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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7 주일대예배 영적인 힘을 가진 교회(왕하6;8~17)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4-07 14:30:40 , 222.121.148.145 ,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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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4월 07일)    김동권 목사
영적인 힘을 가진 교회(왕하6:8~17)

◈ 서 론 
· 오늘 예배드리는 이 자리는 세상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사람들은 자꾸 섞으려 하는데 안  됩니다. 하나님 떠난 세상 속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엮으려 하는데 그것 아니면 안 되거든요 돈 있어야 하고, 성공해야 되고 많이 알고, 세상사람 배경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그런 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침돌이 됩니다. 여기는 다른 세계입니다. 우리도 바뀌었습니다. 사람도 바뀌어서 우리가 세상에 있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배경 속에, 내가 아닌 눈에 보이지 않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합니다. 완전 틀립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동기를 가지는데, 속이는 것입니다. 믿으려면 완전히 믿어야 합니다. 안 믿으면 헷갈립니다.
1) 집중 : 아말렉 전쟁 – 산 위 - 손
· 그래서 출애굽기를 보면 아말렉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높은 산위에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밑에서는 아말렉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에 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여호수아 군대가 이겼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이긴 이유가 모세가 손을 들었을 때입니다. 전쟁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고 계십니다. 아론과 홀이 눈치 채고, 모세 손이 내려올 때 이스라엘 군대가 지니까 두 사람이 발을 바치니 승리했습니다. 결국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 힘없습니다. 산 위에서 하나님께 손을 드니까 승리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아말렉과 전투에서 승리하려고 해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착각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합니다. 아직도 세상 속에서의 동기, 패거리 하지 마세요. 나중에 비참하게 당합니다. 우리가 두 번 산다면 이렇게 살고 저렇게 살지만 딱 한번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서 결정됩니다. 어디에 집중해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집중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2) 다니엘 – 단6:10
· 여러분 다니엘 알지요? 사실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습니다. 단6:10에 보면 포로가 되었는데도 예루살렘을 향해 하루에 세 번 씩 집중했습니다. 비록 포로가 되어 와 있지만 우상을 섬기는 현장을 보며 집중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다른 무리들이 다니엘에게 오는 지혜, 통치력, 역사를 보며 왕에게 얘기해서 왕 외에 기도하면 사자 굴에 집어넣기로 했습니다. 그 사실을 알아도 문을 열어놓고 그 시간에 기도했습니다. 잡히면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의치 않고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왕이 다니엘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 너를 보호하시지 않았겠느냐, 그런데 왕이 만세수를 하옵소서라 애기했습니다. 사자 밥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앞서 보내셔서 사자의 입을 틀어막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해됩니까? 영의 세계입니다.
3) 히12:2 – 주님을 바라보라 - 사단
· 그러면서 또 하나님께서 히12:2아닙니까? 이건 뭡니까? 다른 것 아니고 예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다른 것 바라보면 안 됩니다. 예수님만, 주님만 바라봐야 합니다. 저는 사람 바라보다 망해서 사람 안 바라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하나님 안 바라보고 사람을 의지합니다. 착각입니다.  주님 바라봐야 합니다. 다른 것 있습니까. 주님 외에는, 없잖아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사단이가 주님만 바라보지 못하게 합니다. 혼란스럽게 합니다. 세상 문화, 세상사람, 교회의 사람들을 통해 혼란하게 합니다. 교회에는 담임 목사가 있고, 교구에는 담임 교역자가 있고, 계층에는 담당 교역자가 있고, 전문에는 전문 교역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이 상관없이 하나님이 책임지시셨기에 손을 댑니다. 하나님이 세우실 때는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신앙이 어려도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담임 목사가 있어 강단을 통해 주시는 말씀과 예배 속에 은혜를 주시고 그러면서 교구는 교구 담당자가 있습니다. 모자랍니까? 아닙니다. 모자라도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람이 자꾸 사람소리를 들어서 헷갈립니다. 누구의 장난 입니까? 사단입니다. 집중만 못하게 합니다, 문화를 가지고 TV를 가지고,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를 가지고, 집중을 못하게 합니다. 제가 새벽기도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을 누리는 삶입니다. 왜요? 그리스도가 전부고 내 인생을 책임지셨습니다. 내 안에 오셔서 내 인생을 엮어 가시니까, 뭐 또 필요합니까? 돈이, 사람이 필요합니까? 도움 받아봤잖아요, 사람은 자꾸 변해요.

