 그 지역의 메신저를 찾는 것입니다. 이 지역을 책임지고, 전도 운동 할 사람을 찾으러 가는 것이 팀 사역입니다. 캠프입니다. 거기에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 빌립보에 가니 갈급한 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루디아 입니다. 아주 갈급한 자, 루디아를 찾았습니다. 이 루디아는 마게도냐, 빌립보를 책임 질 전도자입니다. 바울이 기도처를 찾으러 가다가 만났습니다. (2) 데살로니가를 갔는데 충성된 자가 있었습니다. 어떤 충성 된 자 입니까? 야손입니다. 바울의 전도를 방해하던 깡패를 막아줬습니다. 류 목사기 그랬죠, 여전도회 회원들은 전도하는 목사의 보호자라 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담임 목사와 부 교역자의 보호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바댜가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주의 종은 외롭 습니다. 이 흐름 속에 가려고 하면 방해가 많습니다. (3) 고린도에 갔더니 브리스길라를 만났습니다. 이 사람은 고린도를 살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사명자로 자기 사업을 다 바치고 생명 까지 걸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그냥 둡니까? 이 지역들을 떠나올 때 이 사람들로 사역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3) 현장 팀 사역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책임지고 다락방 하도록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 이지만 해야 합니다. 바울 사도가 빌립보를 떠날 때 루디아의 집에 가서 다락방 할 수 있도록 현장 팀 사역을 하고, 그 지역의 다락방을 할 수 있도록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캠프 팀이 이렇게 할 것입니다. 계속 순회를 통해 우리를 이 빛을 발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적 전도 전략이 엄청 납니다.

3. 마게도냐 – 행16:15 – M.H(일꾼)
‧ 그러면서 마게도냐입니다. 뭘 말합니까? 행16:15, 이것은 일꾼입니다. M.H(미션 홈)입니다. 사실은 이런 일꾼들을 M.H 으로 불러서 세워야 합니다. 사실 지역에 다락방이 열리면 할 수 있는 일꾼들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복음 많이 듣고 훈련 많이 받은 사람들을 미션 홈을 통해 교구의 다락방의 문이 열리면 다락방 할 사람으로 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일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 M.H(미션홈)은 다른 것이 아닌 일꾼의 모임입니다. 그래서 일꾼만 모아놓고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미션 홈은 2) 삶이 제대로 되도록 말씀으로 엮어가고, 기도가 되어지고, 삶 속에서 전도가 되어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일꾼이기 때문에 다락방 가서 일꾼을 찾으면 이렇게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이 미션 홈이라면 자녀들 그냥 두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생각할 것이 원리가 3) 함께입니다. M.H은 함께 하는 원리입니다. 여러분 알잖아요, WITH(하나님이 나와 함께), IMMANUEL(주님이 우리와 함께), ONENESS(하나)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가 모든 성도가 주님이 함께, 교인이 주님이 함께, 우리교회는 ONENESS다 하면 기가 막힙니다. ONENESS 안 되면 소용없습니다, 이것이 안 되니까 교회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순회 캠프, 교구 캠프를 통해서 전부 복음에 올인해 훈련 속에서 한 시대의 사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4. 고린도 – 행18:1~4 - 전문교회
‧ 그러면서 고린도 교회를 통해 볼 것이 있습니다. 행18:1~4,  전문교회입니다. 사실 고린도에 교회가 세워진 것은 브리스길라이지만, 그는 실제 천막 짜는 자로 전문가였습니다. 그래서 전문교회의 중심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는 1) 업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업을 통해 전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거 놓치면 다 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칠천 전문이라해서 칠천 분야의 사무엘 같은 영적 지도자를 세워 그 분야의 업종의 사람을 전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각 분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학업을 통해서, 공부하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2) 전문은 굉장한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브리스길라는 바울과 함께 천막을 짤 적에 바울이 전도자로 복음을 누리면서 천막 짜는 것을 보며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바울을 통해 자기 전문을 햐ᅟᅢᆼ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했습니다. 바울을 만나 복음의 결론, 미션, 하나님의 계획을 봤습니다. 또,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선교가 나왔습니다. 결론 나니 두려운 것이 없었고 전문을 통해 세계 복음화를 위한 뒷받침하고 세계 복음화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중요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3) 브리스가가 축복 받은 것이 뭡니까? 산업을 통해 바울 순회의 경제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생명 걸고, 바울 전도에 목을 내놓고 세계 선교 했습니다.

5. 에베소 – 행19:8~20 – 지 교회
‧ 그러면서 에베소 교회입니다. 행19:8~20로 지 교회를 말합니다.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얼마나 사탄이 역사하는지요? 행18장에 보면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제자를 따로 세워서 날마다 두란노 서원에서 강론했습니다. 2년 동안 하니 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 헬라인이 다 주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자를 향해 복음을 말하니 제자를 통해 이 복음 운동 아시아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1)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정말 저는 우리 교구의 순회 캠프가 얼마나 좋으냐면 안양전체를 살립니다. 순회 캠프가면 흑암 꺾고, 생명 운동 일으키고, 찾은 생명을 제자화 시켜서 거기에 다락방을 열기 시작하면 끝납니다. 우리 동부교회 하나가 이 전략대로 하면 안양 전체가 살아납니다. 2) 지 교회가 세워져야 합니다. 이곳에서 이런 사역을 할 수 있도록, 2년 동안 두란노 서원에서 훈련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전 아시아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 결 론
‧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잘 한 것이 5기초를 잘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끊임없이 1) 다락방이 세워졌습니다. 왜요? M.H에서 일꾼을 키웠습니다. 끊임없이 2) 팀 사역, 순회 캠프 가서 문이 열립니다. 3) 찾으면 그들을 M.H에서 제자화 시키고 그러면서 4) 각 전문별로 사역을 인도했습니다. 그러면서 5) 지 교회를 세워나갔습니다.
‧ 동부교회는 이번 교구 캠프를 통해 교회 전체를 점검하면서 믿다가 중단한 사람, 안 믿는 남편들을 다 살피고 살려서 다락방을 할 것입니다. 정말 우리 교회에 영광의 빛이 이르렀는데 이 빛을 비추는 여러분이 되기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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