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oo.tv
:: Home > 열린마당 > 자료실
교회소식
기관소식
교회행사갤러리
자료실
자유게시판
질문과 답변
사이트맵
관련사이트 링크

자료실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 검색하는 습관은 인터넷의 기본입니다.
  :: 20190602 주일대예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히11;38-40)   :: 분류 : 자료  
  :: 운영자 2019-06-02 14:55:12 , 220.127.126.12 , 조회 :27  
  :: File download   [hwp : 40 KB  Download: 42]

동부교회주일오전예배(2019년 06월 02일)    김동권 목사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히11:38-40)

◈ 서 론
· 전도하기 바쁜데 무슨 운동회, 수련회냐? 여러분 그렇게 생각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담임목회를 하다보면 운동회를 안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배 중심, 믿음의 중심의 사람들은 교회로 엉키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이 없고 중심이 없는 사람은 예배 중심, 교회 중심이 안 됩니다.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처지게 됩니다. 믿음이 있으면 재미가 나고 예배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면 교회는 예배 중심이 있고 믿음 중심이 있는 사람만 구원 받고 좋아야 합니까? 아닙니다. 일단 교회에 온 모든 사람이 교회가 얼마나 좋은지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운동회입니다. 안 와봐서 모르죠, 얼마나 좋은지 압니까? 불신자 남편도 오고, 어제 보니 무속인 가정 몇 명이 왔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좋구나, 또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합니까? 아이들 신앙생활 안 됩니다. 그런데 운동회 오면 아이들이 신바람이 납니다. 그리고 가정입니다. 요새 가정 식구들끼리 잘 엉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운동회 때는 자기 아이들 챙겨서 좋아서 부모와 같이 나옵니다. 또 우리 교구가 있습니다. 1, 2부 예배로 나뉘어져 잘 모르고 지 교회당 잘 모르잖아요, 이때가 아니면 전체가 엉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부교회는 시작하자마자 봄 소풍, 운동회, 여름에는 수련회 가을에는 가을 소풍까지 있어서 성도들이 서로 오픈되어서 믿음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교회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락방이 바빠도 교회 전체를 끌고 가기 위해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분은 혼자 사니까 운동회 같은 거 일부러 피합니다. 그러면 큰일 납니다. 그 사람은 옛 틀의 인생을 가는 것입니다. 없을수록 나 혼자라도 이 속에 들어가서 공동체의 삶을 엮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참 좋습니다. 어제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별로 없고 제일 맑았습니다. 어제 마무리 예배하면서 하나님이 동부교회를 왜 축복하시는지 얘기했습니다. 어제 운동회 나온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사랑하는구나 느꼈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지상에서 이런 운동회 하는 교회는 없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개인플레이합니까? 손해 봅니다. 교회는 공동체입니다. 같이 엉켜야 됩니다. 결국 뭘 말합니까? 원네스 되어야 합니다. 동부교회는 운동회가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 중요한 일에 우리가 마음을 담고 자녀들과 엉키고 뒹글면서 지 교회당과 함께 가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그 동안 준비했다가 본격적으로 전도운동을 펼치니까 은혜에 은혜를 더 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런 운동회 없습니다. 우리가 주 안에서 이 땅에 살아갈 때에 나그네 인생으로 잠깐 살다 갑니다. 이 교회가 어떻게 엮어가고 계시다는 것,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 이 흐름 속에 어떻게 엉켜 가시는지 눈치를 못 채면 손해 봅니다.  그래서 참 중요한 것이 알 것은 알아야 합니다.
1. 세상에 관하여(히1:10-12) - 창조, 멸망, 옷 - 전문성
· 세상에 관하여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전부 이 세상에 대해서, 히브리서 1:10-12입니다. 온통 사람들은 세상에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눈에 보이니까, 돈, 성공하면, 좋은 집, 별장, 좋은 차, 이것이 최고로 보이잖아요.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 손으로 창조한 것입니다. 종국에는 하나님 멸망시킨다고 하셨어요. 종국에는 옷과 같이 맑고 갈아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온통 다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마음 뺏기면 마음 다 무너집니다.
2. 귀신에 관하여(히1:13) - 전문성