◈ 본 론
·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의 제목이 영적 힘을 가진 교회입니다. 왜 교회가 힘이 없습니까? 영적 힘이 없어서 그래요. 신천지에서 어느 교회를 건드리는 줄 아십니까? 신천지에 걸려든 목사가 신천지를 나와서 신천지에 있는 사람 끌어 내여 목회하는 목사가 있습니다. 그 목사님 왈, 자기도 끌려 들어가서 보니 아니더랍니다. 그런데 신천지는 추수를 어디서 합니까? 교회 다니면서 추수를 합니다. 교회가보면 안데요, 교회 가서 예배한번 드려보면 그 교회가 정말 영적 힘이 있는 교회인지, 형식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인지 그런 교회는 추수하기 아주 쉽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뒤에서 예배드리는 것 보면 다 압니다. 아십니까? 저는 다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누구인가 알잖아요. 예배당에 나와서 예배 보는 것은 여러분 생애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적 세계 속에서 힘을 가진 교회 속에서 힘을 얻고 살아가는 여러분 될 줄 믿습니다.
· 그렇다면 힘 있는 어떤 교회 입니까? 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교회입니다. 사단이 이것을 못하게 합니다. 교회가 원네스 되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이 되면 무서운 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동부교회에 오는 모든 성도는 100% 원네스 되어서 하나님과 화평 하면서, 하나님을 누리면서, 하나님으로 사는 사람으로 엮어가는 줄을 믿습니다.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왜요? 우리는 7000제자를 찾고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힘을 가진 두 번째 교회는 2. 영적세계를 아는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가 힘이 있어요. 일반적인 교회에서는 듣지 못하는 소리를, 영적인 것을 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되면 다른 것 없습니다. 3. 예수만 바라보는 교회입니다. 어떻게 보면 교회만 그렇습니까? 우리 성도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면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여러분하고 저와 관계가 좋으면 여러분 참 행복합니다. 오늘 목사님이 네게 무슨 말을 하실까? 조금 깨달은 사람은 목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왜냐면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을 들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내가 목사님과 관계가 좋지 않으면 기도도 안하고 부담이 됩니다. 이게 영적 세계입니다. 성도가 다른 것이 아닌 영적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 아닙니까? 이제 영으로 하나님으로 살지 않습니까? 그런 우리가 이 세계를 모르고 어떻게 삽니까?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하니까, 아이들도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이 모르면 사람을 헷갈리게 합니다. 자기 기준을 가지고 새로 온 사람을 흔듭니다. 정말로 우리 성도는 주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요 모든 문제 끝났습니다. 손댈 것 없습니다. 저는 갈2:20의 인생을 살았지요, 나의 주인으로, 목회의, 우리 가정의 주인으로 그런데 5%가 약했습니다. 제가 이 예수그리스도 복음 속에 들어와서 28년째입니다. 야,  신기한 것 있죠?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 요19:30 이 말씀이 성취라기보다 끝난 것입니다. 신기했습니다. 지금 복음 깨달은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문화에 휩쓸려서 쉽지 않습니다. 정말 깨달은 복음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 복음을 계속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주시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번 있는 인생입니다. 무엇 때문에 불렀습니까? 창세전에 7000제자로, 사무엘과 같은 영적지도자로, 각 분야에 완전 지도자로, 그러면서 또 나를 오바댜 같이 롬16장에 중직자로, 미래 렘넌트로 이것을 우리 교회에 세우려고. 그래서 교회의 강단의 메시지가 일꾼 키우는 메시지입니다. 저는 일꾼 찾습니다. 관심이 다른데 없습니다. 부른 일꾼을 얼마나 자세히 보고 있는 줄 아십니까? 본인도 모르게 알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1. 화평을 누리는 교회(성도)
· 창조주 아닙니까? 만물을 하나님 만들었습니다. 이 땅에 모든 것은 피조물입니다. 다 하나님 손에서 만들어 진 것 입니다. 그중에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만들 적에 롬5: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영적 존재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만물에 영장입니다.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할 인간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도록 만든 것 입니다. 인간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인간관계가 열려있으면 보고 싶고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열려있지 않으면 참 힘듭니다. 부부관계도 부모와 자식관계도 화목하면 얼마나 좋아요. 특히 인간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 것으로 하나님을 누리고 하나님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롬5:12 한사람 아담 때문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다른 것 손대도 되는데 선악과 손대지 마라, 그것을 손 대는 날은 죽는다, 피조물 주제에 나를 떠나는 거다, 마치 고기가 물 떠나는 것 같이 너는 죽는 거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을 배후에 롬6:20 사단이 그 짓을 한 것 입니다. 거기에 속여서 하와부터 무너졌습니다. 롬3:23 선악과를 손대었습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어리석게도 아담이 하나님 먹지 말라는 선악과에 손을 댔는데, 이것이 죄입니다. 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이때부터 인간은 평생을 죄로 말미암아 저주가운데 살아가는 거에요. 이 죄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고, 사단의 손에 들어간 거에요. 인간이 뭐 사람도 아닙니다. 얼마나 악하고 무섭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의 약속대로 하나님 떠난 것입니다.
