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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31 주일대예배 모세의 여정(출3;8~12)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3-31 14:38:52 , 222.121.148.145 ,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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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3월 31일)    김동권 목사
모세의 여정(출3:8~12)


◈ 서 론 
‧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보니 세상을 모릅니다. 부모가 키우고 가르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학교의 선생들이, 많은 학자들이 인생에 대해 가르칩니다. 결국 인간은 교육적 동물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남 만남 이 세계는 틀립니다. 지금까지 살아오고 배운 것들이 도움은 되지만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접어놓고 다시 배워야 합니다. 신기합니다. 어느 정도 맞으면 되는데 세계가 다릅니다. 여기는 완전히 다른 세계고, 이해 할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누가 가르쳐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믿으러 오면 어리다고 생각해서 가르치려고 합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제대로 하나님을 알고, 동행하면서,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이 가르쳐 주면 되는데, 자기도 아닌데 가르칩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이것은 아니구나,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스스로(자활), 우리를 가르치고 인도하시는 분은 나도 아니고 부모도 아닌, 네 속에 오신 주님이십니다. 분명히 내가 변하고 세상이 변했습니다. 나는 세상에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주 안에, 하늘나라, 보좌, 하나님이 저를 가르치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믿다가 교회를 6개월 만에 옮겼습니다. 그 교회는 교인 180명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믿음생활하면서 먼저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의 교인 4명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보니 예수도 잘 믿고, 기도도 많이 하고, 교회 헌신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6개월 믿었는데 참 행복했습니다.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하나씩 만났습니다. 그 집에 가서 봤습니다. 밖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 부부간의 대화를 봤는데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 눈에 예수 잘 믿는 것처럼 보이던 사람들이 집에서의 말이 틀렸습니다.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만나지 않기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에 혼란이 올 것 같았습니다. 6개월 신앙생활을 했을 때도 나를 가르치시는 분이 내 안에 계신 주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이 저를 말씀 보게 하고 기도하게 하고, 또 말씀을 보니 이 말씀 속에 다 들어있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떻게 변했고, 믿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하나님이 다 가르치셨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성경을 통해, 성령을 통해 다 깨닫게 하고 가르치셨기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 처음 믿는 2년 3개월 동안에 저는 굉장한 것을 봤습니다. 내가 아니고 내 속에 주님이 내 인생을 엮어 가심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목회도 당신께서 인도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저는 딱 한 사람의 목사에게 도전을 받았는데 그 분이 류 광수 목사였습니다. 복음에 대해서 도전 받은 것 외에는 아니었습니다. 성경 속에 분별력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 생각, 행동이 다 나와 있습니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이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잘 못하면 나도 망가지고, 다른 사람도 망가뜨립니다. 그래서 제가 교회와서 다른 사람 가르치지 마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정말 복음 속에 누리면서 제대로 전도자의 삶을 사는 사람은 가르쳐야 합니다. 저는 신앙생활 하면서 동부교회의 칠천 지도자의 천명을 주셨기에 지금도 저는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 그릇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쓰시려면 저를 업 시킵니다. 저는 턴을 잘 합니다.
‧ 솔로몬이 참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전1:2 솔로몬이 헛되다고 말했습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서 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하냐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여러분 성공한 사람입니다. 어릴 때 왕이 되서 평생 왕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이만한 사업가가 없었습니다. 사업도 제일 잘했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학적으로 뛰어났습니다. 부귀영화를 하나님이 주셨고, 쾌락도 연구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헛된 것을 쫓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3:1 범사에는 기한이 있다고 했습니다. 태어날 때, 죽을 때, 사랑할 때, 헤어질 때가 있습니다. 범사가 그렇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너집니다. 이것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옷과 같이 낡아지는데 거기에 생명을 겁니다. 돈만 있으면, 성공만 하면, 내가 많이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전12:1 청년의 때입니다. 다 놓칩니다. 이 청년의 때, 우리 청년들 보면 느끼잖아요. 청년의 때 하나님의 깊은 사실적인 언약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것에 마음 두지 말고 창조주를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다른 것에 마음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러니 고생합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하지 말고 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해라. 이것이 전부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솔로몬이 살았던 인생입니다.