· 두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귀신의 세계입니다. 귀신에 관하여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입니다. 지금 세상은 귀신이 판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부 귀신을 섬기고 귀신들리려고 명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으니까 당하고, 더 섬깁니다. 세상 임금 아닙니까?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짐승하고 다르고 영의 사람입니다. 정말 예수 믿으면 성령으로 거듭나서 영으로 사는,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내 인생을 엮어가는 영의 사람이 된 줄 믿습니다. 영의 사람은 영으로 살아야 됩니다. 영 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봐야합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오늘 메시지 치유 메시지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인물들이 누구인 줄 아십니까? 실패한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꿉니까? 병든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바꿉니까? 자기 병에 메여있는데, 세상에 묶인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뒤집습니까? 히브리서 11장은 메시지는 치유 메시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이것을 다 넘어서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이런 사람이 된 것이지요. 주안에서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 줄 압니까? 여러분 귀신섬기는 사람들, 중들요, 묵상하고 있어요. 귀신에 대해서 깊은 것을 계속 체험하고 있어요. 무속인 들이요 한번 씩 산골짜기 가서 20일씩 이상 깊은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뭔가를 가지고 나와서 답을, 도움을 줍니다. 얼마나 연구 하는 줄 압니까?
3. 히1:7-8 – 세 가지
· 그러면서 또 우리는요 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7-8을 보면 세 가지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 믿는 사람은 이 세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 성공하기 위해서 그렇게 배우고 전문성을 가지고 , 이 귀신의 사람들도 얼마나 명상을 깊이 합니까?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 믿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더 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서 엮어 가니까요. 그래서 하나님 믿는 사람은 특히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져야 겠지요.
1) 천사에 관하여(히12:22-24, 히1:14)
· 천사에 대해서 나왔죠. 지난주 그 지난주 메시지를 듣고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이제 동부교회가 세계를 뒤집을 때가 되었구나, 이제 이 천사의 힘을 가지면 된다. 제가 얼마나 힘을 받았는지요. 이 천사에 관하여 알아야 합니다. 천사는 알잖아요. 굉장한 불과 바람 같은 힘을 가지고 있지요. 히브리서 12:22-24 불말 불 병거, 하늘 군대 천사가 보좌에 가득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14 우리를 수종 들라고 내 천사가 있다니까요. 규를 가진 주님께서 나의 천사를 보내셔서 나를 수종 들고, 살피고, 지키라고 그리고 천사는 능력이 있어 하나님의 말씀, 뜻을 이루는 줄 믿습니다.
2) 아들에 관하여(히1:8, 히1:1-2) - 상속, 복종
· 그 다음에 우리는 다락방이 무엇입니까. 아들에 관하여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8절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지금 한국교회 무너지잖아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모르니 비참합니다. 주의 종부터 헤매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절에 먼저 구약에는 선지자를 통해서 다 말씀했습니다. 히브리서 1:2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이 직접 공생애를 통해서 내가 그리스도다, 내가 여자의 후손으로 왔다, 너희 인생을 다 끝냈다, 너희 인생의 근본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끝내러 왔다, 다 끝났습니다. 더 이상 모자른 게 없습니다. 충분합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이 성경 66권 이고, 결론인 줄 믿습니다. 아들에 대해서요, 만물의 상속자 아닙니까? 만물을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만유. 그리고 특히 예수는 만물을 복종시키십니다. 이런 주님 아닙니까? 다 끝났다 이겁니다.
3) 보좌, 나라(히12:22)
· 그러면서 우리가 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 우리는 보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다른 것 압니다. 이제는 세상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 바라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히브리서 12:22 너희가 있는 곳은 보좌인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오늘날 사는 세상에서 이런 것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세상에 따라서 흔들리고 있어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 사단이 세상을 좌지우지 합니다. 세상임금이거든요.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계, 우리의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연구도 하고 전문성 있게 하는데 우리는 왜 안합니까? 영적 생활하는 우리 주의 종들이 영적생활에 전문성을 가져야 됩니다.