· 하나님 떠나면 인간은요, 롬3:10~18 모든 사람이 죄인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인간 존재가 무서운 존재로 바뀝니다.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입에는 악독이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이 발은 사람 죽이는데 빠릅니다. 사람 이간시키고 사람 죽이고 이게 인간들의 발입니다. 마음이 문제에요, 롬1:28 이 마음에는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이미 하나님 떠난 것 입니다. 이것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롬1:24-25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해서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섬깁니다. 우상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롬1:28-31 그래서 인간이 아주 악하고 무서운 존재인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삶속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발걸음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예배 마치면 무슨 일을 하러 갑니까? 혹시나 사람 이간시키려 하고 있습니까? 모여가지고 끼리끼리 자꾸 이상한 장난 하면 안돼요. 교회는 사단이 놀기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런 인간이 롬3:20 기본 양심과 율법 행위 이런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을 참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어요.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되었습니다. 롬3:21 이 땅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셨습니다. 오셔서 그 분이 화목제물로, 정말 그 분이 하나님과 원수 된 우리에게 십자가에서 피 제사 드려 화목제물이 되어 주셨죠. 이것이 은혜의 축복이죠. 그래서 여러분 잘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셨는데 이 분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만나는 길 된 선자지요,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신 제사장이요,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건지신 왕인 줄 믿습니다. 그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문설주에 피 바르라고 하셨잖아요. 이들이 애굽에서 언약 놓치고 노예생활을 할 때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건지기 위해서 문 인방과 문설주에 피 바르라고 했어요. 마지막 애굽에 재앙이 올적에 피 바른 백성은 재앙, 죽음이 넘어 가는거에요. 그래서 이들이 문 인방과 문설주에 피를 바르면 이 사람들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재앙이 넘어간 것 입니다. 사단이 꺾이고 불신앙이 없어집니다. 모세가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건지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피 언약입니다. 저는 동부교회 속에서 이런 메시지를 엮어주시는 것이 감사합니다. 결국은 십자가 사건 아닙니까? 이런 것이 깨달아 지고 믿어지면 대단하잖아요. 피 바르면 봐 주겠다, 간과하겠다. 넘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가 아니라 롬4:1~8 아브라함 이야기로 아브라함이 행위로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은 거죠. 그러니까 아브라함에게 창12:1-3 저주의 근원이 아니라 복의 근원인 것입니다. 재수 없다는 것은 저주의 근원일 적에 죄 때문에 손대는 것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복의 근원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롬8:14~17 이제 우리는 하나님 자녀 됐죠. 양자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 자녀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아빠가 된 것 이에요. 우리를 하나님 모든 것에 상속자로 삼기위해서 양자를 주신 것입니다. 상속자입니다. 여러분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성령이 내주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롬8:38~39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 완전 축복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구원이 확실하잖아요. 세상에 엉켜서 머리 돌리는 세계가 아닙니다. 내가 없는 것입니다. 내안에 주님이 임마누엘 함께하고 모든 것 가르치고 인도하시잖아요. 염려하지 마라셨잖아요. 성삼위 하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책임지겠다, 모든 재앙을 물리치는 예수 그리스도가 책임지겠다, 네 안에 성령이 네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착각합니다. 그런데 바울은요 롬9:1~2 근심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근심이 아니고 하나님 떠나 사는 영혼들에 안타까움에 대한 근심 이였습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지금 우리교회는 참 감사하죠. 올인, 훈련 팀이 현장 가서 다 보았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제는 우리의 발걸음이 사람 살리는 발걸음인 줄 믿습니다. 살려줘야 합니다. 우리 입은 복음을 전하고 우리 눈은 복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참 축복의 사람입니다.