 

◈ 본 론
‧ 그래서 주 안에서 요즘 여정에 대해서, 오늘은 모세의 여정입니다. 모세가 80년 만에 광야 목회의 목사로 올라갔습니다. 모세의 인생을 보면 굉장합니다. 출3:8~12입니다. 여러분 모세의 여정이요, 적어도 모세 같이 내가 이 여정 속에서 저런 결론이 와야 된다, 내가 칠천 사역을 하려면 모세 같은 복음의 결론과 그것을 내가 해 보겠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위한 계획을 보고, 계획이 왔을 때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와야 됩니다. 그것이 안 오면 칠천 사역 안 된다. 칠천 사역 얼마나 중요합니까?


1. 모세 – 호렙산(복음. 계획, 능력)
‧ 그래서 모세를 하나님이 호렙산으로 부르셨습니다. 이전에 어머니 요게벳을 통해 복음을 들었습니다. 왕궁에 있을 때 자기는 바로 공주의 아들을 거절하고 나왔습니다, 도망간 것 같지만 말씀을 보면 애굽의 보화보다는 차라리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고통당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런 모세가 호렙 산에서 결론이 났습니다.
‧ 창1:1 이 땅을 누가 만드셨습니까? 그냥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다른 것도 중요한데 그 속의 인간입니다. 창1:27,28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면 안 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 같이 영원한 존재, 하나님의 성품을 가졌고 그러면서 피조물 이라셨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생육, 번성, 충만한 복을 주셨습니다. 왜 주셨습니까?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는 것, 세계 복음화하라고 쏟아주셨습니다. 오늘 세계 복음화 한다면 이 축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창2:3 인간에게 참 안식을 주셨습니다. 축복중의 축복이 안식입니다. 평안이고 자유함 입니다.  그리고 창2:16 하나님이 에덴을 창설하셨습니다. 흙덩어리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속에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에덴입니다. 여기는 농사 지을 필요 없는 웰빙입니다. 그래놓고 하나님께서 창2:17 선악과에 손대지 말라, 먹으면 죽고, 하나님 떠난다고 했습니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만드시고 먹지 말라셨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압니까? 네가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되고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너의 모든 것을 축복하는데 그리고 너를 통해 세계를 정복하는데 네가 이 언약, 말씀 속에 있을 때 되는 것이지 이 말씀 떠나면 끝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죠. 창3:1~6 사단이 출현 했습니다. 뱀이 사실을 듣고 너 선악과 먹으면 너도 하나님이 된다, 피조물 주제에, 사단이 출현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창3:16~20 떠나서 농사를 지어보니 됩니까? 아담이 죄 때문에 저주와 재앙이 왔습니다. 아담이 죄를 범하니 인간 존재 자체가 저주가 와서 손을 대는 것마다 저주입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 안듭니까? 정말로 내가 어떤 존재입니까?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을 살려주고, 도와주고, 이해함으로 살아야 하는데 자꾸 남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큰일 납니다. 패거리 하려고 합니다. 성공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창3:17 저주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나 때문에 땅이 저주 받고 농사만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나 때문에 나와 관계 된 모든 것에 저주가 임한 것입니다. 저주의 근원입니다. 얼마나 사람이 무서운 줄 압니까? 부모가 예수 안 믿으면 그 가정의 자녀는 부모 때문에 자녀가 망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릅니다. 그러니 재수 없고, 운명을 돌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갈급하니까 창4:1~15 가인이 예배를 드리는 데 피 제사가 아닌 감사제를 드렸습니다. 얼마나 갈급했으면, 아벨은 피 제사를 드렸습니다. 피 없는 제사는 하나님 원하는 제사 아닙니다. 이 땅의 모든 종교, 우상들은 피 없는, 하나님 원치 않는 제사입니다. 대단하게 하나님께 드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원치 않는 제사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안 되니까 또 속입니다. 창6:1~8 네피림에 빠져 버렸습니다, 안 되니까 우상에 빠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믿지 않는 불신자의 여정입니다, 안 되니까 창11:1~11 바벨탑을 쌓은 것입니다. 바벨탑 쌓으면 됩니까? 하나님이 무너뜨립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 아담을 찾아오셔서 창3:15을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고, 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여러분 이 죄 때문에, 하나님 떠나서 문제가 왔습니다. 악한 영에 잡혀서 그랬잖아요. 그래서 창12:1 아브라함에게 메시아 올 땅으로 가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땅, 그곳이 메시아가 올 땅입니다. 오실 메시아를 네가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창22:17 그 메시아가 네 후손에게서 나올 것이라 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지손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아브라함이 창13:18 피 제사, 단을 쌓았습니다. 피 제사, 하나님과 화목제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감사합니다. 정말로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회복하셨습니다. 요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께로 못 간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죄 문제입니다. 롬8:2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시킨 줄 믿습니다. 예수 십자가, 죄 없으신 예수님이 그리스도 일을 하러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선지자로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셔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제사장으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이미 끝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죄와 상관이 없습니다.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심이라. 왕 되신 그리스도께서 원수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것을 깨닫고 오실 메시아를 믿으니까 창12:1~3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신앙생활 잘해서, 헌금 잘해서 복의 근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우리 신분이 자체가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 복이 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 여기 호렙산에서 모세가 복음의 결론이 났습니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뭡니까? 그 언약이 바로 창3:15이고 그 언약 속에 있을 때 너는 바로 창12:1~3의 존재로, 네가 복의 근원이라는 말입니다. 애굽에 있는 영혼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22:1~17 사탄의 성문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흑암이 세력이 장악한 곳이 다 꺾이고 그것을 다 빼앗은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창28:10~12 형으로부터 도망가던 야곱이 벧엘에 누었는데 자기 머리맡에 하늘나라 사닥다리가 놓이고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주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아버지 이삭에게 들었던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너를 지키고 인도하겠다. 조상 아브라함의 축복이 다 임할 때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야곱은 실제 영적 세계를 체험했습니다. 이론과 지식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로 내 안에 오신 성령께서 나를 통해서 엮어가는 인생이, 하나님에 대해서, 영적 세계에 대해서 사실 체험이 없으면 됩니까? 이것을 깨닫고 가니 복의 근원의 축복이 쏟아졌습니다. 삼촌 집의 양 떼, 소 떼가 불어났습니다. 축복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창37:1~11 요셉입니다. 해달별이 절했습니다. 만물을 정복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너를 통해 세계복음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 모세가 복음에 결론이 나니까 거기에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갔습니다. 애굽의 내 백성들이 고통이 너무 심한데 부르짖음이 있다, 내가 내려가서 내 백성을 내가, 그러면서 내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 하겠다고 하시면서  이제 가라, 모세에게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다, 이제 내가 너를 보내겠다. 하나님이 직접 하시겠다는 일에 모세를 심부름하러 보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인생 계획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머리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바로에게 갑니까? 내가 정녕 너와 함께 하겠다, 모세에게 함께 하는 능력이 임했습니다. 이것이 모세 여정에서 제일 먼저 갖춰졌습니다. 