◈ 본 론
· 그래서 오늘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사람,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참 중요합니다.


1. 질병, 실패, 가난(히3:7-14)
· 그래서 사람들이 그래요. 질병입니다. 병 때문에 얼마나 당합니까? 여러분 우리는 예측불가입니다. 내 인생 내가 엮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 속에 살아가는 겁니다. 그것 외에는 다른 축복이 없습니다. 왜 내게 자꾸 실패가 옵니까? 그러면서 왜 가난합니까? 불신자가 그러면 되는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큰일 납니다. 히브리서 3:7-14입니다.
1) 여러분 세상 알지 않습니까? 이 세상 무섭습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 속에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데, 우리는 원래 하나님 형상으로 이런 세상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은 에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모든 축복을 쏟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할 일은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세상에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 세상에 왜 떨어졌습니까? 로마서 3:23 죄를 지은 거에요,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아담의 원죄가 내게 전가되어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뱃속에서부터 하나님을 떠난 존재입니다. 떠나면서 그 인생이 창세기 3장입니다. 저주와 재앙오지요. 떠나보니 요한복음 8:44 이놈이 나를 장악한 거에요. 이 세상 것이 전부라는 것, 이 귀신을 섬겨야 된다는 것, 그것이 각인, 뿌리, 체질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저주거든요. 사단에 지배를 받으니 온갖 질병 실패 가난, 나중에 부자가 또 돈 때문에 망합니다. 지금 현장에서 이런 일이, 우리 가정에, 나에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아직도 이속에 얼쩡거린단 말이에요. 사단에 속인다 이 말이에요.
2) 마음의 상태(사단)
· 문제는 이렇게 되다보니 마음의 상태입니다. 사단이가 내 마음을, 이런 인생을 엮게 합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사단이 자꾸 지배합니다. 히브리서 3:8-13 마음의 상태가 이런 상태이면 안 됩니다. 어떤 상태입니까? (1) 완고하지 마라. 이게 히브리서 3:8절입니다. 피 바르고 나왔어요. 광야입니다. 하나님 밥도 주고, 물도 주고, 햇빛도 가려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세상 생각 하고 있어요, 못 빠져나왔습니다. 아닙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에덴에 있는 줄 믿습니다. 그게 안 보인까 자꾸 세상을 쳐다보는거에요. 영의 세계입니다.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2) 미혹 받지 마라. 히브리서 3:10절입니다. 정말 이거 안타까운 것입니다. 항상 미혹을 받아요. 그러면서 (3) 유혹을 받지 마라. 히브리서 3:13절입니다. 세상 것이 좋지요.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유혹받지 말아요. 불신자 각인, 뿌리, 체질 하지 마세요.
3) 악한마음(히3:8-10) - 불신앙
· 이 악한마음, 참 무섭죠. 히브리서 3:8-10절입니다. 이것이 불신앙입니다. 안 믿는 겁니다. 광야에 온 60만이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다 악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나님 안 믿는 것이 불신앙이요 악한 마음입니다. 1)-3)이 오는 결과가 질병, 실패, 가난입니다. 불신앙하면 전부 스트레스 받습니다.


2. 히11장 – 세상을 치유 - 말씀
· 그러면서 두 번째 생각할 것이 히브리서 11장은 치유입니다. 모델 아닙니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질병하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주안에서 최고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가난이 아닙니다. 아버지께서 사역하라고 뒤를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사람 들이 세상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 욥이 무엇을 했습니까? 재산, 자식 다 죽고, 몸에 욕창이 나고, 얼마나 불쌍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욥을 알고 계셨습니다. 욥은 그런 것 없어도, 몸을 쳐도 배신하지 않고 욕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하나님 알고 있는 줄 믿습니다. 욥이 얼마나 우리에게 증거를 주고 있습니까, 하나님 욥을 통해서 어떤 고난도 슬픔도 슬픔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 믿음을 키우고 있는 줄 믿습니다. 히브리서 11장 인물도 그렇습니다.
1) 히1:1-3 – 말씀 - 창조
· 히브리서11장은 굉장하게 세상을 치유하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1:1-3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말씀의 능력이지요. 그렇다면 말씀을 들을 적에 창조의 능력이 임해서 우리의 질병이나 정신문제나 모든 것이 치유 될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속에는 복음 속에 치유된 자가 참 많아요. 근본, 영혼 치유가 됩니다. 말씀 듣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다른 것을 생각할 머리가 없어요. 다른 것을 마음에 담을 마음의 없어요. 그것이 계속 복음 속으로 말씀 속으로 삶 속으로입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이기 때문에 쉽습니다. 그 속에 계속 들어간다면 완전 달라져요. 그 속에 들어가면 이런 세상 것들은 시시합니다.
2) 히1:2 – 붙잡아 준다.
· 히브리서1:2 말씀이 우리를 붙잡아 줍니다. 어떤 문제도 말씀이 붙잡아 줍니다.
3) 히4:12 – 말씀 - 운동력
· 그러면서 말씀은 굉장한 운동력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4:12 살았고 날선 검입니다.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들어가서 우리를 다 치유합니다. 영혼을 치유하지요. (1) 요한복음 1:12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할 적에 우리 영혼이 치유됩니다. 구원이지요. 정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할 적에 영혼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그러면서 (2) 심령, 관절, 골수를 쪼개지요. 이것은 육신치유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 또 하나 육신 치유도 있지만 (3) 또 마음과 생각치유입니다. 사람이 가장 무서운 것이 동기입니다. 이 동기에 들어가면 마음과 생각이 동기에 붙잡혀버립니다. 사람 보는 것 다 그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사람을 찾아갑니다. 그것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자기사람 만들려는 것입니다. 교회는 영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영의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과 생각이 바뀌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받은 축복이 고린도후서 5:17입니다.