2. 영적인 세계를 아는 교회(성도) - 엡1:17~19
· 엡1:17~19 바울의 기도입니다. 이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은요. 만물 통치 대단한 권세를 가지고 주권을 가지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요, 전부 예수님 발아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세상 모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우리 발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가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는요 엡1:3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입니다. 창세전에 택한 백성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상속자 아닙니까? 이 모든 것이 내 것 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주셨습니다.
· 에베소서 1장은 이제 우리는 만물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로마를 복음화 하는 것입니다. 전부 살립니다. 에베소서 3장에는 이방인을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끼리 그것 아닙니다. 에베소서 6장에 마귀와 싸우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싸움을 하고, 시대를 바꾸려면 여러분이 이 영적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다른 것 아닙니다. 하나님 만나니 기도하고 성경보고 싶어요. 이 두 가지가 이 영적 세계를 보여준 것입니다. 이 세계에 사니 내게 은혜가 오고 믿음이 오고 능력이 임합니다. 막 힘이, 파워가 생기는 것 있죠. 하루 돌아보니 24시간 성령께서 모든 것 인도하고 역사하고 가르치는 것 있죠. 주인이 바뀐 것 입니다. 계속 지속하다보니 갈2:20 그분이 나의 주인이라는 것. 그분이 다가지고 계시잖아요. 영적세계를 본 것입니다. 저에게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복음 이였습니다. 

3. 예수만 바라보는 교회(성도) - 히12:2
· 마지막으로 이렇게 되면 이 사람은 다른 것 없습니다. 이제 진짜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정말입니다. 우리는 다른 것 바라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 세계를 알았다면, 모든 것 주인 되시는 주님만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만 바라보기 시작하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요,
1) 히2:7~9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예수님이 천사보다 못하지 않고, 동격이 아닙니다. 모든 천사가 예수님께 경배합니다. 천사는 예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만물을 복종시키는 그리스도 이십니다.
2) 지금 이분은 보좌 우편에 있습니다. 보좌 우편은 능력의 자리입니다. 이분은 그리스도의 일을 하고 있어요. 놀랍게도 그분은 (1) 히1:8 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천사를 움직이는 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를 가지고 홀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천사를 보내서 우리를 통해 당신의 일을 하시기 위해 큰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담당하는 천사가 있습니다. 나의 현장에 엘리사 같이 불말, 불 병거가 와 있습니다. 아십니까? 하나님 우리에게 전도하라고, 흑암과 싸우라고, 어둔 세상을 무너뜨리라고, 우리현장에 천사를 보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2) 히3:5 이분은 보좌 우편에서 선지자로서, 우리의 미래를 장래 일을 다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담임인 제게 미래의 일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우리 동부교회 지금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3) 히4:16 지금 보좌 우편에서 대제사장으로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죠, 정말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우리는 대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보좌 앞에 당당하게 나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와 필요를 태워주실 줄 믿습니다. 보좌에 다 있습니다.
3)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히12:1-2 뭘 말합니까? 사단은요 우리를 자꾸 사람에 엉키게 혼란스럽게 만들어 예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사단은 사람을 통해서 자꾸 장난칩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목사와 예배와 멀어지면 안 됩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1) 사단이 우리에게 집중합니다. 사단이 자꾸 우리 마음과 생각에 틈타고 빼앗기게 합니다. 그래서 (2) 우리는 정말 온전케 하시는 예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3) 다른데 집중하지 말고 예수에 집중하십시오. 일 아닙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손대야 합니다. 이런 역사 속에 들어가시기를 축원합니다.

◈ 결 론
‧ 이번 주 메시지 자세히 듣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말 턴 할 수밖에 없고, 이 교회는 한 사람을 칠천제자로 키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턴만 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의 인생을 엮어갈 줄 믿습니다. 이런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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