2. 모세 - 출애굽
‧ 이제 이러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1번에 결론 난 모세에게 출애굽의 여정을 줬습니다. 요셉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 속에 엉켜서 대단했는데 요셉 이후에 언약이 희미하니까 애굽  이라는 세상에, 복음 놓치고 복음 희미하니까 세상으로 기울어진 것입니다.
‧ 이 세상 알잖아요. 사탄이 세상 문화, 세상 사람을 좌지우지 합니다. 여기에 강력한 10신이 애굽을 장악했습니다.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10신을 섬겼습니다. 그 밑의 바로 왕, 각 분야의 장관 애굽에 사는 사람들이 사단에 속여서 우상을 섬겼습니다. 우상을 섬겨야 그 땅이 번성하고 잘 되는데, 우상을 섬길수록 재앙이 임했습니다. 마치 전1장,2장의 솔로몬 갔습니다. 성공 다 해놨는데 무너집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세상, 어떤 세상인 줄 알죠? 이 세상은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했습니다. 히1:10~12. 이것은 종국에는 멸망합니다. 마치 이것은 옷과 같이 낡아지고 갈아입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니 우상을 섬기고 노예 된 인생을 살아갑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사는 길을 열어줬습니다. 계속 재앙과 저주를 주다가 마지막 재앙으로 장자를 쳤습니다. 그러면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인방과 문설주에 피를 바르라, 이 피 바른 집에 있으면 애굽에 임한 재앙이 넘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모세오경이 중요합니다. 구약의 사람들이 이 모세오경 가지고 승리했습니다.
‧ 피 바르고 나서 홍해를 건넜습니다. 홍해는 세례를 말합니다. 세례가 뭡니까? 이전에 하나님 모르고 살던 애굽의 인생을 죽었다, 나는 죽고 새롭게 태어나서 우리 인생은 히9:11 이 창조에 속하지 않은 세계, 영존 세계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면 사단이 가지고 노는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보좌입니다. 그러면서 히11:1~3 눈에 보이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아서 안 믿고 없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히1:11 영존 세계입니다. 정말 예수 믿는 사람을 하나님이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꺼내셔서 옷과 같이 낡아지고 없어질 창조의 세계에서 살지 알고 우리는 이미 영존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3. 광야 - 여정
‧ 이제 이런 세계에 왔습니다. 광야입니다. 모세의 광야의 여정입니다. 이 광야를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가니까 헷갈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법궤는 말씀입니다, 떡 상은 생명을 말합니다, 등잔은 빛을 말합니다.  이 성막을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히2:7~9 이 세계는 만물을 복종시키는 세계입니다, 보좌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물이 복종합니다. 그러면서 히1:8 규를 주셨습니다. 왕권을 가지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왕권을 누릴 수 있는 규를 주셨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세상을 뒤집고 흑암을 꺾습니다. 그러면서 히3:5 선지자, 이 선지자를 통해 우리 미래를 다 알려주십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내게 소원을 두고 내 인생을 엮어 가십니다. 그러면서 그분은 히4:16 제사장으로서 우리는 보좌로부터 오는 은혜를 입습니다. 보좌에 다 있습니다.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를 믿고 보좌 앞에 나가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왕, 선지자, 제사장의 축복을 우리는 누리는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이 성막만 쳐다보면 이 축복이 옵니다.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어떻게 삽니까?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엡1:3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리고 엡1:23 우리에게 만물을 충만케 하는 충만이 와야 합니다. 그러면서 엡3:9 하나님으로 충만한 충만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모든 것 충만 입니다. 하나님 충만, 능력 충만, 모든 것 충만 입니다. 이 광야는 농사도 안 되고, 햇빛도 못 가리고, 우물도 팔 수 없고, 사람이 살수 없는 환경이지만 사실은 성막만 쳐다보고 하나님 주시는 말씀 속에 있으면 애굽에서 사는 것과 완전 틀립니다.