3. 어떻게?
· 세 번째,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1) 시작 – 깊이 생각(히3:1)
· 시작을 잘해야 합니다. 예수 믿고 나서 바로 성령께서 이끌어주시는 대로 가면 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하나님의 영, 성령이 오셔서 그 성령이 케어 할 줄 믿습니다. 깊이 생각하라.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집중해봐라. 히브리서 3:1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라. 다른 것 하지 마세요.
2) 선지자 – 예수 – 미래
· 그러면서 선지자 되신 예수님. 우리에게 모든 걸 다 가르쳐 주시잖아요. 제가 목회가 왜 쉬운 줄 아십니까? 선지자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 동부교회 미래 여러분의 미래, 내 미래 다 보여주고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인생의 모든 것 다 끝났지요. 내 실제 삶속에서 그분이 나를 인도하고 나의 미래까지 다 가르쳐 주잖아요. 이것 얼마나 좋아요. 제가 머리 쓰고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션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십니다.
3) 광야(히3:8) -빈 곳, 충만(x) - 사람, 세상
· 그러면서 우리는 광야, 히브리서 3:8절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광야로 불렀을까? 그것도 40년간. 여기에는 의미가 많습니다. 바울이 부활의 주님 만나자마자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사도들을 찾아가 한수 배우지 않았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나니 자기를 돌아보니 보통 엉킨 것이 아니야, 그래서 아라비아 다메섹 삼년동안 광야에 갔습니다. 이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 교회에, 사람에 엉키면 안 됩니다. 여기는 빈곳입니다. 사람으로, 세상 것으로 충만하지 않습니다. 없어요, 광야입니다, 빈곳입니다.
4) 마음상태(히3:14)
· 그러면서 우리 마음이 중요합니다. 이 마음상태가 전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면 마음에 안식과 평안이 와있습니다. 행복하고 요구할 것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에 동기를 가지거나, 욕심을 부리거나 엉뚱한 생각이 와 있으면 평화가 없어집니다. 우리에게 그럴 필요 없습니다.  예수 믿는 자에게 기본적으로 와있는 것이 평안과 안식입니다. 이 마음에 상태, 히브리서 3:14입니다.
5) 지식이 아닌 믿음으로 화합(히4:2)
· 그러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이런 말씀에 사실적인 믿음과 성취가 올 수 있는 것이, 이 말씀을 지식으로 만 알면 안 되고 반드시 믿음과 화합되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4:2입니다. 말씀 들을 적에 아 좋네 정도가 아니라, 아 맞다, 믿음과 화합되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영적 상태가 교회 오기 전에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해요. 준비 기도하고 와야 합니다.
6) 안식 – 치유 - key.
· 그러면서 진짜 안식이 옵니다. 이 축복이 말할 것도 없이 옵니다. 치유의 키가 무엇입니까? 안식입니다.
7) 온전한 치유(히4:12)
·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어서 날선 검과 같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치유할 줄 믿습니다. 마음과 생각을 치유 받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12 입니다.


◈ 결 론
· 저는 이 말씀을 들으면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히브리서를 통해서 치유하고 있구나. 할렐루야. 치유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치유 안 되고 만약 스트레스 받으면 여러분도 모르는 병이 옵니다. 하루 종일 있어도 아무 걱정이 없고 평안하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흐름 속에 있다면 행복할 줄 믿습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 Comment는 위의 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도구입니다.
내가 쓰는 한 마디의 글이 글을 쓴 사람에게 고통을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Comment ▼ Name:    Pwd:    Secret Code:
목록보기     
관리자 로그인   1300
번호 분류 제    목 작성자 파일 등록일 조회
1300 자료 20190623 주일대예배 언약의 여정을 걷는 ... 운영자 41 KB 2019.06.23 21
1299 자료 20190616 주일대예배 십자가의 도 운영자 40 KB 2019.06.16 21
1298 자료 20190609 주일대예배 히11장 사람들 - 재앙... 운영자 39 KB 2019.06.09 21
1297 자료 20190602 주일대예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 운영자 40 KB 2019.06.02 27
1296 자료 20190526 주일대예배 이제는 눈을 열어 주... 운영자 40 KB 2019.05.26 39
1295 자료 20190519 주일대예배 히브리서11장 사람들... 운영자 39 KB 2019.05.19 45
1294 자료 20190512 주일대예배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운영자 41 KB 2019.05.12 37
1293 자료 20190505 주일대예배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 운영자 42 KB 2019.05.05 47
1292 자료 20190428 주일대예배 근본 치유 운동(막5;... 운영자 35 KB 2019.04.28 45
1291 자료 20190421 주일대예배 부활하신 주님의 명령... 운영자 31 KB 2019.04.21 52
페이지상단
| 처음화면 | 설교방송 | 교회안내 | 교회기관 | 담임목사님 | 캠프 | 선교 | 전문사역 | 열린마당 | 사이트맵 |
운영자메일
처음화면 공지사항 운영자메일 설교방송 산업선교 사이트맵 질문과 답변