4. 가나안 – 여정 : 세계 복음화
‧ 자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제는 우리는 가나안을 가야 합니다. 가나안의 여정입니다. 이것은 세계 복음화입니다.  세계 복음화의 여정을 어떻게 갑니까? 정말 말씀되시고, 생명 되시고, 빛 되신 주님께서 내 안에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가나안을 정복하는데 어떻게 했습니까? 법궤가 가면 여리고도 무너지고 말씀 따라가면 요단강도 건너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예수 그리스도가 실체로 내 안에 오셨습니다. 내 안에 오신 주님께서 나를 통해 당신 일을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요14:10~12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이 내가 하는 것 같으냐 내가 귀신 쫓아내고 사람 살리고 죽은 자 살리는 것 같으냐 내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젠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 안에서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는 쉽습니다. 이 진리 깨닫고 나면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더 이상 속이지 마시고 주 안에서 이 축복 속에 왔습니다. 그런데 저 세상이 문제입니다. 다른 세계에 들어왔는데 이젠 빛 되신 주님만 바라보면 내 인생, 가정, 사업도 끝나고 완전히 세상을 뒤집는 한 시대적 인물이 되는데 이것이 1번이 확실치 않아서 자꾸 세상으로 갑니다. 돈이 없습니까? 보좌에 다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 지금 우리가 칠천의 여정을 가고 있기에 우리가 사무엘의 축복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사무엘을 통해 엮어지는 다윗을 키워 정치 복음화 하는 칠천을 보게 됩니다.


◈ 결 론
‧ 그래서 서둘 것도 없고 차분하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들어보고 아니면 잘 라 버리세요. 길지 않은 삶을 살면서 허상에 잡히면 절대 안 됩니다. 하루 24시간을 주셨습니다. 어디다 시간을 허비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살며, 어디에 마음을 줍니까? 모세가 복음의 결론, 계획의 결론, 능력의 결론이 났을 때, 출애굽의 여정을 줬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광야의 여정을 줬습니다. 잘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전에 잘못 각인되고 뿌리 내린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손 떼시고 일 아닙니다. 내 안에 주님께서 당신이 엮어 가시는 역사 속에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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